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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제주한화우주센터’ 기공식 진행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어성철)은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오영훈) (구)탐라대학교 부지에서 29일 ‘제주한화우주센터’ 기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화시스템 관계자는 "서귀포시 하원테크노캠퍼스에 구축될 ‘제주한화우주센터’는 연면적 약 1만 1443㎡(약 3462평)에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의 위성개발·제조시설로 2025년 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있다"라며 "▲지상 1층엔 위성개발·조립 및 기능·성능을 시험하는 시설이 조성되고 ▲2층은 우주센터 통제실 및 사무공간, ▲지하 1층엔 직원 식당과 부대시설이 들어선다"라고 전했다.제주한화우주센터는 다년간 축적된 우주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생산공정을 최적화해 위성을 월 4기에서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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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파파이스, '오! 케이준 치킨 팩’ 판매 外
파파이스가 100% 국내산 생닭을 사용한 스페셜 할인 치킨 팩 ‘오! 케이준 치킨 팩’ 3종을 선보인다.파파이스 치킨은 리얼 오리지널 케이준 스타일로 고객들에게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시그니처 메뉴이다. 100% 국내산 생닭을 사용해 식감이 촉촉하고 부드러우며 13호의 큰 사이즈 닭으로 넉넉하고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오! 케이준 치킨 팩’ 3종 중 ‘한 마리 팩’은 시그니처 치킨(8조각+1조각 서비스)과 탄산음료 2개로 구성되어 2인이 즐기기에 좋고 ‘반 마리 팩’은 시그니처 치킨(4조각)과 탄산음료 1개로 구성되어 1인이 즐기기 좋은 팩이다. ‘스낵 팩’은 시그니처 치킨(랜덤 2조각)과 탄산음료 1개로 구성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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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개림초등학교, 다목적 강당 '별빛마루' 개관
부산 부산진구 개림초등학교(교장 한태수)는 4월 29일 오전 10시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을 비롯한 내빈 200여 명이 참석한 개림초등학교 다목적 강당 ‘별빛마루’ 개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별빛마루’는 2022년 12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1년 2개월의 공사 기간을 거쳐 주차장, 급식실, 다목적 실내 시설을 갖춘 2층 규모 강당이다.명칭은 ‘하늘 높이서 반짝반짝 빛나는 별처럼 아이들이 즐겁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란 의미를 담고 있으며, 개림초 교육공동체 온라인 투표를 통해 선정했다.이날 개관식은 방과후학교 공연을 시작으로 공사 경과보고, 하 교육감의 축사, 테이프 커핑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 후엔 ‘별빛마루’시설도 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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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쌍계명차와 협업 '평온한 일상' 범죄예방 홍보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우)은 경남 하동군에 위치한 전통차의 명가 ‘쌍계명차’와 협업해 국민들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한 범죄 예방 홍보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쌍계명차’(대표 김동곤)는 1975년 설립되어 우리차와 전통문화 부흥에 힘쓰고 있는 향토기업이다.전국 대형 유통업체 등에 납품하고 있는 ‘쌍계명차’ 상품의 포장 박스에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한 노력’이라는 ‘QR코드’를 넣어 ‘범죄 예방 안내 포스터’를 볼 수 있다. 포스터에는 아이들을 위한 ‘실종예방 지문 등 사전 등록’, 사이버 범죄 예방 ‘스마트폰 보안수칙’, 전세사기 예방 ‘전세 계약 前 체크리스트’ 등 내용이 담겼다.경남경찰청 관계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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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자치경찰, 찾아가는 현장 소통간담회 추진
경남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김현태)는 4월 25일부터 도내 23개 경찰서 자치경찰 담당(수행) 공무원과 현장 중심 소통간담회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창원중부경찰서를 시작으로 김해중부경찰서, 창녕경찰서 등을 방문해 오는 6월까지 8개 권역 23개 경찰서 자치경찰 담당 공무원과 현장 소통간담회를 갖는다. 이번 소통간담회는 일선 경찰서에 반부패·청렴도 향상대책과 자치경찰 후생복지제도를 안내하고,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서는 ▲ 반부패·청렴도 향상 대책 안내 ▲ 자치경찰 후생 복지사업 설명 ▲ 현장 경찰관의 애로·고충사항 등을 논의한다. 김현태 경상남도 자치경찰위원장은 “이번 소통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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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년원, 제18회 반기문 마라톤 대회 참석
