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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2 개정 고등학교 교육과정 도움 자료집 개발·보급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022 개정 교육과정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고등학교 교육과정 질의응답(Q&A) 도움 자료집’을 개발해 보급한다.2022 개정 고등학교 교육과정은 2025학년도에 고교 1학년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기존 교육과정과 교과 구조, 학점 배당 기준, 평가 방식 등에 여러 변화가 있어 도내 고등학교에서도 새로운 교육과정 설계와 운영 준비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도교육청은 질의응답(Q&A) 형태의 도움 자료집을 개발해 학교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상세히 안내했다. 도움 자료집은 크게 ▲2022 개정 교육과정 주요 내용 ▲2022 개정 교육과정 준비사항 ▲2022 개정 고등학교 교육과정 질의응답(Q&A)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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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과학기술은 인류가 가진 가장 핵심적인 역량”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31일 “과학기술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가장 핵심적인 역량이며, 과학기술을 통해 인류는 결국 우주를 선도해갈 것”이라고 말했다.임 교육감은 이날 라마다 프라자 수원 호텔에서 열린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 개최 ‘2024년 하반기 전국과학교육원장협의회’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임 교육감은 “과학기술은 인간의 가장 핵심적인 역량이기에 우리 학생들이 살아갈 미래 시대를 대비한 과학교육은 지금 어때야 하는지, 인류 역사에서 대한민국의 과학교육이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과거 사회의 쟁점이 되는 문제들이 과학기술의 힘으로 해결이 된 것처럼 인류 생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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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일상에서 즐기는 경기바다’ 만들기 박차
경기도는 경기바다 해양레저관광 활성화사업을 통해 ‘일상에서 즐기는 경기바다’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도는 올해 6억원을 투입해 17개 해양레저 관련 업체와 손잡고 경기바다 해양레저관광 상품을 11번가, 쿠팡 등 온라인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바다 위에서 제부모세길, 누에섬, 탄도항, 갯벌 등의 풍경을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는 국내 최장 2.12㎞의 해상 케이블카 ‘제부도 해상케이블카 서해랑’ ▲갯벌체험 후 제부도의 바다를 바라보며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제부리어촌체험마을 갯벌체험’ ▲시흥 시화호에서 요트와 보트, 배들보드까지 직접 운행해 볼 수 있는 ‘패들보드 체험’ ▲수도권 최고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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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양·군포 이어 고양일산 정비기본계획 사전자문 실시
경기도가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신속한 승인을 위해 해당 지역에 대한 전문가 자문을 잇따라 실시하며 1기 신도시 재건축의 원활한 사업 추진에 적극 나서고 있다. 경기도는 지난 30일 경기도청에서 고양 일산신도시 정비기본계획(안)에 대한 전문가 자문을 실시했다. 전문가 자문위원은 경기도 도시계획위원들과 노후계획도시 정비계획 수립을 위해 일선에서 직접 주민들과 함께 발로 뛰어다닌 총괄기획가로, 의견을 상호 공유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더 생동감 있는 자문과 심도 있는 심의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앞서 도는 지난 9월 25일 도시계획위원회 워크숍을 열어 위원들에게 기본계획(안)에 대해 설명한 뒤 안양 평촌 및 군포 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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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롯데마트·킴스클럽과 오프라인 기획전 진행
경기도주식회사가 롯데마트, 킴스클럽과 손잡고 경기도 중소기업 제품 오프라인 기획전 행사에 나선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오는 11월 30일까지 롯데마트와의 협업을 통해 전국 106개 지점에서 각종 주방용품, 애완용품 등 생활용품을 다양한 도내 중소기업 제품 약 300개 판매 기획전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킴스클럽에서는 11월 6일부터 11월 8일까지 김장철을 맞아 절임배추(사전예약)와 무항생제 계란, 경기미와 각종 야채 등을 판매한다. 이번 기획전은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진행하는 도내 중소기업 판로 지원의 하나로,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7월 롯데마트와의 협업을 통해 현재까지 누적거래액 42억원을 달성했다. 킴스클럽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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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 게임 커넥트(G-Game Connect) 2024’ 성료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판교)에서 10월 30일과 31일 양일간 개최된 ‘경기 게임 커넥트(G-Game Connect) 2024’가 600여명의 참여자와 다양한 업계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매년 5월 열리는 플레이엑스포(PlayX4)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중소 및 인디게임 개발사의 성장을 촉진하고 투자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게임, 산업을 잇다’라는 주제로 새롭게 기획됐다. 