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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훈 “국민연금 일부 국가지원 등…예술인복지법” 대표발의
민주당 소병훈 (경기 광주시갑) 국회의원은 22일 예술인의 고용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연습 기간을 계약에 포함하고 국민연금 보험료 일부를 국가에서 지원할 수 있는 내용의 (예술인복지특별법)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0년 12월 예술인의 생활 및 고용안정성을 위해 고용보험제도가 도입됐다. 하지만 구직급여 수급 인원은 가입자의 1.2%에 불과하고 산재보험은 예술인이 보험료를 100% 부담해야만 하는 형태라 실제로 혜택을 받기가 쉽지 않았다. 게다가 국민연금은 보험료 지원에 대한 법적 근거가 없어 예술인의 사회보험 지원사업엔 큰 어려움이 있다는 것이다. 지난 2021년 예술인 실태조사에 따르면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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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부소방서, 심정지 동료 구한 시민 하트세이버 인증서 수여
울산 남부소방서는 8월 23일 오전 10시 남부소방서 소회의실에서 심정지 환자를 소생시킨 시민 영웅에게 하트세이버 인증서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수여받는 사람은 효성화학에 근무 중인 신만수 씨다.신만수씨는 지난 1월 28일 체육관에서 배드민턴 시합을 마치고 쉬는 도중, 심정지로 쓰러진 동료 회원을 발견하고 평상시 배운 심폐소생술을 즉시 실시했다. 그의 신속한 응급처치로 쓰러진 동료는 현재 일상으로 복귀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고 있다.하트세이버는 심정지 환자에 대한 신속, 정확한 심폐소생술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구급대원과 시민에게 인증서와 배지를 수여하는 제도로 2008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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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형, '크로스' 출연... 황정민과 강렬한 액션 대결
빅펀치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김찬형이 넷플릭스 영화 '크로스'에서 정록 역으로 출연해 비밀스러운 매력부터 화려한 액션을 선보이며 배우로서 다양한 매력을 보여줬다고 23일 밝혔다.'크로스'는 아내에게 과거를 숨기고 베테랑 주부로 살아가는 전직 요원 강무(황정민 분)와 범죄 수사대 에이스 미선(염정아 분)이 거대한 사건에 함께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오락 액션 영화. 지난 9일 공개된 <크로스>는 총 890만 시청수를 기록하며 2주 연속 글로벌 TOP10 영화(비영어) 부문 1위를 유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한국, 일본, 핀란드, 그리스, 케냐, 포르투갈, 브라질을 포함한 총 43개 국가에서 TOP10 리스트에 오르며 큰 인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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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준법지원센터, 관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사회봉사
법무부 천안준법지원센터(소장 김남중)는 8월 23일 사회봉사대상자들을 지원해 관내 취약계층 대상 주거환경개선 사회봉사를 시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천안준법지원센터와 천안시자원봉사센터의 도심형 사회봉사 집행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자원봉사센터가 지역사회의 봉사 수요처를 발굴하고, 천안준법지원센터가 사회봉사명령대상자를 지원함으로써 이뤄졌다.봉사활동 수혜자는 지난 2월 이후 어린 자녀를 홀로 돌보며 우울증, 무기력증을 겪어 왔고, 가정 내 물건 정리 및 청소에 의욕을 느끼지 못하고 불결한 상태에서 지내던 중이었다.김남중 소장은 “앞으로도 천안시 자원봉사센터와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하며 지역사회의 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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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부산병원, 보건복지부 4주기 의료기관 인증 3연속 획득
삼육부산병원(병원장 최명섭)은 보건복지부 산하 의료기관평가인증원으로부터 ‘4주기 의료기관 인증’을 3연속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4년간(2024년 9월 2일~2028년 9월 1일까지) 인증을 유지할 수 있게 되면서 부산 서구를 대표하는 지역거점 종합병원임을 다시금 입증하게 된 것이다.의료기관 인증제도는 의료기관으로 하여금 환자 안전과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한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노력을 유도하여 의료소비자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제도이다.삼육부산병원은 지난 6월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서류 및 현장조사를 거쳐 ▲기본가치체계 ▲환자진료체계 ▲조직관리체계 ▲성과관리체계 4개 영역 총 512개 조사항목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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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대구경찰청 상대 강등 처분 취소 소송 원고 청구 기각