법무부 대전소년원(대전대산학교)은 소년원생 개방처우 프로그램으로 4월 28일 충북 음성군에서 개최한 '제18회 반기문 마라톤 대회'에 참가했다고 29일 밝혔다.정신질환 등으로 자존감이 부족하고, 가족관계 회복 등 개방처우 프로그램을 통해 동기부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보호소년 6명(남5, 여1)을 선발, 지난 3월부터 주 3회 러닝 훈련 프로그램을 꾸준히 한 결과, 자신들이 목표했던 10km를 거뜬히 완주했다.대회에 도전한 한 학생은 “대회장을 들어가는 순간 많은 사람들과 그 사람들의 열기가 온전히 제 마음에 닿았다. 나이, 성별 등 사람마다 천차만별이었고 서로 자신의 한계를 이겨내고 열심히 노력해 달리는 모습을 보니 울컥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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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진로변경 차량 상대 보험사기 범행하고 경찰관 등 고소 피의자 2명 구속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 교통조사계는 진로변경 차량 등을 상대로 보험사기 범행을 일삼아 오다 경찰관 및 검사·판사를 수 회 고소 및 진정하며 수사를 방해하고 괴롭혀 온 피의자 A씨(50대·남)와 B씨(60대·남)를 각각 보험사기방지특별법위반, 무고 혐의로 구속했다고 29일 밝혔다.A씨는 보복운전으로 면허거 정되되었음에도 포르말린 등 위험물 운송차량(24톤 탱크로리)을 총 32회에 걸쳐 8,000km를 운전한 혐의로 지난 4월 23일 구속송치됐고, B씨는 장기로 차량을 렌트한 후 그 차량을 이용, 자신의 차량 앞으로 진로변경 한 차량 때문에 급제동하여 비접촉 사고로 다쳤는데 구호조치 없이 도주를 했다고 상대 차량을 뺑소니로 신고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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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창신대에 5년 연속 ‘신입생 1년 전액 장학금’ 지원
부영그룹이 창신대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 전원에게 5년 연속 ‘신입생 1년 전액 장학금’을 지원, 우수한 역량을 갖춘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를 통해 창신대는 지역 강소대학으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부·울·경 지역 4년제 대학 중 취업률 1위(71.4%, 2022년 기준), 전임교원 1인당 연구 실적 2년 연속 1위(2020년, 2021년)를 차지하는 등 대학의 위상을 제고하고 있다. 또 디지털새싹 운영 기관 선정(2022년 12월) 및 성인 학습자를 위한 특별반 운영 등으로 지역 친화적 교육 제공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창신대는 부영그룹의 5년 연속 ‘신입생 1년 전액 장학금’ 혜택 외에도 △지역 산업 연계 학과 구조 개편 △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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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원내대표 김도읍도 불출마... 후보등록 임박
국민의힘의 유력한 차기 원내대표 후보로 거론돼 온 김도읍 의원이 28일 불출마를 선언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4·10 총선 부산 강서에서 4선에 성공한 김 의원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원내대표에 출마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김 의원은 4선 고지에 함께 오른 박대출 의원, 3선이 되는 김성원 송석준 성일종 이철규 추경호 의원 등과 함께 차기 원내대표 후보로 거론돼왔으나 후보등록이 임박한 가운데 아무도 출마하지 않고 있어 차기 지도부 체제 구성에 애를 먹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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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옥, 새 비대위원장에 황우여 지명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 겸 대표 권한대행이 29일 새 비상대책위원장에 황우여 당 상임고문을 지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재옥 권한대행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당선인 총회에서 이 같은 인선안을 발표했다고 당 관계자가 전했다. 이로서 국민의힘은 4·10 패배 이후 19일만,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총선 다음 날 사퇴한 뒤 18일 만에 새 비대위 체제를 갖추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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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엑스 젝시믹스, 日 나고야 파르코에 2호점 오픈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각자대표 이수연, 강민준)이 전개하는 액티브웨어 브랜드 젝시믹스(XEXYMIX)는 일본 나고야에 정식매장 2호점을 오픈한다고 29일 밝혔다.오사카에 1호 매장을 오픈한 후 2주만이다.브랜드엑스 관계자는 "당초 젝시믹스는 나고야 지역에서 3개월간 팝업을 진행한 뒤 2호 매장을 출점하려 했으나, 1호 매장 오픈 후 빠르게 재고가 소진되는 등의 현지 내 뜨거운 반응과 큰 주목에 힘입어 시기를 앞당겼다"라고 전했다. 이어 "일본에서 세번째로 큰 도시인 나고야는 일본 내 제조 일류기업들이 모여 있는 산업 집적지로, 관련 산업 종사자들로 인해 인구 밀집도도 상당하다"라고 밝혔다. 2호 매장이 입점한 나고야 파르코 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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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탑그린이피에스와 ‘층간소음 저감 기술 공동개발’ MOU 체결
