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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프리미엄 초고화질 QHD 블랙박스 ‘아이나비 CX1000’ 출시
팅크웨어(대표 이흥복)는 초고화질 QHD 블랙박스 '아이나비 CX1000'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에 선보이는 ‘아이나비 CX1000’은 전후방 QHD-FHD 화질로 초당 30프레임으로 녹화가 가능해 다양한 환경 속에서 현실적인 색감과 높은 선명도로 영상을 촬영하는 게 특징이다.팅크웨어에 따르면 ‘아이나비 CX1000’은 야간 환경에서도 뛰어난 녹화 품질을 제공하기 위해 슈퍼 나이트 비전(Super Night Vision) 기술을 적용했다. 이 기술은 저조도 환경에서도 선명하고 밝은 영상을 제공하며, 터널이나 골목길과 같은 어두운 장소에서도 차량과 주변 환경을 명확히 식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아울러 저전력 설계로 보조배터리 없이도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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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 “독자기술로 수소상용화 앞당긴다”
HD현대가 선박용 액화수소 탱크 제작 및 진공단열 기술 개발에 성공하며, 수소 상용화를 앞당기고 있다.HD현대의 조선 부문 중간지주사 HD한국조선해양은 최근 로이드선급(LR) 등 국제선급협회(International Association of Classification Societies, IACS) 소속 4개 선급(로이드선급(LR), 미국선급(ABS), 노르웨이선급(DNV), 한국선급(KR))으로부터 ‘액화수소 탱크의 진공단열 기술에 대한 기본승인(AIP)’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앞서 지난달에는 노르웨이선급으로부터 ‘선박용 액화수소 탱크 제작을 위한 용접 절차(WPS, Welding Procedure Specification)’에 대한 승인도 완료했다.이로써 HD한국조선해양은 국내 최초로 선박용 액화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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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디엘지, ‘모두의 1층을 위한 과제’ 국회 토론회 개최
지난해 대법원에서 장애인의 편의시설 접근권에 대해 의미있는 판결을 이끌어 낸 법무법인 디엘지(대표변호사 조원희·안희철)가 이번 판결의 의의 및 향후 과제 등을 주제로 24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지난 12월 19일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장애인등 편의법 시행령이 장기간 개정되지 않아 장애인의 편의시설 접근권을 침해한 것에 대해 국가배상책임을 인정했다.‘모두의 1층을 위한 향후 과제’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토론회에서는 2개의 주제 발표와 토론으로 구성된다. 주제 발표는 김용혁 변호사(법무법인 디엘지)가 대법원 판결 분석을, 한상원 변호사(공익법단체 두루)가 향후 과제를 발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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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정진석 호소문’ 일축 ‘윤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촉구... "이미 세 차례 출석요구 불응"
더불어민주당 등 야권이 14일 정진석 대통령비서실장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불구속 수사를 요구한 것을 두고 비판하며 당국의 신속한 체포를 촉구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의원들도 입장문을 내고 "정 비서실장의 입장문은 허황되고 얕은 궤변"이라며 "공수처와 경찰은 흔들리지 말고 엄정히 체포영장을 집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들은 "윤석열과 그 대리인들은 이미 세 번이나 소환에 불응했다. 이에 법원은 두 번이나 체포영장을 발부해 체포의 정당성을 확인해줬다"며 "공수처와 경찰 국가수사본부는 좌고우면하지 않고 엄정히 법을 집행하면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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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자체 '계엄 특검법' 야당 협력 촉구... “위헌적 요소는 수용 불가”
국민의힘이 14일 자체 ‘계엄 특검법’ 추진과 함께 위헌적 요소 제거를 전제로 야당과의 협조도 시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권성동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민의힘은 어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더불어민주당의 반헌법적인 내란·외환 특검법을 절대 수용할 수 없다"며 "위헌적 요소를 제거한 자체적인 '비상계엄 특검법'을 발의하겠다"고 밝혔다 권 원내대표는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의 요청에 따라 야당과의 특검법 협의에 임하겠다"며 야당의 협조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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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민연금법 논의 등 연금개혁 재추진... 