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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KOSPO 개방형 테크노브리지’로 중소기업 상생협력 강화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이 지난 30일 하동빛드림본부 어울림관에서 ‘KOSPO 개방형 테크노브리지’ 사업에 참여 중인 7개 중소기업과 소통 간담회를 열고 상생 협력 강화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KOSPO 개방형 테크노브리지’ 사업은 남부발전이 운영하고 폐지 예정인 하동빛드림본부 발전설비를 중소기업에 개방하여 국내에서 개발된 우수 제품의 성능을 검증하고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우수 중소기업 기자재 7건이 하동빛드림본부 현장에 설치돼 실증이 진행 중이다. 이번 간담회는 중소기업이 현장에서 기자재를 실증하며 발생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남부발전과 중소기업이 함께 슬기로운 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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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철학과, ‘제1회 동아시아철학실천학회 국제학술대회(EASPP)’ 성료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본교 철학과(학과장 심지원, 동서사상연구소 소장)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동아시아철학실천학회(회장 이영의 동국대 철학과 특임교수)와 함께 ‘21세기 동아시아의 철학실천’을 주제로 개최한 제1회 동아시아철학실천학회 국제학술대회(EASPP 2025)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학술대회는 동국대학교 철학과/동서사상연구소와 동아시아철학실천학회가 주관하고, 경북대학교 인문학술원(원장 윤재석 교수), 아시아상담코칭학회(회장 김유천 동국대 교수), 한국철학상담학회(회장 김선희 강원대 교수), 난징대 철학과/과학기술사회연구소, 시안교통대 철학과, 대만철학상담협회가 공동 주최기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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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공기업 최초 ‘전문 코치 양성기관’ 지위 획득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 이 지난 15일 공기업 최초로, 한수원 型 코치 양성 프로그램인 ‘We-Coach 양성 과정‘에 대해 한국코치협회로부터 전문 코치 양성 프로그램으로 공식 인증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한수원은 황주호 사장 취임 이후 전사 교육체계 혁신을 진행해 왔으며 교육훈련 조직 확대 등을 통해 리더십과 코칭 특화 교육을 대대적으로 개선해 왔다. 한수원은 사내 소통방식의 개선과 우수 인재 성과 극대화, 조직과 개인의 ‘함께 성장’을 목적으로 전문 코치 양성 과정을 개발했다. 이에 대해 한국코치협회는 해당 교육프로그램의 밀도 있는 기획과 함께 이론, 실습, 심화 등 체계적인 구성의 우수함에 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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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IBK기업은행과 중소기업 성장 지원 위한 협약 체결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이 지난 30일 서울 IBK파이낸스타워에서 IBK기업은행과 '중소기업의 성장잠재력을 높이는 新동반성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양 사는 400억원 규모의 ‘진짜성장론’ 펀드를 조성해 성장잠재력이 있는 중소기업들에 1%p 대출금리를 지원한다. 기업별 대출한도는 최대 10억원으로 대출금리 연 1.0%p를 감면하며, 거래기여도와 신용등급에 따라 최대 1.4%p를 추가 감면한다.주요 지원 대상은 ▲AI, 인공지능 등 혁신성장 분야 기술중심 창업기업, ▲美관세 정책에 따라 직‧간접 영향을 받는 발전산업 중소기업, ▲업의 전환 추진 중소기업, ▲해외 진출 역량 강화 추진 중소기업이다.한편,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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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서울, 제40회 ‘KRA컵 클래식(G2)’ 개최
오는 8월 3일, 무더운 여름의 열기를 더할 ‘제40회 KRA컵 클래식(G2, 3세 이상, 2,000m, 총 상금 7억 원)이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렛츠런파크 서울 제11경주에서 열린다.‘KRA컵 클래식’은 대한민국 최정상급 경주마들의 기량을 검증하는 ‘코리아프리미어 시리즈’의 두 번째 관문으로, 1985년에 ‘한국마사회장배’로 창설되어 2007년부터 ‘KRA컵 클래식’으로 명칭이 시행되어 왔다. 올해로 40회를 맞이한 이 경주는 성별과 산지에 상관없이 3세 이상 장거리 경주 최강마를 가리는 대회로, 오는 10월 대통령배(G1, 2,000m) 경주의 유력한 우승마를 가늠해볼 수 있는 중요한 전초전이라 할 수 있다. 실제로 2023년 ‘위너스맨’, 20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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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지방선거 승리의 선거캠프’ 출간… 체크리스트 27개
