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인천시, ‘2025 인천일러스트코리아’ 개막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와 ㈜메쎄이상(대표 조원표)이 공동 주관하는 ‘2025 인천일러스트코리아’ 전시회가 6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인천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대규모 일러스트레이션 및 캐릭터 전문 전시회로, 콘텐츠 산업의 창의성과 다양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일러스트와 캐릭터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문화적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Deep-Digging-Delight(깊이 파고드는 즐거움)’을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일러스트레이션의 문화적 가치와 창작의 즐거움을 시민들과 공유하
-
인천시, 6월부터 참여형 통일문화 체험 프로그램 본격 운영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통일을 보다 친숙하게 느끼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6월부터 인천통일플러스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통일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천통일플러스센터는 유치원생부터 청소년, 성인, 외국인 등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일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통일의 필요성과 가치를 직접 보고, 듣고, 느끼는 경험을 하도록 하고, 나아가 인천지역 내 통일 공감대 형성과 확산에 중점을 두고 있다. 6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되는 통일문화 체험 프로그램은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으로 구성됐다. 먼저, 6월 10일에는 인천지
-
인천시, ‘인천 평화 자전거 스탬프투어’ 운영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4일부터 7월 31일까지‘인천 평화 자전거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스탬프투어는 인천보훈지청과 협력해 기획된 행사로, 시민들이 자전거를 타고 경인아라뱃길을 따라 인천의 평화·안보 관련 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하며 그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투어 코스는 ▲계양아라온 ▲수향루 ▲황어장터 3‧1만세 기념관 ▲귤현프라자 ▲6‧25 전쟁영웅 히어로드 조형물 ▲아라폭포 ▲시천나루 선착장 ▲콜롬비아군 참전기념비 ▲경인아라뱃길 여객터미널 등 총 9개 지점으로 구성됐으며, 참가자는 이 중 3곳 이상을 방문하면 5,000원 상당의
-
인천시, ‘호국보훈의 달’ 맞아 다채로운 추모·보훈 행사 개최
호국보훈도시 인천이 6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예우 문화 선도에 나선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시민의 애국심을 함양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그들이 지켜낸 어제, 우리가 피워낼 내일’이라는 슬로건 아래 ▲국가를 위한 희생과 공헌을 기억·추모 ▲국가에 대한 헌신에 보담하는 예우와 감사 ▲호국 보훈 정신 계승을 위한 캠페인 등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먼저, 제70회 현충일 추념식이 6일(금) 오전 10시 수봉공원 현충탑에서 개최된다. 추념식에는 보훈단체
-
홍준표, 국민의힘 향해 연일 쓴소리... "보수 참칭 사이비 집단…혹독한 시간 다가와"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5일 국민의힘을 겨냥해 연일 쓴소리를 꺼내들었다. 홍 전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그 당은 이제 회생하기 어려울 정도로 뼛속 깊이 병이 들었다"며 "이념도 없고 보수를 참칭한 사이비 레밍 집단이고 사익만 추구하는 이익집단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정치검사 출신 네 놈의 합작으로 또 한 번의 사기 경선이 이뤄졌다"며 "믿었던 국회의원들과 당협위원장들도 모두 사기 경선의 공범으로 가고 나홀로 경선을 하게 됐을 때부터 이미 이제는 당을 떠날 때가 됐다고 생각했다"고 적었다. 홍 전 시장은 "나를 탓하지 말고 그나마 남아 있는 보수 회생의 불씨인 이준석도 탓하지 말라. 그것은 모
-
울산시청 총무과 공무원 사칭 물품납품 유도 사기 미수 사건 발생
울산시가 최근 울산시청 총무과 공무원을 사칭해 물품 납품을 유도하는 사기 미수 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시민과 소상공인 등 지역 사업체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울산시는 불상의 남성이 울산시청 총무과 소속 공무원을 사칭하며 사기 행위를 벌이고 있다고 5일 밝혔다.사기 수법은 시청의 행정 유선전화가 아닌 개인 휴대전화를 이용해 위조 명함을 업체에 메시지로 전송 후, 제세동기, 소파, 안전용품, 사무기구 및 운동기구 등 납품을 유도하는 것이다.이와 함께 조작된 웹사이트 등을 통해 물품 구매 대행을 유도해 납품업체가 이를 수용·결제할 경우 사기 피해를 당할 수 있다.이 같은 공무원 사칭 납품 사기 수법은 최근 국가기
-
李대통령 경찰 측 경호 철수... 전날까지 경호처 이례적 합동 경호
경찰이 대선 이후에도 유지했던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근접 경호 활동을 종료했다고 5일 밝혔다. 경찰청은 이날 공지를 통해 "대선 기간부터 운영됐던 이 대통령 경찰전담경호대가 4일 밤 철수했다"고 밝혔다. 대선 후보 신분인 경우 선거 운동 기간 경찰 경호를 받지만 대통령으로 당선인으로 되면 경찰 경호팀은 해체되고 대통령경호처로 경호 업무가 인계된다. 하지만 전날 이 대통령의 경우 전날까지 공식 일정에 경찰 경호가 이어졌고 경호처 경호원이 함께 근접 경호하는 이례적인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다.
