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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샐러디와 협업 메뉴 선보여
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가 샐러드 전문 브랜드 샐러디와 함께 협업 메뉴 2종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동원F&B 관계자는 "샐러디는 2013년 출범해 현재 전국 주요 도시에 300여 개의 매장을 운영 중인 샐러드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다"라며 "동원F&B는 대표 제품인 고단백 살코기 동원참치와 샐러드가 조화롭다는 점에서 착안해 협업을 기획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에 선보이는 신메뉴는 △곡물밥과 참치믹스에 채소, 달걀, 할리피뉴, 당근라페 등을 조화시킨 동원참치마요 웜볼(7,900원) △참치마요와 허니머스타드 소스, 크림치즈 등을 넣은 동원참치마요 샌드(6,200원) 등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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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고법 판결]땅속 송유관 드릴로 구멍 내 석유 180ℓ 훔친 일당, '최대 징역6년' 유지 선고
대전고법 3형사부(김병식 부장판사)는 송유관안전관리법 위반, 특수절도 혐의 사건 항소심에서 50대 A씨 등 4명이 제기한 항소를 기각했다고 5일, 밝혔다.A씨에게 징역 6년, 나머지 3명에 모두 징역 3년을 각각 선고한 1심 판결도 그대로 유지됐다.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월 5일 오후 8시께 충남 당진시 일대 야산 땅속에 매립된 송유관에 구멍을 내 석유를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삽으로 지하 1.8m 깊이 땅속에 매립된 송유관까지 파 내려가 기름을 빼낼 밸브를 먼저 용접한 후 전기 드릴로 송유관에 구멍을 뚫어 석유 180ℓ(29만160원 상당) 빼낸 혐의를 받고 있다.빈 비닐하우스를 미리 임대해 석유 보관 창고로 활용했고, 송유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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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본죽&비빔밥,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4’ 이벤트 부스 진행 外
본아이에프의 한식 브랜드 본죽&비빔밥이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4(Grand Mint Festival 2024, 이하 GMF2024)'에 참가해 마련한 이벤트 부스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5일 밝혔다.본죽&비빔밥은 지난 10월 26일과 27일, 이달 2일과 3일까지 총 4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펼쳐진 GMF 2024에 참가했다. 이번 GMF 2024에는 하루 평균 약 1만 2천명의 관람객이 현장을 찾는 등 가을 시즌 대표 페스티벌의 입지를 입증했다.메인 스테이지 중 하나인 ‘민트 브리즈 스테이지’의 스폰서존에 마련한 본죽&비빔밥 부스에는 4일 동안 일평균 약 1천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음식을 구매하고 각종 이벤트에 참여하며 북새통을 이뤘다.닭구이에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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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판결]싸움 말리다 흉기로 같은 국적 동포 살해 외국인,'징역 20년' 선고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형사1부(도정원 부장판사)는 5일,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을 다치게 한 혐의(살인 등)로 기소된 인도네시아 남성 A(41)씨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검찰에 뜨르면 A씨는 지난 4월 28일 달서구 신당동의 한 도로에서 같은 국적 일행 사이의 싸움을 말리다 피해자들로부터 폭행을 당하자 가지고 있던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당시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중상을 입었고 A씨는 범행 직후 현장을 벗어났으며 같은 날 경북 고령군에서 붙잡혔다.A씨는 불법체류 상태인 것으로 드러났다.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A씨는 유족과 피해자들로부터 용서받지 못했고 허용 체류 기간도 초과했다"며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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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법 판결]길거리서 20대 여성 뒤따라가 '묻지마 폭행' 30대, '징역 2년 6개월' 선고
인천지방법원이 길거리에서 처음 본 20대 여성을 뒤따라가 아무런 이유 없이 둔기로 폭행한 30대 남성에게 실형을 선고했다.인천지법 형사8단독 (성인혜 판사)은 특수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A(35)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5일,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A씨는 2022년 11월 20일 오전 0시 45분께 인천시 부평구 길거리에서 처음 본 20대 여성 B씨의 머리를 둔기로 때린 혐의 등으로 기소된 바 있다.그는 길을 걷던 B씨를 뒤따라가 아무런 이유 없이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A씨는 같은 해 12월에는 지하철에서 자전거 바퀴가 몸에 닿았다며 C(13)군에게 욕설하고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재판부는 "피고인은 전혀 모르는 사이인 B씨를 뒤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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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법 판결]'고급정보로 투자 수익', 직장동료 돈 2억원 가로챈 공무원, "실형"선고
수원지방법원은 형사10단독 (한소희 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5일, 밝혔다.재판부는 "피고인은 비록 초범이나 피해자를 적극적으로 기망해 돈을 가로챘고 이 중 1억 5천만원 상당은 아직 회복되지 않았다"며 "피해자가 일부 대출을 받아 돈을 마련한 점에 비춰보면 피해자의 피해는 1억5천만원을 초과할 것으로 보인다"고 판시했다.검찰에 따르면 한 지자체 공무원인 A씨는 2022년 8월부터 2023년 4월까지 직장동료 B씨로부터 투자금 명목으로 31회에 걸쳐 2억여만원을 편취한 혐의다.A씨는 "소수의 증권사 매니저, 펀드 매니저, 투자 전문 유튜버로 이뤄진 모임에서 금, 주식, 해외 채권 등에 투자하는 상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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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회생법원, 한국피자헛 회생절차 개시
서울회생법원은 한국피자헛이 전날 회생 절차 개시를 신청했다고 5일, 밝혔다.이에 사건을 배당받은 서울회생법원 회생12부(오병희 부장판사)는 보전처분과 포괄적 금지명령을 내렸다.보전처분은 신청 회사가 자산을 처분해 특정 채권자에게만 변제하지 못하게 하는 조처로 포괄적 금지명령은 반대로 채권자들이 기업회생 개시 전에 강제집행·가압류·경매 등으로 회사의 주요 자산을 확보하지 못하도록 채권을 동결하는 처분이다.이와함께 한국피자헛은 자율구조조정 지원(ARS) 프로그램도 함께 신청했다.법원은 "한국피자헛은 최근 소송결과에 따른 강제집행 문제를 원만히 합의하고자 ARS 프로그램을 신청했다"고 설명했다.한편, 지난 9월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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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트리플 "올 연말 가장 많이 가는 패키지 여행지 1위는 어디?"
