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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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금연·금주 구역에 대한 주말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
성동구는 5월부터 10월까지 금연·금주 구역에 대한 주말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단속뿐만 아니라 주민 스스로가 공공장소에서의 준법의식을 높이고, 성숙한 시민문화를 정착시켜 누구나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대상지는 주로 간접흡연 민원이 빈번한 지역과 어린이 동반 가족들이 자주 찾는 어린이꿈공원 4개소(미소, 옥수, 마장, 행당) 중심이다.집중 점검은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로 지정하고, 2인 1조로 점검반을 편성해 운영한다.주요 점검 내용은 금연 구역 내 흡연 행위에 대한 현장 계도 및 주의, 금주 구역 내 음주 행위 감시, 관련 법규 위반 시 과태료 부과 등에 대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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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법인 취득세 탈루 112억원 추징하는 성과 거둬
중구가 법인의 조세회피 수법에 맞서 정밀 세무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112억원의 세금을 추징하는 성과를 거뒀다. 구는 올해 초부터 ‘숨은 세원 발굴’ 대책을 본격 추진하며, 고액 부동산 취득법인 중 세금 회피가 의심되는 법인에 대해 집중 조사를 펼쳐왔다. 이번 성과는 탈루 유형별 기법을 정밀하게 분석하고, 현장 중심의 조사방식을 도입한 것이 주효했다는 평가다.특히, 중구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국세청 자료를 연계해 ‘휴면법인 인수’를 통한 취득세 중과 회피 수법을 정조준했다. 현행법상 대도시 내 법인이 설립 후 5년 이내 부동산을 취득하는 경우 일반보다 높은 세율이 적용된다. 일부 법인은 이를 피하기 위해 휴면법인을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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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양화어린이공원정비사업 준공식' 개최
마포구는 양화어린이공원에서 열린 ‘양화어린이공원 정비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양화어린이공원은 합정역 인근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고, 양화진 역사문화공원과 한강공원 등이 가까워 방문객들의 이용률이 높은 도심 속 휴식처다.이에 마포구는 양화어린이공원 재단장을 하면서 단순한 시설 보수를 넘어 ‘모든 세대를 위한 공원’이라는 이름 아래 설계 단계부터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공간을 재구성했다.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안전하고 다양한 놀이시설뿐만 아니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순환형 트랙과 그늘막, 운동기구 등을 새롭게 설치했다.또한 사계절 꽃이 피는 다양한 꽃나무를 심어 기존 봄철 벚꽃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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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제2회 SKKU 사회공헌 FAIR 개최
성균관대학교(총장 유지범)는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인문사회과학캠퍼스 금잔디 광장 및 노천극장에서 2025학년도 제2회 SKKU 사회공헌 FAIR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음(異音): 다른 소리가 모이고, 이어져서 하나 되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사회공헌 주체들이 모여 연대와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기획됐다.성균관대학교는 지난해 제1회 사회공헌 FAIR의 성공적 개최에 이어, 올해도 학생단체 주도로 행사를 이어감으로써 대학의 지식과 전문성을 사회로 환원하는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이번 행사는 성균관대학교 학생 봉사단체 ‘다소미’(1996년 창단)가 중심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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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2025년도 소프트웨어(SW) 중심대학’ 선정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주관하는 ‘2025년 소프트웨어(SW) 중심대학’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중앙대는 향후 6년간 110억원의 정부 지원을 확보하게 되었으며, 연구중심대학으로서 AI/SW 전문·융합인재 양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중앙대는 1단계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해 최종 평가에서 우수 대학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이번에도 일반트랙에 재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소프트웨어(SW) 중심대학 사업은 산업현장의 요구를 반영하여 SW를 중심으로 대학 교육체계를 혁신하고 AI 등 신기술 수요에 부합하는 AI/SW 전문·융합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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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가마솥순대국밥, 연극놀이터 ‘쉼’에 기부 진행 外
