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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5 독서동아리 활성화 사업’ 참여 동아리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책 읽는 문화 확산과 평생교육 공동체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23일까지 ‘2025 경기도 독서동아리 활성화 사업’에 참여할 동아리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경기도민 5인 이상으로 구성돼 월 1회 이상 정기 모임을 하는 독서동아리다. 총 400개 팀을 선정할 예정으로, 독서모임을 시작했거나 준비 중인 자율적 동아리라면 누구나 독서동아리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단, 정치·종교·상업적 목적을 지닌 동아리나 다른 공공 보조금 또는 도서 지원을 받는 단체는 제외된다. 선정된 동아리에는 총 40만 원 상당의 도서를 두 차례에 나눠 지원하며, 최대 45팀에는 저자 특강 강연료가, 최대 40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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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영유아 교재·교구 배달 서비스’ 확대 시행
경기도가 영유아 발달단계에 적합한 맞춤형 교재·교구를 가정에 배달하고 놀이지도를 함께 지원하는 ‘영유아 교재·교구 배달서비스’를 대폭 확대한다. 도는 지난해 11월 0~24개월, 25~47개월 자녀를 둔 4,440가구를 지원했다. 올해는 1만5,990가구로 대상자수를 크게 늘렸다. 또 참여자의 의견을 반영해 0~11개월, 12~23개월, 24~35개월로 지원 대상을 보다 세분화하고, 연간 지원 횟수도 5월, 7월, 9월로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도에 거주하는 생후 0~35개월 자녀를 둔 ▲취약계층(기초수급·차상위계층·한부모 가정) ▲가정보육(보육기관 미이용) 가정이다. 선정된 가정에는 3만 원 상당의 교재·교구가 택배로 제공된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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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뉴질랜드 한국교육원에 일반직공무원 파견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국제적 역량을 갖춘 일반직공무원을 뉴질랜드 한국교육원에 파견한다. 이번 파견은 경기미래교육의 세계화에 발맞춰 경기교육행정이 해외 교육기관에 첫걸음을 내디뎠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한국교육원’은 재외국민에 대한 평생교육 및 그 밖의 교육활동을 위해 교육부 장관이 외교부 장관과 협의해 외국에 설립한 교육기관이다. 도교육청의 이번 공무원 파견 추진은 경기미래교육 정책에 따른 해외 교육기관의 교류 협력 요구 증가와 지속적인 국제교류 협력 활성화 필요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며 진행됐다.정책기획관 국제협력 담당 부서는 사전에 교육부 재외교육지원담당관, 뉴질랜드 한국교육원과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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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5년도 제1회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8일‘2025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합격자를 발표했다.지난달 5일 시행한 ‘2025년도 제1회 검정고시’는 지원자 10,460명 중 9,463명이 응시했으며, 이 가운데 7,983명이 합격해 합격률 84.36%를 기록했다. 이는 작년 8월 실시한 2024년도 제2회 검정고시 합격률 84.41% 대비 약 0.05% 감소한 수치다.합격률은 ▲초졸 98.31%(응시 890명, 합격 875명) ▲중졸 86.62%(응시 1,928명, 합격 1,670명) ▲고졸 81.84%(응시 6,645명, 합격 5,438명)로 나타났다.최 고득점 합격자는 전 과목 만점자로 ▲초졸 49명 ▲중졸 6명 ▲고졸 38명이다. 또한 최고령 합격자는 ▲초졸 43년생 ▲중졸 44년생 ▲고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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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지하철 인공지능 피난안내시스템 18개 역사로 확대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다중이용시설 피난안내시스템’을 인천지하철 1호선 18개 역사에 확대 구축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유동 인구가 많은 지하철역에서 화재 발생 시, 화재감지기가 열과 연기 등을 감지하고, 인공지능이 화재의 위치와 확산 정도를 분석해 최적의 피난경로를 산출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승객에게 실시간으로 긴급 피난 정보를 제공해 보다 신속하고 안전한 초동 대응을 가능하게 한다. 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스마트빌리지 보급‧확산’ 공모사업에 선정(2023.8.23.)됐으며, 총사업비 39억 9천만 원(국비 70%, 시비 30%)이 투입된다. 올해 12월 완공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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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3색 혁신 프로젝트’ 본격 추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혁신도시 4년 연속 정상’을 위해, 시민과 함께 만드는 상생의 도시 실현을 목표로 ‘저출생 극복’, ‘지역경제 활성화’, ‘디지털 편익 증진’을 핵심으로 하는 ‘3색 혁신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3색 혁신 프로젝트는 인천의 지역 특성과 시민의 삶에 기반한 맞춤형 사업들로 구성됐으며, 총 8개 과제와 97개 사업을 담고 있다.◇저출생 극복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따뜻한 혁신먼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따뜻한 혁신, ‘저출생 극복’은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 지원에 초점을 맞춘다. 