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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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시재생 토크콘서트' 개최
경기도와 경기도도시재생센터는 23일 오후 3시 광명 경기 더드림 재생 서비스랩에서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토크콘서트를 연다. 경기도도시재생센터는 경기도의 위탁을 받아 경기주택도시공사에서 운영하는 기관으로 지역별로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경기도도시재생센터는 도시재생사업과 관련된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매달 토크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으로 이달에는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공간’을 주제로 열린다. 행사 장소인 ‘경기 더드림 재생 서비스랩’은 경기도도시재생센터가 원도심 쇠퇴지역 내 공동체를 회복하고 주민생활 불편 해소를 목적으로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한 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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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4년 만에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공식 명칭 변경
한국도자재단이 22일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KICB, Korea International Ceramic Biennale)’의 공식 명칭을 ‘경기도자비엔날레(GCB, Gyeonggi Ceramics Biennale)’로 변경한다고 공표했다. 재단은 이번 명칭 변경을 통해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서 ‘세계’라는 명칭을 제하고 ‘경기(주최 및 장소)’, ‘도자(주제 및 매체)’, ‘비엔날레(형식, 격년제 국제미술행사)’의 의미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경기도자비엔날레’를 사용한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경기도자비엔날레’는 2001년 처음 시작해 매회 세계 70여 개국, 1천명 이상의 작가가 참여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그 권위를 인정받으며 도자예술 분야 대표 국제행사로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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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규정 위반 정당현수막 2489개 정비
경기도는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29일까지 도 전역에서 불법 현수막 단속을 시행한 결과 규정위반 정당 현수막 2천489개를 정비했다고 22일 밝혔다. 수원, 고양, 부천, 평택시는 도와 합동점검을, 나머지 27개 시군은 자체 점검했다. 주요 위반 유형은 설치기간(15일) 위반이 79%(1천968개)로 가장 많았고, 현수막 높이 등 설치 방법 위반 9%(212건), 정당명·연락처·표시기간 등 표시 방법 위반 6%(159건) 순으로 나타났다. 도는 정당의 자진 철거가 잘 이뤄지지 않아 설치기간 위반 비율이 높다고 설명했다. 경기도는 4월 국회의원 선거 기간 개시(3월 28일) 전까지 각 정당에서 경쟁적으로 현수막을 설치하고 있어 불법사례 증가 등 정당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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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5개 도시숲 조성 추진···봄철 미세먼지 대응 총력
경기도가 ‘가로숲길 조성’ 등 15개 도시숲 조성 사업을 통해 봄철 미세먼지 대응 총력에 나선다. 도는 올해 공원 및 숲 등 181개 사업지에 471억원을 투입해 녹색 생활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181개 사업 내용은 ▲가로숲길 25개소 ▲쌈지공원 47개소 ▲학교숲 16개소 ▲도시숲길 정비 13개소 ▲도시숲 리모델링 16개소 등이다. 올해 도시숲 사업 중 가장 긴 구간의 가로숲길이 조성될 지역은 연천역로 구간이다. 연천군 연천읍 차탄리 일대에 약 5km 구간에 가로숲길이 조성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수원시 영통구 반달로 등을 포함하여 총 25개의 지역이 대상지로 결정되어 도시숲 조성 공사에 착수한다.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녹색 쉼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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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스텐 슈베데 주한 에스토니아 대사와 면담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스텐 슈베데(Sten Schwede) 주한 에스토니아 대사를 만나 경기도와 에스토니아 간 협력 관계 구축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김동연 지사는 22일 오후 경기도청을 방문한 스텐 슈베데 주한 에스토니아 대사를 만나 “에스토니아는 디지털정부 선도국인데, 경기도는 인공지능과 첨단기술을 디지털정부뿐 아니라 도민의 삶 전반에 활용하는 데에 관심이 많다” 며 “경기도는 디지털 분야에서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적 파이오니어(Pioneer·개척자)가 되기 위해 노력 중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 주요 정책 중 하나가 경기도를 스타트업 천국으로 만드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제1·2판교테크노밸리에 이어 제3판교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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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억울한 처벌을 받지 않으려면?
