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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협동조합 실전학교' 개최
용산구가 용산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협동조합 실전학교’를 개최해 여성 강사의 자립 역량 강화에 나섰다.이번 교육은 ‘용사클래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용사는 ‘용산구 사회적경제’ 앞 글자를 땄다. 용사클래스에서는 구민들이 사회적경제의 가치와 운영 방식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강의, 탐방, 체험 등 다양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날 교육은 구청 민관협력일자리사업으로 추진한 용산여성인력개발센터 ‘메타버스를 활용한 미래교육 강사 양성과정’ 수료생 19명을 대상으로, 협동조합 설립을 통해 공동 사업과 안정적인 일자리를 모색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수료생 대부분은 경력단절 여성들로 구성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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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2025년 마을공동체 2차 공모사업' 선정 결과 발표
성동구는 ‘2025년 마을공동체 2차 공모사업’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선정된 모임과 협약식을 진행했다.이번 2차 공모에서는 5개 모임이 새롭게 선정되어, 1차 공모를 통해 선정된 40개 모임을 포함해 총 45개 모임에 6,053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2차 공모는 ‘골목축제를 통해 동네이웃 만들기’와 ‘공론장 지원사업’을 지정 주제로 진행됐다. 초등학생 대상 사진 교육과 전시회, 이웃 아동과 함께하는 놀이 행사 등 이웃 간 교류를 위한 골목축제와 함께, 청년 정책 및 지역사회 통합 돌봄을 주제로 한 공론장 운영도 포함됐다.지난 7월 28일에는 ‘공동체 통합 돌봄’을 주제로 한 모임이 성동50플러스센터에서 '공동체 통합돌봄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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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 부산대병원서 8월 안전일터 조성의 날 캠페인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본부장 정종득)는 8월 6일 부산 서구 소재 부산대학교병원에서 8월 안전일터 조성의 날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안전일터 조성의 날 캠페인은 부산지역 안전문화실천추진단인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와 부산대학교병원 중대재해예방팀(원장 정성운)이 함께 했으며, 시민들과 병원 직원 및 환자들을 대상으로 ▲폭염안전 5대 기본 수칙(물·그늘·휴식·보냉장구·응급조치)이 담긴 온열질환 예방물품(부채, 포도당 캔디, 이온음료 등)과 예방가이드(OPS) ▲안전메시지(안전한 일터, 모두의 행복)홍보 물품(물티슈)를 배포하며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알렸다.부산대학교병원 주변 지하철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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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지역 마을 운수 종사자에게 처우개선비 지원
광진구가 지역 마을버스 운수종사자의 근로 여건을 개선하고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처우개선비를 지원한다. 현재 광진구에는 3개의 마을버스 운수업체가 5개 노선을 운행 중이다. 마을버스는 지역 내 타 교통수단과의 연결을 담당하며, 대중교통 사각지대의 접근성을 보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운수종사자의 임금과 복지 수준은 시내버스에 비해 전반적으로 열악한 실정이다. 대부분 최저임금 수준의 기본급과 수당으로 급여가 구성돼 있으며 상여금 또한 전무하다. 이러한 처우 격차는 운전기사의 이직과 신규 인력 유입의 어려움으로 이어지며, 배차간격 지연, 운행 불안정, 서비스 품질 저하 등 운영 전반에 영향을 미쳐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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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메론킥, 글로벌 시장 공략
농심이 메론킥을 북미(미국·캐나다) 지역에 본격 수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 농심 관계자는 "초도 물량 4만 박스(약 40만 달러)를 포함해 총 10만 박스(약 100만 달러) 규모다"라고 전했다. 이어 "메론킥은 현재 북미지역 아시안 마켓 중심으로 입점을 확정했고, 월마트 등 주요 대형마트와 이커머스 아마존에도 입점을 추진 중이다"라며 "북미 수출 제품은 영어 표기 패키지를 적용해 현지 소비자 접근성을 높였고, 현지 유통 특성을 고려해 45g, 180g 두 가지 중량으로 운영된다"라고 말했다. 농심은 지난 상반기 바나나킥이 유명 스타의 최애 스낵으로 꼽히며 큰 관심을 받은 시기에 신제품 메론킥을 출시하며 ‘킥(Kick)’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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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바셋, 윤수훈 작가와 ‘망한 여행’을 주제로 한 북토크 진행
매일유업 관계사 엠즈씨드(대표 권익범)가 운영하는 스페셜티 커피 전문점 폴 바셋이 오는 9일, 한남 커피스테이션점에서 윤수훈 작가와 함께 <계획대로 될 리 없음!>책으로 북토크를 개최한다.매일유업 관계자는 "이번 북토크는 휴가철을 맞아 ‘망한 여행 전시회’라는 주제로 작가와 ‘망한 여행’에 대한 에피소드를 나누고, 여행지에서 사 온 망한 기념품을 전시하는 등 참석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라며 "<계획대로 될 리 없음!>은 시작부터 꼬여버린 23살 청년의 망한 여행기를 다룬 내용으로 13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스타툰 작가 윤수훈이 집필한 책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폴 바셋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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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제2회 대통령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 생중계 진행
