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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공유서비스’ 불법 촬영 탐지기 189개 무료 대여
경기도가 통합예약시스템 ‘경기공유서비스’를 통해 불법 촬영 탐지기 대여 서비스를 시작한다. 경기공유서비스는 도내 회의실·체육시설 등 공간이나 물품 대여를 비롯해 무료 법률상담, 119소방 안전교육 등 원하는 서비스를 편리하게 검색하고 이용할 수 있는 통합예약시스템이다. 불법 촬영 탐지기 대여 서비스는 주변 공간 점검을 통해 일상생활 속 불법 촬영 노출에 대한 불안감을 줄이고,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도는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던 기존 방식에서 한 단계 나아가, 언제 어디서나 도민이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경기공유서비스 대여 항목에 ▲전파탐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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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유럽 출장 복귀해 도청 분향소에서 희생자 애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유럽출장 복귀 후 첫 공식 일정으로 4일 김성중 행정1부지사, 주요 실국장들과 도청사에 마련된 아리셀 화재 사고 희생자 분향소를 방문해 희생자들을 추도했다. 경기도는 김 지사 추도에 대해 아리셀 화재 사망자 23명의 장례가 지난 3일 모두 완료된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지사는 사고발생 당일인 6월 24일 현장을 찾아 가용자원을 총동원해서 신속하게 화재진압을 해달라고 당부한 데 이어 사고 대응과 수습, 부상자와 유가족 지원 등에 최선을 다하도록 지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도는 화재 사망자와 유가족 지원을 위한 24시간 ‘통합지원센터’를 운영하는 한편 부상자들의 생활안정, 외국인 희생자들의 유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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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화와 생태의 공존에 대한 논의 에코피스포럼 개최
‘더 큰 평화’ 실현을 위해 비무장지대(DMZ)의 지속가능한 평화와 생태의 공존을 주제로 논의하는 ‘2024 DMZ 에코피스 포럼(DMZ EcoPeace Forum)’이 4일 막을 올렸다. 4일 남북의 강이 합쳐지는 조강이 내려다 보이는 김포 애기봉 평화생태공원에서 열린 개회식은 유시연 바이올리니스트와 장경희 장구반주의 ‘풍년가’로 시작됐다. 풍요를 상징하는 풍년가는 농업국가였던 우리민족의 ‘희망가’로,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고, 희망을 노래하자는 의미로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에코피스 포럼’을 지난해부터 이끌어온 DMZ OPEN 페스티벌 공동위원장인 최재천 위원장은 “마지막 남은 분쟁지역인 한반도의 DMZ는 더 이상 대한민국 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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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착착착 온라인 쇼핑몰 11월 이벤트 진행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운영하는 ‘착착착’ 온라인 쇼핑몰에서 오는 30일까지 11월 ‘달콤한 1+1’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신선 및 가공식품, 생활잡화 등 570개 품목에 대해 최대 20% 할인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내 할인 쿠폰은 회원 1명당 2장까지 제공되며 최대 할인 금액은 10만원이다. 더불어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수퍼데이 수요특가’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총 33개 상품에 대해 만원딜, 천원딜, 백원딜을 제공해 고품질의 도내 중소기업 제품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 사회적가치생산품 ‘착착착’은 착한 사람들이 만든 착한 상품이 착한 소비로 이어진다는 의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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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인천 전기차 화재' 아파트 관리소장 추가 입건... 수사 마무리 단계
지난 8월 '인천 전기차 화재' 당시 안전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은 혐의로 아파트 관리사무소장을 추가 입건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천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청라국제도시 모 아파트 관리소장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8월 1일 인천시 서구 청라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발생한 벤츠 전기차 화재 때 안전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입주민 등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화재 발생으로 23명이 연기를 마셔 치료를 받았고 차량은 87대가 불에 타고 783대가 그을리는 등 피해가 막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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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장애인 오케스트라 단원 40명 최종 선발
