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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29CM, 달라진 화이트데이 선물 트렌드 소개 外
29CM(이십구센티미터)에서 화이트데이 시즌 선물로 ‘일상력 상승템’이 인기를 얻고 있다. 불확실한 경제 환경 속에서 ‘일상력’(일상을 유지하고 개선하는 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규칙적인 생활과 자기 관리에 도움이 되는 홈·셀프케어 아이템의 선물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매일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연인끼리 취향을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화이트데이 커플 선물로 각광받고 있다.29CM가 지난 2월 26일부터 3월 4일까지 선물하기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파자마(67%) △방향제·디퓨저(56%) △티·전통차(126%) △바디케어 세트(179%) 등 홈·리빙, 뷰티 셀프케어 관련 상품 거래액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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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현금 30만원 훔쳐 달아난 30대 구속영장 청구... 누범기간 범행
광주 북부경찰서는 7일 현금을 훔친 혐의(절도)로 30대 남성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1일 광주 북구 용봉동 한 식당 앞에 놓여있는 외투 속 지갑에서 현금 30여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동종 전과로 지난해 출소했던 A씨에 대해 경찰은 누범기간 범행 및 도주 우려를 이유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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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디지털 스텝-업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정읍시는 ‘디지털 스텝-업(Step-up) 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 신청은 3월 14일까지 가능하다.이번 사업은 전북특별자치도와 정읍시가 지원하고 시 일자리지원센터가 수행하는 ‘2025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시군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디지털 분야 맞춤형 인재 양성이 목표다.교육은 3월 17일부터 5월 21일까지 일자리지원센터 다목적교육장에서 진행되며 디지털 강사 활동을 희망하는 구직자를 대상으로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교육 신청은 일자리지원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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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숙지황 구매 지원 프로모션 진행
정읍시가 3월 10일부터 4월 11일까지 한 달간 숙지황 구매 지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이번 프로모션은 지역 내 쌍화찻집 등 숙지황을 사용하는 경영체를 대상으로 숙지황 구매 금액의 20%를 환급 지원한다. 이를 통해 경영체에는 숙지황 가격 부담을 낮추고, 소비자에게는 정읍 숙지황으로 달인 질 높은 쌍화차를 제공해 정읍지황의 우수성과 신뢰성을 높이고자 한다.현재 정읍시에는 47개의 쌍화찻집이 있으며 ‘쌍화차거리’는 매년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지역 명소로 자리 잡았다.현재 시는 ‘정읍지황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사업’을 통해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총 30억원을 투입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황 재배면적 확대와 기술 상향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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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고속도로서 달리던 버스서 화재... 인명피해 없이 30분만에 진화
경북 의성군 안평면 중앙고속도로 안평졸음쉼터(부산방향) 진입로에서 7일 오전 8시 36분께 달리던 고속버스에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화재는 30여분 만에 진화됐으며 승객들도 모두 안전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버스 엔진 부위에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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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 외국인 유학생 채용 활성화 위해 국립국제교육원과 업무협약
HR테크기업 인크루트(대표 서미영)가 지난 2월 27일 외국인 유학생 채용 활성화를 위해 국립국제교육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인크루트 관계자는 "국립국제교육원(원장 한상신)은 국제교육교류를 통해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교육부 산하 책임운영기관이다"라며 "한국 대학의 교육 국제화를 위해 해외 인재 전략적 유치 및 학업 지원, 국내 인재의 해외 진출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협약을 통해 인크루트는 외국인 유학생 전용 채용 정보와 국립국제교육원 한국유학종합시스템(스터디인코리아) 취업정보를 연계한다"라며 "또한 외국인 유학생 대상으로 이력서 작성 및 헤드헌팅 등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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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사 캐치 "Z세대 구직자 ‘주 4일제’ 선호… 연봉 줄어들면 ‘주 5일제’ 유지"
