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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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제주도와 수산물 판매 확대 MOU
쿠팡이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 수산물 및 가공품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판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쿠팡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쿠팡은 제주 지역의 우수한 수산물과 가공식품을 신규 매입하고, 로켓프레시를 통해 전국 소비자에게 신선하고 빠르게 공급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협약을 계기로 쿠팡과 제주특별자치도는 지역 수산물 및 가공식품을 발굴하고, 온라인 판매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강화한다"라며 "특히, 로켓프레시의 새벽배송 서비스를 통해 전국 소비자들이 신선한 제주 수산물을 빠르고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또 쿠팡의 전국적인 유통망을 활용해 제주 수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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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올해의 에너지위너상’ 3관왕 달성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제28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에서 CO₂저감상을 포함해 총 3개 제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에너지 절감 기술력을 인정받았다고 17일 밝혔다.코웨이 관계자는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은 소비자시민모임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한국에너지공단이 후원하는 상으로 매년 에너지 효율이 우수하거나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한 제품을 선정해 수여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에너지위너상에서 ‘아이콘 프로 정수기’가 탄소중립 실천 효과를 인정받아 CO₂저감상을 수상했으며 ‘노블 제습공기청정기’와 ‘인버터 제습기 23L’는 에너지 효율성과 절전 성과를 높이 평가받아 에너지위너상 본상을 각각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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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 강강술래, JMP 15기 수료식 진행
전한 강강술래가 운영하는 외식 전문 인재 양성과정 'JMP(Junior Manager Program)' 15기가 6개월간의 여정을 마무리하고, 지난 6월 30일(월) 본사에서 수료식을 진행했다.전한 강강술래 관계자는 "JMP 15기는 2025년 1월 15일에 시작하여 약 6개월간 외식 매장 운영, 고객 서비스, 리더십, 마케팅, 회계 등 다양한 커리큘럼을 이수하며 외식업 실무 역량과 관리 능력을 두루 갖춘 전문 인재로 성장해왔다"라고 전했다. 이어 "특히 이번 기수에서는 베트남 국적의 교육생이 우수 수료자로 선정되며 글로벌 인재 양성의 의미를 더했다"라며 "이 교육생은 성실한 자세와 높은 학습 의지를 바탕으로 동료들과의 협업 및 서비스 실무 능력에서 우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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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토론회]'방송 미디어 노동자와 직장 내 괴롭힘 : 오요안나법의 조건은 무엇인가'
국회노동포럼(국회의원 이학영·이용우·신장식), 국회의원 김소희, 엔딩크레딧, 직장갑질119가 공동 주최하고 인권재단 사람이 후원한 <방송 미디어 노동자와 직장 내 괴롭힘 : 오요안나법의 조건은 무엇인가> 국회토론회가 7월 17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에서 열렸다. 고용노동부의 협소한 근로자성 판단 기준에 대한 문제를 지적하고, 나아가 모든 노동자가 괴롭힘에서 보호 받을 수 있도록 적용범위 확대하고자 하는 취지이다.이번 국회토론회는 김소희 국민의힘 국회의원, 故 오요안나 기상캐스터 유족 장연미씨의 인사와 김동현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 만드는 법 김동현 변호사의 사회로, 현장증언, 발제, 종합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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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그린 리모델링 사업 본격 추진
서울 양천구는 기후위기 대응과 영유아 보육환경 개선을 위해 ‘그린 리모델링’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그린 리모델링 사업’은 10년 이상 경과된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개선하고,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국토교통부 주관 공모사업으로 양천구는 지난해 선정되어 총 9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이 사업은 서울시 자치구 그린 리모델링 사업 중 가장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양천구의 친환경 보육 행정 추진의지를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로 이달부터 사업을 추진해 2026년 3월에 마무리된다.사업대상인 구립 해바라기어린이집은 2012년에 준공된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연면적 784.9㎡)의 공공건축물로 준공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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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관악일자리행복주식회사 운영 본격화
서울 관악구는 지난 1일 ‘관악일자리행복주식회사’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는 지역 내 고용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관악구가 전액 출자해 설립한 일자리 창출 기관이다.출범 초기인 현재, 일자리행복주식회사는 대표이사, 경영지원팀장, 사업기획팀장 등 핵심 인력으로 구성된 조직을 통해 ▲공공건물 청소 ▲카페 운영 ▲로컬브랜드 사업 등을 수행하며 전문성을 키워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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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지역문화예술인 지원에 추경 1,700만 원
서울 도봉구는 지역문화예술인의 창작 활동과 생계 지원을 위해 추가경정예산으로 1,7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늘어난 예산만큼 구는 지역문화예술인 지원사업 ‘우리들을 잇는 소리’ 참여 지역문화예술인들에게 더 많은 음향 장비와 무대 디자인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이번 추경 확보는 생계 위기 예술인들의 예술 활동에 활력을 불어넣고, 구민들에게 더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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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도로수위계 신규 설치 추진
서울 강동구는 폭우 시 도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도로수위계 설치를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도로수위계는 지주 하단의 센서를 통해 지면의 빗물 고임 및 수위 변화를 실시간으로 감지하는 계측장치로, 침수 위험 상황을 조기에 인지하고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현재 강동구에는 총 8곳에 도로수위계가 설치되어 운영 중이다.이번에 설치가 추진되는 장소는 지난 2024년 9월, 30분당 44㎜의 달하는 국지성 집중호우로 도로 침수가 발생했던 지역으로, 향후 유사한 기상 상황이 반복될 경우 재침수 위험이 우려되는 지점이다.이에 따라, 구는 해당 지역에 도로수위계를 추가 설치하여 위험 징후를 빠르게 감지하고, 상황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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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식중독 예방 캠페인 실시