국밥 전문 프랜차이즈 ‘가마솥순대국밥’이 지역 문화예술 지원의 일환으로 부산 공연예술단체 ‘연극놀이터 쉼’에 기부를 진행하며 상생 행보에 나섰다. 가마솥순대국밥이 기부를 진행한 연극놀이터, 쉼은 부산을 거점으로 2008년부터 국내외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펼쳐온 단체로, 배우와 관객이 함께 만들어나가는 하이퍼리얼리즘 형식의 창작 즉흥극을 통해 새로운 공연예술의 지평을 넓히고 있다. 가마솥순대국밥은 “지역 예술 생태계를 지키고 창의적인 예술이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파크 하얏트 부산, ‘모바일 선불 멤버십 이용권’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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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전종화 상임감사, 전남 고흥 스마트팜 혁신밸리 현장 점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 전종화 상임감사는 21일 전라남도 고흥군에 위치한 ‘전남 고흥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방문해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청년농 창업 지원 현황과 디지털 기반 농업혁신 성과를 살폈다. ‘전남 고흥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총사업비 1190억 원이 투입된 첨단 농업 복합단지로, 교육·임대형 스마트팜, 창업지원센터, 실증단지 등을 두루 갖췄다. 청년 인재를 스마트팜 전문가로 육성하고 창업까지 연계하는 정부 핵심 사업이다. 전체 33헥타르(ha) 규모의 단지에서는 딸기, 토마토, 멜론 등 고부가가치 작물이 재배되며,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ICT 기술이 접목된 스마트농업 모델이 운영되고 있다.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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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베이터, ‘현대 아산타워’ 준공식 개최
현대엘리베이터가 국내 기술개발(R&D)의 산실이 될 ‘현대 아산타워’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21일, 현대엘리베이터 충주본사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과 조재천 대표 등 사측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당초 내부행사로 계획된 준공식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 조길형 충주시장, 이종배 국회의원 등 지역내 주요인사들이 다수 참석하며 자리를 빛냈다.행사는 조재천 대표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아산타워 준공영상 상영, 현정은 회장 등 주요 내외빈 축사와 기술비전 선포식, 사내 장애인합창단인 ‘오르락합창단’의 기념공연, 전망대투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현정은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아산타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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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케어링크, 질병관리청 유전체정보 생산 과제 수행기관 선정
한컴그룹 계열사이자 유전체 분석 및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 기업인 한컴케어링크(대표 천창기)는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이 주관하는 학술용역 과제를 수주했다고 21일 밝혔다.한컴그룹 관계자는 "이번 과제는 대규모 인구집단의 유전체정보를 생산하여 중증 만성질환의 예측 및 예방, 약물 부작용 연구 등 정밀의료에 활용 가능한 고품질 데이터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이다"라며 "한컴케어링크는 장기이식 환자 코호트를 대상으로,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이 개발한 정밀의료 연구 플랫폼인 ‘차세대 한국인칩 v2.0(Korea Biobank Array v2.0)’을 활용해 유전체정보를 생산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국인칩’은 한국인의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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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경영간부 대상 안전혁신 리더십 교육 시행
한국남부발전은 최근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판결이 사회적 이슈로 떠오름에 따라, 경영진 역할과 책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안전 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해 경영진 및 경영간부를 대상으로 ‘경영간부 안전혁신 리더십 교육’을 시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19년부터 발전사 최초로 운영 중인 안전혁신학교의 일환으로, 올해는 역할과 책임에 기반한 총 5개의 직무 맞춤형 교육과정(경영간부 리더십, 관리감독자, 감독자, 안전담당자, 작업자 실무) 중 하나로 진행됐다. 교육내용은 경영진과 경영간부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하고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한 △판례로 알아보는 경영간부의 역할과 책임 △기상이변, 대형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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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는 21일 오후 2시 재난상황 발생 시 유관기관 협업과 대응체계 점검을 위한‘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당진발전본부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한국동서발전은 당진시청, 당진소방서, 당진경찰서, 당진보건소 등 17개 기관, 2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당진발전본부에서 풍수해에 기인한 복합재난상황이 발생했을 시의 초기대응능력과 유관기관간의 역할분담, 협업 등 재난 수습 전 과정에 걸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한국동서발전은 집중호우로 스위치야드 사면붕괴·발전설비 침수·전력사고·대형화재·싱크홀 등 동시다발적인 복합재난상황을 가정하고, 유관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초동조치‧진압‧수습‧복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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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권익위 초빙 청렴강의 실시
