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법무법인 태평양, 미래금융전략센터 출범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이하 태평양, 대표변호사 이준기)이 생성형 AI의 본격적인 등장을 맞아 ‘미래금융전략센터’를 출범했다고 5일 밝혔다. 금융권 디지털 혁신 가속화와 금융 기술 발전에 발맞춰 태평양이 가진 미래금융 분야의 전문성을 총집결시킨 것이다.태평양 미래금융전략센터는 하나금융그룹 GLN 인터내셔널 대표이사와 하나은행 부행장을 역임한 한준성 고문이 이끈다. 한 센터장은 국내 금융업계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한 인물로 평가 받는다. 센터는 한준성 센터장을 중심으로 디지털 금융 분야의 전문가 40여 명이 인허가·등록, 금융규제 당국 대응, 인공지능(AI), 자금세탁방지, 정호보호, 블록체인·가상자산, 컴플라이언스 등
-
LS에코에너지, 동해시와 협력해 희토류 물류 허브 구축
LS에코에너지(대표 이상호)가 희토류 물류 허브 구축을 위해 동해시와 협력한다.LS에코에너지가 동해시와 ‘동해항 항만형 자유무역지역 투자 의향 MOU’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동해시가 항만배후단지 및 항만형 자유무역지역 지정 구역으로 추진 중인 송정동·나안동 일대(33.3만㎡)에 기업들의 투자 유치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기업이 입주하거나 물류 창고 등을 건설하여 동해항을 활성화하는 것을 주요 목표로 하고 있으며, 기업들에게는 저렴한 임대료와 관세 유보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LS에코에너지는 LS전선의 동해사업장이 속해 있는 이 지역이 자유무역지역으로 지정되면, 동해항을 희토류 물류
-
경기도, 시민단체와 간담회 개최···지속 가능한 미래 모색
경기도는 지난 3일과 4일 경기도북부청사에서 RE100·탄소중립 및 DMZ 생명 평화 분야 시민단체와 간담회를 열고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등 경기북부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5일 밝혔다. 경기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시민단체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간담회는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 주재로 진행됐다. 고양시민햇빛발전 사회적협동조합과 DMZ생물다양성연구소를 비롯한 경기북부 RE100·탄소중립 및 DMZ생명 평화 분야 시민단체의 건의 사항을 듣고 토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구체적으로 RE100·탄소중립 분야 시민단체가 제안한 ▲경기 북부지역에 특화된 ‘경기 북부 RE100’ 정책 마
-
경기도, ‘반지하 주거상향 3법’ 개정 위한 국회토론회 개최
경기도가 국회의원 7명과 공동으로 반지하 거주민 주거상향을 위한 합리적 제도개선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연다. 경기도는 12일 국회도서관에서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와 염태영 국회의원 등이 함께한 가운데 ‘반지하 거주민 주거상향 3법 개정’을 주제로 토론회를 연다고 5일 밝혔다. 공동 주최 국회의원은 염태영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승원∙김영진∙민병덕∙박상혁∙손명수∙한준호 의원 등 7명이다. 경기도는 반지하 거주민들의 주거 향상을 위해 현재 반지하 거주민 주거상향 3법 개정을 추진 중이다. 3법 개정 내용은 ▲(건축법) 기존 반지하가 있는 주택의 재건축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철거 후 신축 시 기존 주거용 반지하 면적
-
경기도, 기후테크 스타트업 오디션에 위미트의 ‘구내식당 대체육 메뉴도입 지원’ 선정
경기도가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을 위해 다양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실시한 기후테크 스타트업 오디션에서 ‘위미트’ 기업의 ‘구내식당 대체육 메뉴도입 지원’을 최우수 아이디어로 선정했다. 도는 4일 판교 글로벌비즈센터에서 ‘기후테크 스타트업 오디션’을 개최했다. 이번 오디션은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 사업’에 선정된 33개사 중 ▲누비랩 ▲디폰 ▲바이온에버 ▲위미트 ▲비욘드캡처 등 5개 기업이 참여해 자사가 보유한 기술력과 경기도 정책에 접목할 수 있는 기후위기 대응 솔루션을 제안했고, 경기도 기후위기대응위원회와 인포뱅크 등 민간 벤처투자기업 대표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제안된 정책을 평가
-
[포토] 국가철도공단 이성해 이사장, 우기대비 과천정보타운역 현장점검 시행
국가철도공단 이성해 이사장은 지난 4일 여름철 우기를 대비해 과천정보타운역 건설사업 현장을 방문해 "올 여름은 많은 강수량이 예보됨에 따라 집중호우로 인한 철도 건설현장의 피해를 예방하도록 배수시설 관리 등을 철저히 해 건설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
