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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랩스' 단독 론칭
롯데홈쇼핑(대표 김재겸)은 프랑스 패션 시계 브랜드 ‘랩스(LAPS)’의 국내 독점 판권을 확보하고, 오는 15일(토) 단독 론칭한다. 롯데홈쇼핑 관계자는 "‘랩스’는 프랑스 파리에서 디자인, 제작되며, 파리 의회에서 인증하는 유일한 파리 시계 브랜드이다"라며 "프랑스 장인이 수작업으로 제작한 다이얼, 감각적인 색상의 스트랩, 유명 화가의 작품부터 파리 지하철 노선도 등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해외 직구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라고 전했다. 이어 "특히, 다양한 색상의 스트랩을 개인 취향에 따라 교체할 수 있어 더욱 반응이 좋다"라며 "롯데홈쇼핑은 약 8개월 간의 공을 들여 ‘랩스’의 국내 독점 판권을 확보하고, 오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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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초당옥수수, 감자 출시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6월 제철 농산물인 초당옥수수와 감자를 선보인다. GS리테일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하는 초당옥수수와 감자는 ‘못난이’ 상품으로 고물가 속에서 고객에게 제철 농산물을 보다 저렴하게 제공하기 위해 준비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달 14일부터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주도산 껍질을 손질한 ‘못난이초당옥수수2입’을 4,900원에 판매한다"라며 "16일부턴 노지 감자인 ‘못난이감자800g’을 말일까지 2,500원에 선보인다"라고 밝혔다. GS25는 초당옥수수가 단맛이 뛰어나고 저탄수화물, 저칼로리 상품으로 여름철 인기 간식이고, 감자 역시 제철을 맞아 신선하고 높은 영양가로 다양한 요리에 활용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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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법 ,"성인방송 강요받다 숨진 딸…" 법정서 아버지 절규
인천지법이 아내가 숨지기 전 성인방송 출연을 요구한 전직 군인한테 실형을 구형했다.검찰은 14일, 인천지법 형사5단독 홍준서 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감금과 협박 등 혐의로 구속 기소한 전직 군인 A(37)씨에게 징역 7년을 구형했다고 밝혔다.검찰은 "피고인은 배우자의 나체사진을 게시하고 감금·협박했다"며 "피해자는 이로 인한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면서 극단적 선택을 하게 돼 죄질이 극히 불량하다"고 설명했다.이에 대해 A씨 변호인은 최후변론에서 "피고인은 피해자 의사에 반해서 음란물을 유포하지는 않았다"며 "피고인은 이번 사건을 통해서 사진 촬영 대상자가 동의하더라도 음란물을 유포하는 게 죄가 되는 것을 확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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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판결] '신림동 흉기난동' 조선, 2심도 '무기징역' 선고
대낮 서울 신림동 번화가에서 흉기 난동을 벌여 4명의 사상자를 낸 조선(34)에게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서울고법 형사8부(김재호 김경애 서전교 부장판사)는 14일, 살인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조선에게 이같이 선고했다고 밝혔다. 3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명령도 유지했다.1심 재판부는 지난 1월 조선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고 검찰은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사형을 구형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재판부는 "원심이 적법하게 채택한 증거와 기록을 대조해 면밀히 보면 원심은 정당하다"며 "검찰의 사실오인과 법리 오해 주장은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판시했다.이어 재판부는 조선의 범행 당시 행위를 상세히 설명하며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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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판결] '故이예람 수사개입 혐의' 전익수, 대령 강등 불복 소송 기각 선고
서울행정법원이 고(故) 이예람 중사 사망 사건 수사에 부당하게 개입한 혐의로 형사재판을 받고 있는 전익수 전 공군 법무실장이 준장에서 대령으로 강등된 데 불복해 소송을 제기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부(양상윤 부장판사)는 14일, 전 전 실장이 국방부 장관을 상대로 제기한 징계 처분 취소 소송을 기각했다고 밝혔다.이 중사의 부친은 판결 후 기자들과 만나 "피해자와 억울한 유족들을 위해 정당하게 판결해줌으로써 정의와 상식이 있는 나라를 만들어줬다"며 "정의와 공정과 상식에 가까이 가고 있다는 걸 보여주는 예"라고 말했다.전 전 실장은 공군 20전투비행단 소속이던 이예람 중사가 2021년 3월 2일 선임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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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여권 정보 진위 확인 API' 업계 도입
