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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다가오는 가을 맞이 테마여행 기획전 실시
노랑풍선이 선선한 바람과 함께 시작되는 가을 시즌을 대비해 ‘어른이들의 가을방학 지금 ON’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노랑풍선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은 가을을 앞두고 반복되는 일상 속 짧은 쉼이 필요한 고객을 위해 준비했으며, ▲가을빛에 물드는 시간 ▲걷기 좋은 그 곳에서 ▲쉼에 집중하는 힐링여행 ▲달빛 아래 나잇 무드 ▲입이 먼저 반응하는 계절 ▲술술~ 가볍게 취하는 여행 ▲감정을 충전하는 문화산책 ▲한 끝이 다른 이런 여행 등 총 8가지 가을 감성을 담은 맞춤형 카테고리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가을빛에 물드는 시간' 카테고리에서는 온천호텔 2박을 포함해 아름다운 일루미네이션을 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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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빗 리서치센터, ‘기관 자금 동향: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재편 시그널’ 보고서 발간
코빗(대표 오세진) 산하 코빗 리서치센터가 기관 투자자 동향을 정리한 보고서 ‘기관 자금 동향: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재편 시그널’을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 코빗 관계자는 "이번 보고서는 지난 2월 발표한 ‘정책 변화가 가져온 시장 재편’에 이은 후속 보고서로, 기관투자자 자금 유입을 나타내는 4가지 지표에 대한 지난 5개월(2025년 2월 첫째 주부터 2025년 6월 마지막 주)간의 추이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최근 기관투자자의 동향을 정리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자금 유입의 4가지 지표는 ▲비트코인 래퍼(단기성) ▲CME 비트코인 선물 시장(단기성) ▲크립토 펀드 운용 자금 규모(장기성) ▲기관투자자 지원 사업 현황(장기성)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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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GRS, ‘온도주의’ 캠페인 시즌2 전개
롯데GRS(대표 차우철)가 지난 해에 이어 ESG 경영 가치 실현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온도주의 캠페인 시즌2 ‘1도씨 미라클’ 캠페인을 공동으로 전개한다.롯데GRS 관계자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메시지인 ‘온도를 주의하자’와 ‘온도주의자가 되자’는 이중적인 의미를 담은 ‘온도주의’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1도씨 미라클’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탄소 저감과 에너지 절약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라며 "1도씨 미라클은 몸의 체온이 1도씨만 올라가도 면역력이 강화되듯 냉방온도를 1도씨 올려 지구의 건강을 지키자는 의미를 담았다"라고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에너지 절약 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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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방송이슈] 알뜰폰 플랫폼 폰비, 인터넷·TV 가입 서비스 리뉴얼 外
알뜰폰 비교 플랫폼 폰비(PhoneB)가 인터넷·TV 가입 서비스 페이지를 리뉴얼했다고 알렸다.폰비는 지난해 12월 기준 월간 알뜰폰 개통 3천 건을 돌파했으며, 현재 월간 6만 명에 육박하는 고객이 이용하고 있다. 폰비는 고객의 통신비 절약을 위해 축적한 요금제 분석과 상담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해 5월부터 인터넷·TV 가입 분야에서도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폰비에 따르면, 이번 리뉴얼의 핵심은 ‘투명한 정보 공개’와 ‘전문가 상담 서비스 강화’다. 월 요금, 현금과 상품권 사은품 등을 구분해 공개하는 것이 폰비의 특징이다. 고객들이 가입 전 모든 비용과 혜택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폰비에는 전문가와 1:1 카카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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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김민석 총리와 오찬... "의정갈등 적극 나서달라"