SOOP은 8월 6일(수)부터 16일(토)까지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제2회 대통령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고 밝혔다.SOOP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지난해 개최된 ‘제1회 대통령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전국 단위 유소년 야구대회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와 광주광역시야구소프트볼협회(GBSA)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다"라고 말했다. SOOP은 지난 2023년 ‘대통령실 초청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와 2024년 ‘제1회 대통령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에 이어 올해도 대회 총괄 기획과 중계방송 제작을 맡아 박진감 넘치는 유소년 야구 대회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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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 2분기 매출 3277억 기록
에이피알은 6일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2025년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3277억 원, 영업이익 846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111%, 영업이익 202%가 성장한 것으로, 영업이익률(25.8%)까지 포함해 전 부문에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라며 "통상 2분기는 업계 비수기로 불리나, 에이피알은 2개 분기 연속 시장 기대치를 넘어서는 실적과 함께 뷰티 산업 전체적으로도 발군의 실적과 성장세를 보였다"라고 전했다. 이어 "역대급 2분기 실적에 따라 2025년 상반기 전체 실적 역시 ‘사상 최대 반기 실적’을 경신했다"라며 "에이피알의 상반기 연결 기준 잠정실적은 매출 5938억 원, 영업이익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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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년원, 현실판 하모니 '삐딱한 나비' 합창 발표회
광주소년원(원장 이승원)은 8월 6일 (사)화월주와 함께 특별한 합창발표회 ‘ 삐딱한 나비 ’ 를 성공적으로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발표회는 지난 6월 소년원생들에게 문화예술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양기관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약 2개월 간 진행된 공예 및 합창 수업의 결실을 발표하는 자리였다. 그동안 총 19명의 소년원생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이번 공연은 그들의 노력과 성장의 흔적을 고스란히담아냈다.‘삐딱한 나비’ 라는 발표회명은 합창곡 ‘ 삐닥하게 ’ 와 ‘Butterfly’ 를 결합한 것으로, 현재의 어려운 상황을 딛고 나비처럼 자유롭고 힘차게 날아오르기를 바라는 소년원생들의 염원이 담겨 있다.이날 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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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브리오신, 식기용 주방세제 신규 향 2종 출시 外
프랑스 명품 세제 브랜드 ‘브리오신’이 베스트셀러 제품인 ‘식기용 주방세제 ’의 신규 향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브리오신 신제품 주방세제 2종은 상쾌한 라임향과 은은한 오렌지 블라썸향으로 구성되었으며, 강력한 세정력의 고농축 포뮬러에 프렌치 감성의 감각적인 향과 디자인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식기용 주방세제 라임향’은 청량하고 싱그러운 라임 향으로 진한 음식 냄새까지 말끔히 제거해주는 강력한 세정력을 자랑한다. ‘식기용 주방세제 오렌지 블라썸향’은 상쾌하면서도 은은한 오렌지 블라썸 향으로 기름때와 미끌거림을 부드럽게 세척해주며, 사용 후 잔향까지 기분좋은 주방세제다.브리오신 신제품 주방세제 2종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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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2분기 영업이익 659억원...전년 동기 대비 29% 상승
하이브가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하이브 매출은 7056억원으로, 종전 2분기 최대 기록이었던 지난해 같은 기간(6405억원) 보다 10.2% 증가했다. 직전 분기 대비로는 41% 상승했다. 영업이익은 65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 직전 분기 대비 205% 성장했다. 영업이익률은 7.9%에서 9.3%로 1.4%포인트(p) 상승했다. 전체 매출 중 아티스트 활동과 직결된 직접 참여형 매출은 4479억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공연 부문 매출은 188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1% 급증하며 성장을 주도했다. 2분기 하이브 뮤직그룹 아티스트들의 월드투어와 팬 콘서트에는 약 180만 명의 팬들이 함께했다. 방탄소년단 진과 제이홉의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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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AI 서비스로 AWS 파트너 인증 획득