모두투어는 외교부의 여권 정보 진위 확인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를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고 14일 밝혔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여권 정보 진위 확인 API는 외교부가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여권 정보의 진위(일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라며 "이를 통해 고객이나 대리점으로부터 입력받은 여권 번호나 영문 성명 등의 정보가 실제 여권과 일치하는지를 즉시 확인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이번 여권 정보 진위 확인 API 서비스 도입은 업무 프로세스 효율을 높이고 여행 서비스 품질을 향상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로, 궁극적으로 모두투어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더욱 안전한 여행 경험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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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하림 푸디버디, 익산행복나눔마켓· 뱅크에 즉석밥 18,000개 기부 外
푸디버디가 지역사회 소외 계층 어린이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어린이식 브랜드 푸디버디가 익산행복나눔마켓·뱅크에 푸디버디 어린이 즉석밥 약 18,000개를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기부 물품은 ‘더 부드러운 유기농 쌀밥’ 18,000여 개와 ‘부드러운 유기농 차조밥’ 564개 등으로 어린이들의 든든한 한끼 식사가 되어줄 유기농 밥 제품으로 구성됐다. 기부 물품은 익산행복나눔마켓·뱅크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전북 및 익산 지역 어린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익산행복나눔마켓·뱅크는 익산 내 기업과 주민에게 식품 및 물품 기부를 받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는 식품자원 복지 서비스다. 익산시 위기가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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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핫식스 더킹’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
롯데칠성음료의 에너지드링크 브랜드 ‘핫식스 더킹’이 6월 15일부터 16일까지 과천 서울랜드에서 진행되는 ‘2024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은 세계적인 EDM 페스티벌로 국내 EDM 대중화에 기여했으며, 작년에는 3일간 약 12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다"라며 "이번 페스티벌에는 알렌 워커, 알록, 체인스모커스 등 인기 DJ들이 참여한다"라고 전했다. 핫식스는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 2년 연속 공식 스폰서로 참여해 핫식스 더킹을 소개하는 부스를 운영한다. 부스에서는 올해 출시된 신제품 ‘핫식스 더킹 퍼플 그레이프’ 등 핫식스 더킹 6종을 시음할 수 있으며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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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시험기간 푸드 할인전’ 진행
쿠팡이 기말고사 기간을 맞아 공부하며 먹기 좋은 식품을 모아 할인 행사를 연다.쿠팡 관계자는 "오는 30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커피, 에너지 드링크, 젤리, 초콜릿, 견과류, 영양제 등 학생에게 인기있는 식품을 최대 58% 할인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음료 및 간식으로는 △할리스 데이드림 드립백커피(9g, 5개입) 1개 7,140원 △하리보 스위트 파티 젤리(1.42kg) 1개 2만 5,950원 △토블론 밀크초콜렛(100g) 20개 4만1,990원 등이 준비됐다. 견과류와 영양제 상품으로는 △투데이넛 너트한줌 치즈퀴노아 견과(600g, 30개입) 1개 1만5,500원 △덴프스 포스파티딜세린 브레인케어 영양제(24g, 60정) 1개 4만3,350원 △위블리스 산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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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프레지덩 셰프 앰버서더’ 베이킹 시연회 개최
롯데웰푸드(옛 롯데제과)는 글로벌 유제품 기업 락탈리스(LACTALiS)社와 함께 락탈리스의 프리미엄 유제품 ‘프레지덩 버터시트’, ‘플로리 고메 롤 버터’, ‘플로리 휘핑크림’을 활용한 베이킹 시연회를 지난 13일 서울시 용산구 소재의 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에서 진행했다.롯데웰푸드 관계자는 "1960년 국내 최초로 마가린을 생산한 이래 베이커리 업계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베이킹 원료를 공급해 왔다"라며 "2021년부터는 락탈리스와 협력을 통해 ‘프레지덩 버터시트’, ‘플로리 고메 롤 버터’, ‘플로리 휘핑크림’ 등 프리미엄 베이킹 원료를 국내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라고 전했다.이번 시연회는 ‘프레지덩 셰프 앰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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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27대를 하천에 집어던진 20대 조사
서울시는 14일, 공공자전거 일명 '따릉이' 27대를 하천에 던진 피의자를 경찰이 조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서울 성북경찰서에 따르면 20대 남성 A씨는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를 보문2교 아래 하천에 12대, 성북3교 다리 아래 8대, 성북3교 다리 아래로 7대를 버린 혐의를 받는다.경찰은 지난 11일과 12일, "성북천에 따릉이 여러 대가 버려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추적한 끝에 A씨를 피의자로 특정했다.이후 경찰의 출석을 요구 받은 A씨는 전날 오후 9시쯤 나와 조사를 받았고 A씨는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하천에 빠진 자전거는 서울시설공단에서 수거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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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판결] 토지임대차계약 종료 후 건물 소유자가 지상물매수청구권을 행사한 경우, 건물의 매수가격
