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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전 국민 소통 위한 ‘국민건강보험 숏츠/릴스 영상 공모전’ 실시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은 오는 11월 22일 오후 6시까지 약 한 달간 ‘국민건강보험 숏츠/릴스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공모 주제는 ‘국민건강보험에 관한 모든 것. 무엇이든 말해줘!’로, ‘건강보험 수혜 사례, 건강보험에 바라는 점, 소통과 배려 등 핵심가치 표현’ 등 건강보험에 관한 모든 것이 주제로 활용될 수 있다.작품의 분야는 드라마, 춤, 노래, 패러디, 콩트 등 제한이 없으며, 유튜브의 숏츠와 인스타그램의 릴스 형식에 맞춰 제작한 영상을 공모전 누리집으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당선작은 주제 적합성, 참신성, 표현력·완성도, 활용성·대중성 등의 심사 항목을 기준으로 전문 심사위원의 평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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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방송센터, 지역 실버세대 위한 방송 교육 프로그램 ‘KRBC클래스 4기’ 활동 실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방송센터는 지난 15일부터 24일까지 안양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관내 실버세대 및 복지관 관계자 총 50명을 대상으로 총 8회에 걸쳐 유튜브 활용 및 영상제작능력 개발을 위한 ‘KRBC 클래스 4기’ 활동을 펼쳤다고 25일 밝혔다.지역사회 실버세대를 중심으로 한국마사회 방송센터가 선보인 이번 ‘KRBC클래스 4기’ 프로그램은 구체적으로 ▲ 촬영·편집 등 방송 실습 교육 ▲ 유튜브 사용방법 및 자신만의 채널 만들어 영상 올리기 등 영상 콘텐츠 관련 실용적인 교육을 선보였다.실버 교육생들은 영상콘텐츠 시청방법을 익히는 것을 넘어 본인의 콘텐츠를 제작하고, 소셜미디어를 통해 타인과 소통하는 기술까지 습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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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국민 피해 예방 위한 불법경마 근절 강력 추진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불법경마로 인한 국민피해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다각도의 대응방안을 강력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주요 추진사업으로는 ▲불법경마 감시 및 단속체계 고도화 ▲불법경마 예방 및 국민참여 신고체계 확대 ▲수사기관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공고화이며, 특히 건전한 레저로써 경마를 즐기는 레저문화를 조성하고, 온라인 도박과 연계된 불법경마사이트에 대해서 단속역량을 총 결집할 계획이다.불법경마의 90% 이상이 온라인에서 행해지고 있다는 점에서 단속시스템에 첨단 ICT기술을 지속적으로 접목해 나가고 있는데, 카이스트(KAIST)와 협업·개발한 불법경마사이트 탐지기능을 추가하고 구글코리아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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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약교협으로부터 약학대학 교육의 질 향상 공로 감사패 수여
GC녹십자(대표 허은철)가 약학대학생들의 교육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4일 한국약학교육협의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25일 밝혔다.GC녹십자는 지난 2019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연 2회에 걸쳐 약학대학 6학년생 30여 명을 대상으로 현장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공장 투어, CEO 간담회, 경영진 특강 등 만족도가 높은 교육 과정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일부 학생들은 채용으로도 이어지고 있다.한걸음 더 나아가 이날 한국약학교육협의회(이사장 나영화)와 전문인력 양성 등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상호 정보 교류 및 제공 ▲약학대학생 현장 방문실습과 인턴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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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어셈블, ‘2 in 1 밀키트’ 신제품 이마트 입점
휴온스그룹의 밀키트 제조 및 유통전문기업 푸드어셈블이 밀키트 신제품을 이마트에 추가 입점하며 오프라인 유통망 강화에 나선다.푸드어셈블(대표 이충모)은 이마트와 공동 개발한 밀키트 '우삼겹순두부찌개&대파불고기'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우삼겹순두부찌개&대파불고기’는 가성비와 신선도에 중점을 두고 찌개와 고기반찬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2 in 1 제품이다. 우삼겹순두부찌개 2인분과 대파불고기 1인분을 패키지 구성해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푸드어셈블은 지난 7월 출시한 가성비 밀키트 2종 △차돌된장찌개&제육볶음 △묵은지김치찌개&바싹불고기의 판매량이 증가하며 후속 제품으로 ‘우삼겹순두부찌개&대파불고기’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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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2024년 공인중개사 시험 당일 ‘합격진단 토크쇼’ 개최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양형남)이 2024년 제35회 공인중개사 시험 당일인 26일 오후 6시 30분, 합격 진단 토크쇼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토크쇼는 에듀윌 공인중개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며, 수험생들이 시험 후 합격 가능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실시간 분석과 예측을 제공한다. 참여를 원하는 수험생은 에듀윌 공인중개사 유튜브 구독 후 ‘실시간 알림 받기’를 설정하면 늦지 않게 접속할 수 있다.에듀윌의 1타 교수진, 이영방(학개론), 심정욱(민법), 오시훈(공법), 임선정(중개사법), 김민석(공시법), 한영규(세법) 교수가 출연해 이번 시험의 과목별 총평과 출제 경향을 상세히 분석해준다.또한, 올해 새롭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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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부다페스트서 ‘헝가리 한국 진출기업 협의회’ 출범식 개최