경기도, 1기 신도시 선도 예정지구 5곳 올 연말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경기도가 ‘1기 신도시 선도 예정지구’ 17.28㎢를 2024년 12월 31일까지 6개월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하고 이를 경기도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경기도는 지난 6월 국토부, 성남시, 고양시, 안양시, 군포시, 부천시와 선도지구 추진현황 점검회의를 열고 투기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이들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고 설명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곳은 고양시 일산동구 일원 4.48㎢, 성남시 분당구 일원 6.45㎢, 안양시 동안구 일원 2.11㎢, 군포시 산본동 일원 2.03㎢, 부천시 원미구 일원 2.21㎢이다. 해당 지역의 토지(주거용 제외)를 거래하려면 관할 시장의 허가를 받은 후 매매 계약을 체결해야 한다. 허가받지
-
경기도, ‘제1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맞아 기념행사 개최
경기도는 올해 처음 제정된 ‘북한이탈주민의 날’을 맞이해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 확산과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해 영화 상영, 간담회 등 다양한 기념행사를 추진한다. 7월 14일 ‘북한이탈주민의 날’은 ‘북한이탈주민의 보호 및 정착지원에 관한 법률’이 시행된 날(1997년 7월 14일)로, 북한이탈주민의 포용과 정착 지원을 위해 올해 5월 국가 기념일로 공식 지정됐다. 경기도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7월 8일과 10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와 남부청사에서 탈북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비욘드 유토피아’(감독 : 마들렌 가빈) 상영회를 개최한다. ‘비욘드 유토피아’는 북한이탈주민의 험난한 탈북 과정을 담아낸
-
LH 이한준 사장, “민간 건설업계와 힘 모아 주택공급 확대할 것”
이한준 LH 사장은 5일 LH서울지역본부 2층 대강당에서 개최된 ‘신축매입임대 공사비 연동형 제도개선 설명회’에 참석해 민간 건설업계와의 협력을 통한 주택공급 확대 의지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한준 LH 사장과 이병훈 대한주택건설협회 부회장, 김승배 한국부동산개발협회 회장, 최창욱 한국부동산개발협회 부회장 등을 비롯해 건설사·시행사 70여 명이 참석했다.LH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는 올해 신설된 수도권 100호 이상 신축 매입임대주택에 적용되는 ‘공사비 연동형 제도’에 대한 사업자 이해를 돕고, 다양한 사업자 지원방안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를 통해 LH는 건물의 설계품질에 따라 매입가를 책정하는 ‘공사비
-
경기도, ‘2024 안전진단전문기관 워크숍’ 개최
경기도가 4일 경기도 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관내 안전진단전문기관 200개를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전국 광역지자체 중 최초로 실시하는 이번 워크숍에서는 ▲「시설물안전법」 관련 행정사항, 주요 위반 사례 ▲안전점검·진단 보고서 작성 시 유의사항 ▲안전점검 노하우 및 최신 동향 등을 안내하고 더불어 안전한 시설물 점검·진단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도는 17개 광역지자체 중 2번째로 안전진단전문기관이 많이 등록(전국 1,508개, 서울 299, 경기 285, 경북 115 순)되어 있는만큼 대면으로 실시하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관내 업체들의 전문성 및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안치권 안전기획과
-
경기도, 화성 공장화재 사고 피해자 4명에게 긴급 생계비 지급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화성 공장화재 사고 유가족과 피해자에게 긴급생계비 지원 방침을 밝힌 가운데, 지급 첫날 총 4명이 긴급생계비를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지급 첫 날인 4일 한국국적을 가진 4명의 피해자에게 긴급생계비 총 916만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4명 가운데 3명은 경상 피해자로 각 183만원을, 1명은 중상 피해자로 367만원을 지원받았다. 경기도는 사망자 23명의 유족에는 550만원, 중상자 2명에는 367만원, 경상자 6명에는 183만원을 긴급 지원할 계획이다. 민주식 경기도 노동안전과장은 “긴급생계비 지급 소식을 접한 유가족들과 피해자들이 다른 정부 지원과의 중복 가능 여부에 대해 궁금증을 갖고 있다” 면서
-
강남권 청약 전략 대전환 시대 개막…“적극 청약 必”