반도건설이 협력사 탑그린이피에스의 경주 공장에서 층간소음 저감 기술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반도건설은 탑그린이피에스와 층간소음 문제 해결을 위해 특수소재 활용 및 공법 개발, 공동 특허출원을 목표로 상호 협력을 지속하기 위해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향후 다양한 구조방식과 슬래브 두께를 활용한 층간소음 저감 방안을 공동 연구하며 새롭게 개발한 기술은 테스트를 걸쳐 건설 현장에 순차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반도건설에 따르면 층간소음은 공동주택 거주자가 많은 우리나라에서 대부분의 사람이 겪는 대표적인 주거 관련 갈등 요인으로, 지난 10년간 층간소음으로 인한 민원 상담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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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표, '5월 국회 일정' 합의 압박... “본회의 지연 명분 없어"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원내대표기 29일 여권에 5월 본회의 개최 일정 합의를 압박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홍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은 총선 민심을 받들겠다고 말하면서 총선 민의와는 정반대로 가고 있다"며 "국민의힘이 5월 임시국회 개회를 반대하는 것은 본회의 협상 지연을 위한 정치적 이유 때문인데 명분이 없다"고 말했다. 민주당은 이달 30일부터 다음 달 29일까지 임시국회를 열어달라는 소집요구서를 김진표 국회의장에 제출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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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니프렌즈, ‘끙아 ABC’ 건강 주스 선보여
대교에듀캠프의 캐릭터IP 트니프렌즈는 영유아 식품 전문브랜드 아이배냇과 함께 ‘끙아 ABC’ 건강 주스를 리뉴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트니프렌즈 관계자는 "아이배냇의 끙아주스는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스테디셀러 제품으로 과일과 채소 등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영유아의 변비에 도움을 주는 건강 음료 제품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새롭게 선보이는 ‘끙아 ABC’ 제품은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아 트니트니와 아이배냇이 콜라보한 캐릭터 건강 주스로, 각 패키지는 트니프렌즈의 리보(끙아 에이)와 키키(끙아 비), 치코(끙아 씨)로 구성되어 아이들이 즐겨하는 입맛에 따라 제품을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 주요 특징이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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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신혼·다자녀 등 전세임대주택 9250호 입주자 모집
LH는 29일 신혼·다자녀 가구 등을 대상으로 전세임대주택 입주자 수시 모집공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급호수는 총 9250호이며 공급 지역은 전국을 대상으로 한다. 전세임대사업은 입주대상자로 선정된 자가 거주를 원하는 주택을 직접 물색하면 LH가 주택 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한 뒤 이를 입주대상자에게 저렴하게 재임대하는 제도로, 이번에는 △신혼·신생아Ⅰ 유형 5000호 △신혼·신생아II 유형 2000호 △다자녀 유형 2250호를 모집한다.신혼·신생아 유형은 2년 이내 출산한 자녀가 있는 신생아가구, 한부모가족, 혼인 7년 이내 (예비)신혼부부 등을 대상으로 한다. 소득 및 자산기준 등에 따라 신혼·신생아Ⅰ,II 유형으로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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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법, '아버지가 폐암걸렸다'는 등 각종 명목 5억 원 편취 징역 4년
창원지법 제4형사부(재판장 김인택 부장판사, 강 웅·원보람 판사)는 2024년 4월 18일, 아버지가 폐암에 걸려 구급차비용이 필요하다는 등 각종 명목으로 지인에게서 5억 원을 편취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30대)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또 배상신청인 B에게 편취금 4억 9020만 원의 지급을 명했다(가집행 가능). 이 금액은 5억 120만 원에서 변제한 1100만 원을 제외한 금액이다.피고인은 2021년 무렵 채무초과 상태에 사채 이자로 한 달에 약 500만 원을 지급해야 하는 등 평소 알고 지내던 피해자 B로부터 돈을 빌리더라도 이를 정상적으로 변제할 의사나 능력이 없었고, 피고인의 아버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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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DX, 광양제철소와 국내 최초 제조분야 풀필먼트센터 물류시스템 구축
포스코DX(사장 정덕균)가 포스코 광양제철소와 협력해 ‘IT(정보기술)·OT(자동화기술)·로봇’을 융합한 국내 제조분야 첫 풀필먼트센터(포스코PF센터) 물류시스템을 구축했다. 풀필먼트센터는 물류의 주문, 보관, 포장, 배송, 회수 및 반품 처리까지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주로 물류기업들이 소비자들에게 신속 정확한 배송을 위해 활용하고 있다.포스코는 제철소에 필요한 자재조달을 위해 제조업 최초로 풀필먼트 개념을 도입했다. 광양제철소는 설비 유지보수에 필요한 자재들을 기존에는 300여개의 자재창고에 분산 운영하고 있었다. 동일 자재들이 창고별로 개별 보관되어 발생하는 비효율과 관리 소홀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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