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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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테이스트 오브 런던 2025’에서 진로 단독 부스 운영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영국 최대 미식 축제인 ‘테이스트 오브 런던(Taste of London) 2025’에 참가한다고 30일 밝혔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이번 행사 참가는 현지 소비자 접점을 다각도로 확대하고 있는 하이트진로의 글로벌 전략 일환 중 하나다"라고 전했다. 이어 "‘테이스트 오브 런던’은 매년 6월, 런던 중심부 리젠트 파크(Regent’s Park)에서 열리는 영국 최대 규모의 푸드 페스티벌이다"라며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열린 올해 행사에는 런던을 대표하는 레스토랑과 세계 각국의 요리, 미슐랭 셰프의 쿠킹쇼, 다양한 주류 브랜드가 한자리에 모였으며, 약 5만여 명 이상의 관람객들이 축제를 찾아 뜨거운 반응을 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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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유니버스, 여름 캠페인 ‘나의 세계를 놀랍게’ 진행
놀유니버스(공동대표 배보찬ㆍ최휘영)가 여름 캠페인 영상을 순차 공개하며 시즌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놀유니버스 관계자는 "여행과 여가, 문화 생활 속 감정의 순간에 집중해 총 3부작으로 구성된 여름 브랜드 캠페인 영상을 새롭게 선보인다"라며 "여행을 떠나는 순간의 설렘을 담은 ‘하늘은 언제나 그곳에 있었다’ 편과 친구들과 떠난 바다의 여유로움과 청량함을 표현한 ‘여름이 내게 놀러왔다’ 편을 먼저 소개했으며, 오늘(30일) 오전 10시에는 페스티벌의 활기와 감동을 담은 마지막 영상 ‘내가 가장 뜨거운 계절의 시작’ 편을 공개한다. 세 편 모두 NOL 공식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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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페르노리카 미들턴, 세계 최고의 국제 증류소’ 타이틀 획득 外
페르노리카 그룹의 한국 법인인 주식회사 페르노리카코리아(Pernod Ricard Korea, 이하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아이리쉬 위스키 브랜드 ‘제임슨 (Jameson)’과 싱글 팟 스틸 위스키 ‘레드브레스트(Redbreast)’ 등을 생산하는 ‘미들턴 증류소(Midleton Distillery)’가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2025 샌프란시스코 월드 스피리츠 대회(San Francisco World Spirits Competition, SFWSC)에서 41관왕을 차지하며 ‘세계 최고의 증류소(Most Awarded International Distillery)’로 공식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아일랜드 코크 주에 위치한 ‘미들턴 증류소’는 200년 전통을 자랑하며, 전문성과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최고 품질의 아이리쉬 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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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디지털 자산 교육 ‘업클래스(UP Class) 금융골든벨’ 진행
업비트, 증권플러스 등을 운영하는 두나무(대표 오경석)가 50대 이상 장노년층의 디지털 금융 역량 강화를 위한 ‘도전! 금융골든벨(이하 금융골든벨)’을 마쳤다고 30일 밝혔다.두나무 관계자는 "‘도전! 금융골든벨’은 금융위원회 소관 비영리 공익법인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회장 윤덕홍)과 금융감독원이 금융사들과 함께 진행해 온 시니어 대상 금융교육으로 디지털 자산 업계에서는 두나무가 최초다"라고 전했다. 이어 "두나무의 금융골든벨은 장노년층의 디지털 금융 소외를 막고 안전하게 노후 자산을 운용할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됐다"라며 "두나무가 ESG 차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세대별 맞춤형 디지털 자산 교육 프로그램 ‘업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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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위드, ‘스마트패스 기반 호텔 서비스’ 공동 개발 MOU 체결
한컴위드는 호텔 디지털 전환 설루션 기업 티오더스테이(대표 김용운)와 ‘스마트패스 기반 호텔 서비스’ 공동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한컴위드 관계자는 "티오더스테이의 호텔 운영 플랫폼 ‘아이스테이(i’stay)’에 한컴 오스를 접목함으로써, 비대면 체크인과 입실이 가능해져 이용자 대기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게 된다"라며 "티오더스테이는 국내 주요 특급 호텔을 포함해 약 200여 개 호텔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디지털 콘텐츠 편집 툴과 다국어 번역 기능 등을 통해 투숙객의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협약은 △호텔 현장의 인력 부담을 줄이고 고객 경험을 강화하기 위한 서비스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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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서경찰서, 서울시와 영동·양재대로 대형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 위한 합동 간담회 개최
