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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친화적 인터페이스" 호평 '카카오T' 2분기 택시앱 관심도 1위…우버·타다 순
올 2분기 국내 주요 택시 호출 애플리케이션 중 소비자들이 가장 높은 관심을 보인 곳은 '카카오T'로 조사됐다.이어 우버(Uber)와 타다가 뒤를 이었다.30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카페·유튜브·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2개 채널 24만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6개 택시앱에 대해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온라인 정보량을 분석했다고 밝혔다.조사 대상은 국내 주요 택시앱 중 임의선정했으며, 정보량 순으로 △카카오T(이하 카카오택시) △Uber택시(옛 우티) △타다 △아이엠 △반반택시 △티머니택시 등이다.조사 키워드는 가비지 제거를 위해 '플랫폼명' + '택시'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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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수원시 지역서점 ‘광화문서림’ 찾아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9일 수원의 지역서점인 ‘광화문서림’(장안구 파장동 소재)을 방문해 민생회복 소비쿠폰으로 책을 구입했다.‘광화문서림’은 책을 매개로 마을주민들이 교류하는 사랑방 같은 곳으로 유명한 지역서점이다. 경기도에서 주최한 ‘2024 공익활동 페스타 : 웰컴 투 공익랜드’ 행사에도 참여했다.김 지사는 이날 오후 ‘광화문서림’을 찾아 정시영 대표와 인사를 나누고 서점 내부 도서를 둘러본 후 여름 휴가 때 읽겠다며 김훈의 ‘하얼빈’과 셸리 리드의 ‘흐르는 강물처럼’ 등 두 권의 책을 구매했다.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지역화폐로 지급 받은 김 지사는 수원페이 실물카드로 책값을 결제했다. 김 지사는 정 대표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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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일화, 가평·산청 소방서 및 수해 이재민에 음료 1만5천여 개 지원
일화(대표 김윤진)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기 가평군과 경남 산청군 등 수해 지역의 복구 작업과 이재민 지원을 위해 총 1만5천여 개의 음료를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실종자 수색과 피해 복구에 투입된 가평소방서, 산청소방서를 비롯해 가평군 조정면, 상면, 북면 수해 이재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각 지역 소방서에는 소방가족희망나눔재단을 통해 자사 대표 음료 ‘맥콜’과 에너지 음료 ‘파이어엑스’ 등 총 2000개의 음료를 전달한다. 또한 수해로 인해 터전을 잃은 가평군 이재민들을 위해 자사 생수 브랜드 ‘광천수’ 1만3440개를 지원하며, 해당 생수는 주민과 자원 봉사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일화 김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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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부산·울산·경남지역 학·협회와 첨단 안전기술 실증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29일, 국립창원대학교 공과대학 회의실에서 대한건축학회 부울경지회, 대한토목학회 부울경지회, 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 영남지회 등과 첨단 안전기술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관리원이 작년에 시작한 ‘경남과 함께하는 오픈 테스트베드’ 서비스의 대상 지역을 부산과 울산 지역으로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오픈 테스트베드 서비스는 중소기업들이 개발 또는 보유하고 있는 기술의 성능을 시험해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관리원은 진주시 미천면에 있는 국토안전실증센터 미천시험장을 기업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부산·울산·경남 지역 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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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액 체납자 건설기계 압류·공매로 17억 9천만 원 징수
경기도는 지방세를 장기간 체납한 건설기계 사업장 274곳을 대상으로 ‘2025년 시군 합동 현장 수색·징수 활동’을 벌인 결과, 6월까지 총 17억 9천만 원의 체납 세금을 징수했다고 30일 밝혔다.도는 올해 3월부터 6월까지 체납자 274명의 사업장을 수색하고, 건설기계 총 1,451대 중 1,012대를 압류했다. 이 가운데 88명의 체납자 소유 장비 485대 압류를 통해 징수한 금액은 17억 9천만 원에 달한다. 천공기, 굴착기, 지게차 등 건설장비 15대는 현장에서 견인됐고, 납부 의사가 없는 체납자가 보유한 장비 6대는 공매 처분됐다.도는 고액 매출이 발생하는 건설기계 대여업체를 우선 조사 대상으로 삼고, 체납자가 분할 납부 계획을 제출할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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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오산 외삼미1지구 사업 승인 고시
경기도는 30일 ‘오산 외삼미1지구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을 고시했다며, 서동탄역 일대의 체계적인 개발로 주변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이번 도시개발사업은 오산시 외삼미동 일원 약 11만 6천㎡의 부지에 1,472세대의 공동주택과 주상복합건축물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29년까지 조성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해당 지역은 동탄신도시와 인접해 개발 압력이 증대되고 있는 만큼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개통시 서동탄역의 활성화를 고려해 주거, 상업, 자족시설, 교통 기반시설(인프라) 등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도시공간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특히 사업지 내 서동탄역으로 연결되는 대로(왕복4차선)를 신설하고 사업지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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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강추’ 어촌에서 "여름휴가 즐기세요"