진학사 캐치의 조사 결과 Z세대 구직자들은 주 4일제를 희망하지만, 근무 일수에 따라 연봉이 줄어드는 조건에서는 기존 주 5일 근무를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상위권 채용 플랫폼 캐치가 Z세대 구직자 1,778명을 대상으로 근무시간 제도가 입사 지원에 영향을 미치는지 조사했다. 그 결과, 87%가 ‘영향을 미친다’라고 답변했다. 이어서 ‘보통이다’가 11%로 나타났고,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2%에 불과했다.진학사 캐치 관계자는 ":Z세대 구직자가 가장 선호하는 근무시간 복지로는 ‘주 4일제(41%)’가 1위를 차지했다. 이어서 ‘유연근무제’가 28%, ‘선택적근무제’가 11%로 뒤를 이었다. 이외에 ‘시차출퇴근제(10%)’, ‘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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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주상복합 건물 지하 창고서 화재… 90여명 대피
서울 성동구 행당동의 지하 2층, 지상 7층짜리 주상복합 건물 지하 창고에서 6일 오후 8시 52분께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이 출동해 오후 10시 47분께 불을 진화했고 약 90명이 대피를 마쳐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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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소상공인연합회 정책설명회 개최
함평군은 7일 “2025년 소상공인연합회 정책설명회가 전날 함평군 소상공인연합회 회의실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정책설명회는 함평군 소상공인연합회에서 주관했으며 관내 소상공인 50여 명이 참석해 소상공인 지원 정책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설명회에서는 함평군을 비롯해 소상공인진흥공단 나주지점, 전남신용보증재단 등 3개 기관이 참여해 최근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소개했다.특히, 함평군은 ▲음식점업 소상공인 공공요금 지원사업 ▲소상공인 융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노란우산 가입장려금 지원사업 ▲공공·상생 배달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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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의대교육 정상화 방안 발표... 휴학생 복귀시 2026년도 정원 회귀 가능성
정부가 7일 의대교육 정상화 방안을 위한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한다. 교육부는 이날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에서 학생 복귀 및 의대교육 정상화 관련 브리핑을 한다고 밝혔다. 브리핑에서 정부와 대학은 24·25학번 의대 교육과정 운영 및 지원 방안에 관해 설명할 예정이다. 2026년 의대 정원을 이전으로 되돌리는 내용이 오가는 가운데 휴학생들의 3월 복귀가 주요 쟁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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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학교체육·보건·급식 업무 담당자 워크숍’ 개최
전라남도교육청은 ‘학교체육·보건·급식 업무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하고, 주요 정책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건강한 아이, 행복한 학교, 함께 만드는 미래’를 주제로 열린 이번 워크숍에는 전남교육청 체육건강과 관계자를 비롯해 도내 22개 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학교체육·보건·급식 업무 담당 장학사 및 팀장, 주무관 등 167명이 참여했다.워크숍은 전남교육청 체육건강과 정책 안내를 시작으로 ▲ 2025년 전남 학교체육·보건·급식 정책 방향 공유 ▲ 청렴 문화 특강 ▲ 팀별 소통 협업의 시간 등으로 전체 공유 및 모둠활동으로 진행됐다. 특히, 체육교육팀·보건교육팀·급식교육팀으로 나뉘어 진행된 모둠활동에서는 현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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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강진품애' 제1차 입주자 모집 성황리 마쳐
강진군은 낡은 빈집을 새롭게 단장해 주거 공간으로 제공하는 ‘강진품애(愛)’ 제1차 입주자 모집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7일 밝혔다.이번 모집에서는 총 10가구가 공고된 가운데 무려 71가구가 신청하면서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이 중 최종 5가구가 선정됐다. 오는 14일까지 입주 계약을 완료할 예정이다.입주자로 선정된 가구는 전국 각지에서 강진으로 이주하는 사례가 많아 눈길을 끈다. 천안, 광주, 영암, 해남 등 다양한 지역에서 16명의 새로운 주민이 강진에 터를 잡았다. 특히, 젊은 층과 가족 단위의 유입이 증가하면서 강진군의 정주 인구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결과를 포함해 강진군의 빈집 리모델링 사업은 지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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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희망나눔사업단, 올해 첫 희망나눔사업 개시