서울 수서경찰서(서장 손창현)에서는 30일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영동·양재대로 대형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서울 강동구 9호선 및 경기 안산시 신안산선 대형 건설현장 사망사고가 연이어 발생하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다. 이미 시작된 국지성 호우 형태의 장마에 대비하고, 폭염시 일사병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수서서 교통과장, 교통안전계장, 서울시 산하 도시기반시설본부 공구별 주무계장, 도로교통공단 안전시설부 과장, 강남구청 담당자, 도시기반시설본부에서 발주한 대형건설현장 책임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형공사현장의 건설사별 안전관리 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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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채용연계형 인턴 모집
LF가 'Live Fashion, Lead Future(패션을 실현하고, 미래를 이끌다)’라는 슬로건 아래 2025년 채용연계형 인턴십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LF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현장 체험을 넘어, 기업 철학과 브랜드 비전을 내재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실무 중심의 역량 강화 및 조직과의 연계 가능성까지 고려해 설계됐다"라며 "LF는 인턴십을 통해 급변하는 글로벌 패션산업에 대응할 수 있는 창의성과 실행력을 갖춘 유망 인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차세대 핵심 성장 동력으로 직접 육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인턴 모집은 ▲기획바이어 ▲해외사업 ▲경영기획 3가지 핵심 직군에서 진행되며, 실무 경험을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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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주도 사회적경제 만나 ‘소셜 페스타 in 경기’ 기획전 펼쳐
경기도와 제주도 사회적경제조직 우수제품이 기획전을 통해 소비자들을 만났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28일 토요일부터 시흥꿈상회(시흥프리미엄아울렛점) 내에 위치한 경기도 사회적경제 거점매장 ‘공삼일샵’(031#)에서 ‘소셜 페스타 in 경기’ 기획전을 9월까지 3개월 동안 펼친다고 30일 밝혔다. 제휴 기획전은 경기도주식회사와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지난해 9월 27일 체결한 ‘경기도-제주도 사회적경제조직 판매교류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에 따른 것이다. 기획전을 통해 공삼일샵은 경기도 사회적경제조직 50개사(社) 물품에 제주도 사회적경제조직 15개사(社)의 우수 제품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였다. 특히 제주도의 특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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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기후위기 대응 실천하는 분들이 ‘조용한 영웅’”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오늘 ‘도민이 만드는 대한민국 첫 기후정책회의’인 <경기도 기후도민총회> 인사말을 통해 “정치를 시작하면서 가졌던 제 꿈 중 하나가 이루어진 날” 이라면서 “‘시민의회’를 꼭 한번 해보고 싶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오늘 제 꿈이 이루어지는 날”이라고 했습니다. 김 지사는 “우리 경기도가 그동안 기후위기에 가장 선제적으로 대응을 했지만 어떻게 보면 ‘탑다운’ 식으로 저나 도청이 쭉 결정을 했다” 면서 “이제 직접민주주의에 기반한 우리 시민들의 정책 제안과 공론의 장, 숙의의 장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저는 너무나 기쁘다. 앞으로 경기도는 여러분들이 내시는 정책에 귀를 많이 기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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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실국장 및 부단체장 승진 인사 임명장 수여식 개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오늘 도청 실국장 및 부단체장 승진 인사 대상자에게 임명장을 주는 자리에서 ‘세가지 메시지’를 주고 싶다며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김 지사는 첫째, “도청 안에 있던, 나가 있던 우리는 한팀”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나가고 나면 지사의 도정 방침, 도청 방침과 유리되는 경향이 없도록, 도청과 한 팀이라는 점을 명심해달라” 고 당부했습니다. “어느 자리에 있든 지금 그 자리가 최고의 요직이라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달라”고도 했습니다. 김 지사는 두번째로 “일(도정)의 마무리가 아니다. 새로운 일도 더 강력하게 추진해달라”고 독려했습니다. “저는 확신한다. 지난 3년 보다 앞으로 1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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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한민국 기후민주주의 첫 사례 ‘기후도민총회’ 출범
국내 최초의 법제화된 직접민주주의 방식의 기후정책 숙의공론 기구인 ‘경기도 기후도민총회’가 출범한다. 기후도민총회의는 지난 1월 시행된 ‘경기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조례’에 따라 구성된 기후위기 대응 숙의공론 기구다. 경기도는 30일 오전 10시 30분 시흥에코센터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강금실 경기도 기후대사 등이 함께한 가운데 기후도민총회 출범식을 개최하고 도민 120명을 기후도민총회 회원으로 위촉했다. 김 지사는 이날 참석자들과 기후도민총회 슬로건인 ‘도민이 만드는 대한민국 첫 기후정책회의’ 의제로 다양한 질문과 의견을 나눴다. 기후도민총회 회원으로 위촉된 120명의 도민은 선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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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용위기 대응 프로젝트’ 본격 추진
