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경동나비엔, 美 ‘IDEA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경동나비엔이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5개 제품 본상(Finalist)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 제품은 ‘콘덴싱 하이드로 퍼네스’, ‘콘덴싱 에어컨’, ‘나비엔3D 에어후드’, ‘숙면매트 카본’, ‘수처리 시스템’으로,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데 ‘최적화’된 디자인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경동나비엔 관계자는 "미국산업디자이너협회(ISDA)에서 주관하는 ‘IDEA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및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라고 전했다. 이어 "디자인 혁신성과 사용자 경험, 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본상을 선정하며, 경동나비엔은 글로벌 냉난방 시장을
-
GS샵, ‘델시(DELSEY)’ 직수입 출시
GS샵이 글로벌 여행 가방 브랜드 ‘델시(DELSEY)’와 홈쇼핑 단독 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9/28(토) 저녁 7시에 TV홈쇼핑에서 론칭 방송을 진행한다.GS샵 관계자는 "델시는 1946년 파리에서 시작된 77년 전통의 프리미엄 여행 가방 브랜드로 전 세계 110개 국가 6,600여 개 전문 매장에서 판매 중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패션 강국 프랑스의 명성을 잇는 디자인과 여행 가방에 바퀴를 최초로 적용한 것으로 대표되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장 점유율 기준 유럽 1위, 글로벌 3위를 차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번 델시 단독 판매는 별도 협력사를 두지 않고 직수입으로 진행한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최고의 프리미엄 상품을 가장 가성비 있게 판매
-
이디야커피, 가을 시즌음료 10만잔 판매 돌파
이디야커피가 9월 6일 출시한 가을 시즌 음료 3종(▲홍시 동동 수정과, ▲배 모과차, ▲흑임자 크림라떼)이 출시 13일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 잔을 기록하며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이번 이디야커피 가을 시즌 음료는 가을의 계절감을 담은 다채로운 맛과 향으로 소비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라며 "특히 한국의 전통 음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면서 다양한 연령층으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라고 전했다. 그중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음료는 ‘홍시 동동 수정과’로, 시원한 수정과에 달콤한 홍시와 대추칩을 더한 독창적인 조합을 통해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전통 음료의 익숙한 맛과 신선함을 동시에
-
[생활경제 이슈] 골프존, '신한투자증권 GTOUR MEN'S' 6차 결선 개최 外
㈜골프존(각자대표이사 박강수·최덕형)은 오는 9월 21일(토)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신한투자증권이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는 ‘2024 신한투자증권 GTOUR MEN’S’ 6차 대회 결선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2024 신한투자증권 GTOUR MEN’S’ 6차 대회는 골프존 투비전NX 투어 모드에서 1일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된다. 경기 코스는 클럽디금강CC(WEST, EAST)로 금강과 함라산의 절경이 아름답고 홀마다 고유한 자연 특성을 살려 설계돼 골퍼들이 라운드의 진정한 재미를 만끽할 수 있는 코스다. 전장이 길고 웅장한 코스에서 펼쳐질 스크린 프로들의 샷대결과 전략적인 코스 매니지먼트를 살펴보는 재미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
-
SK일렉링크, 찾아가는 전기차 충전 서비스 선봬
전기차 급속충전 업계를 선도해온 SK일렉링크가 이동식 충전시스템을 통해 현장으로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를 선보인다. SK일렉링크(대표 조형기)는 10월 한달 간 서울 지역에서 전기차 방문충전 시범운영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산업통상자원부 국책 사업으로 SK일렉링크가 주도한 ‘이동식 유무선 전기차 자동충전시스템 요소부품 및 운용기술 개발’ 과제의 결과물로써, 현대차의 전동화 비즈니스 플랫폼 ‘ST1’에 이동형 전기차 충전기 제조사 에너캠프의 급속충전기를 탑재해 고객에게 ‘찾아가는 충전서비스(On-Demand Charging)’를 선보이는 것이다. 이 서비스는 가정용 완속 충전기 속도의 약 10배인 60kWh 속도로 충전을 지원
-
삼성중공업, 세계 첫 ‘부유식 블루 암모니아 생산설비’ 인증
