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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본죽&비빔밥·본도시락,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 선정 外
본아이에프의 한식 브랜드 ‘본죽&비빔밥’과 ‘본도시락’이 매일경제신문사가 주최하는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각각 15년, 10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올해 ‘2025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 시상은 지난 23일 서울 중구 매경미디어센터에서 진행됐다. 인증서 수여식에는 본아이에프 본죽본부 김태헌 본부장과 본도시락본부 김찬석 본부장이 참석해 인증서를 수여 받았다.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는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전국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대상으로 경쟁력, 대표성, 산업 발전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100개의 우수 브랜드를 엄선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본죽&비빔밥은 2011년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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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PB라면 신제품 ‘이진국’ 라면 출시
홈플러스가 PB라면 신제품 ‘이진국’ 라면을 출시했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이진국’이라는 상품명은 ‘이것이 리얼 진한 소고기 국물 라면’의 약자다"라며 "상품명에서도 알 수 있듯, 이진국 라면은 한국인에게 친숙한 국물인 소고기장국의 맛을 모티브로 개발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소고기라면에서 주로 사용하는 소고기맛 분말, 조미 분말 외에 소고기장국 분말과 엑기스 분말을 추가해 이진국만의 진하고 부드러운 국물을 구현해냈다"라며 "또 면발에 감자 전분을 넣어 보다 탱글하고 쫄깃하다"라고 전했다. 가격은 1팩에 2000원(4개입)으로, 1봉에 500원이라는 극강의 가성비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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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두끼,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 선정 外
두끼가 매일경제신문이 주최하는 ‘100대 프랜차이즈’에 4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매경 100대 프랜차이즈는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프랜차이즈 브랜드 중 업종 대표성과 가맹본부 역량, 국민경제 기여도 등 종합 평가해 매년 100개 브랜드를 선정해 발표하는 시상식이다.두끼는 250여 개의 국내 매장과 해외 10개국 내 18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인 글로벌 프랜차이즈다. ‘나만의 레시피로 만는 떡볶이’ 콘셉트로 1020세대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2015년 시작된 가맹 사업과 함께 10년 동안 운영된 매장이 14개 달하며, 안정적인 브랜드 운영 능력을 증명하고 있다.최근에는 30평 규모 매장에서도 무한리필 셀프바가 운영이 가능하도록 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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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조계원, 여수세계박람회…투자금 3658억 상환방식 변경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여수시갑) 국회의원과 조계원 (여수시을) 국회의원은 24일 여수세계박람회에 대한 정부 선투자금 3658억원의 ‘일시상환’ 문제를 ‘10년 분할상환’ 방식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윤석열 정부에서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한 사안을 이재명 정권 출범 이후 주철현·조계원 의원 등이 국회와 해양수산부‧기획재정부‧여수광양항만공사(YGPA) 간 협의를 통해 극적으로 새로운 방안을 찾은 것이다. 지난 윤석열 정부는 여수세계박람회 개최 당시 정부가 선 투자했으나 미상환한 3658억원을 올해 전액 상환할 것을 확정하고 예산안에 명기했다. 이는 박람회 사후활용 사업 주체인 YGPA에 막대한 재정적 부담을 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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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재계 총수들 회동 이어가... 이재용 회장 만나 대미 투자전략 등 논의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만찬 회동을 가질 것으로 전해졌다. 이 대통령은 앞서 지난 14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15일에는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각각 만찬 간담회를 하며 경제 활성화를 위한 논의를 가진 바 있다. 이 회장과의 만남에서도 한미 간 관세 협상 정국에서 한국 기업들의 대미 투자전략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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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몰, 생성형 AI 기술 활용 범위 확대
