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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베러클래스’ 실시
신세계푸드는 지난 2일 서울 용산구 숙명여대에서 르꼬르동 블루 외식경영전공 등 대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대안식품의 사회적 가치와 발전 방향을 알리는 ‘베러클래스(Better Class)’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이번 베러클래스는 외식분야에서 대안식품으로 구현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에 대해 신세계푸드와 숙명여대가 함께 공감해 열린 것으로 지구환경, 인류건강, 동물복지 등의 대안식품의 사회적 가치를 배우고, 신세계푸드 셰프들과 함께 직접 조리와 시식을 해보며 대안식품을 경험할 수 있는 쿠킹클래스로 진행됐다"라고 전했다.이어 "이 날 ‘베러클래스’에서는 신세계푸드 송현석 대표가 연사로 직접 참석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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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피자, 신메뉴 2종 선보여
맘스터치의 신규 피자브랜드 맘스피자는 피자 2종을 새롭게 선보이고, 기존 클래식 피자 2종의 가격을 1천원 인하한다고 4일 밝혔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인 피자는 익숙한 맛을 찾는 소비 트렌드에 따라 대중적인 식재료 ‘치킨’과 ‘옥수수’를 활용한 ‘핫치킨N쉬림프피자’와 ‘허니통옥수수피자’ 2종이다"라며 "각각 매콤한 맛과 달콤한 맛이 특징으로 봄철 입맛을 돋우는데 제격이라는 평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핫치킨N쉬림프피자(R: 22,900원, L: 26,900원)’는 매콤한 치킨과 탱글한 새우가 감칠맛을 선사하는 프리미엄 피자로, ‘치킨의 명가’ 맘스터치의 노하우가 적용돼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맛이다"라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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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블, BI 리브랜딩…새로운 로고 발표
가상자산 거래소 ㈜포블게이트(대표 안현준)는 브랜드 아이덴티티(Brand Identity) 강화 및 시장 경쟁력 향상을 목표로 BI 리브랜딩을 결정하고, 새로운 로고를 4일 공식적으로 발표했다.포블 관계자는 "가상자산 시장이 크립토 윈터를 지나 크립토 스프링으로 접어들면서, 포블은 시장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하고 투자자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이번 리브랜딩을 진행했다"라며 "2023년 검은 토끼의 해를 기념해 발표된 십이지신 캐릭터는 포블의 고유한 마스코트로써 매년 새롭게 태어날 예정이며, BI는 거래소의 근본적인 가치와 고객 신뢰 구축에 초점을 맞춰 새롭게 제작되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새로운 로고 디자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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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고메포테토 블랙페퍼크랩맛’ 선보여
농심이 감자칩 신제품 ‘고메포테토 블랙페퍼크랩맛’을 오는 8일 출시한다. 농심 관계자는 "‘고메포테토 블랙페퍼크랩맛’은 싱가포르 대표 해산물 요리 ‘블랙페퍼크랩’의 풍부한 맛을 감자칩으로 구현한 제품이다"라며 "담백한 게살 맛과 매콤하고 강렬한 후추 향을 제대로 살렸다. 특히, 일반 감자칩 대비 10% 가량 두꺼운 두께(1.4mm)와 웨이브 형태로 바삭한 식감을 극대화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고메포테토 블랙페퍼크랩맛은 농심과 싱가포르관광청, 여행 유튜버(노마드션)가 협업해 개발한 것이 특징이다"라며 "농심은 새로운 맛 타입 개발을 위해 ‘고메로드 미션’을 부여하고, 유튜버는 미식의 도시인 싱가포르 곳곳에서 다양한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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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닉스 아일랜드 제주, 유민 아르누보 뮤지엄 지상정원 야간개장한다
휘닉스 아일랜드 제주가 운영중인 유민 아르누보 뮤지엄이 지상정원을 야간 개장했다. 휘닉스 관계자는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타다오의 국내 대표 건축물로도 유명한 유민 아르누보 뮤지엄은 프랑스 낭시 지역 유리공예가 에밀 갈레, 돔 형제 등의 작품을 전시 중인 국내 최초 아르누보 전시관으로 2017년 개관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건물이 땅속에 안겨 있는 듯한 형상을 하고 있는 이곳은 관람자가 섭지코지의 물과 바람, 빛과 소리를 느낄 수 있도록 공간이 설계됐다"라며 "특히 이번 야간개장을 위해 설치된 은은한 조명과 감미로운 클래식 음악은 정원의 분위기를 더해 프로포즈 장소로 활용되어도 손색없을 운치를 더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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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 2024 ‘푸드 세이프티 어워드’ 실시
KFC가 지난 3월 28일(목) 태국 펫차분에서 식품안전에 모범을 보여준 매장 관리자를 선정하는 ‘2024 푸드 세이프티 어워드(Food Safety Award)’를 진행했다. KFC 관계자는 "푸드 세이프티 어워드는 식품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매장 관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동시에 임직원의 동기 부여 및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2023년에 첫 도입된 KFC 내부 시상 프로그램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작년에 이어 2024년 올해의 ROCC(Restaurant Operation Compliance Check, 글로벌 매장 운영 점검 기준) 퍼펙트 지역관리자(AC, Area Coach) 2명, ROCC 퍼펙트 점장(RGM, Restaurant General Manager) 15명 등 총 17명의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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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더블 빅맥’, ‘빅맥 BLT’선보여
