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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ITX-새마을에서도 자유석 ‘셀프체크인’ 가능
앞으로 ITX-새마을 열차 자유석 승객도 승무원 검표를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은 오는 31일 퇴근 시간대부터 KTX 열차에서만 가능했던 ‘자유석 셀프체크인’ 서비스를 ITX-새마을 열차까지 확대해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에 정식 운영되는 ‘셀프체크인’은 자유석 승객이 좌석의 QR코드를 스캔해 스스로 검표하는 서비스다. 승무원의 확인없이 이용객이 목적지까지 편히 쉴 수 있도록 지난해 말 시범 도입됐다.또 고객 수요를 반영해 기존 KTX 자유석 객차 1칸(KTX 18호차, KTX-산천 8호차, KTX-이음 6호차)에만 제공했던 QR코드를 KTX 17호차에도 추가로 부착해 운영하기로 했다.코레일은 서비스 확대와 함께 서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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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코로나19 기간 건강형평성 조사 실시..."취약계층 감염시 위험도 ↑"
분당서울대병원은 본원 가정의학과 이혜진 교수 연구팀(서울대병원 공공진료센터 이진용 교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남현우 학생)이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사회, 경제적 여건에 따른 격차를 조사하고 입원과 사망의 위험 요인을 식별하는 연구 결과를 내놨다고 30일 밝혔다. 분당서울대병원에 따르면 ‘역학과 건강(Epidemiology & Health)’에 게재된 연구팀의 ‘Worsening of health disparities across COVID-19 pandemic stages in Korea’ 논문에 따르면 의료급여 대상자는 소득이 더 높은 군보다 코로나19 발생률은 낮았으나 입원율, 사망률, 치명률은 더 높았으며 이러한 차이는 유행 후반기로 갈수록 커졌다. 의료급여는 국민기초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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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유화학 ‘휴그린’, 홈페이지 리뉴얼 “소비자 편의성 강화”
금호석유화학 건축자재 브랜드 휴그린이 공식 홈페이지를 리뉴얼하고, 소비자 편의성을 강화한 기능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금호석유화학에 따르면 휴그린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소비자의 휴그린 제품 체험 기능을 업그레이드 하고 제품에 대한 정보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영상 콘텐츠를 새롭게 추가했다. 또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활용해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반영했으며, 가독성을 고려한 사용자 인터페이스(UI)와 사용자 경험(UX)를 적용해 소비자의 편의성과 활용도를 높였다.우선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휴그린 제품을 추천해주는 ‘나만의 창.작품 SYNC’ 서비스가 추가됐다. 원하는 창호 종류와 주거 형태, 창호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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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이근형 경정, 8월 영국 런던 웨스트런던대학 경찰학 연구소 파견
경남대 법학과(학과장 안정빈) 박사과정에 재학중인 이근형 경정이 경찰청 치안정보국 주관 심의위원회에서 영국 런던의 웨스트런던대학에 단기위탁교육 대상자로 선발돼 8월 4일부터 8월 31일까지 한 달 간 직무 파견된다. 웨스트런던대학은 런던 Ealing 지역에 위치한 대학으로 1860년 개교, 9개 단과대학으로 구성되어 있고 경찰학 연구소(Institute for Policing Studies)를 운영하고 있다.이근형 경정은 이번 파견으로 영미계 형사법의 모범국가로 손꼽히는 영국의 수도 런던에서 공공질서 유지를 위한 기본 원칙, 집회시위 정보 관리 및 다중운집행사 집회연락관(대화 경찰) 운영 체계 등 정보활동 관련 교육을 받게 된다.이 경정의 지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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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소셜아이어워드 2024’ 건설브랜드부문 통합대상 수상
롯데건설의 롯데캐슬 공식 유튜브 채널 ‘오케롯캐’ IP(Intellectual Property, 지식재산권) 콘텐츠 ‘손품발품 임장기’가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가 주최하는 ‘소셜아이어워드 2024'에서 건설브랜드부문 통합대상을 수상했다. 올해 6회째를 맞은 ‘소셜아이어워드 2024’는 국내 최대 규모의 소셜 인터넷 서비스 시상식이다. 인터넷 전문가 4천여명으로 구성된 아이어워즈 평가위원단이 온라인 평가, 전문평가, PT 심사 등의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서비스, 디자인, 브랜드, 마케팅, 콘텐츠 측면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소셜미디어 서비스 사례들을 선정해 시상한다.‘손품발품 임장기’는 ‘발로 뛰는 임장 예능’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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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 ‘그룹홈 주거환경 개선 지원활동’ 전개
