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생활경제 이슈] 바닐라코, ‘움베르토 크루즈’와 ‘아이스크림컬러 에디션’ 출시 外
메이크업 브랜드 바닐라코(BANILA CO)가 팝아트 일러스트레이터 ‘움베르토 크루즈(Humberto Cruz)’와 콜라보한 ‘아이스크림컬러(I Scream Colour) 에디션’을 선보인다.‘움베르토 크루즈’는 다채로운 색채와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통해 개성 넘치는 팝아트 작품을 선보이는 일러스트레이터로, 샤넬, 애플뮤직, 케이스티파이 등 글로벌 브랜드와 협업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아이스크림컬러(I Scream Colour)’는 그가 예술을 통해 스스로를 표현하기 위해 만든 브랜드다. 다채로운 색채와 재미있고 기발한 제품들로 예술적 메시지를 담아내며 보는 이들에게 유쾌한 영감을 전달한다.바닐라코는 아이코닉한 팝아트와 뷰티의 만남을 통해 고
-
윤 대통령측, 헌재 첫 변론 앞두고 체포영장 부당함 잇달아 주장... “법정 출석해 입장 견해 밝힐 것”
윤석열 대통령 측이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첫 변론을 하루 앞둔 13일 윤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이 불법·부당하다는 입장을 잇달아 주장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 측 석동현 변호사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윤 대통령이 자유롭게 헌재의 공개된 탄핵법정에 출석하게 된다면, 국회의 대통령 탄핵소추가 온당했는지, 왜 대통령이 지난 12월 초에 국가비상사태라고 판단해 계엄을 선포했는지에 관해 헌법재판관들 전원 앞에서 그 입장과 견해를 밝히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윤 대통령 변호인인 윤갑근 변호사는 이날 입장문에서 경찰이 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지원할 때 공무원 신분증을 착용·제시하고
-
경찰청장 직무대행, 체포영장 집행방해시 의원들도 체포 가능 시사
이호영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윤석열 대통령의 체포영장 집행을 막아설 경우 국회의원도 체포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직무대행은 13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현안 질의에 출석해 더불어민주당 모경종 의원으로부터 국민의힘 의원들의 체포 저지 행동에 대한 질문을 받고 "적극적으로 체포를 저지하면 현행범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앞서 김기현·나경원 등 국민의힘 의원 40여명은 용산구 한남동 관저로 모여 윤대통령 체포영장이 부당하다고 주장하며 육탄 저지 의사를 표명한 바 있다.
-
신세계푸드, ‘호텔컬렉션’ 간편식 선물세트 판매량 28% 증가
13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지난해 명절기간(설, 추석 1개월간) 국탕류, 만두류, 적전류 등 명절간편식 선물세트의 판매량은 2023년 대비 2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또한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G마켓, SSG닷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 온라인몰에서 진행한 설 선물 사전예약에서 ‘호텔컬렉션’ 냉동 국탕류 선물세트의 판매량은 전년비 81% 늘며 일반적인 간편식 선물세트 보다 2배 이상 높은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는 고물가에 합리적인 가격의 명절선물을 찾는 소비자 수요가 늘고 있는 가운데 가정에서의 조리와 장기 보관이 편리한 간편식이 실속형 선물로 인기 끌고 있기 때문"이라며 "특히
-
법원행정처장 “‘내란 특검’은 절차적 논란 해소 방안 중 하나”
천대엽 법원행정처장(대법관)이 이른바 '내란 특검'이 12·3 비상계엄 관련 수사의 절차적인 논란을 잠재울 방안 중 하나일 수 있다는 입장을 내놨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천 처장은 1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국민의힘 곽규택 의원의 관련 질의에 천 처장은 "(법적인) 논란이 계속되고 있고 점점 증폭돼 가는 상황"이라며 "논란을 말끔히 해소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특검법을 통해 수사를 처음부터 다시 하는 것"이라고 했다. 천 처장은 "경찰 외 수사기관의 내란죄 수사권에 대해 많은 문제 제기가 있었고 저 또한 문제를 제기한 적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장이 발부됐다"며 "일차적인 법원의 판단이 있었다
-
공수처, 국방부·경호처에 체포영장 집행 협조 촉구... 처벌·배상 경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13일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시 국방부와 대통령경호처에 협조를 구하는 공문을 전날 발송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공수처는 이들 기관에 민·형사상 책임을 경고하면서 영장 집행에 협조할 것을 당부했다. 공수처는 국방부에 보낸 협조 공문에서 "체포·수색영장을 집행하는 과정에서 경호처에 파견된 33군사경찰대, 55경비단 등 국군 장병들이 영장 집행 장소에 동원되거나 소속 부대 차량 등 장비를 이용해 영장 집행을 방해할 경우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한 것으로 전해진다.