헝가리에서 활동하는 30개 이상의 한국 기업이 참여하는 헝가리-한국 진출기업 협의회가 지난 24일 공식 출범했다. 이번 협의회는 헝가리 투자청(HIPA), 주헝가리 대한민국대사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부다페스트 무역관의 긴밀한 협력 하에 설립됐다. 협의회 출범을 계기로 양국 간 경제 협력을 강화하고, 한국 기업들이 헝가리 시장에서 더 큰 성공을 거두도록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25일 KOTRA에 따르면 헝가리에서 첫 번째로 출범한 이번 협의회는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기업을 포함한 34개의 다양한 기업들이 참여해 헝가리 내 한국 기업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경제적 유대 관계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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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나주소방서와 함께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지난 24일 나주 본사에서 관할 나주소방서와 함께 전 직원이 참여하는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안전한국훈련’은 화재, 지진 등 실제 재난 발생 시 효과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매년 범정부적으로 실시하는 훈련으로, 올해 aT는 본사 건물 화재 발생 시를 가정해 실전과 같은 훈련을 진행했다. 본격적인 훈련은 ▲ 화재 발생 상황의 신속한 전파 ▲ 계단을 이용한 전 직원 대피 ▲ 분말소화기와 소화전을 활용한 자체 소방과 구호 활동 ▲ 빛가람 119안전센터 소방차에 의한 소화 활동 ▲ 피해직원 응급처치와 후송 등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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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무신사와 ‘온누리상품권 성수 팝업스토어’ 진행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젊은 세대에게 카드형 온누리상품권(이하 카드형 상품권) 인지도를 확산하기 위해 무신사(대표 박준모)와 협업한 ‘온누리상품권 팝업스토어’(이하 팝업)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오는 27일까지 ‘무신사 스퀘어 성수4’에서 진행된다.소진공은 MZ세대에게 사랑받는 기업인 ‘무신사’와 협업해 팝업을 추진했으며, 온누리상품권이 생소한 젊은 세대에게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사용을 유도하고자 기획됐다.팝업 행사장은 ‘온누리역’이라는 레트로풍의 기차역으로 꾸며져 마치 오래된 기차역에 들어와 있는 듯한 느낌으로 MZ세대 방문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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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상상마당, '제7회 상상 스테이지 챌린지' 최종 선정작 발표
KT&G 상상마당이 지난 24일 국내 창작 뮤지컬 지원 프로그램 '제7회 상상 스테이지 챌린지’에서 창작 뮤지컬 ‘설공찬’을 최종 선정작으로 발표했다고 25일 밝혔다.‘상상 스테이지 챌린지’는 국내 유수의 창작 뮤지컬의 발굴과 지원을 위해 KT&G 상상마당이 지난 2017년부터 진행한 문화공헌 프로그램이다. 지금까지 공모를 통해 뮤지컬 ‘킴즈’, ‘메리셸리’, ‘로빈’, ‘더 픽션’ 등 다수의 작품을 대중에게 선보였다.이번 공모에는 40개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1차 서류 심사와 2차 인터뷰 심사를 거쳐 최종 작품을 선정했다. 창작 뮤지컬 ‘설공찬’은 우리나라 최초의 국문 번역본 소설인 ‘설공찬전’을 모티브로, 주인공이 이승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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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판결]'강남 아파트가 7억' 100명 홀려 200억 뜯은 40대, 2심에서도 "징역 20년"선고
서울고등법원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투자 유치 자문관을 사칭해 서울 강남 아파트를 싸게 분양해주겠다며 100여명으로부터 200억원을 뜯어낸 40대에게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했다.서울고법 형사13부(백강진 김선희 이인수 부장판사)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서모(46)씨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했다고 25일, 밝혔다. 1심은 총 징역 20년 10개월이었지만 일부 감형됐다.재판부는 "위조한 LH 명의 계약서로 주택을 단기 임차해 일부 피해자를 입주하도록 하는 등 범행 수법이 매우 불량하다"며 "다만 공범들이 수수료를 취득할 목적으로 다수 피해자를 모집해 피해가 확대됐다고 볼 여지도 있다는 점 등을 고려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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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고법 판결]직장동료 살해하려 한 불법체류 미얀마인, 2심에서도' 징역 5년' 선고
