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오뚜기, 신제품 ‘브라운비프카레’ 선보여
㈜오뚜기가 ‘오즈키친 세계카레’ 신제품 ‘브라운비프카레’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오뚜기 관계자는 "2022년 8월 첫 선보인 ‘오즈키친 세계카레’ 시리즈는 56년간 국내 카레 시장을 이끌어온 오뚜기의 제품 개발 기술과 노하우를 활용해 해외 현지의 카레 맛을 한국인 입맛에 맞게 재해석한 제품이다"라며 "이번 신제품 출시로, ▲크랩푸팟퐁 ▲치킨마크니 ▲치킨마살라 ▲포크키마 ▲포크빈달루 ▲비프코르마 등 총 7종의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오즈키친 브라운비프카레’는 뉴질랜드산 쇠고기를 큼직하게 썰고, 쫄깃한 양송이버섯을 듬뿍 넣어 씹는 맛을 살렸으며, 오랜 시간 볶아낸 달콤한 양파와 고소한 버터루
-
코빗, 크로쓰(CROSS) 에어드랍 이벤트 실시
코빗(대표 오세진)이 크로쓰(CROSS)의 신규 거래 지원을 기념해 에어드랍 이벤트를 오는 8월 14일까지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코빗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신한은행 계좌를 연동하고 마케팅 수신에 동의한 회원을 대상으로 하며, 이벤트 세부 조건을 달성한 이용자에게 CROSS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벤트 기간 동안 150 CROSS 이상을 순입금하고 1회 이상 거래한 회원 중 선착순 1,000명에게 100 CROSS를 지급한다"라며 "또한, 3일 연속으로 하루 10만원 이상 CROSS를 거래한 회원에게는 총 7만 CROSS를 균등 분할해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슈퍼위크 거래 랭킹전’ 이벤트도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 동안
-
부산연제구의회 정홍숙 의원,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체를 부정당업자로 지정 촉구
더불어민주당 정홍숙 의원(거제1·2·3·4동)은 24일 연제구의회 제260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연제구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용역을 맡고 있는 ㈜N기업에 대해 부정당업자 지정과 2026년도 입찰 참가 배제 조치를 즉각 단행하라고 강력히 촉구했다.정 의원은 “해당기업은 30년 가까이 연제구에서 폐기물 수집 운반 용역을 독점해왔지만, 그 이면에는 수많은 계약 위반과 불법 행위가 반복되어 왔다”며 “이제 더 이상 행정의 방관은 용납될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반복된 위법과 계약 위반, 주민 안전과 신뢰 위협 정 의원에 따르면 해당기업은 △7명 명의의 허위 인건비 청구로 약 2억 2천만 원을 부당 수령한 직접노무비 횡
-
법무법인 광장, ‘제11회 국제중재 및 기업범죄 포럼’ 성료
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김상곤)은 지난 23일 서울 중구 소공동 광장 신관 아카데미아실에서 ‘제11회 국제중재 및 기업범죄 포럼(South Korea: 11th International Arbitration & Corporate Crime Summit)’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올해로 11회를 맞은 이번 포럼은 급변하는 글로벌 분쟁환경 속에서 중재 및 조정 실무의 전략적 활용, 기업지배구조 관련 분쟁, 건설 관련 분쟁, IP 관련 분쟁 등을 다층적으로 조망한 자리였다. 국내외 중재 전문가, 사내변호사, 정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신청해 열띤 관심을 보였다.개회사에서 박은영 광장 국제분쟁그룹장(사법연수원 20기)은 한국 국제중재시장이 IMF 이후 가파른 성장을
-
동서발전, 동해발전본부서 ‘국제 청정수소 기술교류회’ 개최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은 지난 24일 동해발전본부에서 개최된 ‘국제 청정수소 기술교류 프로그램(CTCN PALO Exchange Programme)’을 통해 자사의 그린수소 생산 전략 및 기술개발 현황을 참가자들에게 소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국제 청정수소 기술교류 프로그램’는 UN 산하 기후변화협약(UNFCCC) 이행을 위한 기술협력기구인 기후기술센터네트워크(CTCN) 주관으로 열렸으며, 아프리카, 중남미, 아시아 등 개발도상국 정부 및 연구기관 대표단이 참석해 청정수소 및 연료전지 분야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국가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한국동서발전은 기후기술센터네트워크(CTCN)의 회원기관으로 2020년 가입 이후 국제공모 과제와
-
국제성모병원, 공항소방대에 재난의학 및 응급상황 대처법 교육 실시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고동현 신부)은 최근 인천국제공항 소속 공항소방대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재난의학 및 응급외상 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재난 또는 응급상황 발생 시 공항 내 신속한 초기 대응을 강화하고, 이용객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제성모병원은 지난 5월 인천국제공항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속적인 교육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이날 교육에는 국제성모병원 응급의학과 김종선 교수와 송명제 교수가 강사로 나섰다.김종선 교수는 재난의학의 기초부터 공항 내 대규모 재난 발생 시 대응 계획 및 구체적 방안까지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소방대원들의 실무 이해도를 높였