-
풀무원건강생활 ‘파이토 에너지 샷’ 이마트 트레이더스 입점
풀무원건강생활은 식물 기반 헬스케어 솔루션 브랜드 ‘풀무원건강식물원’의 대표 제품 ‘파이토 에너지 샷'이 창고형 할인점 이마트 트레이더스 전국 22개 전점에 공식 입점하며 오프라인 유통망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고 13일 밝혔다.풀무원건강생활 관계자는 "‘파이토 에너지 샷’은 101가지 식물의 영양소를 1포에 간편하게 담은 액상형 식물 발효 제품으로, 과일 채소 섭취량이 줄고 있는 현대인에게 적합한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한다"라며 "핵심 원료인 ‘파이토 메타 에센스’는 당근, 흰목이버섯, 레몬을 비롯한 과일 39종, 채소 32종, 뿌리채소 8종, 버섯 11종, 허브 8종, 해조류 3종까지 총 101종의 식물 원료를 365일 발효시킨 것
-
한덕수 총리 탄핵심판, 오늘 첫 준비기일…증거·절차 등 논의
한덕수 국무총리의 탄핵심판 첫 심리가 13일 열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헌법재판소는 이날 오후 4시 한 총리의 탄핵심판 첫 변론준비기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수명재판관인 김형두·김복형 재판관이 기일을 진행할 예정이다. 변론준비기일은 청구인과 피청구인 양측 대리인이 참석해 기본 입장을 밝힌 뒤 쟁점을 정리하고 증인·증거와 재판 일정 등을 조율하는 절차다. 당사자의 출석 의무는 없고, 정식 변론에 앞서 통상 2~3차례 열린다.
-
W컨셉, 설 선물대전 실시
W컨셉이 민족 최대 명절을 맞아 설 선물대전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W컨셉 관계자는 "본격적인 연휴가 시작되기 전 가족과 지인에게 모바일로 편리하게 선물을 보내려는 고객을 위해 다양한 코너를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는 28일까지 '설 선물대전'을 열고 명절 맞춤 추천 선물세트부터 연령, 취향, 가격대별 인기 아이템까지 한 자리에서 선보인다"라고 밝혔다. 먼저, 뷰티, 액세서리 등 명절 맞춤형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선물 전용 포장을 더한 설화수, 오니스트, 오블라 등 인기 브랜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다음으로 3~10만원 가격대별 선물 상품을 소개한다. 가볍게 선물하기 좋은 실속 상품부터 고가 상품까지 마련
-
오리온, ‘마이구미 포도 제로 슈거’ 선보여
오리온(대표이사 이승준)은 ‘마이구미 포도 제로 슈거’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오리온 관계자는 "마이구미 포도 제로 슈거는 무설탕 제품으로, 시중 젤리류 대비 칼로리를 30% 낮춰 부담을 줄였다. 마이구미 본연의 풍부한 포도맛과 쫄깃한 식감을 그대로 구현해 ‘제로는 맛이 없다’는 통상의 편견을 깼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로 트렌드가 식품업계 전반에 걸쳐 확산되는 가운데, 특히 젤리의 주 소비층인 20대 여성들이 당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점에 착안해 1년여 전부터 제로 라인업을 준비해왔다"라며 "기존의 원료 및 배합비를 변경하고, 풍부한 과일맛을 느낄 수 있도록 자체 향료를 개발하는 등 30년 넘게 쌓아온 오리온만의 젤리
-
[생활경제 이슈] 스미후루코리아, ‘설 선물대첩’ 진행 外
스미후루코리아가 설 명절을 맞아 과일세트 등 자사 브랜드 제품을 최대 40% 할인 판매하는 ‘설 선물대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오는 23일(목)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네이버 플러스 스토어 홈페이지 또는 스미후루코리아 네이버 공식 브랜드 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할인 품목은 ‘▲제철 수입 혼합과일세트’, ‘▲감숙왕 바삭 바나나칩’, ‘▲감숙왕 초코 바나나칩’ 등 스미후루코리아 제품을 비롯해 관계사인 에스피프레시(SP FRESH)의 ‘▲폴앤박 용과’다.소비자를 위한 추가적인 혜택도 준비돼 있다. 먼저 ‘알림받기’를 설정하거나 재구매 고객 대상으로 할인 쿠폰을 증정하며, 주문 1건 당 감숙왕 바삭 바나나칩(15g) 1봉
-
비트 캡슐, 누적 판매량 5,000만 캡슐 돌파