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가 자사 AI 서비스의 기술력과 신뢰성을 입증하며, 아마존 웹 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의 ‘AWS 파트너 소프트웨어 패스(AWS Partner Software Path)’ 인증을 획득했다.하나투어 관계자는 "AWS 파트너 패스는 솔루션 구축, 교육, 컨설팅, 전문 서비스 제공 등 모든 분야에서 AWS와 파트너십을 가속화하고,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하는 프레임워크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인증은 하나투어의 AI 서비스가 AWS의 엄격한 심사를 통과해, 안정성과 보안성, 기술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라며 "글로벌 클라우드 보안 및 품질 기준을 충족함을 보여주는 성과로 서비스의 안정성과 확장성,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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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경제지주, 세스코와 대전공판장에서 식품안전 및 원산지 점검 나서
농협경제지주는 식품안전솔루션 전문위탁업체인 세스코와 함께 6일 대전공판장에서 식품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에서는 ▲농산물 원산지 표시·식품위생 관련법 준수 여부 ▲작업장 청결상태 ▲설비, 시설관리 상황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농협경제지주는 안전한 농산물 유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매년 공판장 식품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9개소 확대하여 총 15개소(경제지주 11개소 및 지역농협 4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 “농협공판장은 농업인이 정성껏 생산한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안전하게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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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범농협 대규모 공동할인 행사 '농협데이' 진행
농협경제지주가 7일부터 20일까지 범농협 대규모 공동할인 행사인 '농협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농협데이'는 고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범농협 계열사에서 마련한 행사로, 전국 하나로마트와 온라인 플랫폼인 농협몰·농협맛선·목우촌몰·한삼인몰 등에서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농축산물 최대 50% 할인(하나로마트) ▲55% 릴레이 초특가 할인(농협몰) ▲신규고객 웰컴쿠폰 증정(하나로마트앱) ▲김치, 건강제품 50% 할인 및 추가 20% 특가 할인(농협맛선) ▲목우촌 베스트 상품 최대 50% 할인(목우촌몰) ▲선물세트, 홍삼스틱, 앰플 최대 60% 할인(한삼인몰) 등 다양한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할 계획이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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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축산물도매분사, 신규 소매채널 브랜드 '더한점' 런칭
농협경제지주 축산물도매분사가 도축·경매·정형·포장 등 전 과정을 농협이 책임 판매하는 신규 소매채널 브랜드 '더한점'을 런칭했다고 6일 밝혔다. '더한점'은 생산의 전 과정을 농협시설에서만 수행하는 One-Chain시스템을 적용했다. 포장재는 종이트레이를 사용해 친환경적 가치도 실현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또한, 모든 제품은 농협축산연구원에서 한우DNA 검사와 함께 항생제 잔류 물질검사를 통과한 농협안심한우만을 사용했으며, 소비자들은 쿠팡 로켓배송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농협경제지주 윤용섭 축산물도매분사장은 “농협에서 새롭게 출시한 믿고 먹을 수 있는 '더한점'에 많은 관심바라며, 앞으로도 고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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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GRS, 동남아 말레이시아 진출 파트너십 계약 체결
롯데GRS(대표이사 차우철)가 동남아시아 국가에서의 K-버거 저변 확대를 위해 말레이시아 시장에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의 전략적 진출을 위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롯데GRS 관계자는 "말레이시아에서 진출을 위해 선정된 파트너사는 현지 F&B 사업 및 리조트 사업 등을 영위하는 세라이 그룹(Serai Group)으로 파인 다이닝•피자 등 다양햔 F&B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외식 사업에 대한 높은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다"라고 전했다. 이날 체결된 전략적 파트너십 운영 계약에는 롯데GRS 차우철 대표이사와 파트너사 세라이 그룹 나집 하미드 회장, 양사의 경영진이 참석해 해외 사업 가속화를 통한 글로벌 사업 역량 확대의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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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2025년 양산시 소상공인 특별보증 지원 업무협약’ 체결
BNK경남은행은 6일 ‘2025년 양산시 소상공인 특별보증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산시청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BNK경남은행 김태한 은행장, 양산시 나동연 시장, 경남신용보증재단 이효근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양산지역 소상공인의 재도약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BNK경남은행은 지역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한 보증 재원으로 5억원을 특별 출연했다. 경남신용보증재단은 특별 출연금의 15배인 75억원을 소상공인 업체당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하고 보증비율(95%)을 우대 적용하기로 했다. 양산시는 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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