LX하우시스가 보호가 필요한 아동·청소년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그룹홈(공동생활가정) 주거환경 개선 지원 활동’을 새롭게 전개한다. LX하우시스는 지난 29일 서울시 소재의 그룹홈 ‘나무야’에서 LX하우시스 한명호 사장, 한국해비타트 이광회 사무총장, ‘나무야’ 김상희 시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LX하우시스 2024 제 1호 그룹홈 리모델링 완공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그룹홈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청소년이 안전하게 성장하고 추후 자립하도록 돕기 위해 아파트나 다가구주택에서 운영되는 소규모 아동보호시설이다. 현재 전국에서 약 500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많은 그룹홈들이 노후화 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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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롯데캐슬 나리벡시티’ 앞 미래직업 테마파크 ‘퓨처플라넷’ 조성
경기 의정부 금오동 나리벡시티 공동주택 신축사업부지에 8월 분양 예정인 ‘의정부 롯데캐슬 나리벡시티’ 앞에 미래직업 테마파크인 ‘퓨처플라넷’이 들어선다.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뿐만 아니라 주택 수요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돼 분양 결과에도 관심이 쏠린다. 롯데건설에 따르면 나리벡시티는 미군 반환 공여지 개발로 조성되며, 약 7만4000㎡ 규모다. 주거는 물론 미래직업 테마파크를 비롯해 업무와 판매, 공원 등이 함께 개발되는 미래형 스마트시티로 탈바꿈 중이다.나리벡시티 내 핵심 시설인 퓨처플라넷은 지하 1층~지상 3층, 전체면적 1만3000㎡ 규모로 계획되어 있다. 2029년 개관이 목표다. 2050년으로 설정한 가상 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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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상반기 매출 5조3088억원…하반기 대형 해외수주 기대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30일 공시를 통해 2024년 상반기 경영실적(연결기준, 잠정집계)을 발표, 매출 5조3088억원, 영업이익 2196억원, 당기순이익 1880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상반기 연결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은 전년 동기(5조8795억원) 대비 9.7% 감소한 5조 3088억원을 기록했다. 사업부문별로는 ▲주택건축사업부문 3조4754억원 ▲토목사업부문 1조883억원 ▲플랜트사업부문 5684억원 ▲기타연결종속부문 1767억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영업이익은 전년 동기(3944억원) 대비 44.3% 감소한 2196억원을 기록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지속되는 고금리 및 원가율 상승과 현장 수의 감소 영향으로 매출액 감소 및 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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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여름 휴가철 힐스테이트 브랜드 콜라보 전개
현대건설이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각 분야에서 라이프 스타일을 선도하는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체험 기회를 확대한다. 현대건설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해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헬리녹스(Helinox)’와 콜라보 작업을 통해 힐스테이트 ‘젠지 스타일(Gen(Generation) Z Style)’을 적용한 캠핑용품을 선보였다.헬리녹스 대표 제품인 ‘체어원’의 편안하면서도 컴팩트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캠핑의자와 테이블에 힐스테이트 젠지 스타일 고유의 감각적 색채와 디자인이 돋보이도록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협업 제품은 ‘2024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며,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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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의장, 한노총에 사회적대화 新모델 참여제의…경총엔 앞서 제안
우원식 국회의장은 29일 서울 영등포에 있는 한국노총회관을 방문해 한노총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우 의장은 국회를 통한 사회적 대화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모델에 한노총의 참여를 제안했다. 국회의장의 한국노총 방문은 요번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5일엔 우 의장은 한국경영자총협회 손경식 회장 등 회장단과 간담회를 갖고 경총 회장단에게도 국회를 통한 사회적 대화에 참여해 달라고 제의한 바 있다. 우원식 의장은 “대통령제 하에서 대통령 직속 기구들을 통한 사회적 대화는 정권 교체에 따라 기조와 상황이 변화기 때문에 대화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어렵다”며 “이에 국회의장 당선연설에서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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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구형 근무복 활용 “개도국 일자리 창출…자원 선순환도”
포스코가 지난 2일 필리핀 이재민 마을에 구형 근무복 3만벌을 기부하고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 포스코는 올해 2월 새로운 근무복을 도입하며, 기존 근무복 활용방안을 모색해 앞선 6월 몽골 목축농가에 1만벌과 마다가스카르 직업훈련 봉제센터에 2만벌 등을 기부한 것에 이어 누적 10만벌을 기증한 것이다.포스코는 단순 근무복 재사용 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용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국제구호활동을 펼치고 있는 사단법인 캠프 · 지파운데이션 등 NGO단체와 협업해 필리핀 저소득 계층 여성 가장들의 자립을 돕는 사회적 기업인 익팅(Igting, 불을 붙이다라는 의미의 필리핀 고어로, 필리필 여성가장들의 삶에 희망의 불씨가 되길 바라는 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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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 분양가에 금융혜택 지원”…수원 ‘e편한세상 시티 고색’
