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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아일로 애사비 구미’ 출시.. CU편의점 입점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이너뷰티 브랜드 아일로(ILO)가 ‘애사비 구미’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동아제약에 따르면 애사비 구미는 사과를 발효시켜 만든 애플사이다비니거(Apple Cider Vinegar, 사과초모식초)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젤리 형태로 만든 식품이다.애플사이다비니거는 사과를 인위적인 첨가물 없이 자연 발효해 만든 식초로, 유기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유기산은 과일, 식초, 발효식품에 함유된 활성 성분으로 식초의 품질을 결정하는 기준도 유기산의 함량이다.최근에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와 저속노화(Slow-aging)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혈당 관리와 체중 조절에 도움을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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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2025 기상기후 데이터 활용 & 분석기술 심화 세미나’ 개최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지난 10일, 대전 본사에서 ‘2025 기상기후 데이터 활용 & 분석기술 심화 세미나’를 개최하고 기상 및 기후 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AI) 분석기술과 디지털 물관리 사례를 공유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수자원공사의 ‘환경 빅데이터 플랫폼’을 기반으로 데이터 개방 및 활용 확대를 위해 2024년부터 시작한 ‘데이터 부가가치 창출 시리즈’의 세 번째 행사로 한국기상산업기술원과 함께 진행했다. 특히 올해 여름 전 세계적인 폭염이 발생하고 집중호우 피해가 지구촌 곳곳에서 발생하는 등 기상이변이 증가하고 있어 더욱 정확한 기상예보, 기후변화 시나리오의 정밀한 예측 및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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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안산병원 최정완 교수, 진정 내시경 저산소증 발생 예측 모델 개발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수상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은 본원 소화기내과 최정완 교수가 지난 10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 에서 열린 ‘2025 세계 한인 과학기술인대회’에서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과학기술우수논문상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매년 창의적인 연구활동을 통해 우수 논문을 발표한 과학기술자를 선정해 시상하는, 국내 과학기술계 최고 권위의 학술상이다.이번 수상은 최 교수가 발표한 ‘진정제를 사용하는 위장관 내시경에서 저산소증 발생을 예측하는 모델 개발 : 한국에서 수행된 전향적 임상연구(Development of a predictive model for hypoxia due to sedatives in gastrointestinal endoscopy : a prospective clinical st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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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지놈, 다중암 조기진단 ‘아이캔서치’ 췌장암 예측력 입증
GC지놈(대표 기창석)은 자사의 다중암 조기진단 검사 ‘아이캔서치(ai-CANCERCH)’의 조기 췌장암 예측 성능을 입증한 임상 연구 결과가 아시아종양학회(Asian Oncology Society 2025)에서 발표됐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연구는 ‘아이캔서치’의 핵심기술인 FEMS(Fragment End Motif frequency by Size)기반으로, 혈액 내 세포유리 DNA(cfDNA) 구조적 특성과 췌장암 혈액 바이오마커 ‘CA19-9’를 함께 분석한 멀티모달 스태킹 모델을 통해 조기 단계 췌장암을 효과적으로 예측한 성과를 다뤘다.이번 연구는 국립암센터 공선영 교수(진단검사의학과) 연구팀과의 공동 연구로 수행되었으며, 조기 췌장암 환자군에서 최대 87%의 민감도를 보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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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홀딩스, ‘2025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발간
한솔그룹 지주회사 한솔홀딩스가 그룹의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 전략과 주요 성과를 담은 ‘2025 한솔그룹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보고서는 국제공시 기준인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에 따라 제작됐으며, 한솔그룹 11개 주요 계열사의 ESG 경영 추진현황 및 핵심 이슈에 대한 정량적 정성적 성과를 종합적으로 담고 있다.올해에도 ‘이중 중대성 평가’ 방식을 통해 보고서 내 주요 ESG 이슈를 선정하고, 대내외 이해관계자의 요구를 반영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특히, 이번 보고서에는 그룹 차원의 ESG 경영 고도화를 위한 실질적인 개선 사항들이 다수 반영됐다. 한솔홀딩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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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건설기계, 베트남 대학과 ‘친환경·스마트 건설기계 인력 양성 사업’ 업무협약 체결