첫날에는 게임 개발사와 이용자 간 소통과 홍보에 초점을 맞춰 행사가 진행됐다. 지노게임즈의 ‘안녕서울: 이태원편’, 리자드 스무디의 ‘쉐이프 오브 드림’ 등 독창적인 인디게임이 쇼케이스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인디게임 10개사에서 진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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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상생 심포지엄’ 개최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31일 고양 킨텍스에서 ‘상생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11월 2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2024 경기도 상생주간’을 맞아 열렸다. 상생주간 행사는 대중소기업간 상생의 장 조성을 통한 상생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불황기, 상생협력으로 극복하라’는 주제로 열린 심포지엄에서는 이달곤 동반성장위원장, 고은정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장, 박성면 경기도중소기업CEO연합회 수석부회장의 축사 뒤 이정희 중앙대학교 교수가 ‘불황기의 성장형 상생협력 모델’에 대해, 표종욱 삼성전자 상생협력아카데미 전문교수가 ‘대·중·소 기업의 상생협력을 위한 정책 방안’을 주제로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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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 DMZ OPEN 국제음악제’ 개최
비무장지대(DMZ)를 주제로 한 클래식 음악 축제 ‘2024 DMZ OPEN 국제음악제’가 전 세계 정상급 클래식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11월 9일부터 16일까지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열린다. 이번 국제음악제는 지난 5월부터 진행된 ‘DMZ OPEN 페스티벌’의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준비된 것으로 백건우, 박혜상, 윤홍천, 드미트리 우도비첸코, 세르게이 나카리아코프, KBS 교향악단 등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오케스트라·앙상블 8팀과 솔로 아티스트 16명이 참여해 화합의 공연을 선사한다. 이번 공연은 <오래된 시작>, <영화와 삶에 대하여>, <나무와 종이 그리고 리듬>, <현과 건반의 숙론>, <진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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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면접수당’ 3차 모집 시작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11월 1일부터 12월 16일까지 2024년 청년 면접수당 3차 모집을 진행한다. ‘경기도 청년면접수당’은 청년의 면접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경기도 청년에게 1회당 5만원, 최대 10회의 면접 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경기도인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가운데, 올해 1월 1일 이후 취업 면접에 참여한 대상자는 취업 여부와 관계없이 잡아바 어플라이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11월 1일 오전 9시부터 12월 16일 오후 6시까지며, 주 30시간 미만의 단시간 일자리나 경기도 외 사업장(해외기업 포함)에서 면접을 본 경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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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대북전단 살포 관련 긴급 상황점검 회의 주재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오늘(현지시간 30일 자정, 한국시간 31일 오전 8시) 순방지인 네덜란드의 숙소에서 납북자 가족의 대북전단 살포 계획과 관련해 긴급 상황점검 회의(화상)를 주재했습니다. 김 지사는 김성중 행정1부지사에게서 전단살포 예정지인 파주 임진각 상황을 보고 받은 뒤 다음과 같이 다섯가지 사항을 특별지시했습니다. 첫째, 한반도 긴장고조에 따른 도민안전을 도정의 최우선 목표로 할 것 둘째, 안전안내 문자, 언론 브리핑 등으로 정확한 정보 제공과 적극적인 소통을 우선할 것 셋째, 비상 대응체제를 수립하고, 업무 담당자는 비상근무를 실시할 것 넷째, 도청 특사경, 파주시청,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의 유기적 협력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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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北ICBM 발사에 NSC 강력 대응 지시... “엄중 조치”
윤석열 대통령이 31일 북한의 장거리탄도미사일(ICBM) 발사에 대해 강력한 대응을 지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국가안보실로부터 우리 군이 이날 오전 7시 10분께 북한의 ICBM 발사를 포착한 사실을 즉시 보고받고 "국제사회와 함께 북한 도발에 강력히 대응하면서 북한이 어떠한 기습 도발도 획책할 수 없도록 빈틈없이 대비하라"고 국가안전보장회의(NSC)에 지시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정부는 필요한 조치들을 엄중하게 취해 나갈 것"이라며 "우리 국민께서 걱정 없이 사업을 하시고,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만반의 태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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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셋도 부족하다”…‘펜타 역세권’으로 이제 수도권도 한걸음
