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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호남지역본부, 광주광역시와 건설세미나 공동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호남지역본부는 지난 20일, 광주광역시, 한국건설기술인협회 등과 함께 건설기술인의 역량 강화 및 건설 기술 정보 교류를 위한 '2024 건설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관리원은 광주광역시청에서 열린 세미나를 통해 건설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및 품질교육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 사업 홍보관과 VR 안전체험존 운영을 통해 건설기술인, 공공기관 임직원, 기술직 공무원 등에게 건설안전과 관련한 다양한 기술과 정보도 제공했다. 강영구 관리원 호남지역본부장은 “건설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건설현장의 안전을 획기적으로 개선해줄 스마트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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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본아이에프 ‘본죽&비빔밥’ 가맹점 1,100호점 돌파 外
본아이에프의 한식 브랜드 ‘본죽&비빔밥’이 매장 수 1,100호점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본죽&비빔밥의 국내 매장 수 1,100호점 달성은 가맹 사업을 시작한 지 10년 만의 성과다. 이는 지난 1월 1,000호점 돌파 이후 10개월 만의 결과라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2024년 9월 말 기준으로 전국 본죽 매장은 594개 점, 본죽&비빔밥은 1,103개 점이다. 앞서 본죽이 국내 한식 프랜차이즈 최초로 1,100호점을 돌파한 데 이어, 본죽&비빔밥이 그 뒤를 잇게 됐다.1,100호점 돌파 비결은 꾸준한 신규 출점과 본죽에서 본죽&비빔밥으로의 브랜드 전환으로 분석된다. 본죽&비빔밥은 브랜드 신뢰도, 본사 차원의 체계적인 관리, 유행 타지 않는 메뉴를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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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단신] 시그니엘 서울·롯데호텔 월드 ‘스위트 나이트’ 행사 진행
시그니엘 서울과 롯데호텔 월드가 송파구와 함께 지난 20일 저녁, 취약계층과 다문화가정을 위해 ‘롯데호텔과 함께하는 스위트 나이트(Sweet Night)’ 행사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두 호텔은 2018년부터 지역 내 아동 청소년들에게 호텔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과 따뜻한 추억을 선사하고자 매 연말 초청 행사를 개최해왔다. 올해도 송파구 관내 취약계층 및 다문화가정 400명을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으로 초대했다. 행사는 저녁 5시 30분부터 두 시간 반 동안 진행됐다. 송파경찰서에서 준비한 박진감 넘치는 무도 시연 공연부터 연극적 요소를 가미해 극적인 연출을 선보인 마술쇼 등 온 가족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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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 김세용 GH 사장 현장점검 실시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1일 김세용 GH 사장이 화성 동탄2 A93블록 건설 현장을 방문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화성동탄2 A93블록은 장기 전세주택 965세대가 공급되는 구역으로 약 400명의 근로자를 투입해 골조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외국인 근로자가 절반 이상을 차지해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한 소통이 중요한 현장이다. 이날 김세용 GH 사장은 ▲ 실시간 번역을 활용한 외국인 근로자 대상 안전 교육 ▲ 외국인 근로자 관리 실태 점검 ▲ 원격 모니터링을 통한 사각지대 작업 관리 등 스마트 안전관리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 또 철근 탐사기, 슈미트 해머 등을 활용해 비파괴 검사를 실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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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영, 글로벌 K-트렌드 중심지에 ‘올리브영N 성수’ 진행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은 서울 성동구에 최초의 혁신매장인 ‘올리브영N 성수’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CJ올리브영 관계자는 "총 5개층, 면적 약 1,400평(4628㎡)으로 올리브영 매장 중 최대 규모다. 이중 1~3층이 판매 공간으로 운영된다"라고 전했다. 올리브영N 성수는 차별화된 고객 경험과 새로운 상품 큐레이션을 제안하는 매장이다. 미래 지향성을 나타내는 새로움(New)과 다음(Next), 브랜드와 트렌드를 인큐베이팅한다는 의미의 둥지(Nest), 고객 및 협력사 관계(Network)의 등 무한한 확장성과 가능성을 제곱(N)으로 표현했다.성수 상권은 최신 뷰티·패션·식음료(F&B) 트렌드의 성지로 꼽힌다. 올리브영이 1호 혁신매장을 선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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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경기미래교육’ 관련 여론조사 실시
경기도민 72%가 공교육의 범위를 확대하는 경기미래교육의 방향에 공감한다고 응답했다. 또한 경기미래교육이 학생을 미래인재로 성장하게 하는 데 효과적이라는 평가도 71%에 달했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경기미래교육’을 주제로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를 통해 이 같은 결과를 확인했다.도교육청은 경기교육의 지난 2년간 성과를 바탕으로 교육1섹터 학교, 교육2섹터 경기공유학교, 교육3섹터 경기온라인학교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공교육 영역을 확장하는 경기미래교육의 청사진을 제시했다.이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공평한 교육 기회를 얻도록 공교육의 역할을 확대하고 인성과 역량을 갖춘 미래인재를 키워나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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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경기공유학교 성장 나눔 발표회’ 개최
