전체기사
-
현대차, 연구개발 부문 등 각 분야 경력직 채용
현대차는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4월 1일까지 경력직 채용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현대차에 따르면 채용 부문은 ▲연구개발 ▲IT ▲사업/기획 ▲경영지원 ▲생산/제조 ▲디자인 등 총 6개 분야다.특히 현대차는 연구개발 부문 내 총 50개 이상의 직무에서 인재를 모집해 신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하는 동시에 SDV(Software Defined Vehicle) 체제로의 전환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현대차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의 경력직 채용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시장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사업 전략의 과감한 전개를 도모하겠다”며 “월간 채용 등 지원자 관점을 더욱 고려해 지원 편의성을 높일 방법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한국부동산분양서비스협회 ‘서울형 뉴딜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한국부동산분양서비스협회(회장 장영호)가 ‘부동산 마케팅기획자 양성과정 연계 청년 채용 인턴사업(이하 서울형 뉴딜일자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서울형 뉴딜일자리 사업은 서울시가 참여자(구직자)의 취업 역량과 근무 경험과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민간형 지원사업으로 서울시에 거주하는 고용보험 미가입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국부동산분양서비스협회는 회원사의 기획실무를 담당하는 전문인력으로 근무를 희망하는 참여자 30명을 모집해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회원사와 참여자간 인턴십 채용을 연계한다. 인턴쉽 채용에는 협회 회장사 14개를 포함해 프롭테크. 광고 홍보사 등 총 24개 회원사가 참여했다.직무 교육과정은 △
-
대우건설, 2024 우수협력회사 동반성장 간담회 개최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지난 14일 중구 앰버서더 서울 풀만호텔에서 ‘2024년 우수협력회사 동반성장 간담회’를 개최, 지난 1년 동안 협력회사의 노고를 치하하고 우수협력회사에 상패를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보현 부사장은 축사에서 “대우건설이 어려운 건설경기 속에서도 6년 만에 시공능력평가 톱3 재진입 등 견실한 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던 이유는 협력회사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다”며 “우수협력회사 대상 ESG 컨설팅 및 평가 지원을 도입했고 금융지원 혜택도 확대·유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대우건설은 2007년부터 우수협력회사 발굴 및 육성을 통해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동반성장’의 가치를
-
대한민국 관문 ‘인천’, ‘교통·산업·생활·문화’ 혁신적 변화 앞둬
대한민국 관문도시 인천이 교통은 물론 산업, 생활, 문화적 지형의 혁신적 변화를 앞두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7일 인천시청에서 열린 ‘대한민국 관문도시, 세계로 뻗어가는 인천’을 주제로 개최한 열여덟 번째 민생토론회에서 인천 개발 청사진을 밝혔다. 윤 대통령은 모두발언을 통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사업을 빠르게 진행하겠다. 오늘 착공식을 개최하는 B노선은 2030년까지 차질 없이 개통하겠다”고 밝히며, 30분대에 출퇴근 가능한 교통혁명의 시작”이라고 선언했다.인천항 1-2부두는 완전 자동화된 스마트 항만으로 개발된다. 2027년까지 일류 무역항으로 업그레이드한다는 계획이다. 인천항 배후부지 90만 평에는 ‘콜
-
특허권 취득, 시장 독점 및 경쟁력 향상 위해 특허청에 기술 출원 등록해야
특허권을 취득함으로써 기업 차원에서 얻을 수 있는 혜택은 다양하다. 대표적으로 해당 기술을 전국적으로 독점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이때 취득한 기술과 100% 동일하지 않아도, 유사한 범위까지 영향을 미친다. 독점적인 기술 사용을 통해 거래 업계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공중에 기술을 공개하는 대가로 특허청에서 독점⠂배타적인 권리를 인정하는 것이다.이러한 독점권은 특허 설정등록을 한 날로부터 20년 동안 존속한다. 이 기간 내 제3자의 침해 및 기술 탈취 문제가 발생한다면 민형사적 제재가 가능하다. 침해금지청구권, 손해배상청구권, 부당이득반환청구권과 같은 민사적 조치 및 고소와 같은 형사적
-
정읍교도소, 광주보훈병과 업무협약 체결
정읍교도소는 3월 14일 광주보훈병원(원장 이삼용)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광주보훈병원 회의실에서 가진 업무협약은 교정직원복지 향상과 수용자에 대한 외래진료, 입원진료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 제공을 통해 건강한 수용생활을 돕기 위해서다.최세림 정읍교도소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직원 복지 및 수용자 의료처우 향상을 통한 발전적 교정행정을 이끌어내고, 수준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