주택 시장에 ‘다중 환승역’ 선호가 꾸준하다. 연결되는 노선이 많을수록 네트워크 효과도 뛰어나고, 개발도 활발해 미래가치가 높다는 평가다. 관련 트렌드의 생명력이 여전한 가운데, 시장에서는 이제 트리플(3중), 쿼드러플(4중)을 넘어 펜타 역세권(5중)이 주역으로 부상하고 있다.◆ 인기 꾸준한 ‘교통 메카’ 펜타 역세권, “1년 만에 웃돈 8억”‘펜타 역세권’은 5개 철도 노선이 연결되는 다중 환승역을 말한다. 전철·철도망이 촘촘하게 깔린 수도권에서도 보기 힘들 정도로 희귀한 조건으로, 현재는 전철 기준으로 김포공항역 단 한 곳이 펜타 역세권으로 분류된다.시장이 펜타 역세권에 본격적으로 주목하게 된 배경에는 교통망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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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서울원내 서울 최초 ‘메리어트 호텔’ 도입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30일 메리어트와 서울원 복합건물 내 프리미엄 브랜드 호텔 도입을 위한 본계약을 체결했다.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세계 최대 규모의 미국 호텔 체인으로 럭셔리, 프리미엄, 셀렉트 등 다양한 등급의 30개 호텔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서울원 내 들어설 호텔은 메리어트 호텔로 현재 제주와 대구에서만 운영 중이며, 서울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프리미엄 브랜드 호텔이다. 서울원의 복합건물 내 들어설 메리어트 서울원은 서울 동북권 지역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5성급 브랜드 호텔로 12~15층까지 4개 층에 걸쳐 연면적 약 8800평 규모로 들어설 예정이다. 메리어트 서울원은 200여개 객실과 3개 레스토랑, 야외 이벤트 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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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종합건설, 가격 경쟁력 갖춘 ‘광명 유승한내들 라포레’ 분양 돌입
유승종합건설이 오는 11월 1일 광명시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구역(이하 구름산지구)에 조성되는 '광명 유승한내들 라포레'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광명 유승한내들 라포레는 광명시 구름산지구 A4블록(경기도 광명시 소하동 380-1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18층, 10개동, 전용면적 83·93㎡, 총 44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 가구가 광명시에서 희소성이 높은 중대형으로 구성되는 것이 특징으로, 타입별 가구수는 ▲83㎡A 201가구 ▲83㎡B 135가구 ▲83㎡C 24가구 ▲93㎡ 84가구다.유승종합건설에 따르면 광명 유승한내들 라포레는 광명의 새로운 주거중심지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구름산지구에서도 우수한 입지에 조성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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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수도권 분양 쏟아진다…‘옥석 가리기’ 해볼만
11월 수도권 분양 물량이 쏟아질 예상되면서 ‘얼죽신’ 족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새 아파트는 최신 설계와 기술이 반영된다는 점에서 기존 아파트와 차별화된다. 쾌적한 주거 환경과 넓은 공간 활용,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 등으로 삶의 질이 달라진다. 특히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진 지역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는 더욱 인기가 좋다. 입주 시 편리한 인프라를 바로 누릴 수 있어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다.부동산R114에 따르면 수도권 분양 물량이 1만3157가구로 올해 들어 최고치를 기록할 예정이다. 이번 11월 분양 물량은 평택, 양주, 안양, 서울 노원구 등 다양한 지역에서 대규모로 공급될 계획이다.한 부동산 전문가는 “건설 원가 및 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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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강릉 아테라’ 본격 분양…다양한 평면 도입 ‘눈길’
금호건설이 오는 11월 1일 ‘강릉 아테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강릉 아테라’는 강원도 강릉시 회산동 일원에서 지하 2층~지상 최고 28층, 3개동, 전용면적 84~166㎡ 총 329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세부적으로 전용 84㎡, 99㎡, 115㎡, 146㎡, 147㎡, 166㎡ 등으로 구성된다. 중형부터 대형 및 펜트하우스 타입 등 다양한 평면 구조를 갖춰 주거 선택의 폭을 넓혔다.금호건설에 따르면 ‘강릉 아테라’가 들어서는 회산지구는 강릉을 대표하는 신흥주거지로 거듭나고 있다.강릉 서부권에 자리한 회산지구는 현재 1600여 세대의 아파트가 조성돼 있다. 향후 2440여 세대 규모의 아파트를 비롯해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들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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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냉장·냉동 온도기록계 조작 판매 업자 무더기 검거
냉장·냉동 보관 기계에 설치하는 온도기록계를 조작한 기능을 넣어 판매한 업자들이 무더기로 검거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 성남수정경찰서는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불법 온도기록계 제작업자 5명, 설치업자 51명, 이를 사용한 운송기사 3명 등 모두 59명을 형사 입건했다고 31일 밝혔다. 온도기록계 제작업체 대표 A씨 등은 2021년 6월부터 올해 8월까지 식자재 운송차량용 온도기록계의 온도를 조작할 수 있는 장치를 설치한 불법 온도기록계 4천900여대, 총 9억원 상당을 시중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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