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정선군, 산사태 발생 위험 지역 긴급 점검
정선군은 최근 산사태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선제적인 대응에 나섰다.군은 7월 17일 이창우 부군수를 중심으로 산림과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특별 점검반을 편성하고, 정선읍 일원 산사태 취약지역 5곳에 대해 긴급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지속된 비로 인해 지반이 약해진 상황에서 추가 강우 시 산사태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점검반은 사면 붕괴 위험 여부, 배수 상태, 주변 주민 주거지와의 거리 등을 집중 점검하고, 위험 요소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보완 조치를 취했다.군은 앞으로도 기상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추가 강우에 대비해 산사태 취약지역에 대한 감
-
홍천군, 2025년 물 관리 최우수 기관 선정 현판식 개최
홍천군은 상하수도사업소에서 물 관리 최우수기관 선정 현판식을 개최했다.홍천군은 이번 7월 2일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라카이 샌드파인 리조트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6회 2025년 상하수도관리 선진화 전략세미나⌟에서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으로 유수율 향상 및 경영개선에 이바지한 점을 인정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
홍천군, 홍천군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 근무 돌입
홍천군은 홍천군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 근무에 돌입, 집중호우에 대비해 점검해 나섰다. 이에 따라 최우홍 홍천부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은 홍천읍 배수펌프장, 홍천강 강변주차장 등을 순차적으로 방문했다.배수펌프장에서는 시설물 정상 가동 여부를 점검했고 강변주차장에서는 비상 상황 발생 시 차량 대피 절차 등을 점검했다. 앞으로도 군은 호우 특보 발효 시에 즉각적인 비상근무 돌입과 인명·재산 피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 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마을방송 시스템, SNS, 재해 문자 전광판, 재난안전문자(CBS)등을 이용해 지역주민들에게 신속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
삼척시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실시
삼척시는 7월 21일부터 8월 29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이번 공모는 삼척시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총사업비 1억 원 이내의 2026년 시행 가능한 소규모·단년도 사업을 대상으로 한다. 제안된 사업은 기부자가 공감할 수 있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내용이어야 하며, 고향사랑기부제의 목적에 부합하는 실효성 있는 아이디어를 기대하고 있다.기금 활용이 가능한 사업 분야는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및 청소년 육성·보호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보건 증진 ▲시민참여·자원봉사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 ▲그 밖에 주민 복지 증진에 필요한 사업 등이다.참가를 희망하는 시민
-
횡성군 '2025년 하반기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횡성군이 ‘2025년 하반기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 기회 확대와 생계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정보조 △환경정비 분야에 총 75명을 선발해 배치할 예정이다.사업 기간은 2025년 8월 18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참여자는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신청 자격은 횡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8세 이상의 군민으로,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의 70% 이하이고, 가구 재산이 4억 원 이하인 경우에 해당한다. 특히, 취업 취약계층에 대해 우선 선발이 이뤄질 예정이다.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
철원군 '폭염 대비 취약노인 보호대책' 본격 가동