대전고등법원은 흉기로 직장 동료를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미얀마 국적의 30대 남성에게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했다.대전고법 제1형사부(박진환 부장판사)는 25일 살인미수, 출입국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 사건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미얀마 국적 30대 남성 A씨가 제기한 항소를 기각하고 1심이 선고한 징역 5년 형을 유지했다고 밝혔다.1심에서 살인 고의가 없었다고 주장해온 A씨가 항소심에서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며 선처를 호소했지만, 결과는 바뀌지 않았다.항소심 재판부는 항소 기각 이유에 대해 "1심에서 나름 유·불리한 사정을 참작해서 합리적인 판단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며 "항소심에서 범행을 모두 자백하고 500만원을 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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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KT&G, 종로구청과 대학생 패션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2024 상상패션런웨이' 개최
ESG경영을 실천하는 KT&G가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대학생에게 배움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8일 종로구청과 광화문 광장에서 대학생 패션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2024 상상패션런웨이'를 개최하는 등 KT&G의 대학생들을 위한 지원 사례를 로이슈가 카드 뉴스로 소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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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판결]LH 감리업체 입찰서 뒷돈 받고 최고점 준 교수, 1심에서 '징역 6년' 선고
서울중앙지방법원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건설사업 관리 용역 입찰에서 특정 업체로부터 뒷돈을 받고 최고점을 준 국립대 교수에게 1심에서 징역형이 선고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오세용 부장판사)는 25일,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뇌물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모 교수에게 징역 6년과 벌금 1억2천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이와함께 8천만원의 추징도 명했다.재판부는 "피고인은 국립대 교수로서 모범을 보여야 할 사회적 지위에 있음에도 오히려 자신의 명성과 영향력을 악용해 범행을 저질렀고 이는 그 책임이 결코 가볍다고 볼 수 없다"며 "뇌물수수죄는 공무집행의 공정성과 이에 대한 사회의 신뢰, 직무집행의 불가매수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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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조지연 의원 '첫 재판서 혐의 인정'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국민의힘 조지연(경북 경산시) 국회의원 측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대구지법 형사12부(어재원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사건 첫 공판준비기일에서 조 의원 변호인은 "공소사실을 인정한다"고 25일, 밝혔다.같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기현 경산시의원도 이날 재판에 직접 출석해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수사당국 등에 따르면 조 의원은 지난 4월 제22대 국회의원선거 공식 선거운동 기간 중 3차례에 걸쳐 윤 경산시의원과 함께 경산시청 등을 찾아 개별 사무실을 돌며 공무원들에게 인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공직선거법에서는 호별 방문 형태의 선거운동을 금지하며, 이를 위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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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행정처장, "압수수색 신중해야 한다"
천대엽 법원행정처장과 심우정 검찰총장이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압수수색 영장 사전심문제에 대해 의견을 내놨다.국민의힘 곽규택 의원은 2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종합감사에서 법원행정처와 대검찰청, 법무부에 압수수색 영장 사전심문제에 관한 의견을 각각 물었다.이 제도는 법관이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하기에 앞서 검사와 사법경찰관 등 사건 관계인을 불러 심문하도록 하는 것이다. 지난해 대법원이 주도적으로 추진했고 지금은 민주당 박주민 의원이 법안으로 발의한 상태다.압수수색에 앞서 법원 심사를 강화하는 방향을 놓고 사법부는 인권 보호 등의 차원에서 필요하다는 입장인 반면 수사기관은 수사행위 특성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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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판결]'한동훈이 노무현재단 계좌추적' 주장한 황희석, "벌금형" 확정
대법원은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이른바 '노무현재단 계좌 추적' 의혹을 제기한 황희석(57) 전 열린민주당 최고위원에게 벌금형을 확정했다.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황 전 위원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25일, 확정했다고 밝혔다.대법원은 "원심 판단에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죄의 성립에 관한 법리를 오해한 잘못이 없다"고 설명했다.황 전 최고위원은 2021년 11월 TBS 유튜브 채널 '국회 앞 유정다방'에 출연해 한동훈 대표가 대검찰청 반부패·강력부장이던 2019년 9∼10월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을 겨냥해 재단에 대해 계좌추적을 했다고 주장했다.이와함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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