한국마사회, 말 복지 온라인 교육과정 운영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말 보호 및 복지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인식 수준 향상을 위해 3월부터 ‘말 복지와 동물보호’ 온라인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한국마사회는 그간 외부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마련한 말복지 가이드라인, 퇴역경주마 복지가이드라인 등이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이에 대한 대책의 일환으로 이번 교육과정을 마련했다.‘말 복지와 동물보호’ 교육과정은 ▲ 동물보호 관련 법규, ▲ 국내외 말 복지 가이드라인 소개, ▲ 말 복지 개념과 말 관리방법, ▲ 해외 퇴역경주마 복지 정책 사례, ▲ 국제승마연맹(FEI) 말 복지 행동강령 등 총 5개 차시로 구성됐으며 각
-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2024 꿈의 무용단 사전 워크숍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박은실, 이하 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꿈의 무용단 사전 워크숍 '꿈의 무용단, 함께 또 같이'가 지난 12일 서울 중구 정동1928 아트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14일 진흥원에 따르면 ‘꿈의 무용단(구 꿈의 댄스팀)’ 사업은 아동․청소년이 창의적이고 주체적인 개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무용 분야의 문화예술교육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2년 시범 사업을 시작으로 올해 2년 차를 맞이했다.꿈의 무용단은 춤이라는 비언어적 매개체를 통해 지역 내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아동·청소년이 자신의 이야기를 표현하고, 서로 공감할 수 있는 문화예술 역량을 기르는데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빅데이터 CEO자문위원회’ 개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14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빅데이터 CEO자문위원회’를 열어 지난해 공사의 디지털 전환 성과를 짚어보고 올해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을 위한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지난 2022년 발족해 올해 3년 차를 맞은 공사 ‘빅데이터 CEO자문 위원회’는 AI, 빅데이터 등 10명의 각 분야 전문가가 참여 중이며, 디지털 중심의 업무체계 혁신의 흐름에 맞춰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긴밀하게 협력해오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다양한 자문 의견에 대한 공사의 반영 노력과 성과를 공유했으며, 자문위원들은 공사의 ▲ 디지털 중심 업무체계 혁신전략 ▲ AI·데이터 기반 농정 촉진
-
금호석유화학, 조직문화 이벤트 ‘고마워요!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시행
금호석유화학(대표이사 백종훈)은 본사 시그니쳐타워에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조직문화 이벤트인 ‘고마워요!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를 시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날 백종훈 대표 및 경영진들은 시그니쳐타워 지하에서 그룹사 임직원들에게 아침 식사와 함께 커피, 생과일 주스, 초콜릿을 선물했다. 기존에도 그룹사 임직원들에게 제공되었던 조식과 더불어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조식과 함께 마실 수 있는 음료와 초콜릿이 추가로 구성됐다.금호석유화학은 ‘고마워요!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이벤트가 언제나 한결같이 최선을 다하는 금호석유화학 임직원들의 활기찬 하루를 응원하기 위해 기획된 것이라고 그 취지를 설명했다.백종훈 대
-
임오경 후보, 광명실용드론협회와 드론스포츠 활성화 간담회 실시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광명갑 국회의원 후보는 14일 광명시 실용드론협회와 드론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이 자리에서 협회는 드론이 기초과학 교육, 드론스포츠개최를 통한 ‘미래형 관광산업’으로 육성되고 있는점을 들며 드론 스포츠 등 드론 활성화 방안마련을 요청했다. 광명시에 드론 스포츠도입을 통해 드론 산업에서 선도적 입지를 다지고 관련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룰 수 있다는 취지다.협회자료에 의하면 세계드론시장은 2030년 약125조 5천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실제로 국토교통부는 드론산업을 혁신성장의 8대 핵심 선도사업으로 선정한 바 있다.임오경 후보는 “앞으로 경기도교
-