철원군은 무더위로 인한 어르신들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폭염 대비 취약노인 보호대책’을 본격 가동한다고 17일 밝혔다. 기상청이 발표한 하절기 기온 전망에 따르면, 올해 철원군 여름철 평균기온은 평년보다 60% 이상 높을 것으로 보이며, 폭염일수 또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철원군은 폭염에 취약한 고령층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선제적 대응으로 관내 130개소 경로당에 냉방비 지원을 완료했으며, 경로당 냉방기 사용이 어려운 경로당에 대한 추가수요 조사를 통하여 냉방기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무더위를 언제든지 피할 수 있도록 지역 내 가까운 경로당 무더위쉼터를 24시간 개방하고, 8월말까지 운영할 예정이
-
평창군,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분 지급 시작
평창군은 정부에서 추진해 시행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분 지급을 시작한다.1차는 7월 21일부터 9월 12일까지 신청받으며, 모든 평창 군민은(39,391명) 기본 15만 원에서 인구 감소 지역 지원금 5만 원을 더해 1인당 20만 원에서 45만 원**을 받게 된다.평창군은 이달 초 국회에서 통과된 정부 추경예산에 발맞추어 지난 10일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지급계획을 수립했다. 군은 신속하고 정확하게 업무를 추진하기 위해 부군수를 단장으로 사업운영팀을 포함한 5개 팀을 구성하여 평창군 민생회복 TF를 가동했다.곧이어 읍면 사무소에 컴퓨터, 전화기, 복합기 등을 설치해 주민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고,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함과 동시에 자
-
양양군, 관내 노인복지시설 대상 안전점검 실시
양양군은 관내 노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오는 7월 31일까지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폭염․풍수해 등 여름철 재해에 대비해 시설 안전관리 실태와 노인보호대책 이행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함으로써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조치이다.점검 대상은 경로당 134개소, 장기요양기관 21개소, 노인복지관 1개소, 맞춤돌봄서비스 제공기관 등이다. 군은 특히 냉방시설 관리 상태와 비상연락체계 운영 여부를 철저히 확인하고, 소방설비 구비 및 작동 상태, 에어컨·전기·가스 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아울러 온열 질환 예방 수칙도 함께 안내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
철원군 '2025년 철원군 청소년 글로벌 문화체험' 실시
철원군은 ‘2025년 철원군 청소년 글로벌 문화체험’을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오는 7월 19일부터 8월 2일까지 13박 15일간, 철원 관내 고등학교 2학년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미국 동부 지역에서 진행된다. 참가 학생들은 보스턴에 위치한 청소년 지역 센터를 방문하여, 영어 수업을 듣고 또래 현지 학생들과 교류를 통해 그룹별 미션을 수행하는 등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협업 능력을 동시에 기르게 된다. 또한, 하버드대학교, MIT(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등 세계적인 명문 대학을 방문하고 프린스턴 대학교에서는 철원출신 황정현 교수님의 AI, chat GPT의 작동원리 및 사용 방법 관련 특강을 통해 글로벌 교육 환경을 체험한다. 철원군은
-
원주시 ‘2026년도 제2차 국·도비 확보 대책보고회’ 개최
원주시는 ‘2026년도 제2차 국·도비 확보 대책보고회’를 열고, 국·도비 확보 추진 상황을 점검한다. 김문기 부시장의 주재로 열리는 이번 보고회에서는 각 부서에서 발굴한 국·도비 건의 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중점사항에 대한 대응 전략을 논의할 예정이다. 보고회에서는 ▲시장활성화구역 공영주차장 확충 ▲원주문막 일반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 설치 ▲친환경 가상 융합 콘텐츠 산업 지원센터 구축 ▲원주-여주 복선전철 건설 ▲어린이 예술회관 건립 등 총 47개 주요 사업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질 계획이다. 특히 원주시는 올해 초 구성한 ‘원주시 국도비 확보 추진단’ 및 ‘민간협력지원단’과의 긴밀한 협력을
-
강북구 '민생회복 TF' 구성하여 지급 준비에 총력
강북구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난 14일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한 ‘민생회복 TF(추진단)’를 구성하고 지급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구는 예산, 행정, 경제, 복지, 전산 등 관련 전 부서가 참여하는 협업 체계를 중심으로, TF 본부와 동별 전담반을 구성해 신속하고 정확한 쿠폰 지급을 위한 촘촘한 행정지원 체계를 구축했다.특히 각 동 주민센터는 자체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신청 시작일인 21일부터 전담 창구를 운영한다. 민원 혼잡을 줄이고 효율적인 접수를 돕기 위해 기간제 근로자 등 보조 인력도 배치된다.구는 정책 효과를 높이기 위해 온‧오프라인 홍보도 병행한다. 유튜브, 블로그, 인스타
-
금천구, 하반기 금천시민대학 운영 개시