인터파크트리플(대표 최휘영)이 운영하는 인터파크 투어에서 올 연말까지 해외패키지 여행을 떠나는 고객들이 가장 많이 예약한 여행지는 방콕ᆞ파타야, 다낭, 지중해(스페인·이탈리아·그리스 등)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인터파크트리플 관계자는 "5일 인터파크 투어의 해외패키지 상품 예약 현황에 따르면 11월부터 12월까지 두 달간 가장 많은 고객들이 선택한 여행지는 방콕ᆞ파타야(18.1%)로 나타났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낭(18.0%), 지중해(13.1%), 푸꾸옥(9.6%), 치앙마이(8.6%) 순이었다"라며 "유럽 지중해를 제외하면 상위 5개 여행지 가운데 4곳이 모두 동남아다"라고 전했다. 동남아는 사계절 인기가 좋은 여행지이나 특히 겨울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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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판결]횡단보도서 초등생 살짝 부딪혔다 기소된 운전자, "무죄" 확정
대법원은 횡단보도를 건너던 9세 아이와 살짝 부딪혔다가 형사 재판에 넘겨진 운전자에게 무죄 판결을 내렸다. 대법원 2부(주심 권영준 대법관)는 특정범죄 가중처벌법 위반(어린이보호구역치상)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판결을 지난달 8일,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A씨는 2022년 12월 서울 용산구의 어린이보호구역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9세 아이를 차로 부딪혀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부딪힌 시점은 횡단보도 신호등 녹색불이 거의 끝나가는 시점이었고 A씨는 정지선을 넘어 차를 멈췄다가 사고를 냈고 부모는 아이를 데리고 병원을 찾아 엑스레이 검사 등을 받았고 아이는 2주간 치료가 필요한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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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서울장수, 한정판 막걸리·의류 등 콜라보 컬렉션 출시 外
서울탁주제조협회 산하 서울장수주식회사(이하 서울장수)가 글로벌 스트릿 패션 브랜드 오베이(OBEY)와 ‘오베이X서울장수’ 콜라보 컬렉션을 한정판으로 출시한다. 이번 협업은 젊은 세대에게 전통 막걸리가 지닌 가치를 조명하고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번 한정판 콜라보 컬렉션은 서울장수와 오베이의 두 번째 협업으로 탄생했다. ‘OBEY in SEOUL(JANGSOO)’라는 컨셉 아래 전통 막걸리의 가치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한정판 막걸리와 의류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오베이X장수 막걸리’는 평소 막걸리를 접할 기회가 적었던 젊은 층도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저온 숙성 발효 공법을 통해 빚었으며, 부드러운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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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판결]불구속 상태에서 변호인이 없는 피고인에 대해 국선변호인이 없이 판결했을시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에 대해
서울고등법원은 피고인이 불구속 상태에 있다는 이유로 변호인이 없는 피고인에 대해 국선변호인을 선정하지 않고 심리하여 판결을 선고했을시 (해당 사건 심리와 판결 당시는 국선변호인 선정 범위에 관한 전원합의체 판결 선고 전이었음)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에 대해 제3원심에서 유죄로 인정된 범죄사실과 형법 제37조 전단 경합범 관계에 있는 범죄사실은 하나의 형이 선고되어야 하는 관계에 있으므로 해당 부분을 모두 파기하고, 변호인이 선임된 상태에서 새로이 심리한 뒤 다시 변론을 거쳐 판결을 선고한다며 파기, 피고인 징역 판결을 내렸다.서울고등법원 제3형사부는 지난 9월 26일, 이같이 선고했다.사안의 개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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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천연가스 도소매 사장단’ 간담회 개최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5일, 대구 본사에서 ‘한국가스공사-도시가스사 도소매 사장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전 세계적으로 에너지 위기가 일상화됨에 따라, 국내 천연가스 산업의 경쟁력 확보방안을 모색하고 도・소매사업자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송재호 한국도시가스협회장, 코원에너지서비스 등 13개 도시가스회사 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가스공사와 도시가스 업계 관계자들은 어떠한 위기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천연가스를 공급하는 것은 가스 업계에 주어진 막중한 책무라는 것에 대해 깊이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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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블룸버그NEF-전력거래소 글로벌 에너지 전망 세미나'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4일, 전력거래소 본사에서 글로벌 에너지 전망 관련 전문가를 초빙하여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경로 등을 주제로 '블룸버그NEF-KPX 글로벌 에너지 전망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본 세미나에서는 블룸버그NEF(이하 BNEF) 소속 에너지 전환, 에너지 효율, 전력 부문 모델링 등 다양한 분야의 에너지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BNEF에서 발간한 New Energy Outlook(‘24.5월 발간) 보고서를 토대로 글로벌 및 한국의 에너지 전망에 대한 분석자료를 발표했으며 참석자들과 열띤 질의응답을 나눴다.