형사사건 중에서도 성과 관련한 사건은 아무에게나 털어놓을 수 없기 때문에 해결하기 힘든 사건 중 하나다.그러나 그 결과에 따라 누군가의 인생이 좌우될 수도 있기 때문에 사건을 면밀히 파헤치는 것이 중요한데 성매매나 강간, 강제추행, 디지털 성범죄까지 성범죄의 양상도 다양하기 때문에 성범죄 변호사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또, 다른 형사사건에 비해 처벌 수위가 중한 점을 미루어 볼 때 공무원이나 의사, 변호사와 같이 전문직을 가진 사람이 성범죄에 연루되었다면 평생의 직업을 잃어버리게 될 가능성도 있으니 변호사사무실을 찾아 사건을 자세히 들여다보는 것이 좋다.성범죄 혐의를 받고 수사기관에서 조사받게 될 상황에 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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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상권 가맹사업 위탁계약, 허위과장정보 아닌지부터 가맹사업법 보호 가능한지까지 검토해야
고물가 기조가 장기화되고 있음에 따라 평소 절약하던 소비자들 사이에서 휴가철을 맞아 보복여행이나 보복소비가 늘고 있고, 주요 사업 거점 내 유동 인구가 급증하며 수익성이 더욱 확대되고 있다. 자연스레 다중시설에 대한 선호도 증가 및 니즈 다양화로 식음료 관련 업종이나 다양한 서비스 산업 업종들이 꾸준한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유동인구가 많은 백화점, 아울렛, 공항, 터미널, 대형병원 등 특수상권은 고정고객이 많아 수요층을 쉽게 확보할 수 있는 장점과 비용적인 면에서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는 특징으로 가맹사업 희망자들에게는 선호도가 높다. 다만, 일반인들이 이러한 특수상권들의 점포영업권을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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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보호관찰소, 안재민 정신분석상담소 연계 1대1 성폭력치료강의
법무부 춘천보호관찰소(소장 유정호)는 3월 22일 안재민 정신분석상담소와 연계해 정신장애 3급 성폭력사범의 1:1 성폭력치료강의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강명령은 수강명령 담당자들의 적극적인 관리‧감독 아래 지역사회 전문상담소인 안재민정신분석상담소의 맞춤형 교육을 통해 앞으로 총 5회의 수업으로 진행한다. 이번 교육을 통해 극심한 학교폭력으로 인해 후천적 정신장애를 겪고 있는 대상자의 부족한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대상자의 눈높이에 맞춰 그림 치료, 클레이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재범 방지 효과를 모색한다. 유정호 소장은 “앞으로도 정신장애 등 고위험 수강명령 대상자들의 상황에 맞춰 우수한 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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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그룹 KR산업, 성남 복정1지구 초역세권 ‘엘리프 남위례역 에듀포레’ 4월 공급
성남 복정1지구에서 초역세권 아파트 ‘엘리프 남위례역 에듀포레’가 4월 중 분양 예정이다.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고 계룡그룹 KR산업이 시공하는 ‘엘리프 남위례역 에듀포레’는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복정1지구 B3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4층~지상 29층 6개동, 전용면적 84㎡ 단일 주택형 총 510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주택형별 세대수는 △전용 84㎡A 457세대 △전용 84㎡B 53세대 등으로 구성됐다.KR산업에 따르면 ‘엘리프 남위례역 에듀포레’는 지하철 8호선 남위례역이 도보 약 3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다. 잠실역(2호선․8호선)까지 환승 없이 10분대로 이동할 수 있고, 복정역(8호선․수인분당선), 가락시장역(3호선․8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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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교도소, 여성 수용자 대상 미용봉사
장흥교도소(소장 최국진)는 3월 22일 교정협의회(회장 송기범) 주관, 장흥군 미용협회(회장 이정심) 후원으로 교도소 내 여성 수용자를 대상으로 미용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미용기술을 보유한 교정위원 등이 커트, 염색, 두피관리 등 총 30명에게 미용봉사를 했다. 김정숙, 이영희 위원, 이효주, 조현주 장흥군미용협회 회원 등이 참여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장흥교도소 교정협의회 송기범 회장은 “여성수용자의 처우향상을 위해 교정협의회는 매분기 미용봉사를 시행하여 수용생활에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봉사에 참여한 장흥군 미용협회 이정심 회장은 “미용봉사를 통해 수용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음에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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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공직선거법 위반 재판 불출석... 총선 유세 집중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총선을 앞둔 상황에서 재판에 잇달아 불출석하고 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2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한성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고(故) 김문기·백현동 특혜 의혹 발언' 관련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재판에 전날 '절차 진행에 관한 의견서'를 내고 출석하지 않았다. 이 대표는 작년 10월에도 국정감사 참석을 사유로 이 재판에 출석하지 않았고, 지난 19일 같은 법원 형사합의33부(김동현 부장판사)가 심리 중인 대장동·성남FC·백현동 관련 배임·뇌물 등 혐의 재판에도 총선 유세를 이유로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하고는 출석하지 않아 재판부는 "계속 출석하지 않으면 구인장을 발부해 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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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전 대통령, 25일 대전현충원 천안함 희생용사 묘역 참배
