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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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참여형(GH) 가로주택정비사업 공모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5월 31일부터 7월 26일까지 공공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후보지를 공개 모집한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참여하는 공공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의 하나로 조합 단독이 아닌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책임 준공을 위한 단독시행자 또는 조합과 함께 공동 시행자로 참여해 사업을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조합은 사업시행 제반업무를 총괄하고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인허가, 분양업무 등을 지원하는 상호 간의 업무 분담으로 통상 10년 이상 소요되는 재개발사업을 보다 신속하고 투명하게 추진할 수 있게 된다. 아울러 경기주택도시공사가 공동시행자로 참여하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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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자립준비청년 멘토-멘티 함께서기 어울림마당’ 행사 개최
경기도는 6월 1일 경기도인재개발원 체육관에서 ‘2024년 자립준비청년 멘토-멘티 함께서기 어울림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아동복지시설 및 가정위탁 등의 보호 중 아동과 보호가 (조기)종료된 자립준비청년 등이 멘토와 멘티로 만나 친밀감을 형성하고 소그룹 활동을 하는 만남의 장이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자립지원전담기관 희망너울의 주관으로 진행한다. 어울림마당은 ‘홀로서기가 아닌 함께서기, 함께 성장하는 기회’라는 슬로건으로 100여명의 멘토-멘티가 참석한 가운데 멘토-멘티 대표의 약속선서, 희망메모를 작성한 볼을 파도타기해서 목표지점에 도달시키는 챌린지볼 세리머니, 모든 참가자의 타월 피켓팅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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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역서점 문화활동 역량강화 지원사업’ 참여 서점 모집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지역서점 문화활동 역량강화 지원’ 사업에 참여할 지역서점을 6월 1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지역서점 문화활동 역량강화 지원’ 사업은 도내 지역서점이 독서 모임, 북토크, 글쓰기, 원데이 클래스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할 수 있는 생활권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번 공모에서는 지역서점 총 30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공모에 선정된 지역서점에 전문가 컨설팅을 제공하고 서점별로 창의적이고 특색 있는 책 문화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올해는 문화활동 필요성은 느끼지만 시행 경험이 전혀 없는 지역서점도 10개소를 선정해 전문가 컨설팅과 문화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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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판결] 권리자가 재판상 그 권리를 주장하여 권리 위에 잠자는 것이 아님을 표명한 경우, 시효중단 사유가 되는지 여부
대법원은 권리자가 재판상 그 권리를 주장하여 권리 위에 잠자는 것이 아님을 표명한 경우, 시효중단 사유가 되는지 여부에 대해 기존회사의 채권자에 대해 두 회사가 별개의 법인격을 갖고 있음을 주장하는 것은 신의성실의 원칙상 허용될 수 없는만큼 기존회사에 대한 소멸시효가 완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신설회사가 기존회사와 별도로 자신에 대하여 소멸시효가 완성되었다고 주장하는 것 역시 신의성실의 원칙상 허용될 수 없다고 판결했다.대법원은 지난 3월 28일, 이같이 선고 했다.법률적 쟁점은 권리자가 재판상 그 권리를 주장하여 권리 위에 잠자는 것이 아님을 표명한 경우, 시효중단 사유가 되는지 여부와 기존회사가 채무를 면탈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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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RE100 플랫폼 구축’ 적극적 기후위기 대응 기반 마련
경기도가 도 전역의 탄소 배출량과 흡수량, 재생에너지 잠재량 등 기후·에너지 관련 데이터를 한곳에서 볼 수 있는 '경기 RE100 플랫폼' 구축을 위해 국토지리정보원, 카카오모빌리티 등 15개 공공·민간 기관과 협력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31일 오전 경기도청에서 공공기관인 국토지리정보원, 국립산림과학원, 국립생태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한국에너지공단, 한국환경연구원, 민간기업인 카카오모빌리티, SK텔레콤, 네이버 클라우드와 함께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 RE100 플랫폼 얼라이언스(Alliance)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기도에서는 경기연구원과 GH,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차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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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DX 수주전] HD현대重 수의계약 원칙 vs 한화오션 공정한 입찰 기회 부여
