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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단신] 한샘, 브랜드 앰버서더 ‘한샘홈크루’ 2기 모집
한샘(대표 김유진)은 오는 12월 3일까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브랜드와 상품을 알리는 브랜드 앰버서더 ‘한샘홈크루(HANSSEM Home Crew)’ 2기 2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샘홈크루는 약 한 달간 활동하며 본인이 운영하는 인스타그램 채널의 컨셉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리프 리클라이너 소파 등의 한샘 제품을 체험하고 다양한 홈 라이프 영상 및 이미지 콘텐츠를 업로드하는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한샘은 이들을 통해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제품을 활용하는 다양한 방법을 고객들에게 소개한다는 계획이다. 국내 거주 중이면서 5,000명 이상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보유한 한샘몰 회원이라면 누구나 한샘홈크루에 지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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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소진공, 사랑의 나눔PC 기부에 동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지난 28일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2층 이노폴리스룸에서 열린 ‘사랑의 나눔PC 기부행사’에 참여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13개 ‘디지털 ESG 자원순환협약기관’과 공공기관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환경보호 및 대전 지역 디지틸 취약 계층 아동의 정보격차 해소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13개의 기관은 총 200대의 사랑의 나눔PC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에 전달했다. 사랑의 나눔PC는 13개 기관에서 불용 처분한 업무용 PC, 모니터, 노트북 등을 대전시 관내 사회적기업에게 인계해, 점검·수리·재조립의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다.소진공은 작년에 이어 사랑의 나눔PC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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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2024년 공공데이터 품질 인증’ 3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지난 28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4년 공공데이터 품질인증’에서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공공데이터 품질인증’은 행정안전부가 공공기관의 △데이터베이스 관리 및 역량 강화, △데이터 오류율 최소화, △데이터 개방 활성화 등 13개 항목을 심사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가스공사는 2024년 공공데이터 품질인증의 전체 평가지표에서 백점 만점을 받아 공공기관 중 유일하게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는 그간 가스공사가 도시가스 요금, 공급열량 등 국민에게 양질의 데이터 제공하고, 설명을 상세화 하는 등 데이터 접근성과 가독성을 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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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공간정보 창업기업 협업의 장 열어
LX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ㆍ사장 어명소)가 중소벤처기업부 BI특화역량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공간정보 창업기업의 교류활동과 역량강화를 위한 성과확산 워크숍을 개최했다.LX공사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서울 신라스테이 마포에서 공간정보 창업기업 20개 사를 대상으로 창업기업 간의 협업문화 확산과 올해 성과를 점검 및 새해 도약을 위해 ‘공간정보 창업기업 성과확산 워크숍’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LX공사에서 운영 중인 공간융합 빅데이터 플랫폼 소개를 시작으로 참여기업의 사업공유ㆍ협업과제 발굴, 창업컨설팅 전문기업인 스타트런의 창업 맞춤형 교육이 진행됐다. 이어 국토교통부(공간정보진흥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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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잠자는 REC 거래대금, 주인을 찾다
한국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가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시장 신뢰를 높이기 위해 'REC 거래대금 찾아주기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하반기 진행한 캠페인을 통해 전력거래소는 198개 신재생 발전사업자에게 7.1억 원의 미수령 대금을 찾아주는 성과를 이뤘다.REC 미수령 대금은 신재생 발전사업자가 공급인증서(REC)를 판매한 후 세금계산서를 발행하지 않거나 계좌를 잘못 등록해 대금이 지급되지 못해 발생하는 금액이다. 전력거래소는 이를 해결하기 유관기관과 협력해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히 미수령 대금을 지급하는 데 그치지 않고, REC 폐기량을 줄이기 위한 노력도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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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도시개발공사, 임원과 함께하는 세대공감 소통 토크쇼 열려