HD현대건설기계가 베트남 현지 대학과 협력해 건설기계 기술 인재 양성에 나섰다.HD현대건설기계는 최근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직업훈련 전문대학 ‘The Central College of Transport No.1(CCT1)’에서 대학 측과 ‘친환경·스마트 건설기계 인력 양성 사업’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와 함께 실습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베트남 현지 수요가 높은 22톤급 굴착기 1대를 기증했다.이번 협약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포용적 비즈니스 프로그램인 ‘IBS-ESG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HD현대건설기계 AM/PS 담당 김병수 상무와 CCT1 즈엉 테 안(Duong The Anh) 총장을 비롯해 글로벌교육센터,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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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레이디제인, 강남차여성병원에서 어여쁜 쌍둥이 여아 출산
가수 겸 방송인 레이디제인이 지난 3일 강남차여성병원에서 쌍둥이 여아를 출산하고 8일 퇴원했다.레이디제인은 “쌍둥이라서 처음에 걱정이 많이 되었는데, 주치의 김문영 교수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남편 임현태씨는 “처음 쌍둥이들을 만났을 때 정말 감격스러웠다. 잘 키우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레이디제인은 아기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차병원 제대혈은행 아이코드에 제대혈을 보관했다.출산을 담당한 강남차여성병원 김문영 교수는 “쌍둥이를 건강하게 출산한 것을 주치의로서 진심으로 축하하고, 기쁨이 두배가 되어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밝혔다.강남차여성병원은 극심한 저출산 시대에도 24시간 전문의 분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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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성창업경진대회 최종 수상자 10명 선정
경기도는 지난 10일 오후 경기남부 꿈마루(수원)에서 ‘2025년 경기 여성창업경진대회’ 본선을 열고 비건 특수 화장품 메이크업을 제안한 조서율 대표 등 총 10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도는 도내 여성창업 활성화를 위해 5월부터 참가자를 모집했으며, 총 170명이 신청했다. 이후 1‧2차 예선을 거쳐 우수 아이디어 10건이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 진출자에게는 창업 전문가와의 1:1 멘토링이 제공돼, 참가자들은 아이디어의 완성도와 사업계획의 구체성을 한층 끌어올릴 수 있었다.이번 대회에서는 창업아이템의 기술성, 사업성, 창업자 역량을 기준으로 발표심사를 진행했다. 참가자는 발표 5분, 질의응답 10분을 통해 자신의 아이디어와 사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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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 국내 업계 최초 ‘환경표지 인증기준 적합원료 공급망’ 참여
롯데케미칼이 국내 석유화학 업계 최초로 ‘환경표지 인증기준 적합원료 공급망’에 참여하며, 고객사의 환경표지 인증 획득을 위한 실질적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롯데케미칼은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협약을 체결하고 엄격한 사전검증을 거쳐 PE, PP, PET 등 플라스틱 소재군 내 39개 제품에 대해 환경표지 인증기준을 충족하는 적합원료로 승인받았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원료는 환경기술산업 원스톱 서비스인 에코스퀘어 내 환경표지 인증시스템에 공개되어 운영 중이다.환경표지 인증은 제품에 사용이 금지된 유해원소, 유기주석화합물 등의 유해물질이 포함되지 않았음을 증명해야 하는데, 이를 위해 물질안전보건자료(MSDS)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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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불법약물 경험, 한국도 예외 아냐...부모 대화가 '생명줄'
- 관심사 상실·친구관계 변화·수면패턴 이상, 불법약물 남용 징후들- 메이요클리닉, 자녀의 약물 남용에 대한 대화는 "차분한 태도와 신뢰 쌓기가 핵심"청소년의 약물 남용 문제가 전 세계적으로 심각한 사회 위기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1217세 청소년의 8.33%가 최근 한 달 내 약물을 사용했고, 고등학교 졸업 전까지 46.6%가 불법 약물을 경험한다고 보고됩니다. 국내 역시 만 1418세 청소년의 2.6%가 마약류 사용 경험이 있으며, 84%가 인터넷과 SNS를 통해 마약을 쉽게 구할 수 있다고 인식하고 있습니다. 청소년기 약물 사용이 특히 위험한 이유는 미성숙한 뇌의 특성 때문입니다. 청소년의 뇌는 보상 회로가 자극에 쉽게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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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통증·소화불량…췌장암의 조용한 경고"
췌장암은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단순한 소화불량으로 오인하기 쉽다. 등까지 이어지는 묵직한 통증이나 원인을 알 수 없는 체중 감소가 나타나도 질환을 의심하지 않고 넘기는 경우가 많아, 뒤늦게 진단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실제로 수개월 사이 5kg 이상 급격히 체중이 줄어든 후 병원을 찾았다가 췌장암으로 확진되는 사례도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췌장암 환자는 2020년 2만 1947명에서 2024년 2만 9845명으로 4년간 약 36% 증가했다.췌장암은 췌장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으로, 가장 흔한 형태는 췌장 머리 부분에 생기는 ‘췌관선암’이다.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고, 암이 상당히 진행된 후에야 통증, 황달, 체중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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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G마크 우수축산물 소비자투어’ 운영