삼성중공업은 세계 최초로 ‘부유식 블루 암모니아(Floating blue Ammonia) 생산설비’의 개념 인증(Approval in Principle , AiP)을 미국 선급(ABS)으로부터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부유식 블루 암모니아 생산설비는 모듈화 구조로 해상 부유 체에 설치함으로써 △탄소 배출의 획기적 감축 △부지 및 인프라 부족 등 제약 조건 극복 △건조 기간 단축으로 경제성 확보가 강점인 차세대 친환경 설비로 평가 받고 있다.17일(현지시간)부터 20일까지 미국 휴스턴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가스에너지 박람회 ‘가스텍 2024’에서 삼성중공업은 부유식 블루 암모니아 생산설비와 부유식 이산화탄소 저장설비, 암모니아 추진 컨테이너선 등 다양한
-
렛츠런파크 서울, 미리 만나보는 4분기 대상‧특별경주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20일에서 22일까지 추석 휴장을 발표한 가운데, 렛츠런파크 서울의 푸른 수목들도 가을맞이를 위해 숨을 고르고 있는 모양새다.렛츠런파크는 작년까지 여름한정으로 시행하던 야간경마를 올해 봄과 가을로 나누어 개최하면서 유난히 더웠던 늦여름과 초가을, 시민들의 이색 나들이 명소로 사랑받은 바 있다. 특히 봄에는 벚꽃축제, 가을에는 국제경주인 코리아컵과 연계 시행하며 2030세대, 가족단위 고객의 방문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등 점진적이나마 분위기를 반전해 나가고 있다는 평이다.고객층 다변화 및 경마의 축제화 외에도 패러다임 변화를 위해 한국마사회가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부분이 바로 경마의 ‘스
-
TS, 강릉 운전적성정밀검사장 개소…접근성 향상 기대
강원 영동권 운수종사자의 운전적성정밀검사 접근성이 대폭 향상될 전망이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오는 30일부터 강원 영동지역 운수종사자 수검편의 증진을 위해 강릉 운전적성정밀검사장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강릉 운전적성정밀검사장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12시(1회차), 오후 2시~4시(2회차)에 운영될 예정이며, 신규검사와 자격유지검사, 운전적성정밀검사 판정표 재발급 등 업무를 수행한다.그동안 강원 영동권 지역의 운수종사자가 춘천의 운전적성정밀검사장을 이용해야 하는 불편을 겪었으나, 강릉 운전적성정밀검사장 개소로 수검 고객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강릉 운전적성정밀검사장은 개인택
-
서울 동북권 ‘개발 범위’ 확장…‘청량개벽’ 파급력 중랑·노원구로 퍼져
서울 동북권도 부동산 열기가 번지고 있다. 역세권 개발로 이른바 ‘청량벽해’를 경험한 청량리 일대 신축단지는 억대 웃돈이 붙으며 거래가 지속되고 있다. 청량리에서 시작된 열기는 동대문구, 중랑구, 노원구 등 주변 지역으로 퍼지면서 거래량을 끌어올리고, 개발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분위기다. ■ ‘상전벽해’ 상승세 탄 청량리 집값동대문구는 신축 주상복합 발(發) 가격 오름세가 뚜렷하다. 전농동에 위치한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전용면적 84㎡는 지난 2월 18억7930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기록했다. 지난해 9월만 해도 11억원대에 거래된 타입이다. 채 반년도 안 되는 기간에 7억원 이상 웃돈이 붙었다.이웃한 용두동 ‘청
-
한국마사회, 2024 대한민국 농업 박람회 최우수 인기 콘텐츠상 수상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지난 5일부터 4일간 ‘2024년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에서 선보인 말산업관이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시상하는 올해의 최우수 인기 콘텐츠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박람회 기간 동안 한국마사회는 말 교감 체험, 포토존 운영, 포니 관람체험, 기승 시뮬레이터를 활용한 승마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말산업관을 통해 선보이며 약 7000여 명의 방문객을 유치했다. 또한, 말산업 창업 지원과 컨설팅을 위한 상담 창구를 운영해 말산업에 대한 정보 제공과 관련 산업 활성화에 기여했다.이번 ‘올해의 최우수 인기 콘텐츠상’ 수상은 한국마사회의 말산업 육성 및 대중 홍보활동이 대내외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됐으
-
에쓰오일, 티웨이항공과 ‘국내 생산 SAF 공급·공동마케팅 MOU’ 체결
에쓰오일(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은 19일 티웨이항공과 SAF(지속가능항공유) 상용운항 공급 및 Co-marketing 업무협약 양해각서를 체결하였음을 밝혔다. 이에 따라 에쓰오일은 티웨이항공이 9월부터 일본노선 상용 운항에 필요한 SAF는 물론, 향후 필요한 SAF 공급에도 적극 협력키로 했다.아울러 SAF 사업 전반에 대해서도 협업하고, 친환경 제품 공급뿐 아니라 양사간 공동 마케팅 및 프로모션 시행에도 적극 협력키로 했다.한편 양사는 지난 3월부터 지속적으로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마케팅을 진행한 바 있다. 티웨이플러스 멤버십 대상 친구추천 이벤트, 콜라보 영상 제작 등을 진행했으며, 특히 지난 8월 에쓰오일 캐릭터인 ‘구도일’이
-