성남도시개발공사(사장 박민, 이하 공사)는 27일 체육회관 1층 이벤트홀에서 ‘임원과 함께하는 세대공감 소통 토크쇼’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세대공감 토크쇼는 임원과 5년차 이하 직원들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젊은 세대와 경영진 간 직접적인 소통의 장을 열어 회사에 대한 건의사항과 진솔한 생각 등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사장과의 세대공감 토크쇼 ▲조별활동 게임 등으로 진행됐다. 먼저 직원들의 질문 및 건의사항을 익명으로 적고 사장 및 임원이 즉석에서 답변하며 친밀한 소통을 이어갔다. 특히 업무에서 겪는 고충을 가감 없이 질문하고 건의하며,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저연차 직원들이 회사에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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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풍력을 이용한 발전기기, 국내 특허등록 완료 국제 특허 출원 중
획기적이고 대단한 발명품이 나와 자동차업계에 센세이션이 불고 있다. 바로, 달리는 자동차의 자체에서 발생하는 풍력을 이용한 발전기기로 국내 특허등록을 마치고 국제 특허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간접 확인됐다. 우림특허법률사무소(마포구 동교로 199) 박혜성 대표(변리사)에 따르면 “김용호 의뢰자의 발명품이 누구나 한번 추상해 볼 만한 만화 같은 개발품이라 고객과의 신뢰를 생각해 은밀하고 신속히 진행하고 있다”며 “현재 국내 특허등록을 완료하고 곧바로 중국 미국에 이어 EU(유럽연합), 인도, 일본, 영국, PCT(Patent Cooperation Treaty : 특허협력조약 세계 124개 회원국)에 출원 중”이라고 밝혔다. 출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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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양주 ‘엘리프 옥정 시그니처’ 분양홍보관 오픈
계룡건설은 경기도 양주신도시(옥정지구) A5BL에 조성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인 ‘엘리프 옥정 시그니처’의 분양홍보관을 11월 29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청약일정은 12월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신혼부부 특별공급 및 일반공급을 진행하며, 청년 셰어 특별공급은 12월 4일만 받는다. 당첨자발표는 10일이고, 20~24일 5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엘리프 옥정 시그니처’는 지하 2층~지상 29층, 9개동, 전용면적 59·79㎡, 총 921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A 일반 367가구 ▲59㎡B 일반 9가구 ▲59㎡C 신혼부부 118가구 ▲59㎡D 청년셰어 40가구 ▲79㎡A 일반 176가구 ▲79㎡B 청년셰어 211가구다. 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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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오일뱅크, ‘희망의 종이캔버스 만들기’ 캠페인 진행
HD현대오일뱅크는 임직원 40여명이 참여해 ‘희망의 종이캔버스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캠페인에 참여한 HD현대오일뱅크 임직원들은 폐박스를 활용해 종이캔버스를 제작했다. 버려지던 자원을 단순히 재활용하는 것에서 나아가 새로운 제품으로 탄생시켜 가치를 창출하는 ‘업사이클링’ 캠페인이다. 제작한 종이캔버스는 미술용품과 함께 지역 아동 센터에 전달할 예정이다.종이캔버스 제작과 함께 폐지수거노인에 대한 인식개선 교육도 진행했다. 국립생태원은 2021년 폐지수거노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자원순환 가치를 강조하고자 ‘자원재생활동가’라는 용어로 공식 변경했다. 이번 캠페인은 2017년 설립된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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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창경궁 롯데캐슬 시그니처’ 견본주택 오픈
롯데건설이 29일 서울시 성북구 삼선5구역 재개발을 통해 선보이는 ‘창경궁 롯데캐슬 시그니처’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창경궁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서울시 성북구 삼선동2가 296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18층, 19개동, 총 1223세대의 대단지(임대 포함)로 조성되며, 이 중 전용면적 59·84㎡ 509세대를 일반분양한다. 일반분양 물량 타입별 세대수는 ▲59㎡A 54세대 ▲59㎡B 97세대 ▲59㎡C 218세대 ▲84㎡ 140세대다. 전 세대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와 84㎡로만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롯데건설에 따르면 ‘창경궁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교통여건이 우수하다. 서울 도심 종로생활권에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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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등촌역’ 본격 분양
현대건설이 서울 강서구 등촌동 266-24번지 일대에 조성하는 ‘힐스테이트 등촌역’이 11월 29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힐스테이트 등촌역은 지하 5층~지상 15층, 12개동, 전용면적 59~84㎡ 총 543세대 규모다. 이 중 274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이며 전용면적별 세대수로는 △59㎡A 89세대 △59㎡B 14세대 △84㎡A 89세대 △84㎡B 29세대 △84㎡C 53세대 등 전 세대가 중소형으로 구성된다.현대건설에 따르면 이 단지는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먼저 지하철 9호선 등촌역의 역세권으로 강남, 여의도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를 쉽게 이동할 수 있고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공항대로 등을 통해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도 용이하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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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확장공사 준공
