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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이진숙 방통위원장 임명장 수여... 野는 탄핵안 제출
윤석열 대통령은 1일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한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앞서 윤 대통령은 전날 이 위원장과 김태규 상임위원을 임명했으며, 이 위원장은 전날 임명 직후 곧바로 출근해 취임식을 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등 야권에서는 이날 이 방통위원장에 대해 탄핵소추안을 당론으로 채택하고 국회 의안과에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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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8월의 부산세관인’에 최신옥 주무관 선정
부산본부세관은 8월 1일 최신옥 주무관을 2024년 ‘8월의 부산세관인’으로 선정・시상했다고 밝혔다.최신옥 주무관은 미국의 수입제한을 회피할 목적으로 실제 수출한 물품과 다른 품명으로 수출신고하여 타 기업에 할당된 수출물량에 대한 권리를 침해한 무역업자를 적발했다.또한 업무 분야별로 우수한 성과를 낸 직원들도 분야별 유공자로 선정해 함께 시상했다.이에녹 주무관(물류·감시 분야)은 수출용 신조선박에 적재되는 물품 운송에 대해 서류심사 체제에서 일괄 전산심사가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개선하여 서류제출에 따른 민원인의 불편해소에 기여했다.김현정 주무관(적극행정 분야)은 보세구역에 산재하여 장기간 보관 중인 냉동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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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안전하고 질 높은 늘봄학교 운영에 최선"
하윤수 부산시 교육감은 8월 1일 오전 부산 서구 송도초와 북구 명원초에서 열린 ‘거점형 늘봄서머스쿨’ 현장을 직접 찾아 학생들을 격려했다.부산시교육청은 초등학교 1학년 225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학습형 늘봄 프로그램과 중식, 간식, 통학차량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거점형 늘봄서머스쿨’을 운영 중이다.거점형 늘봄서머스쿨은 여름방학 중에도 지속적인 늘봄학교를 운영하고, 서부산권 학생들의 교육기회 확대 및 프로그램 다양화를 위해 시범운영하는 사업으로 거점학교와 인근의 대상학교 1학년 학생 중 희망자는 모두 참여할 수 있다.거점형 늘봄서머스쿨에 송도초, 남부민초, 아미초, 토성초, 명원초, 녹명초, 명문초, 명호초 등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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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의장, 네덜란드 대사 접견... 반도체·AI 공급망 협력 요청
우원식 국회의장이 1일 페이터르 반 데르 플리트 주한 네덜란드대사과 면담을 갖고 반도체 공급망과 인공지능(AI) 분야 협력을 요청했다고 의장실이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우 의장은 반 데르 플리트 대사에게 "네덜란드는 작년 유럽연합(EU) 회원국 중 대(對) 한국 투자 1위를 차지하는 등 활발한 경제협력이 이뤄지고 있다"며 "신정부 출범을 축하하고, 양국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지속해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에 반 데르 플리트 대사는 "민주주의, 경제, 첨단기술 분야 발전에 있어 양국은 상당한 유사점이 있다"며 "앞으로도 경제 및 공급망 안보, 풍력 및 수소 등 에너지 이슈 등에 있어서 협력 관계를 지속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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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법무부, 법무관 전역자 및 경력법조인 출신27명 검사 신규임용
법무부는 8월 1일 법무관 전역자 20명(제10회 변호사시험 합격) 및 경력법조인 출신 27명을 검사로 신규 임용했다고 밝혔다. 법무관 전역자 및 감사원, 경찰, 금융감독원, 법원(재판연구원), 법무법인 재직 등 다양한 경력을 가진 인재들을 검사로 신규 임용함으로써, 검찰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신속하고 충실한 검찰 업무수행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번에 임용된 신규 검사들은 법무연수원에서 약 3개월간 교육을 이수한 후 오는 11월경 일선 검찰청에 배치되어 검사로서 본격적인 직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서울동부지검 ▲검사 김영현 ▲검사 박상영◇서울북부지검▲검사 류기현 ▲검사 황승민◇서울서부지검▲검사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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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재명 먹사니즘' 대응 친명 주도 정책연구모임 잇단 결성