생활문화기업 LF가 운영하는 LF몰은 고객의 효율적인 구매 결정을 돕고자 생성형 AI 기술의 활용 범위를 적극 확대한다고 밝혔다.LF 관계자는 "‘제품 정보 자동 생성’, ‘코디 추천 시스템’ 도입 등 기술 고도화를 통해 고객 맞춤형 쇼핑 환경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LF몰은 최근 넘치는 정보 속에서 고객이 정교하고 직관적으로 쇼핑할 수 있도록 상품 상세 페이지의 UI를 전면 개편했다"라며 "상품 설명 영역에 AI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해 콘텐츠 품질과 쇼핑 경험을 모두 높였다"라고 설명했다. 또 "MD가 상품 등록 시 제품 이미지와 필수 정보만 업로드하면, AI가 해당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품 설명 문구를 자동으로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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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 경기도 수해 이재민 위한 긴급 구호물품 지원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최근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기도 지역의 빠른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긴급 구호물품으로 ‘서울우유 멸균우유(200ml)’ 제품 총 6,048개를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서울우유 관계자는 "이번 집중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 지역 주민들을 지원하고 지역의 복구 작업이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가평군에 3,024개, 포천군에 3,024개 등 서울우유 멸균우유(200ml) 제품 총 6,048개를 전달했다"라며 "해당 긴급 구호물품은 임시 대피소에 머물고 있는 이재민들과 복구 인력을 대상으로 지급된다"라고 전했다. 한편, 서울우유협동조합은 국가적 재난 피해 발생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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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닥터지X할인광’ 프로모션 진행 外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가 유튜브 웹 예능 ‘할인광’과 손잡고 닥터지의 베스트 제품들을 최대 75% 할인하는 ‘닥터지X할인광’ 프로모션을 진행한다.'할인광’은 방송인 황광희가 진행하는 웹 예능 콘텐츠로, 직원들이 직접 할인 프로모션 프레젠테이션을 발표하고 시청자들에게 최고의 프로모션을 갖다 바치는 컨셉의 커머스 웹예능이다.이번 닥터지 편에서는 블랙팀(블랙스네일 라인), 레드팀(레드 블레미쉬 라인), 그린팀(그린 딥 포어 라인)으로 구성된 닥터지 직원들이 프레젠테이션 경합을 벌였다. 각 팀들이 닥터지의 우수한 제품들을 소개함과 동시에 파격적인 프로모션 혜택을 제시하는 모습들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졌다.방송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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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전기차 전문 정비인력 양성’본격화…113명 양성 목표
부산상공회의소(회장 양재생)는 24일 부산상의가 운영 중인 부산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이하 '부산인자위')를 통해 오는 8월부터 ‘전기차 전문 정비인력 양성과정’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훈련과정은 지난 4월 고용노동부, 기아, 오토큐가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추진되는 민·관·산·지역인자위 협력 모델이다. 전기차 정비 분야의 현장 수요를 반영한 과정평가형 훈련 프로그램으로, 관내 훈련기관을 통해 산업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전문 기술 인력 113명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주요 교육내용은 ▲자동차 엔진 및 섀시 정비 ▲전기·전자장치 점검 및 수리 ▲전기차 결함 진단 및 검사 등 전반적인 정비 실무를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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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다이브스 복음자리, ‘잼다운 잼 애플시나몬’ 선보여
대상다이브스 복음자리가 과일의 달콤함은 살리고, 당 함량과 칼로리 부담은 낮춘 신제품 ‘잼다운 잼 애플시나몬’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대상다이브스 관계자는 "복음자리는 건강 관리를 위해 당 함량을 꼼꼼히 체크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해 지난 2022년, 설탕 대신 대체당을 활용한 과일잼 ‘잼다운 잼’을 선보였다"라며 "잼의 달콤한 풍미는 그대로 살리고, 당 함량과 칼로리 부담은 낮아져 소비자들의 호평이 잇따르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힘입어 복음자리는 ‘잼다운 잼 애플시나몬’을 새롭게 출시하며 저칼로리 과일잼 라인업을 한층 강화했다.대상다이브스 관계자는 "신제품 ‘잼다운 잼 애플시나몬’은 알룰로스를 활용해 단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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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돌비 시네마, 5주년 누적 관객 수 220만 명 돌파
메가박스의 ‘돌비 시네마’가 론칭 5년 만에 누적 관객 수 220만 명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메가박스 관계자는 "돌비 시네마 5주년을 맞아 지난 5년간의 돌비 시네마 기록을 공개했다"라며 "영화 산업에서 특별관 시장이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돌비 시네마 5년의 기록은 극장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돌비 시네마는 수십억 단위의 컬러 팔레트를 통해 생동감 넘치는 스크린을 구현하는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모든 방향에서 관객을 감싸는 듯한 사운드를 자랑하는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기술을 결합해 모든 장르에 걸쳐 차원이 다른 시네마 경험을 선사한다"라고 말했다. 돌비 시네마 관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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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방송이슈] 가비아, 소규모 팀 위한 VDI 솔루션 ‘가비아 VDI Lite’ 출시 外