이재명 대통령이 7일 김민석 국무총리와 오찬을 하면서 의정갈등 문제 해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우상호 정무수석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김 총리를 만나 "국정 집행을 총리가 책임지고 잘 챙겨달라"며 "특히 안전, 질서, 민생 분야를 각별히 유념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 총리는 "국정과제 이행상황 점검이나 장기의제 발굴, 사회적 갈등 해결 등에 대해 조정하고 집행을 해 나가겠다"고 보고하며 의정갈등에 대해서도 거론했다. 김 총리는 뒤 "전공의 복귀 문제와 관련해 당사자들을 조만간 만날 것"이라 보고했고, 이에 이 대통령은 "김 총리가 적극적으로 이 문제 해결에 나서달라"고 당부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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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서, 존속살해 피의자 검거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7월 7일 새벽 시간대 해운대구의 한 아파트 가내에서 혼자 사는 80대 어머니를 폭행해 사망케한 50대 여성 A씨를 검거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경찰은 아파트 CCTV를 통해 범행 후 현장을 벗어나는 A씨 모습 확인 후 A씨의 주거지에서 검거했으며, A씨가 어머니(피해자)와 말다툼하는 과정에서 폭행한 것으로 판단하고 정확한 범행 경위와 방법 등을 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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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하림, 가공치킨 브랜드 최초로 ‘대구치맥페스티벌’ 참여 外
하림이 프랜차이즈 치킨 브랜드가 아닌 가공치킨 브랜드 최초로 ‘2025 대구치맥페스티벌’에서 부스를 운영하고 ‘하림치킨’ 시리즈를 선보였다. ‘배달대신 하림치킨’을 내걸고, 최근 출시한 냉동치킨 시리즈 ‘하림치킨’을 현장에서 조리해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었다.2~6일 축제 현장에서는 △후라이드 조각치킨 한마리 △후라이드 순살치킨 △소스 순살치킨 플래터 등 갓 튀겨낸 치킨을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어 반응이 뜨거웠다. 시중에 판매되는 ‘하림치킨’을 현장에서 바로 튀겨내 제공했음에도 ‘냉동치킨 맞느냐’고 재차 확인하는 이들이 적지 않았다.‘하림치킨’ 시리즈는 국내 1등 닭고기 전문 브랜드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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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특검 "尹측 구속영장 유출, 수사방해…형사처벌 엄정처리"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사건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청구한 구속영장이 변호인단을 통해 유출됐다며 강력 대응을 시사했다. 박지영 특검보는 7일 브리핑에서 "특검의 구속영장 접수 이후 법원에서 변호인의 등사가 있었고, 그 이후 변호인 측에 의해 주민등록번호와 관련자 진술이 담긴 영장 전부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며 "피의사실 전부가 공개돼 심각한 우려를 표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번호 유출은 심각한 범죄이고, 수사 과정에서 관련자 진술의 언론 노출은 진술자들의 심리에 부정적 영향을 미쳐 수사 방해로 평가될 수 있다"며 "특정인의 진술 유출은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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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尹비밀캠프' 사건 특검 이첩… '한덕수 고발'은 광주경찰로
경찰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밀 대선캠프' 운영 의혹 사건도 특검에 이첩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성주 신임 국가수사본부장은 7일 윤 전 대통령 부부 관련 사건에 대해 "자체 수사 중인 사안은 하나도 없다"며 "모든 건이 다 (특검에) 넘어갔다고 보면 된다"고 밝혔다. 경찰은 그간 윤 전 대통령이 대선 후보 시절 서울 강남의 한 화랑에서 비밀 캠프를 운영했다는 의혹을 수사해 왔다. 한편 경찰은 조국혁신당이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국무총리직에서 사퇴한 한덕수 전 총리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광주경찰청에 배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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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특검 尹 영장심사 9일 오후 2시15분… 尹 직접 출석 예정
윤석열 전 대통령의 재구속 여부를 가를 내란특검 구속영장 심사가 9일 이뤄진다. 서울중앙지법은 윤 전 대통령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9일 오후 2시 15분 남세진(사법연수원 33기) 영장전담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다. 영장 심문 기일엔 대체로 피의자가 직접 출석해 변호인 입회하에 판사에게 혐의에 관한 입장을 밝히고 소명한다. 윤 전 대통령도 심사에 직접 출석해 본인 의견을 밝힐 것으로 전해졌다. 영장 발부 여부는 9일 밤 늦게나 10일 새벽께 판가름 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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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상고심 국선전담변호사 3명 선발… 14~17일 접수