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는 여름철 휴가지로 각광받는 전국 9개 권역의 대표 어촌마을 43곳을 선정해 소개하는 ‘바다를 보다’라는 책자를 발간했다고 밝혔다.30일, 노동진 수협중앙회장, 김성범 해양수산부 차관을 비롯한 수산 유관기관 단체장들은 서울 강남구 수서역에서 열린 ‘여름휴가 어촌에서 보내기 캠페인’에 참여해 시민들에게 이 책자를 무료로 나눠주며 어촌 방문을 권유했다.‘바다를 보다’에는 전국 각 지역에서 생산되는 대표 수산물을 표기한 지도를 시작으로 어촌마을에서 누릴 수 있는 주요 관광지와 맛집이 일목요연하게 수록돼 있다.특히, 내년 전남 여수에서 개최될 세계 최초 ‘섬’을 주제로 한 국제박람회를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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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첫 인권 실태조사 실시
경기도가 8월 30일까지 도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첫 인권 실태조사를 진행한다.‘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이란 농가인구 감소, 고령화, 인건비 상승 등 농업인력 수급 부족에 따라 단기간 외국인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도록 입·출국 및 근로자 관리 등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계절근로자는 최장 8개월만 체류할 수 있다.지방자치단체별 필요 인원 신청에 따라 법무부가 필요성을 검토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배정한다. 경기도는 2021년부터 제도를 시행해 2023년 1,497명, 2024년 2,877명, 2025년 5,258명 등 매년 근로자 수가 늘어나고 있다.문제는 이들이 다른 외국인 노동자처럼 근로 환경과 중개인 문제 등 인권 문제를 겪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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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 신혼부부 2,650쌍에 현금 100만 원 지원
경기도는 오는 8월 1일부터 29일까지 청년 신혼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2025년 경기청년 결혼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경기청년 결혼지원사업은 2024년 경기도 청년참여기구의 제안에 따라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2025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총 2,650쌍의 청년 신혼부부에게 현금 100만 원을 지급한다.신청 대상은 부부 모두 ▲경기도 주민등록자 ▲1985년 1월 1일 ~ 2006년 12월 31일 출생 ▲2025년 1월 1일 이후 신청일까지 혼인신고 ▲2024년 부부 합산 소득 8천만 원 이하 등 총 4개의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도는 최근 5년간 경기도 거주기간과 2024년 부부 합산 소득수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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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단국대·경기아트센터와 손잡고 미래 예술 영재 키운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30일 단국대학교, 경기아트센터와 지속 가능한 예술 성장 모델을 실현하는 ‘경기예술성장 공유학교’ 운영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예술적 재능과 잠재력을 지닌 도내 청소년을 발굴하고, 창의적 미래 예술인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 기관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체계적인 음악 영재 교육과 실무 무대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경기예술성장 공유학교’는 경기학교예술창작소, 단국대학교, 경기아트센터의 우수한 인적・교육 자원을 연계해 수준 높은 예술교육과 무대 경험을 제공하는 음악 분야 공헌형 프로그램이다.기관별 역할은 ▲(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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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수산물 편의점 ‘어부세상’ 연내 가맹 30곳 늘린다
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 수산물 유통 전문 자회사인 수협유통이 생활 밀착형 수산물 편의점 ‘어부세상’ 직영 매장을 연달아 출점했다고 밝혔다.연내 가맹점 30곳을 추가 개설해 수산물 유통 및 판매 활성화를 견인한다는 계획이다.30일,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은 수협유통이 직영 방식으로 이달 문을 연 어부세상 개롱역점(서울 송파구 소재)을 찾아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어부세상은 지역 유통망을 강화하고 수산물 소비의 일상화를 목표로 둔 수산물 전문 판매점이다.산지 직송의 다양한 수산물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주거지 인근에 개설해 소비자의 접근성을 향상했다.아울러, 산지 생산자와의 직거래로 대형마트나 전통시장 등 기존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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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전자근로계약 도입···스마트 행정 본격 가동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30일 교육공무직원 채용 시 전자근로계약서를 도입해 학교 행정 부담을 줄이고 계약 절차의 효율성과 편의성을 높인다고 밝혔다.이번 개선 방안은 도교육청 행정관리담당관과 노사협력과 간 협업을 통해 기존 수기 계약 방식의 비효율을 해소하고 채용 과정을 간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단기 채용이나 긴급 인력 대체 상황에서 수기 절차로 인한 행정적・물리적 부담이 크다는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했다. 