-
aT-서산시-CJ프레시웨이, 서산 양파 소비 활성화 위한 상생 직거래 기념식 개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지난 24일 서산시, CJ프레시웨이와 함께 '서산 양파 소비 활성화를 위한 상생 직거래 기념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철 양파의 판로 확보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생산 현장에 실질적인 지원책을 제공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지속 가능한 유통 모델을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 기념식은 ▲aT-서산시-CJ프레시웨이 상생협력 ▲CJ프레시웨이 등 대형 수요처와 연계한 양파 소비 확대 ▲지역·공공·민간기업 간 협력 모델 확산 등을 핵심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홍문표 aT 사장을 비롯해 서산시 담당자와 생산자, CJ프레시웨이 주요 임원 등 관계자 20여 명
-
차 의과학대-포천시-차메디텍, 바이오 식품 산업 생태계 구축 협약 체결
차 의과학대학교(총장 차원태)가 포천시(시장 백영현), 차메디텍(대표이사 김석진)과 함께 지난 24일,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포천 지역 바이오 식품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차 의과학대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날 협약식에는 차원태 차 의과학대 총장, 백영현 포천시장, 김석진 차메디텍 대표 등 약 20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지역 상생을 통한 지역 인재 양성 및 산·학·연 협력 강화 등을 목표로 포천 지역을 바이오 식품 융복합 산업의 거점으로 육성해 나갈 것으로 약속했다. 차 의과학대는 지역산업 특화 인재를 양성하고, 포천시는 행정 및 정책 추진력을
-
남부발전, 퇴직직원 ‘전문경력인사 초빙활용 지원사업’ 선정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전문경력인사 초빙활용지원사업’에 자사 퇴직직원이 교육 분야에 최종 선정되며, 공공기관의 산업 현장 경험과 노하우을 지역대학 교육 현장으로 확산하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문경력인사 초빙활용지원사업’은 국가기관, 공공기관, 연구기관 등에서 퇴직한 전문경력인사를 대학 및 연구기관에 초빙하여 교육 및 자문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인재 양성에 기여하는 사업이다.남부발전은 이 사업을 ‘임금피크직원 전문성 활용 재취업 프로그램’과 연계해 적극적으로 추진해 왔다. 전문성과 직무 경험을 갖춘 퇴직 예정자들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실
-
수자원공사, 대전지역 혁신 도약 위한 기관 간 네트워크 가동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충남대학교, 한남대학교와 함께 지난 24일, 대전시 유성구 호텔 아이씨씨(ICC)에서 ‘2025년 제1차 대전지역 혁신포럼’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전지역에 기반을 둔 대학과 연구기관, 산업체 등 19개 기관이 혁신주체로 참여했다. 기관 간 협력체계를 통한 지역혁신과제 발굴 및 정기적인 소통과 협의 채널 운영으로 지속가능한 성장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혁신생태계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대전 지역혁신 생태계 도약방안’을 핵심 주제로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연구개발특구 육성을 통한 혁신생태계 활성화’, 충남대학교는 ‘대전형 AI융합 혁신인재 양성 고도화 방안’을 발표했다
-
부산진구의회, 제351회 임시회 의원 발의 제·개정 조례안 통과
부산 부산진구의회는 지난 23일, 제35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10건의 의원발의 제·개정 조례안을 통과시켰다고 25일 밝혔다. 김민경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합창단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하여 65세 이상을 위한 시니어합창단 설치 근거를 마련했다. 손재호 의원(더불어민주당/연지동, 초읍동)은 문화·체육·관광 행사의 친환경적 운영과 사회적 가치 증진을 위한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문화·체육·관광 행사 ESG 실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한갑용 의원(더불어민주당/부암1·3동)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거리공연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하
-
부산 금정구의회, 제319회 임시회 폐회