경기도와 경기아트센터가 추진하는 국내 최초의 인재양성형 장애인 오케스트라 단원 40명이 최종 선발됐다. 9월 10일부터 10월 10일까지 진행한 공개모집에는 총 83명이 지원했고, 1차 심사에 통과한 60명을 대상으로 10월 29일과 30일 이틀간 악기별 실기와 면접심사를 진행해 최종 단원을 선정했다. 최종 선발자들은 바이올린 18명, 비올라 4명, 첼로 5명, 콘트라베이스 1명, 플루트 2명, 오보에 2명, 클라리넷 2명, 호른 2명, 트럼펫 1명, 튜바 1명, 타악기 2명이다. 선발된 단원들은 박성호 지휘자와 호흡을 맞춰 11월 13일부터 2년간 활동을 시작하게 되며, 전문 강사로부터 주 2회 집중 지도를 받게 된다. 운영기관인 경기아트센터는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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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5년도 본예산 관련 기자회견문
존경하는 1,410만 경기도민 여러분, 그리고 국민 여러분 경기도는 어제, 도민을 대표하는 경기도의회에 내년도 예산안을 제출했습니다. 예산안을 편성하면서 우리 경제와 민생이 처한 상황에 대해 깊이 고민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올해 대한민국 경제성장률은 지난 2분기 마이너스 성장(-0.2%)에 이어 3분기에는 0.1%에 그쳤습니다. 민생에는 빨간불이 켜졌습니다.민간 소비와 투자는 감소하고 가계부채는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약 1,900조)지난해, 폐업 신고 사업자는 2006년 통계 집계 이래, 최대 규모인 100만 명에 달합니다. 북한과 러시아의 군사 밀착으로 평화가 위협받고 있고 한반도 지정학적 리스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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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비리 의혹’ 전남도립대 총장 직위해제 조치
채용 비리 의혹에 빠진 전남도립대 총장이 직위해제 조치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5일 전남도 등은 2022년 1월부터 올해 3월까지 채용·근평·계약·복무 전반에 대한 특정감사 결과 A 총장의 채용 비리 의혹이 적발됐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특별징계위원회를 열어 A 총장의 직위를 해제하고 장헌범 전남도 기획조정실장을 직무대행으로 임명했다. 징계위원회는 수사기관의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점을 들어 징계는 보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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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영인 신임 경기도 경제부지사·윤준호 정무수석 취임
경기도는 신임 경제부지사에 고영인 전 국회의원을, 정무수석에 윤준호 전 국회의원을 임명했다. 고영인 신임 경제부지사와 윤준호 신임 정무수석은 5일 경기도청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로부터 임용장을 받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고영인 신임 경제부지사는 제21대 국회의원으로 활약하며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상임부의장, 경기도당 부위원장, 원내부대표 등을 역임했다. 윤준호 신임 정무수석은 제20대 국회의원으로 활동했으며 2023년부터는 더불어민주당 교육연수원 수석부원장을 지냈다. 두 명의 전직 국회의원이 동시에 경기도정에 참여하는 것은 도 역사상 처음으로, 민선 8기 후반기 주요 도정에 대한 추동력 확보를 위해 정무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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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최초 ‘자원봉사 관리자의 날’ 맞아 자원봉사관리자 대회 ‘같이 가치’ 개최
경기도는 전국 최초로 지정된 ‘경기도 자원봉사 관리자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경기도자원봉사관리자 대회 ‘같이 가치’를 개최했다. 행사는 경기도 자원봉사 관리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 활동의 중요성과 서로의 경험을 함께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도는 관리자의 노고를 기리는 기념식을 열고 우수 활동 관리자 20명에게 경기도지사 표창을, 장기근속 관리자 5명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부대행사로는 관리자의 날 제정 축하메시지 트리, 탄소중립테마 체험, 화합의 장 등이 열렸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영상축하 인사말을 통해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지정한 ‘자원봉사관리자의 날’을 축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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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여성 2명 폭행 성범죄’ 20대 징역 30년 선고 불복해 항소... "더 중한 형 선고 필요"
검찰이 대학가에서 성범죄를 목적으로 여성 2명을 무차별 폭행한 20대에 대해 중형을 선고한 1심에 불복해 항소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주지검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강간 등 살인미수, 강도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A(28)씨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한 법원의 1심 판결에 대해 사실오인과 법리오해, 양형부당을 이유로 항소했다고 5일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범행의 수법 등에 비춰 피고인에게 더 중한 형을 선고해야 한다고 보고 있다"며 "일부 무죄가 나온 부분에 대해서도 더 따져보고자 항소장을 냈다"고 말했다. 앞서 A씨는 지난 4월 10일 오전 4시께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의 한 골목을 지나던 20대 여성을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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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세관, 위험 산업기계 허위 신고... 불법 수입 5곳 적발