대구지법 제1행정부(재판장 채정선 부장판사, 강수희·이준영 판사)는 2024년 8월 21일, 원고가 피고(대구광역시경찰청장)을 상대로 낸 강등처분의 취소를 구하는 행정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 소송비용은 원고가 부담한다.원고는 경감으로 승진한 뒤 대구 일선경찰서 모 파출소에서 근무하다가 2023.6. 30.직위해제됐다.-원고는 K지구대 순찰팀 근무시 2022. 3. 30.부터 2023. 3. 4.까지 컨테이너 사무실에서 총935회에 걸쳐 1,175,281,000원을 도박자금으로 충전해 파워볼 도박을 상습으로 했다(근무일 중 총28회 도박금 충전). 또 관련자 A, B가 단속되자 단속 직후 관할 순찰팀장에게 4회 전화를 걸어 "재가 잘 아는 동생이 컨테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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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암생명과학연구소-차백신연구소, RNA 데이터 및 AI 알고리즘 연구성과 국제학술지 게재
목암생명과학연구소(소장 신현진, 이하 목암연구소)는 차백신연구소(대표이사 염정선)의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CVI-CT-001’의 암세포 사멸 유도 기전을 규명한 공동 연구결과를 국제학술지 네이처(Nature)의 자매지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에 게재했다고 23일 밝혔다.목암생명과학연구소에 따르면 'CVI-CT-001'은 차백신연구소가 독자개발한 면역증강제 ‘엘-팜포’(L-pampo)를 활용한 면역항암제 후보물질이다. ‘CVI-CT-001'은 전임상 연구에서 특정 암세포를 사멸시키고 암 세포내의 환경을 고면역원성으로 전환시킬 수 있음을 실험적으로 확인했지만 어떻게 암 세포를 사멸할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메커니즘은 밝혀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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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씨셀-울산대병원, 중간배엽줄기세포(MSC) 연구 업무협약 체결
지씨셀(대표 박제임스종은)은 지난 9일 울산대학교병원(병원장 정융기)과 중간배엽줄기세포(MSC) 연구 및 생산을 위한 전략적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협력에서는 보건복지부 지정 첨단재생의료기관인 울산대학교병원에서 개발한 첨단재생의료 임상 물질에 대한 연구 결과와 지씨셀의 MSC에 대한 기초 연구, 임상 물질 생산 및 제조를 위한 기술 교류가 이뤄질 예정이다.이를 통해 기존 기업에 국한되었던 협력을 넘어 학교 및 병원과 같은 연구기관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할 가능성을 확인하였으며, 향후 울산대학교병원 의생명연구원과의 국책 과제 참여와 임상물질 위탁생산(CMO) 계약 체결까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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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페이크 처벌, 성착취물 제작 혐의 받는다면?
서울대학교 불법합성물 성범죄 사건에 이어 인하대학교에서도 이른바 ‘지인능욕’이라 불리는 딥페이크 성착취물을 만들어 공유하는 단체방을 운영한 사실이 확인된 가운데, 텔레그램 채널에서 여성들의 에스엔에스(SNS) 사진을 바탕으로 딥페이크 성착취물 제작 및 유포하는 범행이 광범위하게 일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지금까지 드러난 범행 수법만 보더라도 제작부터 유포까지 너무나 쉽게 디지털 성범죄에 가담할 수 있는 구조인 만큼 AI 기술을 활용하여 딥페이크 성착취물 제작하는 10대 범죄가 급증했다. 청소년들이 심각한 사회적 범죄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면 안 된다는 점에서 관련 교육이 시급하다는 지적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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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오는 9월 6일까지 관내 고등학교와 5개 교육지원청에서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다.접수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고, 토요일과 공휴일은 접수하지 않는다. 수험생은 반드시 접수 기간 내에 원서를 접수해야 하며, 접수 기간이 지나면 원서 제출과 응시 영역·과목의 변경이 불가하다.응시원서는 수험생 본인이 직접 접수하는 것이 원칙이다. 단, 장애인·수형자·군 복무자·입원 중인 환자·원서접수일 기준 현재 해외 거주자(해외 여행자 제외) 등은 해당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예외적으로 대리 접수를 허용한다.부산지역 고등학교 졸업예정자와 졸업자는 재학(출신) 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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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대, 25일 추석 민생대책 논의... 주요 수품 물가·수급 점검
정부와 대통령실, 국민의힘은 오는 25일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협의회를 열고 추석 민생대책 마련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 관계자는 이번 회의에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성수품 물가 안정 대책 마련 논의 등이 이뤄질 것이라고 전했다. 당 한동훈 대표와 추경호 원내대표, 김상훈 정책위의장 등을 비롯해 정부에서는 한덕수 국무총리와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 대통령실에서는 정진석 비서실장, 성태윤 정책실장, 수석비서관들이 함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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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대표회담 내달 개최 가능성... 코로나 확산 양상·정기국회 일정 등 겹쳐