강진군 희망나눔사업단이 올해 첫 희망나눔사업을 진행했다.군동면 비자동 마을회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강진군 자원봉사단체 15개 기관과 복지‧생활‧건강‧의료 등 총 18개 서비스를 연계해 총 4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했다.기존 진행 해오던 커트, 염색, 발마사지, 돋보기 지원과 물리·한방·치과 진료 등을 포함해 올해부터는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인생네컷’ 즉석 사진촬영, ‘추억의 학창시절’ 사진촬영‘, 범죄예방교육’등을 추가해 군동면 주민들의 많은 참여와 호응을 얻어냈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서비스를 시작한 ‘추억의 학창시절’ 사진촬영을 체험한 주민들은 어릴적 학창시절로 돌아간 거 같아서 감회가 새로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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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369 행복보따리' 간담회 개최
함평군은 “함평읍사무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전날 함평읍 소재 상가들과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369 행복보따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참여했던 관내 상가에 감사 서한문을 전달하며 지난해 추진 성과와 올해 추진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앞서, ‘행복보따리 나눔 사업’은 함평읍 지역특화사업으로 지난해 격월로 취약계층 20가구에게 22개 업소가 후원한 부식 및 생필품을 지원했다.올해는 보다 많은 세대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마을별 균등 분배를 위해 횟수를 조정하고 지원 가구 수를 43가구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3월, 6월, 9월 총 3회에 걸쳐 지원하며 사업명도 ‘369 행복보따리’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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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합계 출산율 상승’ 전국 13위
완도군이 지난해 합계 출산율을 1.24명 기록했다. 이는 전남에서 6번째, 전국 263개 시군구 중 13번째로 높은 수치다. 완도군의 합계 출산율은 2022년 전남 4위, 2023년에는 1.05명으로 전남 12위였으나 2024년에는 1.24명으로 증가했다. 2024년 출생아 수는 171명으로 2023년 대비 17.9%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일각에서는 출산율 상승 원인을 코로나19 이후 늘어난 혼인 건수 등에 따른 일시적인 현상으로 보기도 하나 국가 정책과 그동안 군에서 출산 장려를 위해 추진한 정책들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고 있다. 완도군은 첫째 아이를 출산한 가정에 500만 원, 둘째 아는 1000만 원, 셋째 아는 1300만 원, 넷째 아는 1500만 원, 다섯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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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AI토론회·게임특위 출범식 잇따라 참석... 민생·경제 행보 지속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7일 인공지능(AI)과 게임 이슈를 다루는 특별위원회에 연이어 참석해 민생·경제 행보를 이어간다. 먼저 이 대표는 당 AI강국위원회가 출범식을 겸해 여는 'AI 시대, 대한민국 새로운 길을 찾다' 토론회를 주재한 가운데 업계 및 유관 단체들의 정책 제언을 수렴할 예정이다. 또 이 대표는 이날 오후 게임특별위원회 출범식에도 참석해 프로게이머와 게임 유튜버가 보내온 영상 질문 등에 답변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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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농업인 안전 보험료 지원
전남도는 안정적 농업경영 여건을 조성하고 농가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농업인 안전 보험료를 80 에서 100% 지원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15세부터 87세까지다.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으로 주소지 지역 농축협에서 가입하면 된다. 보험료는 기본형인 일반 1형 기준 약 9만 8천 원이며, 국비와 지방비로 보험료의 80%를 지원해 농업인은 20%인 약 2만 원만 부담하면 된다. 기초생활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보험료의 100%를 지원해 준다. 특히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가족과 동시 가입하거나, 농작업 재해예방 교육 등을 수료하면 주계약 보험료의 5%를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다.보험 보장 기간은 1년이다. 주요 보장 사항은 ▲농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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