경기공유학교가 지역사회와 연대와 협력으로 경기미래교육 성찰과 공유의 장을 펼친다. 도내 31개 지역에서 ‘경기공유학교 성장 나눔 발표회’를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지역사회 교육 역량을 결합해 학생의다양한 학습 요구를 충족하는 ‘경기공유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도내 학생 5만 8,622명이 3,104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11.10. 기준).이번 성장 나눔 발표회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 기관(단체), 지자체가 함께 지역교육 협력을 위해 소통, 배움, 체험 공연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지난 9일 구리 공유나래 축제에서는 올해 활동 공유, 어린이 성우 애니메이션 공유학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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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감정노동자 권리보장위원회 회의 개최
감정노동자를 보호하고 감정노동자 권리 보장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는 경기도 감정노동자 권리보장위원회가 21일 경기도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첫 회의를 열었다. 경기도 감정노동자 권리보장위원회는 ‘경기도 감정노동자의 보호 및 건전한 노동문화 조성에 관한 조례’에 따른 것으로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를 위원장으로 노무사, 노동권익센터 관계자, 관련 대학교수, 심리 상담사 등 14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 11명이 참석했으며 부위원장 선출, 경기도 감정노동자 권리보호를 위한 모범지침, 경기도 감정노동자 권리보호센터 설치 및 역할 심의 순서로 진행됐다. 경기도는 감정노동자들이 고객 응대 등 업무 수행 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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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다놀자 방학캠프’ 참가자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운영하는 경기미래교육캠퍼스에서 겨울 방학 돌봄 프로그램 ‘다놀자 방학캠프’ 참가자 800명을 모집한다. ‘다놀자 방학캠프’는 방학 기간 교육과 관광·체험활동, 자녀돌봄을 제공하는 숙박 프로그램으로,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 드론코딩 등 미래교육 프로그램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형 영어프로그램 ▲경기도 내 관광지·체험시설 현장견학 ▲단체활동을 통한 힐링·소통 프로그램 등이 있다. 캠프는 내년 1월 13일부터 2월 28일까지 파주와 양평 캠퍼스에서 각각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25일부터 경기도평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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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깨끗한 경기 만들기’ 최우수 시군에 화성·시흥·안성 선정
경기도가 실시한 ‘2024년 깨끗한 경기 만들기 시군 평가’ 결과 화성시와 시흥시, 안성시가 최우수 지자체에 선정됐다. 시군 평가는 ‘깨끗한 경기 만들기’를 목표로 도가 2019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매년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인구 규모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나눠 평가하며, 생활폐기물 감축을 위한 시군별 우수사례 정성 부문에 대한 발표회 평가와 생활폐기물 분야 정량 부문 14개 지표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다. 평가 결과, 가장 인구가 많은 10개 시가 경합한 A그룹에서는 화성시가 최우수, 성남시가 우수, 부천시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인구수 11~20위에 해당하는 10개 시가 참가한 B그룹에서는 시흥시가 최우수, 파주시가 우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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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규제샌드박스 지원사업’ 성과 가시화···정부 규제특례 11건 승인
인공지능 피난 유도등,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등 경기도의 규제샌드박스 컨설팅으로 경기도 중소기업의 11개 사업이 규제 특례를 받아 사업화 가능성을 열었다. 경기도는 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의 규제샌드박스 컨설팅을 지원받은 10개 업체가 최근 산업통상자원부(6건)와 국토교통부(4건), 과학기술정보통신부(1건)의 규제특례심의위원회를 통해 11건의 특례를 승인받았다고 21일 밝혔다. 규제샌드박스는 신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제품․서비스에 대해 일정 조건하에 규제를 면제하거나 유예해 시장 출시와 시험·검증이 가능하도록 특례를 부여하는 제도다. 기업은 별도 신청을 통해 각 부처별 규제특례심의위원회를 거쳐 중앙 부처의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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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이재명 대표와 민생회동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민생의 목소리를 듣기위해 21일 오전 11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대표와 함께 수원 못골시장과 영동시장을 찾았다. 