부산 금정구의회(의장 최종원)는 7월 21일부터 25일까지 제319회 임시회를 개최했다.이번 임시회 기간 구의회는 의원발의 조례 제·개정안 7건과 2025년 금정문화재단 경영실적 평가 결과 보고안 등 구청장이 제출한 6건의 안건을 포함, 총 13건의 안건을 처리했다.의원발의 조례의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부산광역시 금정구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김태연 의원)는 의원이 출석정지 등의 징계를 받은 경우 의정활동비 지급을 제한하여 의정활동의 책임성과 투명성 강화하고자 했다. △부산광역시 금정구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규칙 전부개정규칙(원명숙 의원)은 지난 1월 행정안전부가 권고한 ‘지방의회 공무국
-
[생활경제 이슈] 듀이트리 ‘AC 딥 흔적 진정 에센스’, 일본 ‘로프트(Loft)’ 추가 입점 外
듀이트리의 진정 라인 ‘AC 딥 진정 라인’이 일본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4월 일본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로프트(Loft)’에 ‘AC 딥 진정 마스크’가 성공적으로 입점한 데 이어, 최근 ‘AC 딥 흔적 진정 에센스’가 로프트 전국 166개 매장에 추가 입점되며 브랜드 입지를 더욱 확장했다. 로프트(Loft)는 일본 최대 버라이어티 스토어로, 뷰티 및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큐레이션 하는 인기 유통망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에 입점한 ‘AC 딥 흔적 진정 에센스’는 잡티 흔적과 피부 진정을 동시에 케어할 수 있는 이중 설계 포뮬러로, 민감성 피부와 트러블* 흔적 고민을 가진 소비자들에게 최적화된 제품이다. 특히
-
동아오츠카, ‘폭우 피해’ 지역에 생수 9,000병 지원
동아오츠카는 최근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기도와 경상도 지역에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했다고 25일 밝혔다.동아오츠카 관계자는 "가평군 북면행정복지센터, 산청군 산청행정복지센터, 서울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가평군과 산청군에 생수 ‘마신다’ 9,000병을 전달했다"라고 전했다. 생수는 임시 대피소에 머물고 있는 이재민들과 피해 복구 인력, 자원봉사자에게 지급된다.
-
한미약품, 2분기 영업익 604억원..."전년 대비 4% ↑"
한미그룹이 그룹사들의 고른 성장을 확인한 2분기 실적을 25일 공시했다. 전문경영인 체제 전환 이후, 새로운 혁신 성장 동력 확보와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실적이란 평가다. 한미그룹에 따르면, 한미그룹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와 한미약품은 25일 2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실적 발표에서 한미사이언스는 대폭적인 실적 개선을 실현했고, 핵심 사업회사 한미약품의 지속적인 성장과 자회사 북경한미약품의 뚜렷한 실적 회복세를 확인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먼저, 한미사이언스는 자체 성장동력을 기반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2분기 연결 기준 3383억원의 매출과 346억원의 영업이익, 283억원의 순이익을
-
CJ푸드빌 빕스, 서울 핵심 매장 ‘합정역점’ 리뉴얼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가 ‘빕스 합정역점’을 25일 리뉴얼 오픈한다고 밝혔다.CJ푸드빌 관계자는 "빕스 합정역점은 서울 2, 6호선 합정역과 연결된 대형 상업시설 ‘딜라이트 스퀘어’에 위치해 뛰어난 접근성과 풍부한 유동 인구를 갖춘 복합상권의 중심지로, 학생, 직장인, 가족 고객 등 다양한 수요층을 아우르는 거점 매장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리뉴얼을 통해 좌석 규모는 약 280석으로 대폭 확대됐으며, 최대 40인까지 수용 가능한 프라이빗 룸이 신설돼 편의성이 한층 강화됐다"라며 "또한 도심 속 자연과 같은 라운지석 조경 등 모던하고 세련된 인테리어를 적용해 프리미엄 다이닝 브랜드의 정체성을 명확히 했다"라고 전했다
-
부산 기장군, 중대산업재해 예방 위한‘정기 위험성 평가’ 완료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최근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2025년 정기 위험성 평가’를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위험성 평가’란 사업주가 근로자에게 사망, 부상 또는 질병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 유해·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견하여 위험 수준을 감소시키기 위한 대책을 수립하고 실행하는 과정이다. 평가는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됐으며, 군 본청과 농업기술센터, 수산자원연구센터, 읍·면 등 기장군 전체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관리전문기관과 현업근로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내실있는 평가로 진행됐다. 특히 ▲환경미화 ▲도로·유지보수 ▲공원·녹지관리 ▲유용미생물생산보급 ▲종자배양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