전력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는 21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 김세신 청렴연수원장을 초빙해 이성규 상임감사를 비롯한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전KPS는 최근 최고위 경영진이 동참하는 청렴실천 조직 ‘청렴 탑티어(Top-Tier) 원정대’를 발족한 가운데 최고 수준의 청렴문화 정착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직급과 역할을 불문하고 전 임직원이 대면 및 화상을 통해 이번 교육에 동참하도록 했다. 이날 교육은 ‘인문학으로 비춰본 청렴이야기’라는 주제로 청렴한 공직 사회로 도약하기 위한 실천 방안과 공공기관 종사자의 윤리 의식을 높이기 위한 내용으로 이뤄졌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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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패션 브랜드 디올로부터 발전기금 기부받아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이향숙)는 패션 브랜드 크리스챤 디올 꾸뛰르 코리아로부터 발전기금을 기부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여성 인재 양성 및 성평등 촉진을 통한 지속 가능한 사회 구현을 목표로 양 기관이 체결한 글로벌 파트너십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기부금은 이화여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직무 개발 및 장학 프로그램,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인프라 구축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화여대는 디올과 2022년 한국 대학 최초로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여성 교육의 중요성과 가치를 공유하며 멘토링,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해 왔다. 2022년 4월에는 이화여대 ECC에서 디올 가을 패션쇼를 개최해 전 세계의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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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모병원-제이유레져, 상생 발전 업무협약 체결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고동현 신부)은 지난 20일 제이유레져(대표 유재희)와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국제성모병원에서 진행된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병원장 고동현 신부, 유재희 대표를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의 골자는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 및 교직원 복지 향상을 통한 양 기관의 상호 발전이다.협약을 통해 제이유레져는 동호회 활동 및 캠핑 관련 프로그램 지원 등 병원 교직원의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병원장 고동현 신부는 “이번 협력이 병원 교직원들의 워라밸과 힐링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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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 가정의 달 맞아 ‘가족 Day’ 행사 개최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직원과 직원 가족 간 소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가족 Day’ 행사를 21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직원 가족 등 40여 명이 참여해 사무실 견학과 친환경 비누 만들기 원데이클래스를 체험했으며, 현충일을 앞두고 대전 국립현충원을 찾아 비석 닦기 봉사활동을 함께 하며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 행사에 참석한 금수희(42) 씨는 “남편이 일하는 모습을 직접 보고 함께 체험 활동도 할 수 있어 특별한 시간이었다.”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준 공단에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김용배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장은 “직원들이 철도산업 발전에 전념하기 위해서는 가정의 행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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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크라운해태 한음회 개최
크라운해태제과(회장 윤영달)가 5월 21일(수) 대구수성아트피아 대극장에서 개최한 ‘제5회 크라운해태 한음회’가 마무리됐다.크라운해태 관계자는 "한음회는 고객 사랑에 보답하고자 임직원들이 스스로 배우고 익힌 전통음악을 선보이는 공연이다"라며 "지난해 4월 대전을 시작으로 광주, 대구 등 각 지역을 돌며 전석 고객 초청 공연으로 열리며 각 지역 한음 영재들도 무대를 함께 꾸민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공연은 지난해 이어 대구에서 두 번째로 선보인 한음회로 대극장 1200석을 가득 채우며 임직원과 관객들이 하나 된 국악 한마당이었다. 여기에 역대 한음회 중 가장 많은 영재팀이 참여해 한층 흥겨운 전통음악을 지역 고객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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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재단, 신격호 롯데 자선콘서트 진행
롯데재단(이사장 장혜선)이 지난 20일(화)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모두예술극장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2025 신격호 롯데 자선콘서트>를 개최했다.롯데재단 관계자는 "올해 처음 주최하는 이번 자선콘서트는 장애예술인과 비장애인이 무대 위에서 예술을 매개로 소통하고, 서로에 대한 이해를 깊이 있게 나누며, 장애에 대한 사회 인식을 긍정적으로 확산하고자 기획됐다"라고 전했다. 이날 콘서트는 총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 ‘별 바라보던 하모니’에서는 휠체어댄스, 시각∙지체장애인 성악 공연, 의족 비보잉 등 장애예술인들이 지금껏 갈고 닦아 온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객들과 함께 소통했다.1부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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