김 지사는 오세희 국회의원, 이충환 전국상인연합회장, 최극렬 지동시장 상인회장, 이상백 경기도 소상공인연합회장 등 주요참석자들과 함께 지역사랑상품권 국고 지원을 위한 전통시장․소상공인 간담회를 개최했다.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 "윤대통령이 민생경제를 회피하고 있는 부분을 경기도와 민주당이 챙기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정부가 전액 삭감한 지역사랑상품권 국고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전통시장 상인과 시민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민생회복 방안을 고민할 것”이러고 밝혔다. 김동연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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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림, 작년 대(對)러 수출 368억
광림은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으로 러시아 시장 회복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21일 전했다. 광림 관계자는 "트럼프 당선인의 강한 러-우 전쟁 종식 의지에 러-우 전쟁의 조기 종식과 더불어 우크라이나 재건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라고 전했다. 광림은 기존 러시아 유압크레인 시장점유율 회복은 물론 해외 판로 확대 및 신규지역 개발에 주력한다는 전략이다. 현재 광림의 해외 판매 전문지점은 △러시아 4곳 △사우디아라비아 1곳 △대만 2곳 △몽골 1곳 △베트남 1곳으로, 추가 건설 소요 잠재력이 높은 지역에 적극적으로 진출할 계획이다.광림 관계자는 “광림의 제품력은 내수뿐만 아니라 수출 시장에서도 크게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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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81곳 선정
경기도(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가 도내 81개 기업을 ‘2024년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인증하고, 이들 기업에 57개 혜택을 제공한다. 경기도는 20일 오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2024년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김미성 경기도 여성가족국장, 문형근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장,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제진수 미래성장부문 이사, 인증기업 대표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경기 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 사업은 가족친화 직장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도내 가족친화제도 모범 운영 기업을 발굴해 인증한 후 다양한 혜택(57종)을 지원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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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지평막걸리, 겨울 팝업스토어 ‘삼진포차 시즌2’에 참여 外
지평주조가 부산 대표 브랜드 삼진어묵의 겨울 팝업스토어 ‘삼진포차 시즌2’에 참여한다고 21일 밝혔다.지난 6월에 선보인 삼진어묵의 '삼진포차'는 MZ세대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며 부산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자리잡은 바 있다. 이번 ‘삼진포차 시즌2’는 그 성공을 이어 겨울 시즌에 특화된 팝업스토어로 재탄생했다.지평주조는 이번 협업을 통해 부산의 밤을 대표하는 광안리 야경과 어울리는 막걸리를 제안한다. 대표 제품인 지평생막걸리와 국내산 보늬밤을 사용하여 은은한 단맛을 자랑하는 디저트 막걸리 보늬달밤을 통해 추운 겨울밤 포차의 따스한 감성을 더할 예정이다.MZ세대를 중심으로 월 2천여 명의 방문이 예상되는 이번 팝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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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4.5일제 추진 관련 기업 간담회 개최
내년 주 4.5일제 도입을 추진 중인 경기도가 근무시간 단축을 통한 일·생활 균형문화 확산과 생산성 향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업들과 의견을 나눴다. 경기도는 20일 오후 2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 경기도일자리재단, IT기업 관계자 등이 함께한 가운데 ‘경기도 주4.5일제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는 경기도가 준비 중인 주 4.5일제 시범사업에 대한 소개와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위해 마련됐다. ㈜바이컴 이정남 이사는 “주4.5일제가 도입, 시행되면 근로시간을 예전으로 되돌리기는 어려울 것” 이라며 “일시적 지원보다는 직원 복지 등 지속적 지원 방안을 마련해 주면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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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자살유족 힐링캠프 ‘더불어 숲’ 개최
경기도는 세계 자살 유족의 날을 맞아 지난 20일 화성 롤링힐스 호텔에서 경기도 자살 유족 힐링캠프 ‘더불어 숲’을 개최했다. ‘세계 자살 유족의 날’은 자살로 인해 상처받은 유족들이 치유와 위로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건강한 애도를 하기 위한 날로, 매년 11월 셋째 주 토요일에 기리고 있다. 도내 자살 유족과 관련 기관 종사자 등 180여명이 참석한 행사에서는 유족들의 지친 일상에 쉼을 제공하기 위해 힐링콘서트, 신체 테라피, 애도과정과 회복을 위한 특강, 자조모임을 진행했다. 특히, 자조모임은 고인과의 사별 관계에 따라 소모임을 운영해 상호 간 깊은 공감과 위로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자살 유족 자조모임은 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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