맥도날드가 ‘더블 빅맥’, ‘빅맥 BLT’를 출시한다고 4일(목) 밝혔다.맥도날드 관계자는 "‘더블 빅맥’은 기존 빅맥 대비 2배인 총 4장의 순쇠고기 패티가 들어가 맥도날드 버거 중 가장 많은 패티 수를 자랑하며, 한 입 베어 물면 입안 가득 퍼지는 풍성한 육즙을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라며 "진한 고기의 풍미에 신선한 양상추와 특제 빅맥 소스, 고소한 치즈 등 재료들이 적절한 조화를 이루며 최상의 맛을 완성했다"라고 전했다. 함께 출시되는 ‘빅맥 BLT’는 기존 빅맥에 베이컨과 토마토를 더해 특유의 맛과 더불어 원재료의 신선한 매력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다.맥도날드는 철저하게 관리한 식재료와 엄격한 식품 안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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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동구 곽규택 후보, 장애인과 동행하는 따뜻한 선거운동
곽규택 국회의원 후보의 선거구인 부산 서·동에 따뜻함을 전하는 선거가 이뤄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오는 4월 10일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부산 서·동구에서는 장애인도 함께 동행하는 선거운동을 만날 수 있다. 선거운동은 누구나 할 수 있다고 보장되어있지만, 일반인 중심으로 선거유세원을 구성하는 것이 통상적이다. 그럼에도 곽규택 희망캠프는 ‘모두 함께 동행하는 아름다운 선거’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가지고 선거유세원을 구성했다. 유세원에는 거동에 어려움이 있는 장애인도 포함됐다. 곽규택 후보는 “누구나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보장됐으면 하는 바람과 함께 모두가 동행하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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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산선대위, 사전투표 독려 기자회견
제22대 총선 국민의힘 부산 선거대책위원회는(이하 부산 선대위)는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4일 오전 10시 30분, 부산시당 강당에서 사전투표 독려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 기자회견에는 서병수·조경태 총괄선대위원장을 비롯해 이헌승 공동선대위원장 및 부산지역 후보와 시당 주요당직자 등이 참석했다. 피켓운동 및 사전투표용지를 투표함에 넣는 퍼포먼스를 펼치며 부산시민들에게 사전투표에 꼭 참여할 것을 간곡히 요청했다. 서병수 총괄선대위원장은 “민주당 일당 독재체제에서 국민의 절박한 삶이 이재명 당 대표 한 사람의 방탄을 위해 팽개쳐졌다. 그런 민주당이 범죄 혐의자들이 모여 만든 조국당과 결탁해 대한민국 국회를 장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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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4일 한국마사회와 교육 기부 업무 협약 체결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4일 오전 10시 50분 시교육청 제1회의실에서 한국마사회 부산경남지역본부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하윤수 교육감, 엄영석 한국마사회 부산경남지역본부장 등 업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동물을 매개로 한 교원 치유 프로그램, 학습형 늘봄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교원과 학생들의 정신·신체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서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교원 대상 일일형 힐링 승마 프로그램 운영 및 홍보 ▲장애인 교원 대상 재활승마 프로그램 운영 ▲초등학생 대상 학습형 늘봄프로그램 상호 연계 진행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부산교육청은 이번 협약이 교원에게는 복지를, 학생들에게는 폭넓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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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 송파편입 시민모임…하남갑 이용 후보 지지 선언
위례신도시 송파편입 시민모임 (김광석‧이호걸) 공동대표는 3일 하남시청에서 국민의힘 이용 (하남갑) 국회의원 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위례 서울편입 시민모임은 “위례신도시는 행정구역이 (서울‧성남‧하남) 3곳으로 분리되어 입주민들의 고통과 불편은 10년 넘는 세월 동안 이어져 왔다”며 “이렇게 불합리한 고충을 겪고 있는 이유론 3개 (지방자치단체로) 나뉘어져 (정치로부터) 주목을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고 거듭 강조했다. 위례 시민모임은 “후보자의 공약을 떠나 우리의 표심을 한 곳으로 모아 대외에 강하게 표출해 (위례입주민들의) 목표가 이뤄지도록 해야 한다”며 “하남 위례 주민들은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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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직장내 괴롭힘 신고 위해 몰래 녹음하고 누설 국민참여재판서 무죄
