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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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도의료원 수원·파주·포천병원장 임명
경기도는 6일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장에 김덕원 전 수원병원 진료부장을, 파주병원장과 포천병원장은 전 병원장인 추원오, 백남순 병원장을 각각 임명했다. 김성중 행정1부지사는 임명장을 수여하면서 “어려운 여건이지만 공공의료에 대한 도민들의 불안감 해소와 공공의료서비스 강화를 위해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김덕원 신임 수원병원장은 지난 9월 수원병원장 임기 종료 이후 직무대행자로서 병원의 경영 활성화를 위해 노력했으며, 우수한 리더십과 자질을 인정받아 신임 수원병원장에 임명됐다. 추원오 파주병원장과 백남순 포천병원장은 지난 6년간 공공의료의 전문성을 갖추고 뚜렷한 경영계획 의지와 비전을 가지고 파주병원과 포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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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납품대금 연동제 지원사업 우수기업 32개사 선정
경기도는 6일 라마다프라자 수원호텔 프라자홀에서 ‘2024년 경기도형 납품대금 연동제 우수기업 시상식’을 열고 갑산메탈㈜, ㈜동보씨앤비 등 연동제 참여 우수기업 32곳을 선정했다. 시상식에는 허승범 경기도 경제실장, 김길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기업성장본부장, 연동제 참여기업 대표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다. 납품대금연동제는 주요 원재료 가격이 일정 수준 이상 변동하면 그 변동분을 납품대금에 자동 반영하도록 하는 제도로 국내 지자체 가운데서는 경기도가 처음 시행했다. 도는 지난해 납품대금 연동제 지원사업을 시작한 데 이어 올해는 지난 7월 조례를 개정해 연동체결 대상을 재료비 외 노무비, 경비(전기료, 가스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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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블, ‘가상자산사업자 준법감시인 워크숍’ 참가
㈜포블게이트(대표 안현준)는 ‘가상자산사업자 준법감시인 워크숍’에 참석했다고 밝혔다.포블게이트 관계자는 "지난 5일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이 시행된 7월 19일 이후 처음 열린 공식 행사로 금융감독원 가상자산감독국이 주최했다"라며 "행사에는 금융감독원, 경찰청,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이하 DAXA), 가상자산 사업자 준법감시인 및 정보보안 담당자 등 업계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라고 전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가상자산 자율규제 이행 미흡 사례, 시장 신뢰 제고를 위한 내부통제 강화, 거래소 해킹사고 사례와 이를 예방하기 위한 대응 방안을 포함해 이용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원인 분석과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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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 장애공감주간’ 마무리
경기복지재단은 장애예술인 버스킹 공연을 끝으로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진행된 UN 세계장애인의 날-2024 장애공감주간의 막을 내렸다. 장애공감주간은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장애공감주간을 앞두고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일 양평군 소재 ‘어메이징 아웃사이더 아트센터(Amazing Outsider Art Center)’를 찾아 부산대학교 주윤정 교수의 ‘장애인의 예술과 노동의 가치’라는 강연을 함께 듣고 예술활동을 하고 있는 11명의 ‘아웃사이더’ 작가들과 소통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2일) 장애인 기회소득 및 360˚ 어디나돌봄 성과보고 및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대해 이야기하는 ‘장애를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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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롯데免, 글렌알라키 싱글 캐스크 한정판 위스키 단독 출시 外
롯데면세점(대표이사 김동하)이 스코틀랜드의 대표적인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글렌알라키의 한정판 제품인 ‘글렌알라키 싱글캐스크 2013 11년 PX 혹스헤드’를 6일부터 인터넷면세점에서 단독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이번 한정판 제품은 글렌알라키의 마스터 디스틸러인 ‘빌리 워커(Billy Walker)’가 직접 엄선한 PX 혹스헤드 캐스크에서 11년간 숙성된 특별한 위스키로, 62.4%의 높은 도수를 자랑한다. 또한, 페드로 히메네즈 쉐리 와인 캐스크에서 숙성되어 복합적이고 깊은 맛을 자랑하며, 건과일, 초콜릿, 스파이스 향이 풍부하게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롯데면세점 고객만을 위해 특별히 병입되어 총 168병만 한정 판매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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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폭설 관련 민생회복대책' 기자회견문