라이온코리아는 자사 대표 세탁세제 브랜드 ‘비트’의 캡슐세제 누적 판매량이 작년 12월 말을 기준으로 5,000만 캡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라이온코리아 관계자는 "비트 캡슐세제는 소비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출시 14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5,000만 캡슐을 돌파했다"라며 "이 중 4,000만 캡슐이 직전 8개월 동안 판매된 것으로, 론칭 후 1,000만 캡슐을 돌파하는 데 6개월이 걸렸던 것과 비교해 3배 가파른 성장세다"라고 전했다. 라이온코리아는 이러한 성과를 ▲우수한 제품력 ▲검증된 브랜드파워 ▲신속한 소비자 니즈 반영이 고루 뒷받침돼 나타난 결과라고 분석했다.비트 캡슐세제는 34년간 쌓아온 비트만의 기술력으로 구현한 강력한 세
-
정부, 이달 말까지 11개 국적사·15개 공항 시설 안전 점검 돌입
정부가 제주항공 참사와 관련해 이달 말까지 11개 국적사의 안전 체계 전반과 전국 15개 공항의 활주로 및 터미널 등 주요시설에 대한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한경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13일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7차 회의'에서 "사고조사위원회가 투명하고 객관적인 조사를 위해 사고가 난 비행기 동체를 조사 장소로 이동하고, 공항 내 폐쇄회로(CC)TV 영상 등 다양한 자료에 대한 조사와 분석을 병행할 계획"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한편 이 본부장은 "지난주 토요일 유가족의 요청대로 사고 현장 수색 범위를 확대해 진행하고 있다"며 "희생자를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하기
-
아파트 전단지 부착 알바하면서 주민 택배 상습절도 부부 구속 송치
아파트 세대 출입문에 전단지를 붙이는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상습적으로 택배 물품을 훔친 부부가 검찰로 넘겨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청주 청원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A(50)씨를 구속 송치하고 그의 아내 B(46)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12월 2일부터 약 한 달간 청주와 대전, 충남지역의 아파트 12곳을 돌며 26회에 걸쳐 160만원 상당의 택배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동종 전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안산서 부부싸움 벌이다가 집에 불 지른 30대 여성 검거
술 취해 부부싸움을 벌이다가 집에 불을 지른 30대 여성이 경찰에 검거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시 16분께 거주 중인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 5층짜리 다세대주택 2층 자택에서 술에 취한 채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씨와 남편인 40대 B씨는 모두 술에 취한 상태로 노래방에 갈지를 두고 다툼을 벌이다가 현장에 경찰이 출동한 상태였다. 경찰은 싸움을 중재하기 위해 B씨를 건물 1층으로 데리고 나온 사이에 딸 C(4)양과 함께 있던 A씨가 수건에 불을 붙여 방화했던 것으로 파악된다. B씨와 경찰은
-
부산도시철도 선로에 멧돼지 출현... 3시간여 머물다 사라져
부산도시철도 1호선 구서역과 두실역 사이 선로에 12일 오후 9시 35분께 멧돼지가 출현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해당 도시철도 역 사이는 땅 위로 높이 설치한 고가 선로에서 지하 선로로 들어가는 구간으로 외부와 단절된 통제구역이다. 멧돼지는 다음역인 남산역까지 왔다 갔다를 반복하며 머물다 3시간여만에 사라진 것으로 전해진다. 부산교통공사 측은 통제구역인 선로로 멧돼지가 어떻게 난입했는지 조사 중이다.
-
전동킥보드 타고 무단횡단하던 50대 여성 승용차 치여 사망
횡단보도에서 전동킥보드를 타고 무단횡단을 하던 50대 여성이 승용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3일 경북 구미경찰서는 전날 오전 7시 33분께 구미시 도량동 왕복 6차선 도로 한 횡단보도에서 전동킥보드를 타고 길을 건너던 50대 여성이 주행 중이던 쏘울 승용차에 치이며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고 밝혔다. 경찰은 사고 당시 여성은 안전장구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보행신호를 위반하여 길을 건너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한 가운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