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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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고속도로서 만취 운전자 역주행 충돌 사고... 인명피해는 없어
경남 창원시 의창구 남해고속도로 1지선 창원 분기점 인근에서 19일 오전 2시께 함안 방향으로 역주행하던 셀토스가 마주 오던 쏘나타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 조사 결과 셀토스 SUV 운전자 A(28)씨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0.08% 이상)인 만취 상태로 확인됐다. 해당 사고로 두 차량이 파손됐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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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최우진 부사장, 동탑산업훈장 수상
SK하이닉스 P&T(Package & Test)담당 최우진 부사장이 반도체 패키징 분야 기술 혁신을 통해 HBM 경쟁력 향상을 이루어낸 공로로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7일 서울 여의도 FKI 타워에서 열린 ‘제48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진행됐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국가생산성대상은 탁월한 생산성 혁신을 달성한 기업 및 유공자에게 수여된다. 최 부사장은 ▲HBM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AI 메모리 시장 선도 지위 확보 ▲소부장 글로벌 공급망 불안 해소 ▲제조/기술 혁신을 통한 생산성 향상 및 위기 극복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수훈의 영예를 안았다. 최 부사장은 “지난 다운턴을 이겨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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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권기영(현대해상화재보험 부장)씨 모친상
▲문애선씨 별세, 권기영(현대해상 장기조사부장)씨 모친상 = 18일, 청주의료원 장례식장 7호, 발인 20일 오전 8시 30분. 043)279-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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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전자제품 공장서 화재… 수원시 안전 유의 안내문자 발송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의 한 전자제품 공장에서 19일 오전 9시 34분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수원시는 안전 안내문자를 통해 화재 소식을 알리며 "영통구 원천동 공장에서 화재 및 검은 연기 발생. 차량은 해당 지역 도로를 우회하고, 인근 시민은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밝혔다.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당국은 화재 진화를 마친 후 즉각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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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금투, 장외채권 매수 이벤트 실시
DB금융투자는 오는 12월 20일까지 장외채권 매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11월 DB금융투자 스팩 청약고객을 대상으로 장외채권(단기사채포함) 매수시 순매수금액별 최대 40만원을 지급하고, 청약고객이 아니더라도 디지털(비대면/은행개설)고객 대상으로도 순매수금액별 최대 20만원을 지급한다. 또 공모주 청약 환불금으로 다음 청약까지 짧은 투자기간에 채권이자 수익과 이벤트 리워드까지 받을 수 있다. DB금융투자는 지난 6월부터 채권을 발행금리 수준으로 판매하는 ‘디지털 특판채권’을 출시하고 있다. 증권사가 마진을 줄이면 투자자는 그만큼 이익을 볼 수 있는 구조로,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DB금융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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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MAN다이나믹인컴월배당 펀드’ 단독 판매
한국투자증권은 글로벌 하이일드 펀드 ‘한국투자MAN다이나믹인컴월배당 펀드’와 ‘한국투자MAN다이나믹인컴 펀드’를 단독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펀드들은 글로벌 자산운용사 만(MAN) 그룹의 ‘MAN GLG dyamic Income' 펀드에 재간접으로 투자하는 공모펀드다. 2022년 출시된 MAN GLG dyamic Income 펀드는 글로벌 투자등급 및 하이일드 채권펀드에 투자하는 펀드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운용하는 한국투자MAN다이나믹인컴월배당 펀드는 연환산 투자금의 8~9% 수준의 배당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양원택 투자상품본부장은 “금리 하향 안정화가 예상됨에 따라 기업의 이자 경감이 글로벌 회사채에 시장에 유리하게 작용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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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중개형ISA 잔고 1조 돌파