서울의 집값이 꾸준히 상승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서울을 떠나 인근 지역으로 이주하고 있다. 이로 인해 상대적으로 집값이 낮은 경기와 인천 지역으로의 순이동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서울 아파트 가격은 매매와 전세 모두 꾸준히 오르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의 6월 셋째 주(17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15% 올라 13주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0.15%는 2년 7개월 만에 최고 상승률이다. 전세가격도 전주 대비 0.17% 상승하며 57주 연속 오름세를 유지했다. 이 같은 가격 상승은 많은 가구들이 서울을 떠나 보다 저렴한 주거지를 찾게 만드는 주요 요인이다.통계청이 발표한 5월 국내 인구 이동 통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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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재명 대북송금 기소' 검사 고발... 공소장 허위 주장
더불어민주당 검찰독재정치탄압대책위원회가 30일 이른바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과 관련해 이재명 전 대표를 기소한 수원지검 형사6부 서현욱 부장검사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고발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책위는 이날 "이 전 대표의 공소장을 허위로 작성한 수원지검 서현욱 검사를 고발하며, 공수처의 즉각 수사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서 검사는 김성태 전 쌍방울 그룹 회장의 진술을 억지로 짜맞추기 위해 사실관계를 왜곡한 허위 공소장을 법원에 제출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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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이진숙 청문보고서 오늘까지 송부 요청... 내일 임명 절차
윤석열 대통령이 30일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와 김병환 금융위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송부 요청안을 재가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김 후보자에 대한 보고서 송부 기한은 30일 하루로 지정했는데 으며 국회가 재송부 요청 시한까지 응하지 않으면 대통령은 다음 날부터 인사청문보고서 없이 후보자를 임명할 수 있다. 이에 윤 대통령은 이르면 31일 두 후보자를 모두 임명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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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중대한 하자 있는 정관 변경 결의로 회장 선출 무효 원심 확정
대법원 제2부(주심 대법관 신숙희)는 임시대의원총회결의 무효확인 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피고(사단법인)의 상고를 모두 기각해, 피고 정관에 정함이 없었는데도 서면 결의 만으로 이루어진 이 사건 정관변경결의는 결의 방법에 중대한 하자가 있고, 이 사건 회장 선출 결의는 중대한 하자가 있는 이 사건 정관 변경 결의로 변경된 정관에 근거하여 이루어져 무효라고 판단한 원심을 확정했다(대법원 2024. 6. 27. 선고 2023다254984 판결).상고비용은 보조참가로 인한 부분을 포함해 피고가 부담한다.대법원은 원심의 판단에 상고이유 주장과 같이 민법상 사단법인 총회의 서면결의 허부(許否)와 효력, 피고 정관의 해석 등에 관한 법리를 오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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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김여사 담당 제2부속실 설치 수순... 부속실장 장순칠 유력 검토
대통령실이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를 보좌할 제2부속실 설치를 확정한 가운데 조만간 개편 작업을 마무리할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30일 대통령실 관계자는 "제2부속실 검토는 그동안 계속 검토해 왔던 사안"이라며 "곧 직제를 개편하는 등 구성 작업을 마무리할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제2부속실장에는 장순칠 시민사회수석실 시민사회2비서관이 유력 검토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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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무연고 국가유공자 장례 지원 앞서 유공자 범위 법제화
정부가 생계가 곤란하거나 연고자가 없는 국가유공자 사망 시 국가가 장례를 지원하는 법률 시행을 앞두고 예우받을 수 있는 국가유공자 범위를 명확히 규정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30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장사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개정된 시행령에서는 국가유공자 등의 범위를 ▲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4조에 따른 국가유공자 ▲ 특수임무유공자 ▲ 5.18민주유공자 ▲ 고엽제후유의증환자 중 수당지급대상자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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