대법원은 상고심 국선전담변호사를 올해 처음 선발하고 내년부터 인원을 순차로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인원은 3명으로 오는 9월 1일부터 2027년 8월 31일까지 서초동 사무실에서 2년간 근무하게 된다. 지원서 접수는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법원행정처 형사지원심의담당실 등기우편 또는 방문 접수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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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서경환(대법관)씨 모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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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민생공약 협의체' 구성 합의... "대선 공통공약 추진"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지난 21대 대선 공통 공약에 대해 논의하기 위한 '민생공약 협의체'(가칭) 구성에 합의했다. 민주당 진성준 정책위의장과 이정문 정책위 수석부의장, 국민의힘 김정재 정책위의장과 김은혜 원내정책수석부대표는 7일 국회에서 만나 이같이 의견을 모으고 여야 간 견해차가 크지 않은 민생 관련 법안을 신속히 처리키로 했다. 김 의장은 "민생 앞에 여야가 따로 없다"면서도 노란봉투법, 양곡관리법 등 농업 4법과 방송 3법, 화물차운수사업법 등을 거론하며 "이견이나 논란이 있는 법들이 일방적으로 통과되는 것이 아니라 여야가 머리를 맞대고 좀 시간이 걸리더라도 합리적인 대안을 찾는 방법을 택했으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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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혁신위원장 전격사퇴... "거대한 벽에 부닥쳐, 전대 출마"
국민의힘 혁신위원장으로 내정됐던 안철수 의원이 혁신위 위원 인선에 반발해 내정 닷새 만인 7일 위원장을 전격 사퇴하고 전당대회 출마를 선언했다. 안 의원은 이날 당 비대위가 혁신위 구성을 의결한 직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합의되지 않은 날치기 혁신위원회를 거부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안 의원은 "최소한의 인적 쇄신안을 비대위에서 받을 수 있는지 의사부터 먼저 타진했다"며 "주말 동안 의견을 나눴지만 결국 (쇄신안을) 받지 않겠다는 답을 들었다"고 사퇴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목숨이 위태로운 환자의 수술 동의서에 끝까지 서명하지 않는 안일한 사람들을 지켜보면서 참담함을 넘어 깊은 자괴감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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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임시 조치 결정 받고도 상습폭행·특수협박 '집유·보호관찰·수강'
부산지법 형사10단독 허성민 판사는 2025년 6월 12일, 가정폭력으로 인해 법원에서 퇴거 및 접근금지 등 임시조치 결정을 받고도 이행하지 않으면서 피해자에게 상습폭행과 특수협박을 일삼아 가정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상습폭행, 특수협박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40대)에게 징역 1년 2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또 보호관찰을 받을 것과 40시간의 가정폭력범죄 재범 방지강의 수강을 명했다.피고인은 피해자(40대·여·무속인)와 사실혼 관계에 있다. 피고인은 2024. 11. 18. 부산지방법원에서 가정폭력 행위로 인하여 ‘1. 행위자에게 피해자의 주거에서 즉시 퇴거하고, 2025. 1. 17.까지 피해자의 주거에 들어가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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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미국 특사에 김종인 내정 검토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의힘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을 미국 특사에 내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7일 알려졌다. 김 전 위원장의 경우 앞서 2016년 총선 당시에는 더불어민주당에서 비상대책위원장을 맡는 등 보수와 진보 양 진영에서 실리를 추구하는 인사로 평가받아 왔다. 대미특사단에는 김 전 위원장 외에도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최고위원과 김우영 의원 등도 검토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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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총리, 오늘 세종서 취임식 본격 업무 돌입... "국민과 대통령께 감사... 성큼 앞으로 갈 것"
김민석 국무총리는 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돌입했다.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새로운 시대를 열어 준 국민과 일을 맡겨 준 대통령께 감사하다"며 "대한 국민은 이번에도 성큼 앞으로 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 총리는 취임식에 앞서 첫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세종청사로 향하는 길에 세종시 세종동에 있는 국립도시건축박물관 건립 현장을 찾아 폭염 대비 휴게시설 등의 근로 환경과 재난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김 총리는 이날부터 일주일 동안 세종에 머물며 서울로 오가면서 국정 현안을 파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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