㈜한화 건설부문(대표이사 김승모)이 29일 인천광역시 중구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열린 ‘인천공항 4단계 그랜드 오프닝’에 참석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확장공사의 성공적인 준공을 알렸다.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은 이번 4단계 공사를 통해 연면적 약 73만5000㎡, 연간수용능력 5200만명 규모의 초대형 터미널로 거듭나게 된다. 제2여객터미널의 확장공사로 인천국제공항의 연간 수용능력은 1억600만 명에 달해 세계 3위의 초대형 공항으로 올라섰다.한화 건설부문은 지난 2020년 11월부터 올해 10월까지 총 47개월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의 동편 지하 2층부터 지상 5층까지 확장공사를 담당했으며, 서편은 HJ중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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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 건설 도서관리 시스템(nD-Folder) 고도화 업무협약 체결
㈜한화 건설부문(대표이사 김승모)은 지난 28일 BIM(빌딩정보모델링) 전문업체인 ㈜파이브디위드와 ‘건설 도서관리 시스템(nD-Folder, n Dimensional Digital Folder)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건설 도서는 설계도면 및 구조계산서 등을 통칭하는 말로, nD-Folder는 디지털 도서 내 정보를 연결하여 정보 정합성 을 확보하는 기술이다. 건설 프로젝트가 대형화∙복잡화 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현장에서 전자파일로 각종 정보를 공유하고 있어 디지털 도서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해당 시스템은 구조계산서의 입력·설계·해석과정 정보를 상호 연계하고 이를 구조도면 정보와도 자동으로 연결한다. 일반적으로 구조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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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검사탄핵' '고발계획' 움직임에 검사 반발 확산... 중앙지검 부부장 전원 참여 입장문
최근 더불어민주당의 중앙지검 지휘부 탄핵 추진과 관련해 검사들의 집단 반발이 확산되는 양상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부부장검사 21명은 전원은 29일 "탄핵 소추 방침을 재고해달라"며 검찰 내부망 이프로스에 입장문을 올렸다. 이들은 입장문에서 "탄핵제도는 헌법을 수호하는 비상적 수단"이라며 "탄핵 소추는 특정 사건의 절차와 결과에 대한 불복방법이 아니다"고 밝혔다. 앞서 민주당은 검사 탄핵 추진에 반발하는 검찰 간부들의 집단 성명을 "공무원의 정치중립 의무 위반 행위"라며 '고발 계획'까지 거론하며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여기에 검사 측도 중앙지검 차장·부장검사, 대검찰청, 서울남부지검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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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일회용품 제로’ 다회용컵·텀블러세척기 설치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 유병태)가 친환경 기업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HUG는 친환경 활동 실천을 통한 임직원 인식 제고, 사내 문화 조성을 위해 다회용 컵 시스템 및 텀블러 세척기를 도입, ‘일회용품 사용 ZERO’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다회용컵 시스템은 사내 카페에 비치된 다회용 컵을 사용한 뒤 반납함에 반납하면 전문업체가 컵을 수거해 위생적인 살균·세척 과정을 거친 후 재사용하는 시스템이다. HUG는 다회용컵·텀블러 세척기 도입으로 사내 친환경 문화 조성을 통해 매년 일회용품 사용에 따른 2.1톤의 탄소와 1.2톤의 폐기물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허종문 HUG 경영인프라혁신단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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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트럼프 정부 ‘북미대화’ 가능성에 정부 대응책 마련 촉구... "코리아패싱 없게 전략 마련해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9일 트럼프 신정부가 북한과의 대화에 나설 것이란 관측에 대해 정부 대응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미국) 트럼프 정권 인수팀이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직접 대화를 추진한다고 보도되는 등 북미 대화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며 "정부는 급변하는 글로벌 상황에 발 맞추고 '코리아 패싱'이 현실화하지 않도록 정교한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앞서 로이터통신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김정은 위원장과 직접 대화를 추진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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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원게시판 논란’ 계파 갈등 속 '김여사 특검' 연계설까지 거론
국민의힘에서 29일 당원 게시판 논란과 관련한 갈등이 계속되는 가운데 범위마저 넓히는 양상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건희 여사 특검법 재표결’을 앞두고 친한(한동훈)계의 이탈표 가능성에 대한 일부 언론 보도가 나오자 친윤(윤석열)계를 중심으로 비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비한계로 분류되는 조정훈 의원은 이날 CBS 라디오에서 "당원 게시판 논쟁을 앞으로 있을 김여사 특검에 연결한다는 고민을 한다면 그건 여당 대표가 아니라 야당 대표"라고 말했다. 장예찬 전 최고위원은 페이스북에서 "특검 통과는 정권을 민주당 이재명 대표에게 갖다 바치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다만 친윤계 김재원 최고위원은 YTN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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