서울 은평구는 여름철을 맞아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지난 15일 서울녹번초등학교를 방문해 식중독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주요 홍보 내용은 ▲식중독 예방 수칙 ▲올바른 손 씻기 방법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요령 ▲식중독 의심환자 발생 시 행동요령 등이다.구는 이번 캠페인에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해하기 쉽도록 그림 형식의 ‘파발이 식중독 등신대’ 홍보물을 제작했으며, 홍보 물품으로는 종이비누 키링을 제작해 배부했다. 또한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의 식중독 예방 의식을 한층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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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공사장 가림벽 새 단장
서울 동대문구는 관내 공사 현장에 임시 설치되는 가림벽에 새로운 디자인을 추가 적용해 걷기 좋은 도시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이번에 개발된 새 디자인은 ‘Walking City 동대문구’ 브랜드 이미지를 기반으로 주민들이 일상에서 걷기, 달리기, 자전거 타기, 등산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기는 모습을 일러스트 형태로 담았다. 이를 통해 역동적이고 건강한 도시 이미지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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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40대직업캠프 참가자 모집
서울시가 미래 유망 산업과 기술 분야 중심의 재취업 프로그램 ‘40대직업캠프’ 8‧9월 과정 참가자 275명을 모집한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운영하는 ‘40대직업캠프’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40대 시민이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안정적인 재취업을 실현할 수 있도록 설계된 직업전환 프로그램이다. 한국폴리텍대학 등 기술교육 전문기관과 채용 수요가 확정된 협력 기업들이 직접 참여해 실습 중심의 집중 훈련을 제공하며, 일부 과정은 기업 면접까지 포함돼 수료 후 즉시 채용으로 이어진다. 재단은 서울시 출연기관으로 시민의 인생 후반 50년을 지원하기 위해 경력 설계, 직업훈련, 취·창업 등 중장년 일자리 지원을 담당하고 있다. 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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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워킹스쿨버스 방학에도 연중무휴 운영
서울 성동구는 다가오는 여름방학에도 아이들의 안전을 빈틈없이 지키기 위해 ‘워킹스쿨버스’를 쉬지 않고 운영한다.방학 중에도 교통안전지도사가 돌봄교실 및 방과후학교를 이용하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과 함께 통학길을 동행하여, 교통사고와 각종 범죄에 노출되기 쉬운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든든하게 책임진다. 학부모들에게는 안심할 수 있도록 자녀의 등하교 상황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실시간 공유해 준다.더불어, 아이가 갑자기 아플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우리아이 안심동행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돌봄 선생님이 아동 픽업부터 진료, 귀가까지 병원 진료 전 과정을 동행하는 ‘병원동행서비스’와 함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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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한국안전연구학회, 공동학술대회
부산경찰청(청장 김수환), 한국안전연구학회(학회장 박윤기)는 7월 17일 오후 2시 청 내 1층 대강당에서 ‘부산경찰과 함께 만드는 교통안전도시,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약속’을 주제로 공동학술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부산경찰청 및 학회 관계자,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의회, 자치경찰위원회, 구‧군, 한국도로교통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 대한노인회, 버스·택시·화물사업조합 관계자, 경찰학과 학생 등 160명이 참석했다. 학술대회는 ‘교통안전’을 주제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교통사고 발생률 감소 방안의 모색’ △‘고령운전자·보행자 교통사고 안전 대책 △‘부산시민의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종합토론’ 등 3개 세션별로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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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현장 맞춤형 폭염 대응 총력
서울 동작구가 전방위적으로 폭염 대책을 가동 중이라고 17일 밝혔다.올여름은 짧은 장마 이후 117년 만의 가장 심한 무더위가 찾아와 온열질환자가 크게 늘고 있다.이에 구는 ▲폭염 피해 예방대책 강화 ▲동작구형 ‘주민 친화’ 현장 지원 ▲폭염저감시설 확충 ▲생활안전대책 강화 등 4대 전략을 중심으로 신속히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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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2025 협력종합예술활동 뮤지컬·연극 발표회 열려
서울특별시교육청은 7월 18일 ‘2025 협력종합예술활동 뮤지컬·연극 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번 발표회는 중학생들이 기획부터 무대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한 창작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학생·교사·예술강사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협력과 창의성을 기반으로 한 예술교육의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무대다.협력종합예술활동은 2017년 서울시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도입한 예술교육 프로젝트로, 현재는 서울 모든 중학교에서 운영 중이다.학급 단위로 모든 학생이 참여하며, 수업과 연계해 이야기 구성, 연기, 연출, 무대 디자인, 음악 등 전 과정을 함께 만들어 간다. 학교에는 예술강사가 파견되어 담당 교사와 협력하여 수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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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체험형 흡연 예방 교육 프로그램 운영
서울 광진구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청소년 흡연 예방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흡연 시작 연령이 낮을수록 니코틴 중독 위험이 높고 금연 성공률도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에 따라 청소년의 흡연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기획됐다.광진구의 ‘건강한 학교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교육은 체험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청소년들이 막연하게 알고 있던 담배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고, 흡연이 인체에 미치는 폐해를 생생하게 전달함으로써 흡연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줄 수 있도록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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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취약계층에 벌꿀 850병 기부
서울 구로구가 7월 17일 ‘2025년 달콤한 구로벌꿀’ 벌꿀 기부 전달식을 열고 천연벌꿀 850병을 관내 3개 복지관과 보훈단체에 기부했다. ‘달콤한 구로벌꿀’은 구로구 궁동 주말농장 양봉체험장에서 채밀한 순수 국산 꿀로, 구로구가 도시농업을 통해 생산한 농산물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대표적인 기부 사업이다. 구로노인종합복지관, 온수어르신복지관, 구로푸드뱅크마켓센터, 구로구 보훈단체협의회 등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과 유공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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