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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초등 고학년 대상 ‘워터골든벨 대회’ 개최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지난 20일 대전 본사에서 댐주변지역 초등학교 4~6학년의 고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워터골든벨 대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미래 꿈나무들에게 물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에 앞서 비대면 예선을 거친 100명의 도전자가 물을 주제로 한 다양한 시사상식 등의 퀴즈에 도전하며 지식을 겨뤘다. 이날 본선에 진출한 학생과 함께 동급생, 교사, 학부모들이 함께 행사장에 방문, 열띤 응원으로 대회는 열기를 더했다. 100명의 학생은 평소 쌓아 온 지식을 마음껏 뽐냈으며, 조기에 탈락한 학생들은 패자부활전을 통해 재도전 기회를 받고 골든벨을 울리기 위해 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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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E-순환거버넌스와 '신재생 폐소재 자원재순환 확대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은 지난 20일 E-순환거버넌스와 '신재생 폐소재 자원재순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최근 신재생에너지의 확산에 따라 태양광 패널, 풍력 발전기 등의 폐기물이 급증하고 있다. 이러한 폐기물은 처리과정에서 환경에 부담을 주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친환경 자원재순환 시스템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이번 '신재생 폐소재 자원재순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은 신재생에너지 산업에서 발생하는 폐소재를 친환경적으로 재활용해 자원의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ESG 경영을 실현하기 위한 협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중부발전과 E-순환거버넌스는 신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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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현대차·기아와 2차사고 예방 위한 ‘교통안전정보 상호공유 및 서비스’ 업무협약 체결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지난 20일 현대차·기아와 ‘교통안전정보 상호공유 및 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양사 간 데이터 공유를 통해 2차사고 예방 및 첨단 교통안전서비스 개발하는 것으로 안전한 고속도로 교통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진행됐다.이번 협약으로 도로공사의 인프라를 통해 수집된 교통정보와 현대차·기아의 차량 주행정보가 융합된 첨단 교통안전정보를 운전자에 제공하는 것으로 2차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사가 보유한 차량검지기(VDS)와 근거리전용통신(DSRC) 등의 ITS 시스템을 통해 수집된 사고정보, 실시간 작업정보, 사고위험구간 등 8종의 정보와 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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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협력중소기업과 동반성장 컨퍼런스 개최
한국남동발전(사장 강기윤)은 20일 대전광역시 KW컨벤션센터에서 협력중소기업 89개사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한국남동발전 동반성장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대·중소기업간 양극화 해소와 동반성장을 위한 협업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첫 번째 순서로 한국남동발전은 동반성장 전략과 성과에 대해 발표하였고 올해 동반성장 문화확산에 기여한 우수 사업소와 유공직원을 시상했다. 또한 우수한 경영성과를 달성한 협력중소기업 9개사를 포상하고, 중소기업의 수출지원을 위해 설립한 출자회사인 G-TOPS의 누적수출 2000만불 달성을 축하하는 기념패를 수여했다. 이어서 참석자들은 남동발전과 중소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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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권명호 사장, 일산발전·신재생본부 방문
한국동서발전은 권명호 사장이 19일과 20일 양일간 일산발전본부와 신재생본부를 방문해 에너지전환을 위한 전방위적 혁신 노력을 당부했다고 밝혔다.권명호 사장은 취임 다음날인 지난 5일 신호남건설본부를 시작으로 울산·당진발전본부 및 음성건설본부를 차례로 방문해 현장 직원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19일에는 열병합발전소 현대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일산발전본부 현장을 찾아 대체건설의 적기 착공을 위한 건설부지 및 추진일정을 점검하였다. 또한,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협의체, 지역밀착형 사회공헌 등을 통해 주민들과의 소통과 지역상생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일산발전본부는 지난 7월 기존 열병합발전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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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엄마아기병원, 개원 이후 분만 4000건 달성
이대엄마아기병원(병원장 박미혜)이 개원 이후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의 안전한 케어로 꾸준히 분만 건수를 높임과 동시에 이른둥이 케어를 위한 행사, 조산수습의료기관 지정 등을 통해 저출산 시대의 어둠을 걷는 희망의 종을 울리고 있다.박미혜 이대엄마아기병원장은 "이대엄마아기병원은 고위험 산모와 고위험 신생아를 집중적으로 케어하는 병원으로 매 순간 ‘기적이 탄생’하는 희망의 병원"이라고 언급했다.◆ 분만 4000건 달성...이대엄마아기병원 개원 후 분만 상승세20일 이화의료원에 따르면 이대엄마아기병원이 2019년 이대서울병원(병원장 주웅) 모아센터로 문을 연 이후 누적 분만 4000건을 달성하며, 고위험 산모, 신생아 전문 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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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GTX본부, 차량기지 노후 신호설비 개량 본격 추진
