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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지역사회 쪽방촌 혹서기 긴급 지원활동 전개
전력거래소(이사장 직무대행 김홍근)는 지난 13일, 광주광역시 동구 쪽방촌 주민들을 대상으로 혹서기 긴급 지원활동을 전개하는 ‘KPX 행복동행’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활동을 통해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쪽방촌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 복지·위생 등 생활권을 보호하기 위한 혹서기 대비 생필품 키트를 지원하고 당일 주민들 대상 배식 봉사를 시행했다. 전력거래소는 광주광역시 동구청 통합돌봄과 및 쪽방촌 공동체 공간인‘들랑날랑 커뮤니티센터’와 협력하여 쪽방촌 주민들을 대상으로 혹서기 대비 희망 물품 수요를 조사하고 생필품 키트를 마련했다. 당일 전력거래소 반디봉사단이 직접 포장한 생필품 키트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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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전남도, 국회서 전복 시식회와 특판전 개최
수협중앙회와 전라남도는 지난 13일, 국회의사당 국회소통관 앞마당에서 ‘전복 시식회 및 특판전’을 열고 여름철 대표 보양식인 전복 알리기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고수온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양식 수산물의 적체 문제를 해소함으로써 어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국민들이 신선한 수산물을 널리 즐길 수 있도록 소비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노동진 수협중앙회장과 전남 관내 회원조합장들을 비롯해 행사를 주최한 박지원 의원(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과 김영록 전남도지사, 전남 관내 지자체장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특히 우원식 국회의장, 정청래 당대표, 김병기 원내대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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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의원, “선열들의 뜻 이어 자유·평등·민주 대한민국 완성”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더불어민주당 허성무 (창원시성산구)국회의원은 8월 15일 오전 창원 단정공원을 찾아 배중세 지사 순국기념비에 헌화·분향하고 참배했다고 밝혔다.배중세 지사는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에 헌신하며 조국 독립을 위해 온 생애를 바친 경남 출신 독립운동가다. 허성무 의원은 참배 직후 “독립은 과거의 사건이 아니라 오늘도 이어가는 과제”라며 “선열들의 피와 희생으로 되찾은 나라를 더 평등하고 민주적인 대한민국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현세대의 책무”라고 밝혔다.허성무 의원은 광복절을 앞둔 8월 13일, 영화 <독립전쟁, 끝나지 않은 전쟁을> 관람하며 봉오동·청산리 전투의 주역인 홍범도·김좌진·최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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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4500명 장학금 'KB국민은행' 1금융권 '포용금융' 관심도 1위…하나·신한은행 순
올 상반기 1금융권 은행 가운데 '포용금융'에 가장 많은 관심을 쏟은 곳은 KB국민은행으로 나타났다. 하나은행과 신한은행이 뒤를 이었다.지난 14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카페·트위터·인스타그램·유튜브·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단체·정부/공공 등 12개 채널 24만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올 상반기 1금융권의 포용금융 관련 정보량을 분석했다고 밝혔다.조사 대상은 1금융권중 수도권 은행만을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정보량 순으로 △KB국민은행 △하나은행 △신한은행 △NH농협은행 △우리은행 △IBK기업은행 △한국산업은행 △Sh수협은행 △한국씨티은행 △SC제일은행 △한국수출입은행 등이다.조사 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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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단신] 롯데호텔앤리조트, ‘2025 희망과 함께하는 베이커리 클래스’ 성료
롯데호텔앤리조트는 지난 6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검벽돌집에서 요리 재능기부 행사 ‘2025 희망과 함께하는 베이커리 클래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재능기부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베이커리 클래스에는 나성주 시그니엘 서울 제과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대파소시지 브레드’와 ‘커스터드 병 푸딩’ 레시피를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친근하게 전했다.1992년 롯데호텔에 입사한 나성주 제과장은 30년 이상 제과제빵 분야에서 활약하며 독일 IKA 세계요리올림픽 금메달, 룩셈부르크 요리 월드컵 대회 개인전 공예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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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이슈] ‘아이언 터틀’ 박준용, UFC 321서 알리스케로프 상대로 10승 도전 “랭커 수준 시험”
‘아이언 터틀’ 박준용(34)이 컴뱃 삼보 세계 챔피언 이크람 알리스케로프(32∙러시아)를 상대로 UFC 10승에 도전한다. 박준용(19승 6패)은 오는 10월 26일(이하 한국 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야스섬 에티하드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321: 아스피날 vs 간’에서 컴뱃 삼보 세계 챔피언 알리스케로프(16승 2패)와 미들급(83.9kg)으로 맞붙는다. 이번에 승리하면 ‘스턴건’ 김동현(13승)에 이어 한국 선수 두 번째로 UFC 10승 고지를 밟는다. 박준용은 강자로 정평난 알리스케로프의 이름을 듣자마자 바로 경기를 수락했다. 그는 “격투기는 센 선수들이랑 붙어보려고 시작했다”며 “상대 봐가면서 싸울 거면 애초에 UFC에 안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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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단신] 토니모리, 2분기 영업익 56억원, 전분기 대비 52.9% 증가
토니모리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625억 원, 영업이익 56억 원을 기록했다고 지난 14일 공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27.7%, 영업이익은 52.9% 늘었으며, 전년 동기 대비로는 각각 32.7%, 4.8% 증가했다.토니모리는 2분기 국내외 화장품 판매, 화장품 OEM/ODM 등 고른 부문에서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성장 가도를 이어 나갔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는 다이소, 올리브영 등 신채널을 중심으로 한 매출 확대가 전체 실적을 견인했으며, 인바운드 관광객 증가에 힘입어 면세 채널의 매출도 성장세를 나타냈다.다이소 전용 브랜드 ‘본셉(BONCEPT)’은 비타씨 및 여름철 색조 신제품 인기에 힘입어 지난 7월 월 매출이 역대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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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이슈] 뒤 플레시, 14승 무패 치마예프 상대로 UFC 미들급 3차 타이틀 방어…승자는 누구?