지방선거에 출마할 후보자와 참모들을 위한 구체적이고 입체적인 실전 매뉴얼 ‘지방선거 승리의 선거캠프’(도서출판 삼인)가 30일 출간됐다. 실전 선거 경험을 풍부하게 담은 이 책은 실제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단계별 체크리스트 27개와 함께 선거캠프 운영의 전 과정을 알기 쉽게 구성했다.이 책은 후보자의 출마 결심 전부터 시작해 선거분석과 전략 수립, 선발대와 단계별 캠프 세팅, 각 팀별 기능분장, 경선과 본선 전략, 메시지 관리, 위기대응, 온·오프라인 조직 구축, 그리고 창의적인 유세 방법까지 선거운동의 모든 실전 노하우를 꼼꼼하게 다뤘다.저자는 “포지티브는 네거티브보다 힘이 세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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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제1기 유소년 승마기자단 모집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미래 세대의 시각으로 말산업의 다채로운 매력을 발굴하고 전파할 '제1기 유소년 승마기자단'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접수 기간은 8월 5일까지다. 유소년 승마기자단 프로그램은 승마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진 유소년들이 직접 콘텐츠 생산의 주체가 되어 또래의 눈높이에서 소통하는 말산업 홍보 활동이다. 총 5명으로 구성될 예정인 「제1기 유소년 승마기자단」은 8월 말 발대식을 시작으로 12월까지 4개월간 활동한다. 단순한 정보 습득을 넘어 현장 견학과 축제 참여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말산업을 직접 경험하고, 이를 바탕으로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스토리텔러’로 활동하게 된다. 9월부터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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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마 최초 여성 조교사 이신우, 통산 400승 고지 달성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활동 중인 이신우 조교사가 지난 27일 통산 400승 기록을 달성했다.31일 마사회에 따르면 직전 주인 지난 20일 일요일 출전한 4경주 중 2경주에서 우승을 거두며 빠르게 승수를 쌓은 바 있는 이신우 조교사는 27일 오후 렛츠런파크 서울 2경주에서 ‘준마포스(한, 암, 3세)’와 김용근 기수의 우승으로 400승 고지를 밟았다. 이어 같은 날 7경주에서도 1승을 추가, 통산 401을 기록하며 상승세에 올라탔다.‘준마포스’는 8번 게이트에서 출발해 순발력 있게 단독 선두를 차지한 후 다른 말들과 점차 거리를 벌려나갔다. 직선주로에서도 탄력이 떨어지는 모습 없이 안정적으로 거리를 유지하며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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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한국경마 명장면"...웃음 안긴 귀여운 제주마 '정정당당'
◆ 이름이 “정정당당”인데... 라이벌 견제하려 깨물어버린 제주마 (7월 19일 제주4경주)경주마의 귀여운 기행이 YTN을 통해 전파를 탔다. 승부욕이 넘친 나머지 옆에서 달리던 동료 경주마를 깨물어 버린 것. 게다가 기습공격을 가한 말의 이름이 ‘정정당당’이라는 사실이 팬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피해를 본 ‘태흥신공’은 공격에 굴하지 않고 질주해 다행히 2위를 차지했고 깨물어서라도 이기고 싶었던 ‘정정당당’은 안타깝게도 ‘태흥신공’에 밀려 3위로 결승선을 밟았다.렛츠런파크 제주 경주에 출전하는 제주마들은 문화재청이 혈통과 종 보존을 위해 천연기념물로 지정하고 있는 말로 작은 체구에 비해 강인한 체력과 근성을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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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2025년 제1차 내부통제위원회 개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30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공정한 경마사업과 투명한 업무 운영으로 신뢰받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2025년 제1차 내부통제위원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한국마사회 내부통제위원회는 기관의 내부통제 추진 노력 및 성과를 경영진에 보고하고, 추진과제 이행실적 점검을 통해 개선방향을 도출하는 핵심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2025년 수립한 내부통제 추진체계는 ▲수용성 제고 ▲실효성 제고 ▲정교화 추진의 3대 전략방향 아래, ▲체계적 리스크 관리 ▲내부통제 문화 내재화 및 확산 ▲실효적 통제활동 강화 등 12개 추진과제로 구성되어 있다.이날, 회의에는 정기환 회장, 윤병현 상임감사위원, 임원진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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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충남 예산군 수해복구현장에 발 벗고 나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30일 특별재난지역인 충청남도 예산군 신양면에서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충남 예산군은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다수의 농가가 침수 피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곳으로, 피해 농민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기 위해 한국마사회 직원들이 발 벗고 나섰다. 직원 자원봉사단 30여 명이 참여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의 비닐하우스 내 수박밭 복구 작업을 도왔다.한국마사회는 무더위 속 봉사활동의 안전 확보를 위해 온열질환 예방조치 교육을 사전에 실시하고, 쿨토시·밀짚모자·음료수·얼음‧식염수 등을 준비했다. 또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간호사가 현장에 직접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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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사이언스, 2분기 매출 1619억원..."전년 대비 6배 ↑"