국가철도공단 GTX본부는 철도 안전 강화를 위해 수도권 소재 차량기지 3곳의 노후 신호설비 개량공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차량기지는 해당 노선에서 운행 중인 전동차의 정비를 담당하는 시설로, 개통 후 20년 이상 경과하면서 신호설비 노후화로 인한 유지관리의 어려움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GTX본부는 신호설비 개량 필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먼저, 2024년 12월까지 사업비 194억 원을 투입하여 분당차량기지의 신호설비 개량을 완료할 계획이다. 아울러 올해부터 병점차량기지와 구로차량기지의 노후 신호설비 개량을 위해 242억 원을 추가로 투입하여 2026년 11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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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홍문표 사장, 정부 비축물자 보관 현장 방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홍문표 사장이 지난 19일 서울경기지역본부와 인천지역본부를 방문해 올해 주요 사업성과를 점검하고 현안사항에 대해 직원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홍 사장은 “농어촌·농어민(축산인)이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공직자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주어진 임무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달라”며, 현장에서 일선으로 활동하는 직원들이 농어촌이 당면한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앞장서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홍 사장은 정부 비축물자를 보관 중인 aT평택비축기지를 찾아 보관농산물의 품질 및 시설 안전을 점검했다. 이어 인천 소재 수입콩 정선업체 ㈜선광(대표이사 이도희)을 찾아 정선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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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원익투자파트너스, 초격차 스타트업 발굴·육성·투자유치 위한 상호 협력 MOU 체결
한국표준협회(회장 강명수)는 원익투자파트너스와 지난 19일 협회 DT센터에서 초격차 스타트업 발굴, 육성 및 투자유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유망 창업팀 발굴 및 육성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네트워크 및 전문가 Pool 구축 ▲유망 창업기업에 적극적인 후속 투자유치 지원 등이다.원익투자파트너스는 협회와 협력을 통해 메티스엑스, 로엔서지컬 등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 사업”에 선정된 스타트업 12개 사에 투자한 바가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협회는 대기업 산하 CVC(Corporate Venture Capital)와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스타트업의 성장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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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50억 규모 우수 중소기업 대출 지원
한전KPS가 우수 중소기업의 판로확대와 동반성장을 위해 50억 원 규모의 대출금리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한전KPS는 IBK기업은행과 ‘성장 유망기업을 위한 동반성장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50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해 중소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IBK기업은행은 이를 재원으로 수출 유망기업(G-PASS기업, 글로벌 강소기업 등)과 ‘중소기업기술마켓’ 등록기업 등 우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저금리 동반성장 협력대출을 지원한다. 대출 한도는 기업당 최대 2억 원이며, 대출금리 연 3.59%p 자동 감면 및 산업분야에 따른 약 1.64%p(시중금리 등에 따라 변동가능)까지 추가 감면 등 최고 5.23%p의 이자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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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 수력산업 발전 공로 산자부 장관 표창
효성중공업은 20일 ‘수력의 날’ 기념식에서 국내 최초로 수력 발전기 국산화 개발에 성공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효성중공업은 이전까지 해외 업체에 의존하던 수력발전기를 2016년 독자 기술로 개발해 국산화했다. 효성중공업이 개발한 15MW 수력발전기는 섬진강에 위치한 ‘칠보 수력 2호기’에 설치됐다. 해당 기술은 20~30MW 이상의 수력 발전기에도 응용이 가능해 향후 중∙소수력 발전기의 국산화 개발도 기대된다.효성중공업은 이외에도 강정보(대구), 낙단보(의성) 등에도 소수력발전기를 공급한 바 있고, 인도네시아, 벨라루스 등 해외에도 수출하고 있다. 앞으로 한국수력원자력이 추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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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김승연 회장, 한화오션 시흥R&D 캠퍼스 첫 방문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이 20일 글로벌 해양방산 초격차 기술력의 핵심 거점인 ‘한화오션 중앙연구원 시흥R&D캠퍼스(이하 시흥R&D캠퍼스)’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현장을 둘러본 김승연 회장은 임직원들에 대한 격려를 아끼지 않으면서 “미국 등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한 초격차 기술경쟁력 확보”를 강조했다. 