경기도는 7월부터 11월까지 도민을 대상으로 ‘G마크 우수축산물 소비자투어’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G마크 우수축산물 소비자투어’는 도내에서 생산되는 G마크 축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을 높이고, 지역 내 축산물의 소비 촉진을 유도하는 데 목적이 있다. 투어는 총 30회에 걸쳐 진행되며, 참가자는 도내에서 생산·가공되는 축산물의 안전성과 품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투어는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5개 코스로 구성됐으며 각 코스는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계란, 곰탕 등 다양한 품목의 가공장이 포함되어 있다. 참가자는 회당 30명 내로 모집할 예정이며, 축산물 가공장 인근의 집결지에 모여 단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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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보건복지부 경영평가 2년 연속 우수등급 달성
국립암센터(원장 양한광)가 2025년 보건복지부 산하 기타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A등급(우수)을 달성하며, 기관의 혁신 역량과 공공성을 입증했다고 11일 밝혔다.올해 경영평가는 보건복지부 산하 23개 기타공공기관의 2024년도 경영실적에 대한 평가로 진행됐으며, 국립암센터를 포함한 9개 기관이 A등급을 획득했다.올해로 설립 25주년을 맞이한 국립암센터는 의료대란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핵심사업 성과를 차질 없이 창출하며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면역세포 유전자치료제 등 첨단 암 연구개발 추진 ▲비상진료 총력대응을 통한 암 환자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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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방문형 아이돌봄서비스’로 24시간 돌봄체계 강화 운영
경기도가 전국적으로 운영 중인 찾아가는 아이돌봄서비스 긴급돌봄에 더해, 자체적으로 ‘방문형 긴급돌봄 강화사업’을 병행 추진하며 24시간 돌봄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현재 도내 31개 시·군에서는 생후 3개월부터 12세 이하 아동을 둔 가정에 돌봄 공백이 발생할 경우, 당일 또는 수일 내 아이돌보미를 연계해주는 공공 긴급돌봄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2025년 현재까지 약 3만8천여 건이 이용될 만큼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있다.이와 함께 경기도는 긴급돌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서비스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360도 언제나돌봄’ 정책의 일환으로 ‘방문형 긴급돌봄 강화사업’을 추진 중이다. 2024년 하반기부터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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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전 유행질환 확인하고 필요한 백신 접종해야"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있다. 건강하고 즐거운 여행을 위해 해외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해외 현지에서 유행 중인 감염질환을 미리 파악하고 대비하는 것이 좋다. 해당 국가 입국 전 필수 예방접종이 필요한 경우도 있고, 국가별로 유행하고 있는 감염병이 다르므로 질병관리청이 관리하는 ‘해외감염병 NOW’ 누리집에서 출국 전 여행국가의 감염병 발생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또한 여행 최소 2~3주 전에는 여행자 클리닉을 찾아 상담을 받고 권고되는 예방 백신을 접종받아야 한다. 특히 평소 당뇨병, 심장병과 같은 만성질환을 갖고 있는 사람은 여행 전에 반드시 병원을 방문하여 자세한 상담을 받는 것이 안전하다.고대구로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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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5 기회소득 예술인 기획전 「本業」 김포 등 4개소에서 릴레이 전시
경기도는 예술인 기회소득 수혜자의 사회적 가치를 도민과 나누기 위해 2025 기회소득 예술인 기획전 ‘本業(본업) Art as a Vocation(예술은 소명이다)’을 오는 7월 17일 김포아트빌리지를 시작으로 2026년 2월까지 4회에 걸쳐 개최한다.이번 기획전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기회소득 예술인 70인의 회화, 사진, 설치 등 시각예술 작품 총 140점을 선보이며, 예술을 본업으로 삼고 활동하고 있는 기회소득 예술인의 다양한 시선을 담는다.김포아트빌리지에서 7월 17일부터 9월 7일까지 개최되는 첫 번째 전시는 ‘시소 : 일상과 이상 사이’를 소주제로 예술가의 이상과 생활인의 현실 사이에서 균형을 모색하는 작가 36명의 작품 67점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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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판결]'조민 입시비리 위증 혐의' 전 서울대 직원, 2심도 '무죄' 선고
서울중앙지법이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부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의 '자녀 입시비리' 사건 재판에서 거짓 증언을 한 혐의로 기소된 전 서울대 직원에게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무죄를 선고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8-1부(차승환 최해일 최진숙 부장판사)는 11일, 위증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서울대 법학연구소 공익인권법센터 사무국장 김모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밝혔다.재판부는 "다시 한번 기록을 보더라도 원심 판단이 정당한 것으로 보인다"며 "당시 피고인이 세미나 전에 외부 학생들의 자원봉사 참여 메일을 받았고, 그런 점이 피고인 기억에 여러가지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인다"고 판시했다.이어 재판부는 "메일 내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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