-
법무법인 광장, ‘IAM Patent 1000’ 2025 전 분야 최고 등급 선정
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김상곤)이 ‘IAM Patent 1000’ 2025의 특허 소송(Litigation)과 특허 출원(Prosecution) 부문에서 골드 등급, 특허 거래(Transactions) 부문에서 적극 추천(Highly recommended) 로펌, 영업비밀 소송(Trade secret litigation) 부문에서 추천(Recommended) 로펌으로 선정되며 각 분야 최고 등급으로 평가받았다고 5일 밝혔다.특히 광장은 특허 소송 부문에서는 11년 연속으로 골드 등급을 유지했고, 특허 거래 부문에서는 4년 연속으로 적극 추천 로펌으로 이름을 올렸다. 광장 지식재산권(IP) 그룹은 광범위한 해외 네트워크를 이용해 미국, 유럽, 일본 등 각국의 특허 분쟁에서 고객을 위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며,
-
조희대, 대법관 증원법 관련 "공론장 마련 희망…국회와 협의"
조희대 대법원장이 5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에서 추진 중인 '대법관 증원법'과 관련해 "공론의 장이 마련되길 희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 대법원장은 이날 오전 출근길에 전날 국회 법사소위를 통과한 대법관 증원법 관련 의견서 제출 계획을 묻는 말에 "헌법과 법률이 예정하고 있는 대법원의 본래 기능이 무엇인지, 국민을 위해 가장 바람직한 개편 방향이 무엇인지를 계속 국회에 설명하고 협조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더욱 노력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조 대법원장은 '이재명 정부 내 신규 증원 대법관이 모두 선발될 수 있는데 어떻게 보느냐'는 질문에는 "앞으로 법원행정처를 통해 계속 국회와 협의할 생각"이라고 답
-
민주당, 전 정부 인수인계 행태 비판... "사무실 컴퓨터, 프린터, 필기도구조차 없어…책임 묻겠다"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5일 전임 정부의 인수인계 행태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박 직무대행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인수인계할 직원도 두지 않고 (대통령실) 사무실에 컴퓨터, 프린터, 필기도구조차 없는 무덤으로 만들어 놓고 나간 것은 범죄 행위"라고 말했다. 박 직무대행은 "지금의 행태는 인수위 없이 즉각 가동돼야 할 새 정부의 출범을 명백하게 방해하는 행위로 민주당은 이를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며 "이런 지시를 내린 자에 대해서는 반드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대통령실 브리핑룸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지명
-
뉴지스탁 ‘젠러닝’ 로보어드바이저 테스트 마쳐
iM금융그룹 계열사이자 핀테크 기업인 뉴지스탁(대표이사 문경록)은 자체 개발한 AI 기반 투자 전략 생성 엔진 ‘젠러닝(GenLearning)’이 코스콤 로보어드바이저 테스트베드(RATB) 24차 운용심사에서 공격형·중립형·안정형 모두 상위권 성적을 거뒀다고 5일 밝혔다. 젠러닝은 뉴지스탁의 퀀트 투자 플랫폼인 ‘젠포트’의 머신러닝 버전으로, 사람이 아닌 AI가 전략(조건식)을 100% 자동으로 생성하고 시장 변화에 따라 주기적으로 전략을 교체하는 완전 자동화 모델이다. 일반적인 AI 투자 서비스는 여전히 사람이 종목을 선정하거나 전략을 조정하는 형태지만, 젠러닝은 사람의 개입 없이 AI가 시장을 분석·예측하고 직접 전략을
-
컴투스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5’ 참가자 모집 시작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인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5(이하 SWC2025)’의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SWC’는 전 세계 유저들이 함께 즐기는 e스포츠 대회다. 참가 신청은 오는 6월 30일 오후 4시까지 ‘서머너즈 워’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예선 진출자는 월드 아레나 시즌 32와 시즌 33의 개별 성적을 기준으로 선발된다. 유럽과 아메리카 지역에서는 각각 16명의 선수가, 아시아퍼시픽 지역에서는 한국, 일본, 동남아시아, 기타 아시아 등 4개 조로 나뉘어 각 8명의 선수가 예선에 참여한다. 올해 예선은 7월 말
-
네이버 최수연 대표, LA서 넷플릭스 경영진과 성과 공유 및 협업 가능성 논의