주요 개선 내용은 ▲(학교) 4세대 나이스(NEIS) 시스템의 전자근로계약서 입력 ▲(근로자) 온라인 채용시스템 통해 비대면 서명 등이다. 이를 통해 대면 절차를 줄이고, 학교의 업무 효율성과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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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5 아동학대 ZERO 캠페인’ 시작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2025 아동학대 ZERO 시민참여 캠페인』을 오는 7월 14일부터 9월 30일까지 약 11주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에는 시민홍보대사로 김진수 대위·서혜정 소령 부부와 다섯쌍둥이 가족이 함께 참여해, 따뜻한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시민에게 전달할 예정이다.캠페인은 두 가지 주제로 나뉘어 진행된다.◇ 7월 14일 ~ 8월 17일:‘아동학대 112 신고로 모으자’ 캠페인◇ 8월 18일 ~ 9월 30일: 아동학대 예방 메시지를 나누는 ‘마음 캠페인’이번 캠페인은 시민 모두가 아동의 권리를 존중하고 보호하는 데 관심을 갖고, 아동학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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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복지공단 전남동부지부, 숙식보호대상자 이·미용 봉사 활동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남동부지부(지부장 고규봉)는 7월 30일 숙식보호대상자들에게 이·미용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에는 한승연 뷰티샵의 한승연 원장과 심은홍 미용기능장의집의 심은홍 대표원장이 참여해 정성어린 손길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두 원장은 숙식생활로 인해 미용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들을 위해 직접 시설을 방문해 머리를 손질해주었으며, 단정한 외모로 새롭게 변신한 대상자들은 오랜만에 상쾌함과 변화의 기쁨을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한승연 원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보람이었고 앞으로도 꾸준히 함께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심은홍 대표원장도 “머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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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지역건설산업 경쟁력 강화 위한 협력체계 가동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7월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관내 대형건설사업에 대한 지역업체 참여율 제고 방안 등을 집중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위원회는 황효진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이 주재했으며, 시 관련부서와 사업소, 군·구 국장, 정부 공공기관, 건설협회, 건설업체 등 총 48명으로 구성됐다.위원회에서는 최근 건설경기 침체 극복을 위한 2025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계획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이 교환됐다. 특히 공사 공구 분할·분리 계약 검토 현황과 시행 결과에 대해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인천시는 지역건설업체 수주 확대를 위한 공공기관들과 업무협약을 추진 중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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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2억원 긴급 지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계속된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지역의 생계안정 및 신속한 복구 지원을 위해 재해구호기금 2억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인해 전국적으로 발생한 피해에 대응하고 피해 지역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조치다. 지원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의 배분 계획에 따라 피해 시·도에 전달될 예정이다.인천시는 이번 긴급 지원을 통해 재난 극복을 위한 지방정부 간 협력의 의미를 되새기며 국가적 재난 발생 시 피해 주민들이 안정된 삶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유정복 시장은 “예기치 못한 재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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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천형 공공간호사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7월 30일 시청 장미홀에서 장학생을 포함한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형 공공간호사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지역 공공의료 인력 양성과 안정적 수급체계 마련을 목표로 한 ‘인천형 공공간호사 장학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해당 사업은 인천의료원의 간호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지역 내 공공의료 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2025년도 장학생 선발은 지난 4월 14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모집 공고를 통해 전국 간호대학에서 추천받은 총 180명의 지원자가운데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20명이 선발됐다.선발된 장학생에게는 1인당 최대 1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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