한국마사회 장수목장,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장수목장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전북지역본부로부터 지난 4일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으로 인정받았다고 19일 밝혔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제도’는 사업장의 위험성평가 실태를 기준에 따라 객관적으로 심사하고, 기준에 적합한 사업장에 인정서를 발급하는 제도다.한국마사회 장수목장은 올해 '안전한 장수목장'을 목표로 안전관리 강화에 힘써왔다. 구체적으로는 ▲ 12개 분야 25개 공정 및 화학물질 96종 대상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 활성화 ▲ 위험성평가 공정 세분화 및 공정별 유해·위험요인 발굴 ▲ 수급업체 위험성평가 이행점검, 사전교육 및 효과성분석 등이다
-
한국마사회, 과천시노인복지관과 지역사회 재활승마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12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과천시노인복지관(관장 유호근)과 지역사회 재활승마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지역사회 실버계층 대상 재활승마 프로그램의 효율성 증대 및 노인 복지 향상과 상생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체결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마사회 김대헌 말산업처장과 과천시노인복지관 유호근 관장 및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지역사회 노인 복지 향상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재활승마 프로그램 운영 전반에 대해 긴밀히 협력할 것을 다짐하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지역사회 노인 대상 재활승마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
한국마사회, 협력사와 상생협력 안전보건세미나 개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12일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보건 수준 향상을 위한 상생협력 안전보건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총 8개의 사∙내외 협력사 70여명이 참가한 이 날 세미나에서는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및 산재관련 이해 증진을 위한 강의 등이 이뤄졌다. 한국마사회는 고용노동부와 함께하는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동 세미나를 시행하고 있으며 협력사별 맞춤형 컨설팅, 상생협력 협의체 구성 등을 통해 소규모 협력사의 안전보건체계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이날 진행된 강의에서는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산재예방 및 산재 보상보험법 등과 관련한 내용을 일반인 눈높이에 맞춰 다양
-
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 청소년 도박근절 릴레이 챌린지 동참
한국마사회는 정기환 회장이 지난 13일 청소년 대상 불법 사이버도박의 위험성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청소년 도박근절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9일 밝혔다.마사회에 따르면 ‘청소년 도박근절 릴레이 챌린지’는 청소년들에게 불법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청소년의 도박중독 예방 등을 위해 지난 3월 서울경찰청에서 시작된 챌린지다. 정기환 회장은 앞서 챌린지에 참여한 문진영 과천경찰서장의 지목으로 동참하게 됐다. 정기환 회장은 “2022년 기준 불법도박시장의 규모는 103조원으로 온라인을 기반으로 무한대로 확산되고 있다”며, “특히, 온라인에 익숙한 청소년이 사이버 불법도박에 쉽게 노출되어 도박중독에 빠
-
한국마사회, 추석연휴 맞아 오는 22일까지 경마 휴장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추석 명절을 맞아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 부산경남 · 제주의 경마를 모두 휴장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주까지 가을 야간경마를 통해 시원한 질주와 페스티벌을 선보여온 한국마사회는 야간경마를 종료하고 추석연휴를 맞아 한 주간 경마시행을 쉬어간다.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3개소 및 전 사업장은 오는 27일 부터 다시 주간경마로 경주를 이어간다.
-
대한전선, 총 900억 규모 美 HVDC 첫 수주
대한전선이 미국에서 HVDC 사업 기회를 확보하며 차세대 분야의 경쟁력을 입증했다.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미국에서 진행되는 320kV 전압형 HVDC 및 500kV HVAC 프로젝트의 케이블 공급자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미국 전력 회사인 ‘LS파워 그리드 캘리포니아(LS Power Grid California)’가 발주한 프로젝트로, 총 수주 규모는 900억원에 달한다. 이번 사업은 북부 캘리포니아, 특히 실리콘밸리와 산호세 지역 등의 전력망 신뢰성을 제고하기 위한 것이다. 해당 지역은 최근 AI(인공지능) 관련 비즈니스 및 첨단 IT 기업들의 발전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대한전선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미국 HVDC(초고압직류송전) 시장에 처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