산업용 파쇄기 등 산업기계를 안전성 확인 없이 불법 수입한 업체들이 관세당국에 적발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관세청 마산세관은 산업용 파쇄기 또는 벨트 컨베이어 등 위험기계를 불법 수입한 도내 5개 업체를 관세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5일 밝혔다. 위험기계는 산업안전보건법상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자율안전확인 대상기계'로 분류되고, 수입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고용노동부 산하 안전보건공단에 신고해야 한다. 이번에 적발된 5개 업체는 중국산 산업용 파쇄기 등 위험기계 50점(64억원 상당)을 수입하면서 산업용이 아닌 '일반 기계장비' 등으로 허위신고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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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운전하며 중앙선 넘어 차량 2대 들이받은 40대 체포... 대마 검사 '양성'
약물에 취해 운전하다 중앙차선을 넘어 차량 2대를 잇달아 들이받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관악경찰서는 40대 남성 A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약물운전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4시 50분께 서울 관악구 신림동 남부순환로에서 약물에 취해 운전하던 중 반대편 차로에서 유턴 대기 중이던 승용차 2대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신경안정제를 복용했다고 말했으나 차량에서는 대마 2.3g이 발견됐고, 마약 간이시약 검사 결과에서도 대마 양성 반응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대마 획득 경로와 A씨가 실제 신경안정제를 처방받았는지 등을 확인 조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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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동료 군무원 살해 유기한 군 장교 구속 여부 심사
함께 근무하던 여성 군무원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시켜 강원 화천군 북한강에 유기한 현역 군 장교에 대한 구속 여부가 결정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춘천지법은 5일 오전 11시께 살인, 사체손괴, 사체유기 혐의를 받는 30대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할 예정이다. 구속 여부는 이날 오후께 나올 것으로 보인다. A씨는 지난달 25일 오후 3시께 부대 주차장 내 자신의 차량에서 B(33)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격분해 목을 졸라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뒤 이튿날 오후 9시 40분께 화천 북한강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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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단독주택서 화재… 2명 병원 이송
충북 제천시 백운면의 단독주택에서 4일 오후 9시 15분께 화재가 발생해 80대 주민 A씨가 팔과 다리에 화상을 입었고 20대 B씨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해당 화재로 건물(106㎡)이 전소돼 1억 4천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반 만에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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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이재명 1심 선고’ 생중계 여부 이번 주 법원 결정... 첫 사례 박근혜 전 대통령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에 대한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1심 선고기일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TV 생중계 여부가 조만간 결정될 예정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한성진 부장판사)는 오는 15일 1심 선고를 앞둔 이 대표 선고공판의 중계 여부를 이르면 이번 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서울중앙지법 김정중 법원장은 지난달 22일 국회 국정감사에서 이 대표 재판 생중계와 관련해 "절차 진행에 있어서 핵심 영역에 해당하는 재판장 허가 사항"이라며 "재판부가 피고인의 의사와 공공의 이익, 피고인의 사익을 비교 형량해 잘 판단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원론적 답변을 내놨었다. 1심 선고 첫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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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어때 ESG 플로깅 프로젝트 쓰봉크럽 시즌 3 진행
여기어때(대표 정명훈)의 ESG 프로젝트 ‘쓰봉크럽’이 전 시즌 참여자 3,000명을 넘기면서 국내 대표 플로깅 캠페인으로 성장했다. 시즌 1부터 시즌 3까지 회차를 거듭하며 규모와 의미가 모두 확대됐다.여기어때 관계자는 "이번 시즌 3 프로그램은 고객과 함께 실제 여행을 떠나는 형태로 진행됐다"라며 "순천과 강릉 두 도시로 쓰봉크럽 투어를 떠나 참여자들에게 ‘여행지 플로깅’이라는 특별한 여행 경험을 전했다"라고 전했다. 특히, 최근 다녀온 강릉은 사계절 내내 많은 여행객들로 붐비는 ‘핫플’ 여행지다. 많은 여행객이 찾는 만큼 해변 쓰레기 오염 문제가 대두돼 쓰봉크럽의 여행지로 선정됐다. 신청을 통해 참여한 쓰봉크럽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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