오는 25일 예정됐던 국민의힘 한동훈·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간 양자 회담이 이 대표의 코로나 양성 판정으로 순연된 가운데 다음 개최시기는 내달로 미뤄질 가능성이 점쳐진다. 연햡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의 코로나19 양성 판정 이후 민주당은 국민의힘에 연기를 요청하고 국민의힘이 이를 받아들이면서 양측은 일정을 다시 잡기로 했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격리 방역 지침은 '5일 격리 권고'에서 '주요 증상 호전 후 24시간 경과 시까지'로 완화돼 증상이 호전될 경우 이달 내 활동이 가능하다. 다만 최근 코로나가 재유행하는 분위기 속에 이 대표의 증상 정도가 어느 정도로 호전될지 예측하기는 어렵고 정기국회가 9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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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희망재단, 장애인 스포츠 유망주 위한 ‘하계 스포츠캠프’ 성료
우미희망재단(이사장 이석준)이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정진완)와 함께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6박 7일 동안 이천선수촌에서 ‘2024 기초종목 하계 스포츠캠프’를 개최했다. ‘2024 기초종목 하계 스포츠캠프’는 장애인 스포츠 유망주가 장애 유형에 맞게 패럴림픽 종목을 체험하고, 선수 역량을 강화하는 행사다. 우미희망재단은 작년부터 대한장애인체육회에서 실시하는 기초종목 하계·동계 스포츠캠프를 후원하고 있다. 이번 캠프에는 유망주 30명이 참가한 가운데 장애인 하계 스포츠(휠체어 농구, 육상, 실내조정, 탁구, 배드민턴, 골볼 , 수영, 테니스)를 중심으로 참가자 연령과 장애유형을 고려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실시됐다.또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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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민사고 ‘영혜장학금’ 수여식 가져
KCC(대표 정재훈)는 20일 강원도 횡성군에 위치한 민족사관고등학교(이하 민사고)에서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이번 수여식을 통해 입학생 중 가장 성적이 우수한 학생 5명은 3년 전액 ‘영혜장학금’을 받게 됐다고 KCC는 설명했다.영혜(永慧) 장학금은 인재 양성을 통해 국가에 기여한다는 '인재보국'의 정신을 강조해온 故 정상영 명예회장의 유지에 따라 설립된 장학금으로, 명예회장이 남긴 100억원의 유산으로 조성됐다.아울러 KCC 정몽진 회장이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사재로 조성한 30억원 규모의 선혜(善慧)장학금 역시 학생들의 학비 부담을 줄이며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이밖에도 KCC는 친환경 도료 연구 체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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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회생 전 신청자격 꼭 확인해야
개인회생 신청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지난해 전국 법원에 접수된 개인회생 사건 숫자는 12만 1,017건으로 전년 대비 30% 이상 많이 증가했다. 올해만 1~5월에도 5만 건이 넘는 사건이 접수됐다.이처럼 빚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꿈꾸는 게 개인회생이다. 그러나 개인회생을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신청 자격을 잘 준비해야 한다. 이때 놓치지 않아야 하는 게 소득, 재산, 채무이다.창원 박인욱 변호사는 “개인회생 전 자격이 되는지부터 확인해야 한다”며 “자격을 놓치게 되면 결국은 신청조차 어렵다”고 말했다.그렇다면 구체적인 조건이 어떻게 될까요? 먼저 소득이다. 개인회생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이고 안정적인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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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대외행보 본격화 정치재개 신호탄... ‘비명계 결집’ 가능성 눈길
지난 4월 총선 이후 활동을 중단했던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강연 등 대외 행보에 나서며 본격적인 정치 활동을 재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전 총리 측은 22일 "김 전 총리가 강연과 방송 출연을 늘리고 새롭게 연구소도 만들 것"이라며 "윤석열 정부의 권위주의로 위기에 빠진 민주주의를 구하고 정권교체에 힘을 보태야겠다는 생각"이라고 말했다. 문재인 정부에서 총리를 지낸 김 전 총리는 현재 당의 주류인 친명(친이재명)계와 결을 달리하며 이재명 대표의 경쟁 대상이 될 주요 인물로 평가된다. 이 때문에 이번 대외 활동을 중심으로 비명(비이재명)계를 규합하는 계기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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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정부 연금개혁안 정책토론회 개최... 추진 방향 논의
국민의힘이 23일 정부 연금개혁안 발표를 앞두고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토론회는 당 연금개혁특별위원회 간사인 안상훈 의원 주도로 향후 국회 차원의 연금개혁 추진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국회에서 열리는 토론회에는 추경호 원내대표와 김상훈 정책위의장 등 원내지도부가 참석한다. 한편 윤석열 대통령은 국민연금 개혁안을 이달 말 또는 다음 달 초로 예상되는 국정브리핑에서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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