인천형 출생정책인 ‘아이(i) 플러스 6종’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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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민 체감 공약 실현 박차···연말까지 60% 달성 목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오는 7월 민선 8기 4년 차를 맞아,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공약 성과 달성을 위해 공약 추진에 더욱 속도를 낼 방침이라고 밝혔다.인천시는 지난해 말 기준 총 400개의 공약 중 161건을 완료해 공약 이행률 40.2%를 기록했다. 민선 8기 공약 중 30% 이상이 임기 이후까지 지속 추진되는 중장기 과제임을 고려할 때, 시는 올해 연말까지 공약 이행률을 60%까지 끌어올린다는 목표다.현재까지의 주요 성과로는 인천형 출생정책 ▲‘아이(i) 플러스 1억드림’▲‘아이(i) 플러스 집드림’(천원주택) ▲‘인천 아이(i) 패스’▲광역버스 준공영제 시행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확정 ▲재외동포청 출범 ▲고등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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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아이(i) 플러스 이어드림’ 참가자 공개모집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미혼남녀들의 자연스럽고 건강한 만남을 지원하기 위한 ‘아이(i) 플러스 이어드림’ 커플축제 참가자를 5월 14일부터 6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아이(i) 플러스 이어드림’은 인천형 출생정책의 일환으로, 결혼을 희망하는 인천의 미혼남녀들이 새로운 인연을 만들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6월부터 11월까지 총 5회에 걸쳐 460여 명의 미혼남녀가 참여할 예정이다.참가 대상은 인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거나 인천 소재 기업체에 재직 중인 만 24세에서 39세(1986~2001년생)의 미혼남녀로, 자영업자와 프리랜서도 포함된다. 이번 모집은 1~2회차 행사 참가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회차별로 각 100명,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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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제53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5월 8일 인천노인종합문화회관에서 ‘제53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효(孝)의 가치를 되새기고 어르신에 대한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을 비롯해 윤성순 대한노인회 인천시연합회 부회장, 정해권 인천광역시의회 의장, 지역 어르신과 시민 등 1,000여 명이 함께했다.이날 행사는 기념식을 비롯해 다양한 부대행사와 축하공연으로 풍성하게 꾸며졌으며, 식전 공연으로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공연과 시니어 모델들이 참여한 ‘My Dream, i 인천’ 패션쇼가 열려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1부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의 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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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킹 커피, 수박·망고 활용한 신메뉴 선보여
‘메타킹 커피’가 수박과 망고를 활용한 여름 신메뉴 3종을 출시한다.메타킹 커피 관계자는 "매해 많은 사랑을 받아온 제철 과일을 활용한 여름 시그니처 라인업을 올해도 선보이며, 무더운 여름철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겠다는 계획이다"라며 "이번에 출시되는 음료는 ▲수박주스, ▲망고주스, ▲망고스무디 총 3종이다. 특히, 이번 시즌 메뉴는 맛과 비주얼 모두 한층 업그레이드된 것이 특징이다"라고 전했다. 여름철 인기 음료인 ▲수박주스는 인공적인 맛없이 수박 특유의 달콤함과 신선함을 그대로 담아, 마시는 순간 시원하고 상쾌한 맛이 입안 가득 퍼진다. 수박은 약 90%가 수분으로 구성돼 수분 보충과 탈수 예방에 효과적이며,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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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토파이낸셜, 1분기 매출 460억 기록
헥토파이낸셜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60억원 ▲영업이익 3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4.0% 증가, 9.4% 감소한 수치를 기록했다고 8일 영업(잠정) 실적공시를 통해 발표했다.헥토파이낸셜 관계자는 "해외 서비스 및 PG(전자결제대행) 신규 가맹점 거래 확대와 종속회사 매출 증가 등의 영향으로 매출액 확대를 달성했다"라며 "선정산 구조인 ‘휴대폰 결제’ 매출이 급성장함에 따라 대손충당금도 늘리면서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9.4% 감소했지만 외형성장 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수익성 역시 성장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실제로 이번 1분기 대손충당금 증가분을 제외한 별도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4 억 증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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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글로벌 퍼블리셔 ‘글로하우’와 MOU 체결