신한투자증권은 중개형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잔고가 1조원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신한투자증권은 지난 4월부터 지속적인 중개형ISA 전용 특판 상품 출시와 고객을 위한 다양한 입고 이벤트로 중개형ISA 잔고 1조를 달성했다고 전했다. 신한 SOL증권 MTS의 기능도 개편됐다. ‘3년 지난 ISA 활용 꿀팁’, ‘중개형ISA의 똑똑한 활용 방안’ 등 다양한 콘텐츠와 중개형ISA 시뮬레이션 기능을 통한 세제 혜택 확인, 정기투자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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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 논란' 동덕여대 강경 대응 예고... "점거 피해 심각...불법행위"
동덕여대가 ‘공학 논란’과 관련해 점거 시위 등을 벌인 학생들에게 강경 대응을 예고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동덕여대는 18일 '당부의 글'이란 제목으로 "학생들의 불법 점거와 시위로 인해 교내 모든 건물이 봉쇄됐고 기물 파손, 수업 방해, 행정업무 마비 등 그 피해가 매우 심각하다"며 "학교는 이번 불법행위를 면밀히 보고 있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학교 측은 본관 등 건물을 점거하고 농성을 벌이는 학생들의 행위를 '불법행위'로 규정하며 "공학 전환을 반대하거나 수업을 거부하는 것은 개인의 자유일 수 있다"면서도 "폭력을 행사하고 수업을 방해하는 행위는 엄연한 불법"이라고 강조했다. 동덕여대는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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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집 ‘바이너리 블랙 프라이데이’ 진행
라이프스타일 슈퍼앱 오늘의집은 블랙 프라이데이를 맞아 글로벌 및 국내 신진 디자이너의 오리지널 브랜드 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바이너리 블랙 프라이데이(Binary Black Friday)’ 세일을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오늘의집에 따르면 ‘바이너리 블랙 프라이데이’는 최근 리뉴얼한 오늘의집 바이너리샵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바이너리샵은 오늘의집의 리빙 셀렉트샵으로, 독창적이고 개성있는 브랜드 및 제품 큐레이션으로 고객에게 고감도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바이너리 블랙 프라이데이’ 행사에는 오늘의집 고객에게 인기가 높은 대세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한다. 잭슨카멜레온, 스타우브,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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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2025 부동산 시장 전망’ 보고서 출간
NH투자증권은 ‘2025 부동산 시장 전망_쉬어가기, 그 후 예고된 새집 부족’ 보고서를 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보고서는 2024년 부동산 시장을 점검하고 수요 및 공급, 경제 변수에 따른 2025년 부동산 시장 전망을 담았다. NH투자증권은 2024년 부동산 시장을 전세가율 회복과 분양가 상승으로 거래량이 증가하고 가격이 상승한 공고한 실수요 시장과 상급지 및 정비사업장의 신고가 거래가 속출한 한해였다고 진단했다. 4분기 들어 기준금리가 인하했지만 대출규제와 높아진 매도호가로 정체 국면에 진입하여 일시적 현상이냐 추세적 흐름이냐를 두고 2025년 1분기까지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내년 부동산 시장은 강보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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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22일 ‘대학생 주식투자 강연회’ 세종대 편 개최
LS증권(대표이사 사장 김원규)은 오는 22일(금), 세종대학교에서 대학생을 위한 주식투자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대학생 주식투자 강연회’는 주식 투자 정보와 함께 증권사 취업 멘토링까지 받을 수 있는 LS증권의 대학생 및 취준생 대상 오프라인 행사이다. 이번이 아홉 번째로 세종대학교에서 개최된다. 강연회는 11월 22일 오후 4시부터 6시 50분까지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AI센터에서 열린다. LS증권이 주최하고, 투자교육 플랫폼 ‘FM스쿨’과 세종투자연구회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강연은 미국 연준의 금리 인하, 트럼프 대통령 당선으로 급변하는 세계 시장에 대한 인사이트를 전할 예정이며 크게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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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경기도 법카 유용' 이재명 불구속 기소... "1억653만원 사적 사용"