첫 번째 주제 글로벌 에너지 전망 세션을 맡은 BNEF 송서희 애널리스트는 ETS(Economic Transition Scenari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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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호남지역본부, 대학생 ‘건설안전 체험 프로그램’ 운영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호남지역본부는 5일, 조선대학교 토목공학과 재학생 및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특수교량 견학 및 건설안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9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이날 행사는 전공 분야에 대한 이해도와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교량 유지 관리 이론 강의, 천사대교 견학, 건설 현장 위험 공종에 대한 안전 체험(VR 체험) 등으로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천사대교 견학 후 전남 무안군 청계면 호남고속도로 공사 현장으로 이동해 비파괴 시험 장비 실습 등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이론과 실무를 고루 체험할 수 있었던 이번 프로그램에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 강영구 관리원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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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 플랫폼, ‘고흥유자축제’ 전용 프로모션 마련
우리나라 최대 유자 주산지인 전라남도 고흥에서 11월 유자 제철을 맞아 제4회 고흥유자축제를 개최한다. 야놀자 플랫폼 관계자는 "야놀자 플랫폼이 올 가을 고흥 여행을 독려하기 위해 대규모 프로모션에 나선다"라며 "먼저, 오늘(5일) 오전 10시부터 이달 말일까지 고흥 지역 숙소 대상 최대 4만 원 할인 쿠폰을 선착순 지급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투숙일 기준 12월 15일(일)까지 적용할 수 있으며, 제휴카드 및 간편결제 서비스로 결제하면 최대 5천 원 중복 할인도 가능하다"라며 "또한, ‘천경자 탄생 100주년 기념 특별전’ 등 고흥에서만 즐길 수 있는 문화ᆞ예술 콘텐츠를 소개해 국내 여행 경험을 차별화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야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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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뮤직 라이브러리’ 열어
CU가 엔터테인먼트 특화 편의점인 ‘뮤직 라이브러리’(CU 에이케이&홍대점)를 지난달 30일 오픈했다.CU 관계자는 "뮤직 라이브러리는 기존에 운영 중인 점포를 리뉴얼 오픈한 편의점으로 K팝 아티스트를 테마로 한 ‘POP & FANCY’ 콘셉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지난해부터 아티스트들의 앨범과 굿즈를 판매한 전국 10여 개 점포의 매출을 분석한 결과, CU는 누적 판매량 1위를 기록하고 홍대에 위치한 이 점포를 뮤직 라이브러리로 선정했다"라며 "홍대는 국내 Z세대와 방한 외국인들의 방문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꼽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CU 뮤직 라이브러리는 약 30평(81.53㎡) 규모로 점포 내부는 크게 엔터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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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아누아, 뷰티 크리에이터와 공동 개발한 ‘결 쿠션’ 출시 外
글로벌 뷰티 브랜드 아누아(ANUA)가 뷰티 크리에이터 알라뷰티와 공동 개발한 ‘결 쿠션’을 출시했다.아누아의 첫 쿠션 제품인 결 쿠션은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 리뷰로 유명한 알라뷰티가 6개월 이상 개발에 참여해 출시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알라뷰티는 솔직한 제품 평가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뷰티 크리에이터로, 특히 ‘쿠션 팩트 폭력 리뷰’ 시리즈를 통해 쿠션 카테고리에서 신뢰를 쌓아왔다.아누아 결 쿠션은 두꺼운 커버가 아닌 본연의 피부 결을 자연스럽게 연출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탄생했다. 아누아만의 매끈결 콤플렉스 기술을 적용해 모공이나 요철 등 울퉁불퉁한 피부 결점을 보정하며, 어느 각도에서도 결점 없는 매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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