의대정원 논의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연금개혁 관련 공청회를 이달 중 개최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복지위는 계류 중인 국민연금법 개정안들을 논의해 지난해 무산됐던 연금개혁을 다시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복지위는 의대 정원 규모를 결정할 의료인력 추계기구 신설에 관한 공청회도 다음달 중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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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권한대행, 일본 외무상 접견... "한일·한미일 공조 긴요" 공감대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4일 방한 중인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을 접견하고 양국 협력의 뜻을 공유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최 권한대행과 이와야 외무상은 가치와 이익을 공유하는 한국과 일본이 흔들림 없이 협력하며 양국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고 기재부가 전했다. 양측은 또 엄중한 국제 정세 속에서 한일, 한미일 공조가 그 어느 때보다 긴요하다는 데에 의견을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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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첫 탄핵변론 4분만에 종료... 尹측 요청 정계선 재판관 기피 신청 기각
탄핵심판 첫 변론기일이 4분 만에 끝났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헌법재판소는 14일 오후 2시 윤석열 대통령이 불출석한 가운데 탄핵심판의 1회 변론을 개최했으나 양쪽 당사자 및 대리인들의 출석 여부만 파악한 뒤 2시 4분께 재판을 종료했다. 문형배 헌재소장 권한대행은 "오늘은 피청구인이 출석하지 않았으므로 헌법재판소법 52조 1항에 따라 변론을 진행하지 않겠다"며 "다음 변론 기일에 당사자들이 출석하지 않더라도 변론 절차가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 탄핵심판의 2차 변론은 오는 16일 오후 2시에 예정돼 있다. 아울러 문 대행은 전날 접수된 윤 대통령 측의 정계선 재판관에 대한 기피 신청은 기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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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정부 당시 '탈북어민 강제 북송' 사건 재판 내달 19일 선고 확정
문재인 정부 당시 발생한 '탈북 어민 강제 북송' 사건과 관련된 고위 인사들의 재판이 다음 달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허경무 부장판사)는 이 사건의 선고기일을 다음 달 19일로 정하고 공개 진행된다고 밝혔다. 지난 2023년 2월 기소가 이뤄진 지 약 2년 만이다. 문재인 정부의 핵심 안보 라인이었던 정의용 전 국가안보실장과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 서훈 전 국가정보원장, 김연철 전 통일부 장관 등은 2019년 11월 탈북 어민들을 강제로 북송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상황이다. 이들은 동료 선원 16명을 살해한 것으로 지목된 탈북 어민 2명이 귀순 의사를 밝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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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 글래드 제주, ‘제주 펫 에어텔(항공+호텔)’ 선보여
메종 글래드 제주가 이스타항공과 함께 펫 에어텔(항공+호텔) 상품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메종 글래드 제주 관계자는 "에어텔은 호텔 숙박과 항공권을 한번에 예약할 수 있는 상품으로, 특히 이번에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펫 에어텔’ 상품은 반려견 동반 투숙이 가능한 호텔을 찾거나, 항공권 예매 시 반려견 동반 서비스를 추가로 신청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라고 전했다. 상품 혜택으로는 △메종 글래드 제주 펫 헤리티지 프리미엄 객실(1박 또는 2박) △이스타항공 김포-제주 노선 2인 왕복 항공권 △펫 왕복 운송 서비스(한 마리) △펫 어메니티 △펫 그라운드 △(선착순) 펫 간식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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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 후렌치파이, 첫 스핀오프 ‘쁘띠초코’ 선보여
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 부동의 1등 페스츄리 후렌치파이의 익숙하면서도 완전히 새로운 신작 ‘쁘띠초코’를 출시한다.해태제과 관계자는 "출시 43년만에 처음으로 길죽한 직사각형에서 정사각형으로 모양을 바꾼 스핀오프 제품이다"라며 "1봉지에 2개씩 넣어 한입에 깔끔하게 먹기도 편하고, 달콤쌉싸름한 헤이즐넛초콜릿이라 조화로움도 일품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64겹의 극강 부드러움으로 사랑받는 원작의 DNA를 그대로 담은 고급스럽고 깜찍한 변신이라 이름도 ‘쁘띠(작고 귀엽다는 프랑스어)’다"라고 말했다. 1982년 출시된 후렌치파이는 그간 12억개(8천만갑)가 넘게 판매되며 누적매출 4000억원을 넘었다. 전국민이 24개씩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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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몬 보스몬, '인력 고민 해결 프로젝트' 실시