안녕하십니까? 경기도 행정1부지사 김성중입니다. 경기도는 폭설 피해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지난 달 29일 발표한 301억5천만 원 외에 기금, 예비비, 특별조정교부금 등 376억 원을 더해 총 677억5천만 원 규모의 재정을 긴급 지원하기로 5일 결정했습니다. 이는 지난 2일 김동연 경기도지사께서 안성과 평택시 등 피해현장 방문 당시 “통상적인 것을 뛰어넘는 절차와 방법으로 빠른 시간 내에 (피해를) 복구하도록 하겠다”는 약속의 구체적 실행 방안입니다. 김동연 지사님은 통상적인 것을 뛰어넘는 절차와 방법에 대해 “이미 재해기금으로 300억 이상 예비비로 썼습니다만, 필요하다면 더 지출해서라도 빠른 시간 내에 복구하겠다. 재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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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귀어학교 수료생 정담회’ 개최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5일 화성 라비돌 리조트에서 내일의 바다를 꿈꾸는 귀어학교 수료생과 함께 정담회를 진행했다. ‘귀어학교 수료생 정담회’는 귀어·귀촌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예비 어업인과 선배 어업인 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로, 경기도 귀어학교 수료생과 실습을 진행한 어가 등 관계자 50여 명이 자리했다. 이날 행사는 ▲귀어·귀촌 활성화 유공자 6인 표창 ▲귀어학교 교육과정(2022년 1기~2024년 3기) 영상 시청 ▲어촌 정착 사례 공유 ▲근골격계 질환 예방 및 관리법 안내 순으로 진행됐으며, 수료생과 어업인 간 소통을 위해 저녁 만찬이 제공됐다. 행사에 참석한 수료생은 “어촌계의 진입장벽이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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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결산-기후 ‘기후변화와 탄소 중립에 적극 대응’
경기도가 기후위기 해결을 위한 혁신 기술을 보유한 ‘기후테크 스타트업(새싹기업)’을 올해 33곳 육성했다고 6일 밝혔다. 기후테크란 온실가스 감축 기술, 기후변화적응에 기여하는 기술을 말한다. 앞서 경기도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기후변화와 탄소 중립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까지 기후테크 분야 우수 스타트업 100곳을 육성하겠다며, 올해 사업 대상 33곳 모집을 3~4월 진행했다. 그 결과 지난 4월 12일 창업 7년 이내 경기도 내 16곳, 경기도 외 17곳을 최종 선정했다. 경기도 외 소재한 기업은 사업 기간 경기도로 연구소나 공장 등을 이전한다는 조건이었다. 선발된 기업들은 ▲에코테크 - 자원순환과 저탄소 원료 개발 ▲지오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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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90개 목욕장업소 대상 불법행위 집중 수사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12월 9일부터 20일까지 도내 찜질방과 사우나를 포함한 목욕장업 90곳을 대상으로 불법행위 집중 수사에 나선다. 주요 단속 내용은 ▲목욕물 수질검사 기준 준수 여부 ▲미신고 이․미용 영업행위 ▲미신고 식품접객업 영업행위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 ▲식품 등의 표시사항 위반 ▲미신고 대기배출시설 이용행위 및 시설 부적정 운영여부 위반 등이다.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매년 1회 이상 목욕물 수질검사를 하지 않으면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이, 미신고 공중위생업소 운영 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목욕장업소에서 식품을 취급할 경우 ‘식품위생법’에 따라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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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튀봇’ 도입 매장 22개로 확대
bhc가 오는 11일, 제주신화월드점에 ‘튀김로봇(TuiiBot, 이하 튀봇)'을 도입한다. bhc 관계자는 "튀봇 운영 매장은 22개로 확대되며, 앞으로도 튀봇 도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튀봇은 비좁은 공간에서 장시간 고온의 기름을 사용해야 하는 치킨 업종 특성상 작업자들의 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되며, 치킨 조리 과정에서 가장 까다롭고 반복적인 튀김 작업을 자동화해 효율성을 높이는 장점이 있어 그동안 치킨 프랜차이즈 본부나 가맹점주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라고 말했다. 이에 bhc는 지난해 하반기 잠실 R&D 센터에 튀봇을 설치하고 시험 운영에 들어가는 한편 올해 3월 LG전자와 튀봇 유통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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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野 내란죄 검토에 반박... '계엄 당일 시간별 자료' 공개
국민의힘 추경호 원내대표 측이 6일 추 원내대표가 비상계엄 상황 때 국회의 계엄 해제 요구 의결을 방해한 정황이 있다는 더불어민주당의 주장에 시간대별 상황을 공개하며 반박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앞서 민주당은 "추 원내대표가 불법 계엄이 선포된 긴박한 상황에서 자당 의원들의 혼란을 부추겨 계엄 해제 요구안 의결을 방해했고, 국회의장에게 시간을 달라며 표결 연기를 요청한 정황도 있다"며 내란죄 고발을 검토하기로 했다. 추 원내대표는 당시 우원식 국회의장과의 통화에서 의원들을 모을 시간을 달라고 호소했고 4일 0시 47분 본회의가 개의했지만, 추 원내대표가 있던 원내대표실 앞이 봉쇄돼있었다고 추 원내대표 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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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SPC 던킨, ‘와사비베어 인형 키링 3종’ 선봬 外