SK바이오사이언스가 지난해 인수한 자회사 IDT 바이오로지카(이하 IDT)의 실적 편입과 자체 개발 백신의 매출 호조에 힘입어 외형 확장을 이어갔다.SK바이오사이언스는 31일, 2025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619억 원, 영업손실 374억 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268억 원 대비 약 6배 급증하고 1분기 1,546억 원 대비로도 소폭 상승하며 견조한 흐름을 이어갔다. 상반기 누적 기준으로도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약 6.5배 증가한 3,164억 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 진행과 R&D 및 설비 투자 등에 따라 영업손실은 지속됐다.지난해 편입된 IDT는 생산성 개선 및 추가 물량 수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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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상반기 매출 1조 7000억 돌파..."역대 최대"
대한전선이 상반기 매출이 1조 7000억원을 넘어서며 역대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31일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상반기 매출 1조 7,718억 원, 영업이익 557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1조 6,529억 원에서 7.2% 증가한 성과로, 사상 최고 실적이다. 2분기 매출은 9,164억 원, 영업이익은 286억 원을 달성했다. 직전 분기인 1분기 대비 매출은 7.1%, 영업이익은 5.4% 확대된 성과다. 2024년 4분기를 기점으로 3개 분기 연속 매출 및 영업이익이 동시에 증가한 실적으로, 실적 개선세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분기 매출이 9천억 원을 돌파한 것은 2010년 3분기 이후 약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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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짜 먹는 효과 빠른 액상 소화제 ‘일동 편속액’ 출시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 물 없이 간편하게 짜 먹는 효과 빠른 액상 소화제 ‘일동 편속액(일반의약품)’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일동 편속액’은 ▲소화 불량 ▲속쓰림 ▲복통(배아픔)ㆍ위통 ▲위부 팽만감 ▲과식ㆍ체함 ▲구역ㆍ구토 ▲설사 ▲식욕 부진 등 다양한 위장관 증상에 효능ㆍ효과를 나타낸다.이 제품에는 위장을 튼튼하게 하고 소화를 촉진하는 건위제 8종을 비롯해 통증과 경련을 가라 앉히는 진통ㆍ진경제 3종, 설사를 멎게 하는 지사제 1종 등 총 12가지 생약 성분이 들어 있다.또한, 복용자를 고려해 천연 물질인 ‘프락토올리고당’을 감미제로 함유하는 한편, ▲보존제 ▲색소 ▲에탄올과 같은 첨가물은 사용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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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효성, 중복 맞아 국가유공자 삼계탕 전달
효성이 지난 30일, 중복을 맞아 서울남부보훈지청과 함께 국가유공자 200명을 대상으로 삼계탕, 삼계죽 세트를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삼계탕 세트는 무더운 여름철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나라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보답하고자 마련됐다. 후원 물품은 조리와 섭취가 편리하게 개별 포장된 삼계탕 5개와 삼계죽 4개 세트로 구성했으며 국가유공자 각 가정으로 직접 배송됐다.효성은 2015년부터 매년 2회 서울남부보훈지청과 함께 국가유공자들의 필요에 맞는 생필품을 전달하고 있다.한편, 효성은 국가유공자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을 후원하고, 매년 2회 보훈가족을 대상으로 나들이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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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나보타, 상반기 매출 1154억원..."올해 2000억원 돌파 예상"
대웅제약(대표 박성수·이창재)은 자사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가 올해 상반기 매출 1,154억 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매출 902억 원 대비 약 28% 증가한 수치로, 현재 추세대로라면 올해 연간 매출 2,000억 원 돌파도 예상된다.대웅제약의 보툴리눔 톡신은 2019년 아시아 최초로 미국 FDA 승인을 획득한 이후, 글로벌 시장에서 본격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미국은 전 세계에서 보툴리눔 톡신 수요가 가장 큰 시장으로, 품질, 안전성, 제조관리 기준이 가장 엄격한 국가다.대웅제약은 고순도·고품질을 앞세운 프리미엄 전략을 바탕으로, 의료진 대상의 교육 및 학술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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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제약바이오 진로탐색 프로그램 ‘버들과학진로캠프’ 성료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은 지난 30일 본사에서 청소년 진로체험 프로그램인 ‘버들과학진로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버들과학진로캠프’는 제약바이오 분야에 관심있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021년부터 사업장 인근 학교와 연계하여 운영해 온 유한양행 대표 청소년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서울과 용인, 충북 오창 등 사업장 인근 지역 고등학교와 연계해 진행되며, 연구원 멘토링, 중앙연구소 온라인 견학 등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교육을 통해 제약바이오 분야에 대한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 본사에서 진행된 버들과학진로캠프에는 경문고, 동작고, 숭의여고 학생 100명이 참여했으며, 진로교육 전문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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