더불어민주당 대표 연임에 나선 이재명 후보가 이른바 '먹사니즘'이라 불리는 민생·경제 중심의 정책 의제를 띄우면서 친이재명계를 중심으로 이에 대응하는 연구모임을 결성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는 친명 핵심 박찬대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를 포함해 민주당 의원 50명이 속한 '대전환시대 성장포럼' 창립식이 개최됐다. 앞서 친명계 5선인 안규백 의원이 이끄는 '더여민포럼'은 사흘 전 민주당 의원 37명이 함께한 가운데 출범했다. 정치권에서는 민주당 의원들의 각종 연구모임이 사실상 '이재명 2기 체제'를 뒷받침하기 위한 정책조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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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측, '친윤' 당직사퇴 지속 압박에도 정점식 ‘묵묵부답’... 당내 갈등 우려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 측이 친윤석열계 정점식 정책위의장의 사의 표명을 이틀째 요구했으나 정 정책위의장이 ‘묵묵부답’ 무응답으로 일관하면서 당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앞서 정 정책위의장 등 당직자 일괄 사의 표명을 요구했던 서범수 사무총장은 1일 국회에서 이 같은 상황에 대해 "오래가지는 않을 것"이라며 "(현 상황을) 계속해서 질질 끌고 갈 수는 없다"고 거취 정리를 압박했다. 정 정책위의장은 이날 열린 최고위에서 "저는 발언하지 않겠다"며 한 대표 측의 사퇴 압박에 대한 불편함을 우회 표출했다. 당 안팎에서는 양측 입장이 팽팽히 맞서는 가운데 '한동훈 체제' 시작부터 여권 내홍의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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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원 부산대총장, 바이 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최재원 부산대학교 총장은 8월 1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착한 소비를 실천하기 위한 「바이 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에 동참했다.「바이 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지난해 8월 환경부가 일상생활에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재활용품과 다회용품 사용 등 착한 소비를 권장하기 위해 시작한 범국민 참여형 릴레이 캠페인이다.최재원 부산대 총장은 이번 챌린지 메시지를 통해 “우리가 사용하고 버리는 플라스틱 쓰레기는 환경호르몬과 온실가스 배출 등 환경문제를 낳고 바다에서는 해양 동물과 생태계를 파괴하기도 한다”며 “우리 부산대학교는 2021년 '탄소중립 그린캠퍼스' 선포 이후 지속적으로 건강계단 걷기, 1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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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부소방서, 구급지도의사 위촉…황정성 전문의
울산 중부소방서는 8월 1일 오전 10시 서장실에서 울산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황정성 전문의를 구급지도의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황정성 전문의는 이날부터 중부소방서 구급지도의사로 근무를 시작해 오는 2026년 8월 1일까지 활동하게 된다.주요 업무는 구급대원에 대한 교육 및 훈련, 환자 이송단계 처치에 대한 구급활동 지도, 구급활동 품질관리에 대한 의학적 자문 역할 등이다.성진용 중부소방서장은 “구급지도의사의 의학적 평가와 자문을 통해 고품질 119구급서비스를 제공해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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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서울 경찰청 정례 응급처치 교육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서울 경찰관서에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응급처치 특강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서울경찰청은 6월에서 7월까지 두 달 동안 경찰관 응급처치 집중교육 기간을 운영했으며, 총 58회 진행된 응급처치 특강에서는 1천 2백여 명의 경찰관이 관련 과정을 이수했다.이번 응급처치 특강은 서울경찰청의 치안 및 재난현장에서 심정지 등 응급환자 발생 시 현장 대처 능력 제고를 위해서다.이동수 대한적십자사 재난안전센터장은 “119 구급대원이나 의료진이 현장에 도착하기 전에 초기 발견자의 심폐소생술 시행 여부는 환자의 생존율과 기능 회복에 큰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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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공단 서울동부지부, 서울동부보호관찰소와 2자 간담회 가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동부지부(지부장 한순옥)는 7월 31일 서울동부보호관찰소를 방문해 법무보호대상자들을 대상으로 사전상담 개시교육 및 찾아가는 보호상담을 실시한 후 2자 간담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2자 간담회에는 서울동부지부 신의수 취업지원과장 등 직원 2명, 서울동부보호관찰소 김철수 과장 등 직원 2명이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취업지원사업 목표 달성을 위한 보호대상자 추천, 법무보호대상자 보호사업과 취업지원사업 활성화를 위한 방안 논의가 이뤄졌다.◇법무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교정시설 출소자, 보호관찰대상자 등 체계적인 처우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람들(법무보호대상자)을 위해 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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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도심 낙후지 창신·숭인동 주거단지 탈바꿈 추진