대구지법 제11형사부(재판장 이종길 부장판사, 박소영·김수철 판사)는 2024년 4월 2일 상사를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하기 위해 몰래 녹음하고 그 내용을 누설해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 (30대·공공기관 직원)에 대한 국민참여재판에서 배심원들의 의견을 최대한 존중해 무죄를 선고했다.배심원 7명은 만장일치로 무죄 평결을 했다.피고인은 경북 울진군에 있는 B의 홍보팀장으로 근무한 사람이고, C는 B의 경영기획실장으로 근무한 사람이다.피고인은 평소 C가 사무실에서 잦은 욕설을 사용해 이로 인해 고충을 겪는다는 이유로, C를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할 때 사용할 자료를 수집하기 위해 C의 대화를 몰래 녹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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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벌 어려운 횡령·배임죄, 전문적인 대응 필요
최근 대기업뿐만 아니라 스타트업의 투자금 또는 정부지원금을 대상으로 한 횡령·배임 범죄가 늘어나고 있다. 친목회나 계모임, 종교단체에서도 공적 자금을 사적으로 사용했다면 해당되는 이야기다. 단순 횡령의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 5백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진다. 업무상횡령죄는 단순 횡령에 비해 사안이 엄중해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게 된다. 또한 이득액에 따라 특정경제가중처벌법이 적용된다. 하지만 업무상 횡령·배임죄는 오랜 기간동안 반복적으로 이루어지고, 여러 거래내역이 섞이다 보면 범죄 사실 입증이 쉽지 않은 경우가 많다. 특히 횡령죄, 배임죄의 구성요건이 포괄적이고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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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물 반포 등 죄, 딥페이크 영상 확산되며 이에 대한 강력한 처벌 잇따라
최근 경찰청 범죄통계에 따르면 성폭력처벌법상 상습 카메라 등 이용 촬영·반포 발생 건수 및 검거율은 2018년 5,925건·94.7%, 2019년 5,764건·94.4%, 2020년 4,881건·94.6%, 2021년 5,541건·88.7%, 2022년 5,876건·86.4%로 집계됐다. 하루 평균 16건의 불법 촬영이 발생한 셈인데 카메라 초소형화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이 고도화되면서 검거율은 점차 하락하는 추세다. 먼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14조(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에 규정된 바에 따르면 카메라나 그 밖에 이와 유사한 기능을 갖춘 기계장치를 이용하여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사람의 신체를 촬영 대상자의 의사에 반하여 촬영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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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청소년 대상 불법사이버도박 1차 집중단속 111명 검거(3명 구속)
대구경찰청(청장 유재성)은 청소년 대상 불법 사이버도박 집중단속(’23. 9. 25.~’24. 3. 31./1차)을 추진한 결과, 총 111명을 검거하고, 이중 도박사이트 총판 역할을 하거나 도박수익금을 인출하여 전달하는 등 도박사이트 운영에 적극 관여한 청소년 피의자 1명을 구속(성인 2명 포함 3명 구속)했다고 4일 밝혔다. 최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불법 사이버도박이 큰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가운데 이번 집중단속을 통해 단순 도박행위자로 확인된 청소년들 84명 중 범행 정도가 경미한 43명을 경찰서 선도심사위원회를 통한 훈방 또는 즉결심판 청구 절차를 거쳐 최대한 형사입건을 지양했다. 나머지 41명은 형사 입건됐다.84명 중 16명(즉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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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민생토론 후속조치 점검... 신생아 특례 대출 완화 등
정부가 일부 정부 대출 사업의 신혼부부 소득 합산 기준을 완화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은 4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경제분야 민생토론회 후속조치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이 같은 제도 개선안을 소개했다.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의 경우 신혼부부 소득 기준은 기존 7천500만원에서 1억원으로, 신생아 출산 가구 특례대출은 1억3천만원에서 2억원으로 상향될 예정이다. 부부 소득 기준이 페널티로 작용하고 혼인 신고를 늦추는 등의 부작용으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는 지적을 반영한 조치다. 아울러 청년의 시각에서 주택 정책을 이끌 전담 조직이 있어야 한다는 윤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국토교통부에 전날 '청년주거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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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처벌법위반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사업장도 대비해야
중대재해처벌법이 제정된 지 3년이 지나면서 많은 찬반 논란이 있었지만 상시 근로자 수 5인 이상 50인 미만, 공사금액 50억원 미만 사업장에도 지난 1월 27일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이 확대 적용되었다. 중대재해처벌법은 기업이 안전보건조치의무를 수행하지 않아 근로자의 부상, 사망 등 인명피해가 발생한 경우 사업주와 경영책임자 등을 처벌할 수 있도록 규정해둔 법률이다. 하지만 중대재해처벌법의 실질적인 목적은 사업주와 경영책임자의 처벌이 아니라 기업이 근로자에 대한 안전보건조치의무를 더욱 강화하여 근로자를 보호하고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중대재해는 사업장에서 근로자 사망사고가 발생하거나, 동일한 사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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