해양 탈탄소 시대를 선도할 그린십(Green Ship) 기술과 방산 기술 혁신으로 조선·해양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글로벌 강자로 자리매김할 것을 주문한 것이다.이날 행사에는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과 김희철 한화오션 대표이사, 손영창 한화오션 제품전략기술원장도 참석했다.한화오션 시흥R&D캠퍼스는 업계 ‘최고·최초·최대·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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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한미사이언스 대표 무고∙업무방해∙배임 등 혐의로 고발 예정”
한미약품은 최근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가 자사 임직원을 잇따라 고발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임시주총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 고발건에 대한 신속한 수사에 착수해 주실 것을 수사기관에 요청한다"고 20일 밝혔다. 한미약품은 "형제 측에서 고용한 인사들이 의도적으로 왜곡한 정보를 특정 언론 매체들을 골라 지속적으로 제보하고 있다"며 "한미약품은 사업회사로서 업무에만 매진하기도 바쁜 4분기 시즌에 불필요한 이슈에 대응하느라 업무에 차질을 빚을 정도"라고 했다. 이어 "지주회사의 한미약품에 대한 업무방해 행위 등이 수개월째 지속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는 고소 고발을 자제해 왔으나, 이러한 왜곡된 정보들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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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리도카인 주사제’, 산자부 차세대 세계일류상품 선정
휴온스 ‘리도카인 에피네프린주사’가 2024년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되며 제품의 경쟁력을 인증했다.휴온스(대표 송수영, 윤상배)는 지난 19일 개최된 2024 세계일류상품 인증서 수여식에서 차세대 세계일류상품 인증서를 받았다고 20일 밝혔다.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은 국내기업의 우수한 상품을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해 지원하는 제도다. 미래 수출동력을 확보하고 국내기업의 세계시장 점유율 확대를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2001년 처음 제정됐다. 세계 점유율 5위 이내 및 5% 이상인 품목에 ‘현재일류상품’을, 향후 세계 시장을 주도할 수 있는 품목에 ‘차세대 세계 일류상품’을 수여한다.세계일류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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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지역난방공사, ‘사랑나눔 김장행사’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 전해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 이하 ‘한난’)가 금년에도 ‘사랑나눔 김장행사’를 통해 지역 내 소외계층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에 나섰다. 한난은 20일 정용기 사장을 비롯한 자발적 봉사단체 ‘행복나눔단’ 50여 명이 경기도 성남시 수정노인종합복지관에서 저소득·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2024년 사랑나눔 김장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랑나눔 김장행사’는 본사 임직원의 자발적 기부금과 공사가 함께 마련한 ‘행복나눔기금’으로 시행되며, 올해도 행사비용 1700만원 전액 후원뿐만 아니라 임직원들이 김장을 만드는 봉사자로 직접 참여함으로써 14년째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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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베이터, 2024 품질경쟁력 우수기업 선정
현대엘리베이터가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50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국가품질경영대회는 품질혁신 및 고객만족, 경영성과가 우수한 기업을 선정해 산업계의 지속적인 품질경영 활동을 촉진·지원하는 제도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며 산업계 경영자와 근로자가 모여 품질 강국 도약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상생협력의 장이다.현대엘리베이터는 기계분야에서 총 16회 선정됐으며, 2015년에는 명예의 전당에 오른 바 있다. 특히 올해는 전략 및 관리시스템과 기업문화 및 인재육성 항목에서 만점을 획득하는 등 12개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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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수자원공사와 위성 수출∙서비스 시장 진출 모색
KAI(한국항공우주산업)는 20일 한국수자원공사(이하 K-water)와 '글로벌 선도형 위성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경상남도 사천에 위치한 KAI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KAI 강구영 사장과 K-water 윤석대 사장 등 양사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 위성시스탬-활용 개념 및 설계 최적화 개발 협력, △ K-water 위성 활용플랫폼 개발 및 상용화 공동추진, △ 항공기-위성 연계패키지 수출 추진, △ ODA 원주 국가 대상 위성 활용 플랫폼 공급 및 저변확대에 협력한다. 향후, 실무협의체를 운영해 수자원 관리와 수재해 감시에 최적화된 운영시스템을 구축하고 위성에서 획득한 데이터를 분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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