강남 입성을 준비 중인 수요자들 발등에 불이 떨어진 모습이다. 분양가 상한제 적용에 따른 가격 경쟁력이 부각되며 강남권 아파트를 중심으로 수요가 몰리자 경쟁률과 당첨 커트라인이 치솟는 등 진입장벽이 날로 높아지고 있어서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보면 지난 2019년 이후 올해 6월(19일 기준)까지 강남·서초·송파 등 강남 3구에서 분양한 아파트 26개 단지 5871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청약자 42만32명이 몰리며 1순위 평균 71.5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사용된 전체 청약통장(167만539개)의 4분의 1을 웃도는 25.14%가 강남 3구에 집중된 것이다.주목할 점은 해를 거듭할수록 청약 경쟁률이 치솟고 있다는
-
케이카, ‘침수차 안심 보상 프로그램’ 실시…“100% 환불+500만원”
K Car(케이카)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중고차 구매 시 침수차 구매를 우려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침수차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케이카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월 30일까지 운영되며, 내차사기 홈서비스와 전국 케이카 직영점을 통해 차량을 구매한 소비자라면 누구나 제공받을 수 있다. 케이카에서 차량 구매 후 90일 이내에 진단 결과와 달리 침수 이력이 있는 차로 확인될 경우 차량 가격과 이전 비용을 전액 환불받을 수 있으며 추가로 500만원의 보상금도 지급된다.케이카는 자동차의 내·외부 사고 및 교체, 엔진, 변속기 등 성능 진단을 비롯해 침수, 자기 진단, 도막 측정 등을 철저하게 진행하
-
하반기 금리인하 기대감 앞두고 내 집 마련 실수요자 ‘분주’
하반기 금리 인하 가능성이 짙어지자, 주택 수요가 꿈틀대는 모양새다. 금리 인하 사이클이 시작되면 실수요자의 매수 수요가 살아나는 데다, 투자 수요까지 유입돼 집값 상승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실제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연준·Fed)는 하반기 기준금리 인하를 한두 차례 예고했다. 이에 국내에서도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주택 가격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퍼지고 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6월 소비자동향조사’에 따르면, 금리수준전망지수(98)는 전달보다 6p 하락했다. 이 지수는 “6개월 후 금리가 지금보다 오를 것”이라고 대답한 사람이 하락을 예상한 사람보다 많으면 기준선 100을 넘는다. 주택가격
-
쇼핑복합시설 품은 아파트 ‘대세’…눈여겨볼 분양 단지는?
다양한 시설을 갖춘 쇼핑복합시설 인근에 위치한 단지가 지역 내 시세를 이끌어가고 있다. 또 최근 청약 시장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이러한 쇼핑복합시설을 품은 단지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10월 한국갤럽조사연구소의 ‘부동산 트렌드 2024 살고 싶은 주택’ 리포트에 따르면 ‘향후 주택 결정 시 입지적 고려 요인’(9개 항목 중 3개까지 선택)은 ▲교통 편리성(61%) ▲생활편의, 상업시설 접근 편리성(59%) ▲직장과의 거리/직주 근접성(46%) ▲주거/자연환경 쾌적성(37%) ▲개발/투자가치, 지역 호재(36%)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교통과 생활편의시설 접근 편리성이 비슷한 수준으로
-
하윤수 부산교육감, 법 전문가(변호사, 경찰) 54명 위촉식 및 간담회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은 5일 오후 1시 30분 학교 내에서 발생하는 폭력 및 비행 근절과 예방을 위해 본청 별관에서 개최된 「변호사·경찰관과 함께하는 폭력·비행 근절 및 예방 법교육 강사단 위촉식·간담회」에 참석해 위촉장을 수여하고 간담회에 참여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촉식은 개회, 국민의례, 내빈소개, 위촉식, 단체사진촬영, 인사말씀(교육감), 간담회, 폐회순으로 진행됐다.이번 법교육 강사단은 하윤수 교육감을 포함한 우리 교육청 위촉 학교폭력예방 학교지원 변호사 33명, 학교전담경찰관 21명으로 구성했다. 특히 하 교육감도 강사단으로 직접 학교를 찾아 폭력·비행 근절과 예방을 위한 교육을 할 것이라고 밝혀
-
동국제강그룹, 창립 70주년 기념식…장세주 회장 “빛나는 미래 확신”
동국제강그룹 분할 3사 동국홀딩스·동국제강·동국씨엠이 창립 70주년을 이틀 앞둔 5일 서울 을지로 본사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동국제강그룹 창립 70주년 기념식’을 함께 가졌다. 동국홀딩스·동국제강·동국씨엠 3사 모두 모태 기업 동국제강(현 동국홀딩스)의 창립 정신을 계승해 7월 7일을 창립기념일로 하고 있다. 행사는 창립 70주년 기념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장세주 동국제강그룹 회장 기념사와 장기근속자 시상으로 이어졌다.장세주 회장은 기념사에서 “70년의 역사는 당연하게 주어질 수 없는 시간이다”고 강조하며, “창업 초기 조부모께서 당산동 공장에서 숙식 하시며 직원 식사를 차려주던 모습이 떠오른다. 기획실로 입사해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