한양도성과 낙산 언덕으로 둘러싸인 서울 종로구 창신동 23번지 일대와 숭인동 56번지 일대가 도심 주거단지로 변모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지난달 31일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소위원회를 열어 이런 내용의 창신동 23·숭인동 56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두 지역은 2007년부터 재정비촉진사업(뉴타운)이 추진됐으나 2013년 촉진 지구 지정이 해제되는 등 어려움을 겪다가 2021년 신속통합기획 후보지로 선정되면서 정비사업이 재추진됐다. 이번 결정에 따라 이 지역의 낙후된 저층 주거지는 주변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주거단지로 변신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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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野 이진숙 탄핵안 발의 추진 강력 비판... "습관성 탄핵중독증"
국민의힘이 1일 더불어민주당 등 야(野) 6당이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임명 하루 만에 탄핵소추안 발의를 예고한 것을 "국정 테러이자 무고 탄핵"이라고 강력히 비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추경호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에서 "민주당의 습관성 탄핵중독증은 단 하루도 탄핵을 못 끊을 만큼 매우 심각한 것으로 보인다"며 "더 늦기 전에 그만 탄핵중독증을 치료하고 협치의 정당으로 돌아오라"고 촉구했다. 한동훈 대표도 "사람이 단 하루 만에 탄핵당할만한 나쁜 짓을 저지르는 게 가능한가"라고 되물으며 "민주당이 하는 이 탄핵의 행태들은 무고탄핵"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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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택조합 1위’ 서희건설, 우수한 재무안전성 입증…성장세 이어가
‘서희스타힐스’ 브랜드로 알려진 서희건설(회장 이봉관)이 2024년 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에서 18위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31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4년도 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 공시’에 따르면 서희건설은 지난해 토목건축공사업에서 시공능력평가액 2조6707억원을 기록하며 18위에 올랐다. 이는 서희건설 설립 이후 첫 10위권대 진입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 크다.서희건설은 매년 성장세를 이어가며 꾸준히 시공능력평가 순위를 높여왔다. 20년 전인 2004년 서희건설의 시공능력평가 순위는 100위로 지금보다 82계단 낮았다. 2011년은 시공능력평가액이 첫 1조를 돌파하며 30위권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뒀다.사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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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울산시당, 청년위원회 위원장·여성위원회 위원장 임명
국민의힘 울산광역시당(위원장 김상욱 국회의원)은 7월 31일 오후 2시 시당에서 주요당직자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행사는 중앙당 원내부대표로 ‘ 방송4법 ’ 을 막기 위한 필리버스터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김상욱 시당위원장을 대신해 박용걸 수석 부위원장이 임명장을 수여했다.이번 임명장 수여대상은 청년위원회 위원장으로는 안정원 청년위원회 수석부위원장, 여성위원회 위원장으로는 엄희순 여성위원회 사무국장이 임명됐다.김상욱 시당위원장은 “ 국민의힘 울산시당의 상설위원회 중 가장 중추적인 역할을 맡고 있는 청년위원회 그리고 여성위원회의 위원장을 임명하여 울산의 청년과 여성의 다양한 의견을 받들고, 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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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윤 대통령, 방통위 추천 KBS 이사 7명 임명안 재가"
윤석열 대통령은 방송통신위원회가 추천한 KBS 이사 7명의 임명안을 재가했다고 대통령실이 1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윤 대통령이 어젯밤 늦게 KBS 이사 임명안을 재가했다"고 말했다.7명의 이사는 권순범 현 이사, 류현순 전 한국정책방송원장, 서기석 현 이사장, 이건 여성신문사 부사장, 이인철 변호사, 허엽 영상물등급위원회 부위원장, 황성욱 전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상임위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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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오늘 이진숙 탄핵안 발의 추진... 국회 본회의 보고 전망
더불어민주당이 예고한대로 1일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탄핵 수순에 돌입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이날 이 위원장의 탄핵소추안 발의를 완료하는대로 본회의에 상정할 예정이다. 여당은 이에 맞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 의사진행 방해)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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