SPC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윈터 굿즈 ‘와사비베어 인형 키링 3종’을 출시했다.‘와사비베어 인형 키링’은 에이컴즈의 ‘와사비베어’와 함께한 던킨의 첫 번째 윈터 굿즈다. 톡 쏘는 매력의 ‘와사비베어’ 캐릭터를 MZ들에게 꾸준히 인기있는 ‘키링’으로 제작했다. 13cm의 콤팩트한 사이즈로 귀여움을 더했다. 던킨 한정판으로 선보인 초콜릿 색상의 초콜릿베어, 캐릭터 본연의 색감을 살린 민트 색상의 와사비베어, SKT 0 day(만 13~34세 T 멤버십 고객 대상) 쿠폰 전용으로 출시한 핑크 색상의 핑사비베어 세가지로 디자인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초콜릿베어・와사비베어는 전국 던킨 매장에서 1만 2000원 이상 제품을 구매하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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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휠라 키즈(FILA KIDS), 2025 신학기 책가방 출시 外
휠라코리아(주)(대표 김지헌)가 전개하는 키즈 브랜드 휠라 키즈(FILA KIDS)는 다가오는 신학기를 맞아 캐릭터 기업 산리오코리아의 산리오캐릭터즈와 협업한 신학기 책가방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휠라 키즈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산리오캐릭터즈 책가방 세트는 산리오 인기 캐릭터 ‘시나모롤’, ‘쿠로미’, ‘폼폼푸린’의 얼굴로 만든 무빙 글리터와 지퍼 풀러, 빅 사이즈 그래픽 프린트 등을 가방 곳곳에 배치해 귀엽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강조했다. 또 반짝이는 글리터 에나멜 소재와 무빙 스팽글로 화려함을 더하고, 손잡이가 있는 사첼형 가방 디자인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추가했다.신비한 우주 학교 입학을 연상시키는 ‘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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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제이앤케이 김재윤 대표변호사, 부동산·임대차 전문 법률 초청 강연
법무법인 제이앤케이는 김재윤 대표변호사가 부동산·임대차 전문 법률강연에 연사로 참여했다고 6일 밝혔다. 부동산 임대인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강연은 민법과 상가임대차보호법에 대한 설명과 실제 분쟁의 유형 및 판례를 분석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김 변호사는 국내 최초, 전국 유일의 부동산/상가 로펌인 법무법인 제이앤케이를 설립해 대한변호사협회에서 공식 인증한 부동산, 임대차전문변호사로서 유일무이한 부동산변호사로 평가받고 있다. 김재윤 대표변호사는 “해당 강연을 통해 부동산, 임대차 필수 법률을 숙지해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분쟁을 사전 방지하고, 예상하지 못한 분쟁 발생 시 조금 더 유리한 입장에서 다툴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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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일면식 없는 40대 살해·시신유기·방화까지 '김명현 신상 공개'
일면식 없는 남성을 살해한 뒤 현금 12만원을 훔쳐 달아난 김명현(43)의 신상정보가 공개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6일 김명현의 이름과 나이 얼굴 사진은 전날 대전지검 서산지청 누리집에 게시돼 다음 달 3일 공개가 이뤄진다. 검찰은 지난달 28일 신상정보 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범행의 잔인성과 피해의 중대성, 공공의 이익, 피해자 유족이 신상정보 공개를 요청한 점 등을 고려해 공개를 결정했다. 김명현은 지난달 8일 오후 9시40분께 충남 서산시 동문동 한 식당 주차장 근처에 있던 승용차 뒷좌석에 침입해, 대리운전기사를 기다리던 40대 남성을 흉기로 살해한 뒤 12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그대로 차를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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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뉴프랑 판교점 한 식당서 화재로 대응 1단계 발령 진화 중
거리형 쇼핑센터인 경기 성남 분당구 아브뉴프랑 판교점에 위치한 한 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소방당국은 "식당 주방에서 기름이 튀어 불이 났다"는 119 신고를 받고 주상복합 건물에서 발생한 화재임을 감안해 신고 접수 7분여만에 대응 1단계(3∼7개 소방서에서 31∼50대의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를 발령했다. 화재로 인해 인명피해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가운데 소방 당국은 화재 진압이 이뤄지는 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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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한동훈 대표 독대 가능성... 입장 변화 주목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6일 오후 독대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대표 측 관계자는 이날 "윤 대통령의 요청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며 "탄핵안 표결을 앞두고 정국 상황을 논의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회동 장소는 용산 대통령실이나 한남동 관저가 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한 대표의 입장 변화가 주목된다. 앞서 한 대표는 전날 대통령 탄핵을 반대하는 입장에서 새로운 사실 확인 뒤 직무집행정지의 필요를 주장하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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