한국형차기구축함(KDDX)사업 수주를 놓고 국내 굴지의 두 조선사가 치열한 공방이 진행되고 있다. 31일 한화오션은 "HD현대중공업이 경쟁계약이 원칙임을 규정하고 있는 법령을 마치 수의계약이 원칙인 것처럼 왜곡하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HD현대중공업은 지난 28일 함정사업 설명회를 열고 KDDX사업과 자사의 2030 비전에 대해 설명했다.한화오션에 따르면 이 설명회에서 KDDX 기본설계를 수행한 HD현대중공업은 결격 사업이 없는 한 기본설계를 진행한 업체와 수주계약을 진행하는 것이 원칙인 것처럼 설명했다. 즉 기본설계를 하지 않은 한화오션에게 입찰기회를 부여하는 것은 규정위반이라고 주장한 셈이다. 이에 대해 한화오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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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판결] 학교법인이 해산하여 청산인이 선임된 경우, 해산 전 이사들로 구성된 이사회가 청산인을 해임할 권한이 있는지 여부
대법원은 학교법인이 해산하여 청산인이 선임된 경우, 해산 전 이사들로 구성된 이사회가 청산인을 해임할 권한이 있는지 여부에 대해 학교법인이 해산한 경우 청산의 목적범위 내에서 권리·의무의 주체가 되고, 청산인은 학교법인의 사무집행기관이자 대표기관으로서 이사에 갈음하여 청산의 목적범위 내에 있는 학교법인의 모든 사무를 처리할 권한을 가지는 만큼학교법인이 해산해 청산인이 선임된 후에는 법원 또는 청산인회에 청산인을 해임할 권한이 있을 뿐, 해산하기 전의 이사들로 구성된 이사회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청산인을 해임할 권한이 없다고 판결했다.대법원은 지난 3월 28일, 이같이 선고 했다.법률적 쟁점은 학교법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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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연간 120만원 ‘청년 복지포인트’ 1차 참여자 모집
경기도가 도내 청년 노동자들의 복리후생 개선과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청년 복지포인트’ 1차 참여자 1만 3천명을 6월 1일부터 1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청년 복지포인트’ 사업은 경기도 소재 중소․중견기업, 소상공인업체, 비영리법인에서 주 36시간 이상 근무하는 재직자 가운데 월 급여 334만원 이하, 19~39세 도내 거주 청년을 대상으로 연간 120만원 상당의 복지포인트를 지급하는 내용이다. 병역의무 이행자는 병역 기간만큼 신청 연령(최고 3년)이 연장된다. 올해 ‘청년 복지포인트’ 대상자는 총 3만 6천 명 예정으로 6월 1차 모집에 1만 3천명, 8월 2차 모집에 1만 3천명, 10월 3차 모집에 1만명씩 각각 모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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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지하안전 관련 민간 전문기관 컨설팅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31일 서울 양재동에서 지하안전 분야의 민간 전문기관들의 역량 강화와 동반 성장을 위한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지하안전평가서를 작성하는 민간기관 담당자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이날 컨설팅에는 평가서 작성 실무자 및 평가서를 검토하는 관리원의 담당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컨설팅은 지하안전평가서 작성 지침, 민원 사례, 매뉴얼 개정 사항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평가서를 검토하는 관리원과 민간 전문기관 간의 의견 수렴을 위한 토론에 이어 평가서 검토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보완 사항 논의도 함께 이루어졌다. 김일환 원장은 “민간 기관들에 대한 컨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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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의원, 동두천특별법 대표발의…제22대 국회 제1호 법안
국민의힘 김성원 국회의원(동두천·연천·양주)은 제22대 국회 제1호 법안으로 미군기지 반환 지연에 따른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동두천시를 위한 ‘장기미반환 주한미군 공여구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동두천특별법)을 대표 발의했다고 30일 밝혔다. 동두천특별법엔 장기미반환 주한미군 공여구역 지원을 위한 (특별회계 설치‧공업지역 물량 및 공장 총허용량 별도 배정‧대학 및 연수 시설 신증설 허용) 등 수도권정비계획법상 규제 적용 배제의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그동안 미군부대 주둔으로 개발이 어려웠던 동두천 발전을 촉진할 지방산업단지 조성 보조금 지원 특례 등의 조항들이 담겨 있어 법안이 통과되면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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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종부세 폐지 등 세제 개선안 검토... 상속·증여세 완화 방침
대통령실이 종합부동산세 폐지 등을 포함한 전반적인 세금제도 개선 방안 검토에 들어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는 31일 "전반적인 세금 제도에 대한 개편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종부세 폐지까지 포함해서 논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최근 정치권에서 제기된 종부세 폐지·완화 논의와 관련해 여야 모두 긍정적인 반응이 나온 것에 대한 답변이자 장기적 관점에서의 대선 당시 윤석열 대통령의 공약 이행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아울러 세율 부담이 크다는 지적이 나온 상속·증여세제도 완화하는 방편이 검토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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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양반 뚝배기’ 3종 선보여