클라우드 전문기업 가비아(공동대표 김홍국·원종홍)가 소규모 인원에 최적화된 가상 데스크톱 솔루션 ‘가비아 VDI Lite’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가비아 VDI는 물리적인 PC 대신 중앙 서버에 사용자 환경을 구성해, 언제 어디서나 안전하게 접속할 수 있는 업무 환경을 제공하는 온프레미스형 가상 데스크톱(VDI, 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 솔루션이다.기존 PC처럼 데이터가 개별 단말기에 저장되는 방식은 분실이나 해킹 등의 위험에 취약하다. 반면, VDI는 기업 내부 데이터를 중앙 서버에 저장해 정보 유출을 원천 차단하며, 보다 안정적이고 일관된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이번에 선보인 ‘가비아 VDI Lite’는 사용자 VM, 관리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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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준법지원센터, 집중호우 피해 대추 농가 긴급 복구 지원
법무부 평택준법지원센터(평택보호관찰소, 소장 박상문)는 23일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경기도 안성시 대덕면 대추농가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6명을 긴급 지원해 토사가 유실된 둑을 복구하는 작업을 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집중호우로 농경지 둑이 무너지는 등 피해를 입어 긴급 복구가 필요하다는 안성시 산림조합의 요청에 따라 이뤄졌다. 사회봉사 대상자 A씨는 “비록 날이 더워 땀이 비오듯하고 힘들지만 피해 농가에 작은 도움을 줄 수 있어 뿌듯하고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다. 수혜자 송명순씨는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둑이 무너져 피해 복구를 빨리하지 않으면 또다시 비가 올 때 피해가 더 커질 수 있어 걱정하고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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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건강기능식품 5천 점포 입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삼진제약, 종근당, 동화약품, 종근당건강, RU21, 익스트림, 동국제약, 동아제약 등 신뢰도 높은 제약사 및 건강식품 전문기업과 협업해, 비타민·유산균·오메가3·간 건강 등 30여 종의 건강기능식품을 8월 초 전국 5,000여 점포에 입점한다고 밝혔다.GS리테일 관계자는 "출시 상품은 인지도 높은 브랜드의 주력 상품을 1주~1개월 단위의 소용량 패키지로 구성해, 고객이 5천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라며 "포장 단위를 줄이고 기능별 라인업을 다양화함으로써, 일상적이고, 반복적인 소비를 겨냥한 편의점형 건강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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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29CM, 키즈 브랜드 선물하기 거래액 5배 증가 外
29CM가 최근 약 3개월간(4/1~7/17) ‘29선물하기’ 서비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키즈 카테고리 거래액이 전년 동기간 대비 5배 이상 증가했다. 이같은 성장세는 29CM의 주요 고객인 2539세대 여성의 라이프스타일과 맞닿아있다. 부모 고객은 물론 조카나 지인의 자녀에게 취향있는 키즈 의류용품을 선물의 수요가 늘어난 것이다. 이에 개성있는 디자인의 키즈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여름 시즌을 맞아 수영복과 모자가 키즈 카테고리에서 인기 선물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영유아 의류 브랜드 ‘콘크리트브레드’의 소스레시피 수영복과 스윔보넷은 원색 계열의 컬러와 귀여운 그래픽 디자인으로 주목받으며 키즈 선물 카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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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허니갈릭’ 선보여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신제품 ‘허니갈릭’을 출시하고, 인기 메뉴 ‘반반한마리’ 라인업도 5종으로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교촌치킨 관계자는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허니갈릭’은 꿀의 달콤함과 마늘의 깊고 알싸한 풍미가 어우러진 교촌만의 황금 레시피로 완성된 제품이다"라며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맛으로 구현됐으며,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살린 윙 메뉴와 한 마리 구성으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라고 말했다. 메뉴는 ▲허니갈릭싱글윙 ▲허니갈릭윙박스 ▲허니갈릭한마리 총 3종으로 구성됐다.또한 교촌은 ‘한 마리로 즐기는 두 배의 만족’이라는 콘셉트 하에, 인기 메뉴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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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위, 정부와 세제개편 논의…"세수 붕괴 정상화 다각도 검토"
국정기획위원회가 24일 이재명 정부의 첫 세제개편안과 관련해 논의를 가졌다. 조승래 국정기획위 대변인은 이날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서의 정례 브리핑에서 "기획재정부 등과 함께 세법 개정안 관련 논의를 하고 있다"며 "세입 구조가 붕괴한 상태를 어떻게 회복하고 정상화할지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 대변인은 "몇 가지 측면에서 지난 정부 때 세수·세입 구조가 완전히 무너져 내린 것의 심각성 인식을 공유하고 있다"며 "그런 원칙에 입각해 논의와 검토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부 조직개편 논의와 관련해서는 "기재부를 기획예산기능과 경제정책·금융 기능으로 나누는 것은 명확한 대통령의 약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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