알바몬(대표이사 윤현준)이 운영하는 아르바이트 근태·급여 관리 서비스 보스몬이 테이블오더 기업 티오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제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알바몬 관계자는 "보스몬은 1분 단위의 정확한 출·퇴근 기록과 이를 토대로 자동 급여 정산이 가능한 소상공인 맞춤형 서비스다"라며 "전국 어디서나 장소 구분 없이 보스몬 앱과 웹을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근무 스케줄 설정 ▲근로계약서 체결 ▲급여명세서 발급 ▲급여 자동계산 ▲문서보관함 ▲업무관리 등 효율적 매장 관리를 돕는 여러 기능을 제공한다"라고 전했다. 양사는 소상공인 대상 인력 채용 및 관리 지원을 위한 목적으로 제휴를 맺고 ‘인력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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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씬(CCIN)’ 1월 작품으로 ‘리틀 포레스트’ 선정
CGV는 영화 ‘리틀 포레스트’를 ‘씬(CCIN)’의 1월 작품으로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CGV 관계잔느 "앞서 CGV는 지난해 10월 새로운 관람 문화를 제안하는 관객 주도형 큐레이션 서비스 ‘CCIN(Contents Curation IN CGV)’을 론칭했다"라며 "CGV 공식 취향 큐레이터인 ‘CCIN’s Teller(씬스텔러)’가 되어 극장에서 상영할 영화를 추천하고, 관람 방법을 제안하는 등 CCIN을 기획하는 활동을 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지난해에는 CCIN 론칭을 기념해 배우 이제훈, 배우 전소니, 싱어송라이터 하현상 등이 씬스텔러로 참여한 바 있다"라고 밝혔다. 1월에는 최초로 일반 관객이 씬스텔러로 참여한다. 씬스텔러의 추천 영화는 ‘리틀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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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빅시즌 2025 설 프로모션’ 진행
쿠팡이 이달 29일까지 ‘빅시즌 2025 설 프로모션’을 연다.쿠팡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계속되는 고물가에 지친 고객들을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는 명절 관련 모든 카테고리의 상품 약 2만 종을 한데 모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라고 전했다. 이어 "인기 있는 명절 상품을 빠르고 편리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2025 설 한정 특가 △선물&장보기&연휴 즐기기 추천관 △원데이 특가 △설 특집! 쿠팡 라이브쇼! △브랜드데이 등 다양한 코너를 준비했다"라고 밝혔다. ‘2025 설 한정 특가’ 테마관에서는 카테고리별 명절 인기 대표 상품들을 한정 특가에 만나볼 수 있다. ‘선물&장보기&연휴 즐기기 추천관’은 △설 선물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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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일본 ‘우베 전세기 패키지 상품’ 전석 매진 기록
노랑풍선이 아시아나항공과 협력해 선보인 일본 ‘우베 전세기 패키지 상품’이 전 운항 편의 예약이 조기 마감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이 상품은 일본 야마구치현의 숨겨진 관광지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2월 2일까지 매주 수요일, 금요일, 일요일 총 11회 운항된다"라고 전했다. 이어 "점차 세분화되고 있는 고객의 여행 니즈를 반영해 관광뿐만 아니라 골프 일정을 결합한 다채로운 상품 구성을 선보였다"라고 말했다. 주요 관광 코스는 ▲고즈넉한 일본 전통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조후성하마을’ ▲일본 최대 규모의 종유 동굴인 ‘야키요시 동굴’ ▲아소산 전경을 360도로 감상할 수 있는 ‘다이칸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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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극딜데이’ 공영라방 진행
공영홈쇼핑은 25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극딜데이’ 특집을 마련했다.이번 특집은 15일 11시부터 19시까지 공영라방 릴레이 생방송으로 8개 상품을 진행할 예정이다.공영홈쇼핑 관계자는 "‘극딜데이’는 극한의 혜택을 모아 매달 단 하루 선보이는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공영라방’ 고유의 특집전이다"라고 전했다. 25년 첫 극딜데이는 설을 앞두고 쓰임새가 많은 인기 먹거리들을 특가로 준비했다. 10% 할인쿠폰(1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1만원 할인)을 발급받아 적용하면 할인가로 구매 가능하다. 인당 발급 수량에 제한이 없어 상품별로 모두 적용이 가능하다.선물세트와 제수용품으로 사랑받는 상품들을 엄선했다. 농협 1등급 안심한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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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불법 선거운동 혐의’ 인천 강화군수 100만원 벌금 구형... 형 확정시 당선무효
검찰이 인천시의원 신분으로 지난해 총선 당시 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긴 박용철(61) 인천 강화군수에게 당선무효형을 구형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검찰은 14일 인천지법 형사15부(류호중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한 박 군수에게 벌금 100만원을 구형했다. 박 군수는 지난해 총선 당시 인천시의원이었으며 이후 같은 해 10월 치러진 인천 강화군수 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해 당선됐다. 박 군수의 변호인은 최후 변론에서 "피고인이 (집을 방문한) 협의회장들과는 평소 잘 알고 있었고 이들은 당연히 국민의힘에 투표할 사람들이었다"며 "병문안을 가거나 민심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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