UFC 미들급(83.9kg) 챔피언 드리퀴스 뒤 플레시(31∙남아프리카 공화국)가 무패 신성 함자트 치마예프(31∙러시아/UAE)의 진격을 막아낼 것인가. ‘스틸녹스’ 뒤 플레시(23승 2패)는 오는 17일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유나이티드 센터에서 열리는 ‘UFC 319: 뒤 플레시 vs 치마예프’ 메인 이벤트에서 랭킹 3위 ‘보르즈’ 치마예프(14승)를 상대로 UFC 미들급 타이틀 3차 방어전에 나선다. 승부는 초반에 날 가능성이 높다. 치마예프는 14승 중 12번을 2라운드 안에 끝낸 타고난 피니셔다. 판정까지 간 건 단 두 번뿐이다. 특히 지난해 10월 전 UFC 미들급 챔피언 로버트 휘태커를 3분 34초 만에 페이스 크랭크 서브미션으로 제압하며 전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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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면세점노조, 행정법원 앞 기자회견 가져…"사용자성 및 교섭의무 인정"촉구
백화점면세점판매서비스노동조합은 8월 14일 오후 1시 서울 서초구 서울행정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백화점·면세점이 협력업체 노동자의 노동조건을 실질적으로 통제하면서도 교섭의무를 회피해 온 현실을 규탄하고, 사법부에 사용자성 및 교섭의무 인정을 촉구했다고 밝혔다.기자회견은 백화점면세점노조 이서영 사무처장의 사회로 백화점면세점노조 김소연 위원장, 김주연 서비스연맹 법률원 변호사, 서비스연맹 홍창의 수석부위원장, 임해연 클라랑스코리아 지부장(백화점), 최상미 엘코잉크 지부장(면세점)의 각 발언과 퍼포먼스로 진행됐다.이날은 노동조합이 백화점·면세점 12개사(롯데쇼핑 주식회사, 주식회사 신세계, 주식회사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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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공단 전남동부지부, 광복 80주년 기념 청렴캠페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남동부지부(지부장 고규봉)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8월 14일 ‘광복의 정신, 청렴으로 이어가다’를 주제로 청렴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독립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그 정신을 현대 사회의 핵심 가치인 청렴으로 계승·발전시키기 위해서다. 지부 직원들은 태극기에 직접 청렴 서약을 작성하며 청렴실천 의지를 다졌고, 이를 통해 내부 청렴 문화 확산과 조직 신뢰 제고를 약속했다.고규봉 지부장은 “광복의 정신을 되새기며, 국민의 신뢰를 받는 청렴한 기관이 되기 위해 직원 모두가 한마음이 됐다”며 “앞으로도 청렴을 기본으로 한 직무 수행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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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분양대금 반환의무 피고(수탁자) 부담 부분 원심 파기환송
대법원 제1부(주심 대법관 서경환)는 이 사건 분양계약의 해제로 인한 원상회복으로서 분양대금 반환의무는 피고가 부담한다는 원심판결 중 피고 패소 부분을 파기하고, 이 부분 사건을 다시 심리·판단하도록 원심법원에 환송했다(대법원 2025. 7. 3.선고 2024다204986 판결).피고는 N 주식회사(이하 ‘N’)와 사이에, 고양시 일산서구 AF(이하 ‘이사건 토지’) 지상에 이 사건 건물을 신축해 분양하는 사업을 위한 관리형 토지신탁계약(이하 ‘이 사건 신탁계약’)을 체결한 수탁자이다. 피고는 이 사건 신탁계약을 원인으로 이 사건 토지에 관한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쳤고, 이후 신축된 이 사건 건물에 관하여 소유권보존등기를 마쳤다. 원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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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송철호 전 울산광역시장 공직선거법위반 무죄 원심 확정
대법원은 송철호 전 울산광역시장에게 징역 3년(수사청탁 및 하명수사로 인한 공직선거법위반/법정구속은 안함) 및 무죄(공공병원 선거공약 지원으로 인한 공직선거법위반)를 선고한 1심을 파기하고 모두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피고인 1(송철호)은 전 울산광역시장(2018. 6. 13. 지방선거 당선), 피고인 2는 피고인 1의 선거캠프 정책실장이자 전 울산광역시 부시장, 피고인 3(황운하)은 전 울산지방경찰청장, 피고인 4 내지 8, 11은 청와대 소속 공무원들로, 피고인 4는 전 민정비서관, 피고인 5는 전 반부패비서관, 피고인 6은 전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비서관, 피고인 7은 전 균형발전비서관실 선임행정관, 피고인 8은 전 민정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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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구학회, ‘2025 한국인구학회 국제학술대회’ 개최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오는 18일 서울캠퍼스에서 ‘2025 한국인구학회 국제학술대회’가 개최된다고 14일 밝혔다. 