대법원은 토지임대차계약 종료 후 건물 소유자가 지상물매수청구권을 행사한 경우, 건물의 매수가격에 대해 만일 건물의 매수가격에 관해 당사자 사이에 의사합치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법원은 매수청구권 행사 당시의 건물 시가를 매매대금으로 하는 매매계약이 성립하였음을 인정할 수 있을 뿐, 인정된 시가를 임의로 증감하여 직권으로 매매대금을 정할 수는 없다고 판결했다. 대법원은 지난 4월 12일, 이같이 선고 했다. 법률적 쟁점은 토지임대차계약 기간 만료로 지상건물 소유자가 임대인에 대해 민법 제643조에 따른 지상물매수청구권을 행사한 경우, 그 건물의 매수가격과 민법 제643조에서 정한 지상물매수청구권의 법적 성질 및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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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판결] 형법 제307조 제1항의 행위에 대해 위법성조각사유를 규정한 형법 제310조가 군형법 제64조 제3항의 행위에도 유추적용되는지 여부
대법원은 형법 제307조 제1항의 행위에 대해 위법성조각사유를 규정한 형법 제310조가 군형법 제64조 제3항의 행위에도 유추적용되는지 여부에 대해 군형법상 상관명예훼손죄와 형법상 명예훼손죄의 불법내용에 본질적인 차이가 있다고 보기 어렵고, 문제 되는 행위가 ‘공공의 이익에 관한 때’인지 여부를 판단할 때, 군의 통수체계와 위계질서에 대한 침해 위험 등을 고려함으로써 위법성조각사유의 해당 여부를 판단하면 충분하다고 핀결했다.대법원은 지난 4월 16일, 이같이 선고 했다.법률적 쟁점은 형법 제307조 제1항의 행위에 대해 위법성조각사유를 규정한 형법 제310조가 군형법 제64조 제3항의 행위에도 유추적용되는지 여부다.법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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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14일 사이버도박 예방 교원 연수 격려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14일 오후 2시 30분 부산교육연구정보원 대강당에서 중·고·특수학교 교원 340여 명이 참석해 열린 ‘사이버도박 예방 교원 직무연수’에 참석해 인사말을 했다.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학생들은 인터넷과 SNS를 통해 게임처럼 쉽게 사이버도박에 빠져들고 있고, 이는 절도와 비행 등 범죄와 연결될 가능성도 높아 예방과 문제 발생 시 조기 개입이 매우 중요해 졌다”며 “이번 연수가 실질적인 사이버도박 예방 교육의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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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건물에 폭탄을 설치했다"신고에 특공대·기동대 등 경력배차 수색 중
부산 금정경찰서는 부산대 건물에 폭탄을 설치했다는 신고를 받고 특공대·기동대 등 경력을 배치해 수색 중이라고 14일 밝혔다.6월 14일 오전 9시 45분경 인천공항 유실문 센터 직원이 인천공항 경찰단에 신고해 전국 상황을 전파했다.6월 14일 오전 9시 45분경 부산대 등 전국 100여 곳의 정부기관 상대 "건물에 폭탄을 설치했다"라는 내용의 영문 이메일을 받았다며 인천공항 유실문센터 직원이 신고하면서 전국으로 전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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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24년 기장군 호국보훈 감사제’ 22일 연다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오는 22일 다행복한종합사회복지관(기장읍 차성로417번길 11) 일원에서 ‘2024년 기장군 호국보훈 감사제’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호국보훈의 의미를 널리 전파하면서 군민화합을 도모하고, 나라사랑 마음을 선양해 보훈문화 창달에 이바지하기 위해서다.기장군 주관으로 기장군의회, 한국수력원자력㈜, 부산광역시 사회복지사협회 기장군지회, 기장지역자활센터, 기장군도시관리공단, 기장군자원봉사센터의 협력으로 진행된다.특히 기초자치단체 주관 보훈행사로서는 부산시 첫 사례로, 관내 전체 10개 보훈단체 회원과 보훈 가족은 물론 일반 군민까지 함께하는 행사인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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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찾아가는 해상추락 사고 예방 캠페인…구명조끼 반드시 착용
울산해양경찰서는 선박종사자를 대상으로 해상에서 선박 간 승·하선 또는 이동할 경우에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하도록 하는 내용의 ‘찾아가는 해상추락 사고 예방 캠페인’ 을 진행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울산 앞바다에서 해상추락 인명사고는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지난달에는 울산항 외항 정박지에서 선박종사자가 선박 간 이동을 하다 바다로 추락하는 2건의 사고가 발생했는데, 구명조끼를 착용한 사람은 구조되어 건강한 반면에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은 사람은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다.이에 울산해경은 관련 단체와 업체 등을 방문해 해상 추락사고 사례를 소개하고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과 주의사항을 알려 선박 승‧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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