SOOP은 글로벌 게임 퍼블리셔이자 디지털 마케팅 선도 기업인 ‘글로하우(Glohow)’와 동남아시아 전역을 대상으로 디지털 콘텐츠 및 광고 비즈니스 모델 공동 개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MOU)을 체결했다고 8일(목) 밝혔다.SOOP 관계자는 "‘글로하우’는 싱가포르 본사를 중심으로 태국과 베트남, 대만 등 동남아 전역에 지사를 운영하며 1,000여 명의 인플루언서 확보 등 강력한 현지 마케팅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라며 "앞서 SOOP은 태국 현지 크리에이터 MCN ‘ALTF4’와 글로벌 크리에이터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도 맺은 바 있어 동남아 콘텐츠 시장 공략에 더욱 시너지를 낼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태국 방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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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한국전파진흥협회와 ‘철도 시설물 전자파 안전확보’ 업무협약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8일 대전사옥에서 한국전파진흥협회와 ‘철도 시설물 전자파 안전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철도 시설물의 ‘실시간 전파환경 측정시스템’ 구축에 협력키로 했다. 역 승강장의 전파 환경을 실시간으로 측정해 승강장안전문(PSD)의 전자파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것이다.이를 위해 두 기관은 △측정 데이터 상시 모니터링 △안정적인 전파 환경 구축을 위한 컨설팅 등 PSD 이용 개선과 안전관리 전반에 서로 협력키로 했다.또 PSD 외에도 철도 주요 시설물의 전자파 안전 확보를 위한 전문지식과 기술을 공유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이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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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철도공익복지재단, 신협재단과 사회공헌 협력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철도공익복지재단(이하 철도재단)이 8일 대전 신협중앙연수원에서 신협사회공헌재단(이하 신협재단)과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상대적으로 문화체험의 기회가 적은 소외계층의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나눔문화를 실천하기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이와 함께 두 기관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1억7000만원의 후원금도 전달했다. 후원금은 999명의 아동을 초청해 진행하는 전통문화체험 기차여행에 사용될 계획이다.권영주 철도재단 전무이사는 “철도가 단순한 교통수단을 넘어 따뜻한 나눔을 확산시킬 수 있는 매개체가 될 수 있도록 신협재단 등과 더욱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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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대조1구역 재개발한 매머드급 대단지 ‘힐스테이트 메디알레’ 분양
현대건설이 서울시 은평구 대조 제1구역 재개발 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메디알레’가 오는 9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힐스테이트 메디알레’는 서울시 은평구 대조동 88, 89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4층~지상 최고 25층, 28개동, 총 2451가구로 조성되는 매머드급 대단지 아파트다.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51·59·74㎡ 483가구로, 전 가구가 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51㎡B 70가구 ▲51㎡C 14가구 ▲59㎡A 190가구 ▲59㎡B 57가구 ▲59㎡C 76가구 ▲74㎡A 53가구 ▲74㎡B 14가구 ▲74㎡C 6가구 ▲74㎡D 3가구다.분양일정은 오는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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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그룹, 전남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선월하이파크단지’ 2차 용지 공급
중흥그룹이 전라남도 동부권의 핵심 주거 벨트로 평가받는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선월하이파크단지’ 2차 용지 공급을 진행한다.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선월하이파크단지’는 전라남도 순천시 해룡면 선월리 일원에 위치하며, 95만6296㎡(약 29만평) 규모로 지난 2012년부터 오는 2026년까지 약 6000세대의 인구를 수용하는 주거단지로 조성 중이다. 시행은 선월하이파크밸리㈜가 담당하며, 중흥건설과 중흥토건이 시공을 맡았다.이번 2차분 용지 공급은 △업무시설용지 3필지 △문화시설용지 1필지 △공동주택용지 1필지로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입찰 보증금 납부 및 신청접수에 어어 16일 입찰 및 낙찰자 발표, 20일 계약체결 순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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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비 폭등”…가격 경쟁력 갖춘 수도권 ‘분양가상한제’ 분양 주목
최근 분양시장에서 ‘분양가상한제’가 핵심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아파트 분양가가 계속 상승함에 따라 합리적인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올해 3월 기준 수도권 민간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3.3㎡당 약 2,832만 원으로 전년 대비 10.4%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서울의 분양가 상승률이 두드러진다. 올해 3월 기준 서울 민간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3.3㎡당 약 4,420만 원으로 1년 만에 16.5%가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이러한 아파트 분양가 상승세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올해 들어 공사비가 다시 조금씩 상승하고 있기 때문이다. 통계청 등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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