금천구는 하반기 금천시민대학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구는 금천 전역을 하나의 학습 공간으로 만들어 누구나 쉽게 배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올해 금천시민대학을 시작했다. 주민들의 평생학습 기회를 늘리고 디지털, 환경,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민의 미래 역량을 키우는 것이 금천시민대학의 취지다.올해 하반기 금천시민대학은 시민참여학부와 미래디지털학부를 중심으로 총 19개의 다채로운 강좌로 구성됐다. △우주·바다·지역 쓰레기 문제를 주제로 한 환경 인문 강좌(‘쓰레기 Talk’) △AI 활용 마케팅과 업무 자동화 실습 △Figma로 배우는 디지털 디자인 △1인 가구 생활 팁과 건강 루틴 △생성형 AI와 현대 정치 이해 등 실생
-
관악구 '집에서 손쉽게 세금 납부하는 방법' 교육 실시
관악구가 서울시와 함께 어르신을 대상으로 ‘집에서 손쉽게 세금 납부하는 방법’을 알려준다.이번 교육은 구에서 만 5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해 온 기존 정보화 교육을 활용한 ‘틈새 특강’으로 진행된다.교육 내용은 ▲서울시 지방세 인터넷 납부시스템(ETAX), 서울시 세금 납부 앱(STAX) 이용한 전자 납부 방법 ▲ 전자송달, 자동납부 신청 절차 ▲납부 실습 ▲간편결제 수단 활용법 등으로 구성했다.또한 실습 현장에서는 지방세 고지서 읽는 법부터 세금 납부까지 전 과정을 일대일로 알려주는 개별 상담도 진행하고, 안내 책자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
중구, 대사증후군 검진 이벤트 진행
중구가 이번 여름 가족, 지인과 함께 무료로 대사증후군 검진을 받으면 선착순 300명에게 여름나기 용품을 선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한국인의 대사증후군 유병률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지만, 평소 생계활동 등으로 건강관리에 시간을 내지 못하는 주민이 많다. 이에 중구는 20~69세 중구민과 중구 생활권자가 주변인들과 함께 대사증후군 검진을 받도록 독려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검진을 희망하는 주민은 중구건강관리센터로 전화를 해서 사전 예약을 해야 한다. 함께 검진을 받을 가족, 지인 등에게는 개인정보 제공에 대한 구두 동의를 받아 검진 예약을 하면 된다. 검진 당일에는 검사 전 10시간 이상 금식을 하고 중구보건소 1층
-
용산구, 외국인 주민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행정서비스 추진
용산구가 외국인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다양한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동 관계자(오현실 행정민원팀장)는 “해방촌이라 불리는 용산2가동에는 매년 외국인 거주자가 증가하고 있다”라며 “올해는 거주자의 약 6명 중 1명이 외국인일 정도로 많다”*라고 외국인 소통행정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2025년 동 인구대비 외국인 점유율: 16%이에 용산2가동은 외국인 전입 초기부터 실질적인 생활 적응을 도울 수 있도록 정보 제공과 상담 연계, 1:1 소통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 중이다.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2차례에 걸쳐 외국인 거주자 대상 사전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외국인 주민들은 ▲
-
서초구 '2025년 청년참여형 옥외광고 디자인 프로젝트' 진행
서초구는 ‘2025년 청년참여형 옥외광고 디자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서리풀 악기거리 간판개선사업의 1차 디자인 시안 제작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지난 2월, 서초구는 행정안전부 산하 한국옥외광고센터가 주관한 ‘2025년 청년참여형 옥외광고 디자인 프로젝트’ 공모에 서울 자치구 중 유일하게 선정된 바 있다. 특히 민선8기 들어 서울시 자치구 중에서는 처음으로 선정된 사례인 만큼, 청년 참여와 지역 특화 기획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것으로 풀이된다.구는 간판 디자인 과정에서 청년들의 창의성을 적극 반영하고, 지역 상권의 특색이 담긴 디자인을 제작하기 위해 백석예술대학교에 2025년 1학기 ‘간판 디자인 캡스톤 강
-
구로구 '2025년 불법광고물 부착방지판 설치사업' 추진
구로구가 ‘2025년 불법광고물 부착방지판 설치사업’을 추진 중이다.‘불법광고물 부착방지판 설치사업’은 신호등, 전주 등 주요 도로변에 무단으로 붙는 전단지, 벽보 등 불법광고물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노후되거나 훼손된 방지판을 교체하고 민원이 빈번한 구간을 중심으로 신규 설치를 진행하고 있다.올해 1차 사업에서는 총 317개소에 방지판을 설치할 예정이다.이 중 107개소는 응답소, 상담 민원 등을 통해 상습적으로 불법광고물이 부착된 지역이다. 나머지 210개소는 지난해 하반기 설치된 구간과 연계해 구로119안전센터~고려대학교 구로병원 방향 도로에 추가 설치하고 있다.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거리의 불법광고물 부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