검찰이 경기도 법인카드 등 예산을 사적 유용한 혐의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19일 재판에 넘겼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수원지검 공공수사부(허훈 부장검사)는 이날 업무상 배임 혐의로 이 대표와 전 경기도지사 비서실장 A씨, 전 경기도 별정직 공무원 배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이 대표는 경기도지사 시절인 2018년 7월부터 2021년 10월까지 경기도 관용차를 사적으로 사용하고, 법인카드 등 경기도 예산으로 샌드위치, 과일 및 식사 대금으로 지출하는 등 총 1억653만원을 사적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배우자인 김혜경 씨는 이 사건과 관련해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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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김건희 특검법' 수용 압박 촉구... "관철될 때까지 추진"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는 19일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김건희 여사 관련 특검법 수용을 촉구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 70%가 김건희 특검법에 찬성하고 있으며, 수십만명의 국민이 3주 연속 거리에 나와 특검을 외치고 있다"며 "거부한다면 이는 정권 몰락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국민들도 특검을 포기하지 않겠지만, 민주당도 관철될 때까지 추진할 것"이라며 "시간을 끌며 매를 벌지 말고 하루라도 일찍 매를 맞는 것이 대통령이나 국민의힘 입장에서 이득"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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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마시멜로케이크’ 2종, ‘티라미수’ 2종 매출 Top 1~4위 올라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넷플릭스와 손잡고 선보인 △블랙마시멜로케이크 △화이크마시멜로케이크 △마롱티라미수 △클래식티라미수 등 디저트빵 4종이 11월 기준, 디저트빵류 매출 1~4위에 나란히 올라선 것으로 확인됐다.GS리테일 관계자는 "4종의 디저트빵은 이달 1일~17일까지, 매일 무려 1억 1800만원 상당의 판매고를 올리며, 단 17일 만에 누적 매출 20억원을 돌파했다"라며 "매년 4분기 디저트빵 분류 최고 매출을 올리는 동절기 디저트 대장격인 호빵까지 넘어선 역대급 성과다"라고 전했다. 가장 높은 매출을 올린 디저트빵은 ‘마시멜로케이크’ 2종이다. 요리사들을 '흑수저'와 '백수저'로 나눈 넷플릭스의 '흑백요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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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재범, 가중처벌 가능성 높아… 음주방지장치 설치·차량몰수 등 다양한 제재까지
연말연시를 맞아 음주운전 단속이 한층 강화되고 있다.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와 피해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면서, 전국 각지의 경찰청은 내년 초까지 음주운전 집중 단속 기간을 설정하고 밤낮없이 단속에 매진하고 있다. 음주운전은 ‘예비적 살인행위’라고 불릴 정도로 사회적으로 엄청난 질타를 받는 범죄이며, 적발 시 형사처벌과 함께 다양한 법적 제재를 받게 된다. 특히 음주운전 재범의 경우, 가중처벌을 받을 가능성이 더욱 높아진다.음주운전은 단 1회만 하더라도 처벌 대상이다. 혈중알코올농도가 0.03% 이상 0.08% 미만인 경우에는 1년 이하의 징역형 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과 함께 면허 정지 1년 처분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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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대전시, 푸드테크 혁신기술 산업 육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풀무원(대표 이효율)은 대전광역시(시장 이장우)와 식품 산업 혁신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내 푸드테크 기술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푸드테크 혁신기술 산업 육성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풀무원 관계자는 "협약식에서 풀무원과 대전광역시는 첨단 푸드테크 분야의 새로운 기술 개발과 지역 내 기업과의 상생협력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협약을 통해 풀무원과 대전광역시는 ▲푸드테크 혁신기술 발굴을 통한 공동관심사업 육성 ▲지역기업 협력을 위한 다양한 사업확장 교류 ▲지역기업과 공동 연구개발 및 기술협력 컨소시엄 구성 등을 함께 협력하게 된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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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한국노총과 간담회 참석... 정년연장 등 노동정책 논의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19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노총을 찾아 한국노동 지도부와 간담회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대표는 이날 정년연장, 노동자 권리 보장 및 5인 미만 사업장 종사 근로자의 근로기준법 적용 등 사회연대입법, 정의로운 산업전환 등의 제도 개선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다. 김상훈 정책위의장을 비롯해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형동·임이자·김위상·우재준·김소희·조지연 의원 등이 동석하고 한국노총에서는 김동명 위원장 등이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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