경기도가 자동차 부품 제조업 등 고용둔화가 우려되는 업종 종사자와 기업을 위한 ‘경기도 고용위기 대응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경기도는 고용노동부 지역일자리사업 추가 공모 사업인 ‘고용둔화 대응지원 사업’에 선정돼 국비 총 22억 원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도는 국비에 도비를 보태 총 27억 5천만 원 규모로 ‘경기도 고용위기 대응 프로젝트’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대내외 경제 여건 변화와 지속된 경기침체로 고용이 둔화되거나 둔화가 우려되는 자동차 부품 제조업과 기타 기계 및 장비 제조업의 고용안정과 복지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특히 미국의 보호무역 기조 강화와 내수 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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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시작
경기도는 오는 7월 1일부터 ‘2025년 하반기 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신청자를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월부터 6월까지 발생한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 이자이며, 접수 마감은 8월 14일 오후 6시다. 신청 자격은 2009년 2학기 이후 대출받은 등록금 및 생활비의 이자를 상환 중인 대학·대학원 재학생(휴학생 포함)과 미취업 졸업생이다. 단, 학점은행제 학습자는 제외된다. 졸업 후 10년 이내(대학), 4년 이내(대학원)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이때 신청일 기준 본인 또는 직계존속(부모, 조부모, 외조부모 중 1인)이 2024년 7월 1일부터 2025년 7월 1일까지 주민등록상 1년 이상 경기도에 계속 거주해야 한다. 경기민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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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배우 안재모·개그맨 김종석·가수 이창환 등 홍보대사 위촉
경기도의회(의장 김진경)는 27일 배우 안재모, 개그맨 김종석, 가수 이창환,가수 유경, 가수 김선준, 팝페라가수 고현주 등 문화예술계에서 활약 중인6명을 홍보대사로 신규 위촉했다.이번 위촉으로 의회 홍보대사는 배우 홍경인, 개그맨 윤정수 등 기존 인원에 새롭게 위촉된 6명이 더해져 총 22명(팀)으로 확대됐다.신규 홍보대사는 의회 ‘홍보대사 선정 심의위원회’(위원장 남경순)의 엄정한심사를 거쳐 공정하게 선발됐다.홍보대사들은 앞으로 2년간 의정활동 홍보물 제작과 도의회 주요 행사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도민과의 친밀도를 높이고, 경기도의회의 가치를확산하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배우 안재모는 KBS ‘왕과 비’, 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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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더미식, 보양식 삼계탕 선보여
하림의 간편식 브랜드 ‘The미식(더미식)’은 여름 보양식의 대표 메뉴인 삼계탕 2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하림 관계자는 "신제품은 ‘삼계탕’과 ‘닭다리 삼계탕’으로 100% 국내산 신선한 닭을 사용했으며, 더미식만의 차별화된 조리 기술로 맛을 한층 끌어올렸다"라며 "끓이기 전 닭고기를 한 번 쪄내는 ‘자숙’ 공정을 통해 기름기를 제거하고, 깔끔하고 담백한 국물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삼계탕’은 45호 닭 한 마리를 통째로 사용했으며, 얼리지 않은 냉장육으로 닭고기 식감이 부드럽고 쫄깃하다"라며 "생강, 양파, 마늘 등을 넣고 정성껏 4시간 이상 고아낸 육수에 국내산 수삼, 밤, 잣, 은행, 찹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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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김동연 지사-임태희 교육감과 ‘협치’로 노동 존중 실천
김진경(더민주, 시흥3) 경기도의회 의장과 김동연 도지사, 임태희 교육감이경기도의회 청소원 휴게실 환경개선에 한뜻으로 뭉치며 실천적 협치의 모범을 만들었다.김진경 의장과 김동연 지사, 임태희 교육감은 27일 도의회 예담채에서 정담회를 갖고, 도의회 청소원들의 열악한 휴게실 문제 해결을 위해 각자의 대기실 일부를 할애, 청소원 휴게 공간을 확장하는 것에 뜻을 모았다.김 의장은 이날 즉석에서 청소원 휴게실의 협소함과 환기 부족 등의 문제를 설명하며 휴게실과 인접한 기관장 대기실 공간을 활용해 환경개선에 나서는 방안을 제안했고, 김 지사와 임 교육감 모두 흔쾌히 동의했다.김 의장과 김 지사, 임 교육감은 특히 정담회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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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한국교육시설안전원과 ‘학교시설 정책·기술 협력’ 업무협약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30일 남부청사에서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이사장 허성우)과 ‘학교시설 정책·기술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경기미래형 하이브리드 신축학교’ 모델 구축과 함께 ‘화재 안전 강화’를 위한 정책·기술적 대응체계를 공동 추진하기 위해 마련했다.협약식에는 임 교육감과 허 이사장을 비롯해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하이브리드 학교 설계 기술의 현장 적용 ▲공동 지침(가이드라인) 및 설계지침 개발 ▲기술 교류를 위한 연구회·토론회 운영 등 전문 지원 협력체계 구축 ▲화재 ‘제로(ZERO)’를 목표로 한 ‘3E(교육·관리·환경)’ 전략 추진 ▲국내외 사례(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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