동원F&B가 ‘양반 뚝배기’ 3종(소고기 미역국, 돼지국밥, 대파 사골곰탕)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동원F&B 관계자는 "‘양반 뚝배기’는 프리미엄 한식 HMR 브랜드 ‘양반’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집약된 제품이다"라며 "‘재료가 살아야 맛이 산다’는 브랜드 철학에 따라 엄선한 자연 재료를 가마솥 방식으로 12시간 이상 우려내 재료 본연의 맛과 식감이 살아있다"라고 말했다. 가마솥 방식은 모든 재료를 한 번에 끓여내 감칠맛을 높여준다.‘양반 뚝배기’ 3종은 용기째 전자레인지에 넣고 1분 30초만 조리하면 완성된다. 기존 파우치형 제품은 봉지를 뜯어 냄비에 넣고 끓이는 과정이 필요했지만, 용기형은 전자레인지만 있으면 바로 취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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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야권 잇단 특검법 추진 비판... "또 민생은 뒷전 진흙탕 싸움"
국민의힘이 22대 국회 개원과 동시에 잇달아 특검법안 등을 추진하는 야권에 비판의 날을 세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곽규택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대통령의 재의요구권 행사로 폐기된 법안을 되살리고, 10조 원이 넘는 예산이 소요되는 포퓰리즘 공약을 밀어붙이는 것"이라며 "국회를 또다시 정쟁의 장으로 전락시켜 진흙탕 싸움을 하겠다는 선전포고"라고 지적했다. 장동혁 원내수석대변인은 "제1호 법안들이 하나 같이 민생과 진실규명은 뒷전이고, 수사를 방해하고 정쟁할 궁리만 담고 있으니 국민들은 기가 찰 노릇"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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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시에라리온 대통령과 회담.... 'K-라이스벨트' 사업 등 양국 협력 MOU 체결
윤석열 대통령이 31일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참석차 방한한 줄리어스 마다 비오 시에라리온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열고 양국 간 협력 강화를 위한 '무역 투자 촉진 프레임워크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비오 대통령은 지난 해 6월 재선 이후 한국의 발전 모델을 참고해 농업 발전, 인적자본 개발을 중점 과제로 하는 중기 국가발전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우리나라는 한국의 벼 종자를 공급하고 쌀 재배 기술을 전수하는 공적개발원조인 'K-라이스벨트 사업'을 통해 시에라리온의 농업 생산성 향상 및 식량안보 강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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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바닐라코 X 마이멜로디, '클린 잇 제로 마이멜로디 에디션' 선보여 外
바닐라코(BANILA CO)가 글로벌 캐릭터 기업 산리오의 인기 캐릭터 마이멜로디(MY MELODY)와 함께 '클린 잇 제로 마이멜로디 에디션'을 선보인다. 산리오가 1975년 처음 선보인 마이멜로디는 귀여운 외모와 밝고 명랑한 성격, 탄탄한 캐릭터 세계관으로 다양한 연령층에서 꾸준히 사랑받아온 인기 캐릭터 중 하나다.이번 에디션은 ‘클린 잇 제로 오리지널 클렌징 밤 125ml’과 ‘클린 잇 제로 포어 클래리파잉 클렌징 밤 125ml’ 2종으로 구성됐다. 패키지 전반에는 깜찍한 마이멜로디 캐릭터 일러스트를 담아 특유의 사랑스러운 감성을 더했다.먼저, '클린 잇 제로 오리지널 클렌징 밤'은 누적 판매량 8,000만 개를 돌파한 바닐라코의 메가 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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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원 구성 여야 합의 신속 처리 요청... "법대로 7일까지 완료"
22대 국회 개원 이틀째인 31일 여야 간 원 구성 협상이 난항을 겪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다수결 원칙을 내세우며 조기 신속 합의를 요청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회부터 법을 지키도록 노력해야 한다. 이번에는 법대로 6월7일까지 원 구성, 상임위 구성을 꼭 마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최대한 타협을 위해 노력하고, 안 되면 새로 구성될 의장단에 요청해 법대로 7일까지 반드시 상임위 구성을 마치고 즉각적으로 법에 따라서 상임위원회, 본회의를 계속 열어서 민생 현안부터 개혁 입법까지 신속하게 처리하도록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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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지역 소외된 이웃 돌보는 ‘밀착 사회공헌’ 확대
기업의 ESG 경영 활동이 중요해지는 가운데 HDC현대산업개발은 올해 사회공헌 활동의 방향성을 취약계층 봉사활동, 기부활동, 지역 상생으로 잡고 지역사회 발전과 소외계층 지원을 중심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해나가고 있다. 특히 장애인의 날과 어린이날이 있는 4월과 5월 소외된 장애인과 꿈과 희망의 새싹인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올해는 지역사회 발전과 소외계층을 위해 임직원 모두가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ESG 경영을 실천해 신뢰받는 지속 가능한 기업이 되기 위한 다채로운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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