이명박 전 대통령이 오는 25일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천안함 46 용사, 서해교전 용사들의 묘역을 참배한다고 이명박대통령기념재단이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전 대통령은 이후 재임 중은 물론 2013년 퇴임 후에도 매년 대전현충원을 찾고 있다. 재임 중이던 지난 2010년 북한의 무력 도발로 천안함이 폭침되자, 용사들의 묘역에서 통일이 되는 날까지 매년 묘역을 찾겠다고 약속한 것을 지키기 위한 행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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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일부 교사노조 늘봄학교 반대 편향성 지적... 교육부 검토
대통령실은 22일 일부 교사노조가 정부의 늘봄학교 추진을 반대하는 것과 관련해 편향성이을 지적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장상윤 사회수석은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정부와 민간 등 온 사회의 노력과 지원에도 불구하고, 늘봄학교 도입을 반대하고 사실을 왜곡하는 일부 교원노조들이 있다"며 "사실을 왜곡하거나 늘봄학교 추진을 반대만 하는 행위는 어떠한 도움도 되지 않으며 교육자로서 바람직한 일도 아니다"라고 비판했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반대'와 '왜곡'의 사례로 서울교사노조가 지난 1월 각 학교에 '늘봄학교 관련 공문은 접수하지 말아달라'고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했던 일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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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민주당 '천안함 망언' 총선후보 비판... “국민에 상처”
국민의힘은 22일 제9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서해수호 55용사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면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의 북한 도발 관련 과거 발언을 '망언'이라고 비판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정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장은 논평에서 "북한은 천안함 피격, 제2연평해전, 연평도 포격 등 군사 도발을 서슴지 않으며 서해 지역에서만 호국 용사 55명의 고귀한 목숨을 앗아갔고 끊임없이 도발을 자행하며 지금까지도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고 있다"며 "그럼에도 북한 도발에 대한 민주당 후보들의 '망언'은 영웅들의 고귀한 희생을 모욕했으며 유가족과 국민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고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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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12월 신분변동 고위공직자 110명 재산공개... 김은혜 등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는 22일 지난해 12월 신분이 변동한 고위 공직자의 보유 재산을 관보를 통해 공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달 공개 대상은 지난해 12월 2일부터 올해 1월 1일까지 신분 변동자로 신규 21명, 승진 26명, 퇴직 57명을 포함해 총 110명이다. 이번 공개자 중 신고액이 가장 많은 현직자는 류지영 보건복지부 국민연금공단 상임감사로, 135억5천206만원을 신고했다. 퇴직자 중에서는 김은혜 전 대통령실 홍보수석비서관이 재산 257억1천914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인 한동훈 법무부 전 장관은 39억5천678만원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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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향자, 개혁신당 잔류 결정... "'반도체 전문가' 이준석 약속 믿는다"
개혁신당 4·10 총선 비례대표 후보 명단에 반발해 온 양향자 원내대표가 당 잔류를 선언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양 원내대표는 21일 밤 페이스북을 통해 "'과학기술 패권국가'의 꿈, 개혁신당에서 실현시키겠다"고 밝혔다. 양 원내대표는 이어 용인 경안천에서 이 대표와 만나 대화를 나눴다며 "이 대표는 본인이 반도체 전문가가 돼 대한민국을 첨단산업 선도국가, 과학기술 패권국가로 도약시키겠다고 약속했다. 그 약속과 진정성을 믿고 저는 어렵고 힘든 이 가시밭길을 함께 건너가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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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의료공백 대응 공보의·군의관 247명 추가·시니어 의사 고용 지원
정부가 의대 정원 증원에 반대하는 의료계 집단행동에 대응해 공보의와 군의관을 추가 지원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덕수 국무총리는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다음 주 월요일에 247명의 공보의와 군의관을 추가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또 "4월 중 국립중앙의료원에 '시니어 의사 지원센터'를 열어 시니어 의사를 새롭게 채용하거나 퇴직 예정 의사를 계속 고용하는 의료기관과 연계한 지원방안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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