네이버와 넷플릭스의 경영진이 6월 3일 넷플릭스의 미국 로스앤젤레스 오피스에서 만났다. 네이버에서는 최수연 CEO, 웹툰엔터테인먼트 김준구 CEO, 김용수 CSO 등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고, 넷플릭스에서는 그렉 피터스(Greg Peters) 공동 CEO, 마리아 페레라스(Maria Ferreras) 글로벌 파트너십 총책임 등이 배석했다. 양사 경영진은 이 자리에서 네이버와 넷플릭스가 한국에서 진행하고 있는 ‘네넷 제휴’의 성과를 확인하고,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협업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최수연 대표는 특히 ‘네넷 제휴’를 포함해 국내외 주요 사업자들과 다양한 형태의 협업을 주도하며 사용자 혜택 면에서 독보적인 멤
-
두산에너빌리티, 380MW급 가스터빈 정격부하 성능시험 성공
두산에너빌리티는 자체 기술로 개발한 가스터빈 380MW급 가스터빈 모델이 정격부하(FSFL, Full Speed Full Load) 성능시험에 성공해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정격부하 성능시험은 최종 조립된 가스터빈을 실제 발전소와 동일한 조건에서 최대 속도와 출력으로 운전해 성능과 안정성을 최종 점검하는 테스트다. 창원 본사에서 진행된 기념식엔 두산에너빌리티 정연인 부회장, 손승우 파워서비스BG장 등 주요 임직원이 참석했다.이번 성능시험은 창원 본사에 구축한 가스터빈 전용 시험장에서 지난 2월부터 5월까지 실시했다. 성능시험을 통해 출력, 효율은 물론, 진동, 온도, 배기가스 등 각종 운전 지표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데
-
넥슨 ‘던전앤파이터’ 신규 전직 ‘키메라’, ‘패러메딕’ 업데이트
넥슨은 5일 인기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에 신규 전직 ‘키메라’와 ‘패러메딕’을 추가하고, 전 직업 대상 ‘스킬개화(VP)’ 시스템을 도입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아처 신규 전직 ‘키메라’는 다양한 병기와 약품을 조합해 적에게 상태 이상을 유발하는 괴짜 과학자 콘셉트의 딜러 캐릭터다. 단검, 도끼 등 여러 무기를 활용해 변칙적 스타일의 전투를 구사하며, 공격 후 생성된 무기를 회수하는 ‘재활용’ 시스템을 통해 스킬 활용도를 극대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여거너 신규 전직 ‘패러메딕’은 전장의 정보를 수집해 아군을 지원하는 전투 의무병 콘셉트의 버퍼 캐릭터다. 전용 슈트와 드론
-
웹젠, 서브컬처 신작 테르비스 CBT 진행 일정 공개
웹젠이 자체 개발 서브컬처 신작 ‘테르비스’의 비공개 베타테스트(CBT)를 10일부터 16일까지 7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6월 5일 낮 12시까지 접수된 한국과 일본의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인원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당첨자 발표 및 참가 방법은 이후 개별 안내한다. 웹젠은 테르비스에 크로스플랫폼을 지원한다. CBT 참가자들은 안드로이드와 애플 운영체제 기반 모바일 버전과 PC버전 모두 즐길 수 있다. 메인스토리는 이세계 테르비스에서의 모험이 본격적으로 전개되는 4챕터까지 체험할 수 있고,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35종의 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다. 캐릭터 간의 숨은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는 인연 스
-
유진기업, '현장 중심 안전문화'로 중대재해 Zero 도전
유진그룹(회장 유경선)의 모회사인 유진기업(대표이사 최재호)이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유진기업은 지난 달 30일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동서울공장에서 ‘2025년 2분기 북부권역 위험성평가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위험성평가위원회는 현장의 유해·위험요인을 직접 찾아내고 개선하기 위해 운영되는 사내 협의체로 매 분기 권역별로 순환 개최된다.이날 회의는 최재호 유진기업 대표이사를 비롯해 안전담당, 안전개선팀장, 생산관리팀장, 북부권역 6개 사업장의 공정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각 사업장은 자체적으로 선정한 우수 위험성평가 사례를 발표했으며, 안전개선팀은 유해·위험요인 감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