한국인구학회(회장 김정석)와 통계청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Shared Demographic Futures in Asia: Insights from the Past and Emerging Challenges'를 주제로, 최근 동아시아 국가들이 직면한 ▲저출산 ▲고령화 ▲지역소멸 ▲국제이주 등 공동 인구 과제를 논의하고, 인구 변화와 정책 대응에 관한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한다.이번 학술대회에는 한국을 비롯해 대만, 일본, 싱가포르, 태국 등 아시아 각국의 인구학자와 정책 전문가 등 150여 명이 참석하며, 4개 세션에서 총 24편의 논문이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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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한국학연구소, 제6차 콜로키움 '한국학의 미래와 전망Ⅵ-한국 무용의 정체성과 진화' 개최
숭실대학교 한국학연구소(소장 차봉준)는 지난 12일 숭실대 벤처관에서 제6차 콜로키움 ‘한국학의 미래와 전망Ⅵ-한국 무용의 정체성과 진화’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숭실대 한국학연구소는 매년 네 차례 정기적으로 콜로키움을 개최해, 해외 한국학의 동향을 파악하고 한국의 문화와 예술을 중심으로 한국학의 미래와 전망을 모색하고 있다. 이번 콜로키엄은 한국학중앙연구원의 후원으로 개최됐다.콜로키움의 1부 ‘해외 한국학의 동향 파악’ 세션에서는 인도 자와할랄 네루대학교의 산토쉬 꾸마루 란전 교수가 ‘인도의 한국학 현황과 과제’를 발표했으며, 2부에서는 이화여대 유화정 박사, 한국예술종합학교 박은혜 박사가 한국 무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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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윤 한국남동발전 사장, 삼천포 이어 여수발전본부 불시점검
강기윤 한국남동발전 사장이 “안전은 내일이 없다!”는 안전 경영 기치 아래 그의 경영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는 ‘안전 최우선 경영’을 실현하고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국남동발전은 강기윤 사장이 지난 7일 삼천포발전본부에 이어 13일 여수발전본부를 찾아 현장경영을 펼쳤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현장경영에서 강 사장은 “사람의 생명이 먼저다”라고 강조하며, “안전은 ‘비용이 아닌 투자’라는 생각으로 적극적으로 예산을 투입해 안전을 선제적으로 확보할 것”을 주문했다. 이를 위해 자동소화방지시스템, 무인자동인식시스템, 위험자동감지시스템 등 안전 자동화 시스템을 현장에 적극 도입함으로써 작은 위험요인도 사전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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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을호 의원, '민족학교사 되찾기' 정책 추진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정을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오는 9월 2일 오후 1시 30분 ‘친일잔재 청산을 위한 <민족학교 역사 되찾기> 정책 추진 방안 마련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정을호 의원실에 따르면 구한말, 외국과의 교류를 시작하는 등 새로운 사회적 격변기에서 새로운 인재 양성 방식의 필요성이 제기된 조선에는 민간과 정부의 노력으로 민족학교가 설립되기 시작했다. 1906년 이전에만 전국에 100여 개에 달하는 공립소학교가 설립됐으며, 이는 우리 교육, 나아가 국가의 근대화가 우리 선조들의 자주적인 노력에서 출발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증거이다.그러나 일제강점기 당시 통감부가 보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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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에너지와 ‘글로벌 LNG 협력 강화 위한 팀 코리아 구축’ 업무협약 체결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은 14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에너지와 ‘글로벌 LNG 협력 강화를 위한 Team KOREA 구축’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최근 한미 관세협상 타결로 미국산 LNG 구매와 공급망 다변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민간 LNG 직도입사와 Team KOREA 협력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국가 에너지 안보에 기여하고 직도입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기획되었다.3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LNG 도입 경쟁력은 높이고, 수급 관리 리스크는 낮추도록 공동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는 ▲경쟁력 있는 미국산 LNG 공동 도입 추진 ▲국내 LNG SWAP 협력을 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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