한수원, 방사성폐기물 관리 분야 세계 최대 심포지엄 참석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방사성폐기물 관리 분야 세계 최대 규모 학회인 ‘WM 2024 심포지엄’ 사무국의 초청으로 11일부터 14일까지(현지시간) 나흘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심포지엄에 참가했다. 한수원은 이번 심포지엄에서 한수원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수직모듈형 경수로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모델’을 소개했다. 현재 해외에서 상용화된 모델은 원통형의 캐스크(cask) 형태로, 이번에 한수원이 개발한 수직모듈형은 기존 모델에 비해 안전성과 경제성이 매우 탁월해 지진뿐 아니라 대형 항공기 충돌에도 충분히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한수원은 또, 심포지엄에서 두산에너빌
-
한미약품, ‘제23회 한미수필문학상’ 시상식 개최
한미약품은 지난 9일 서울 송파구 한미약품 본사 2층 파크홀에서 ‘제 23회 한미수필문학상’ 시상식을 열고, 정진형 전공의 등 14명의 수상자에게 상패와 상금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상금은 대상 1000만원, 우수상 3명 각 500만원, 장려상 10명 각 300만원으로, 총 5500만원이 수상자들에게 전달됐다. 이날 시상식은 한미약품 박재현 대표이사, 시상식을 주최하고 있는 청년의사신문의 이왕준 회장, 수상자 및 수상자 가족, 행사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난 2001년 시작된 한미수필문학상은 청년의사신문이 주최하고 한미약품이 후원하는 의료계 대표 문학 시상이다. 의사들이 환자를 진료하면서 느낀 이야기를 통해
-
SK케미칼, 2023 CDP Korea Awards 아너스상 수상
SK케미칼이 글로벌 ESG 평가 기관에서 기후 변화 대응 및 수자원 보호 노력을 인정받았다.SK케미칼(대표이사 안재현 사장)은 지난 13일 열린 ‘2023 CDP 기후변화 대응·물 경영 우수기업 시상식(2023 CDP Climate change and Water Security)’에서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상(원자재 부문)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SK케미칼에 따르면 CDP는 2000년 영국에서 설립된 글로벌 비영리 기관이자, 주요 상장 혹은 비상장기업의 기후변화, 물 안정성, 생물다양성 등 환경관련 경영정보공개를 요청하는 글로벌 이니셔티브다. 90여개 이상의 국가가 공개하는 환경 정보의 글로벌 플랫폼으로 기능하고 있으며, 지속가능성 평가 지수 중 가장 신뢰성이 높다
-
국제성모병원 이범석 교수, 대한척수학회 회장 취임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은 재활의학과 이범석 교수가 대한척수학회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14일 밝혔다. 임기는 2025년 2월까지다.국제성모병원에 따르면 대한척수학회는 재활의학과, 비뇨의학과, 신경외과, 정형외과 등 각 분야 전문의가 모여 국내 척수손상 치료분야의 발전을 위해 지난 2004년 창립됐다.제12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범석 교수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 보건대학원에서 보건정책 및 관리 관련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국립재활원에서 26년간 근무하면서 국내 척수환자의 재활을 위해 헌신하고, 현재는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재활의학과에서 진료를 보고 있다.이 교수는 지금까지 9000명이 넘는 척수장
-
KT&G 상상마당, 펜화 일러스트 기획전 ‘어딘가의 창’ 개최
KT&G 상상마당이 펜화 일러스트 작가 ‘소만’의 기획전시 ‘어딘가의 창’을 상상마당 부산에서 내달 16일까지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KT&G에 따르면 ‘어딘가의 창’은 대중에게 유망한 작가를 소개하는 상상마당 부산의 ‘Gift’ 시리즈의 두 번째 기획전이다. 지난해 12월 열린 첫 번째 전시 ‘어디에도 눈’은 한 달 만에 3만 3000여 명이 찾아 흥행을 거둔 바 있다.이번 기획전에는 펜화 작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신진 작가 ‘소만’의 미공개작을 포함한 100여 점의 원화와 대형 작품, 조형물 등이 전시된다. 또한, 작가가 실시간으로 작업하는 것을 지켜볼 수 있는 ‘라이브 퍼포먼스’, 관객과 작가가 소통하는 ‘아티스트 토크’ 등
-
동화약품, 다한증 치료제 ‘드라이언액’ 출시
동화약품은 땀 분비 억제 효과는 물론 은은한 파우더리 머스크향을 첨가해 상쾌함까지 더한 다한증 치료제 ‘드라이언액’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동화약품에 따르면 겨드랑이, 손, 발 다한증(땀과다증) 치료에 사용하는 드라이언액은 피부 표피층에 용액이 흡수된 후 형성된 겔 매트릭스가 땀샘관을 막아 땀 분비를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피부 자극을 호소하는 다한증 환자들을 위해 에탄올을 첨가하지 않은 것도 특징이다.사용 방법은 저녁에 적용 부위에 적당량을 바른 후 다음 날 아침에 물로 씻어 제거하면 된다. 땀 분비가 멈출 때까지는 매일 밤 한 번씩 사용하고, 증상이 나아질 경우에는 일주일에 1~2회로 줄여서 사용하는 것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