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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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시·군의회와 함께 예산분석 역량 강화 나서
경기도의회(의장 김진경)는 15일 화성 푸르미르 호텔에서 「2025년 도의회·시군의회 예산분석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2026년도 예산안 심사에 대비해 지방의회의 예산분석 역량을 강화하고 도의회와 시군의회간 협력체계를 공고히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행사에는 임채호 경기도의회 사무처장을 비롯해 도의회 예산분석과, 전문위원실 등 관계자와 시·군의회의 예산분석·검토 담당자 등 40여명이 참석하였다.워크숍은 오전과 오후 두 차례 전문가 특강으로 진행되었으며, 오전에는 이재윤 국회 입법심의관이 “예산안 검토의 핵심 사항”을 오후에는 강혜석 동신대학교 평생교육원 교수가 “예산분석 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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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점자 적용 생리대 기부
유한킴벌리가 10월 15일 흰지팡이의 날을 맞아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에 점자 패키지를 적용한 '좋은느낌 라네이처' 생리대 8,400 패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흰지팡이의 날은 시각장애인의 권리와 존중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이번 기부는 한국소비자원과 협력하여 진행되었으며, 시각장애인의 생활안전 확보를 지원하기 위한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유한킴벌리는 시각장애인 친화제품의 보급을 위해 2019년부터 점자 패키지 개발을 시작했으며, 다양한 변수를 고려하여 종이 패키지에 점자를 적용한 제품을 개발했다.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이번 기부를 통해 시각장애인들이 생리대에 대한 정보를 동등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하여 보편적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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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NH농협은행, 우리쌀 소비 촉진 캠페인 진행
아워홈이 NH농협은행과 협력하여 우리쌀 소비 촉진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 '월간米슐랭'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아워홈의 ESG 캠페인 '가치 EAT GO'의 일환으로, 국산 쌀 소비를 활성화하고 농가와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아워홈은 매월 우리쌀을 주재료로 한 다양한 신메뉴를 전국 사내식당에서 선보인다. 10월에는 중화갈비소스덮밥, 들기름마제덮밥, 게딱지장볶음밥이 포함된다. 중화갈비소스덮밥은 볶아낸 계란옥수수밥 위에 진한 갈비 소스를 올려 감칠맛을 극대화했다. 들기름마제덮밥은 고슬하게 지은 쌀밥에 마제소스와 들기름을 더해 깊은 풍미를 제공한다. 게딱지장볶음밥은 들기름에 볶은 미역과 게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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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지미연 의원, ‘사회복지와 AI, 안전·윤리적 활용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지미연 의원(국민의힘, 용인6)은 오는 10월 24일(금) 오후 2시, 경기도의회 중회의실 1에서 ‘사회복지와 AI, 안전·윤리적 활용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6일 전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이 복지 현장에서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AI 기술의 안전성과 윤리성을 확보하면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혁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행사는 경기도의회, 경기도가 공동 주최하며, 지미연 의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한다. 이날 행사에는 학계, 공공기관, 보건의료 분야, 주민 대표, 경기도 담당부서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사회복지 영역에서의 AI 기술 안전 활용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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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시스BBQ, 10월 '669데이' 할인 행사 진행
제너시스BBQ 그룹이 10월 한 달간 BBQ앱 및 웹사이트를 통해 6과 9가 포함된 날짜에 황금올리브치킨 시리즈를 주문할 경우 4,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대상 메뉴는 BBQ의 시그니처 메뉴인 황금올리브치킨과 황금올리브치킨 핫 크리스피 두 가지이다. 할인 혜택은 16일, 19일, 26일, 29일에 적용되며, 쿠폰은 해당 날짜에 자동으로 발급되고 당일에만 사용 가능하다.'669데이'는 BBQ 브랜드명을 상징하는 숫자 '669'에서 착안하여 특정 숫자가 포함된 날짜를 중심으로 구성된 마케팅 캠페인이다. BBQ 관계자는 “8월과 9월에 진행된 '669데이'가 소비자들의 요청으로 10월에도 연장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목소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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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중국 장쑤성 친선의원연맹 ‘한·중·일 지방의회 원탁회의’ 참석
경기도의회 장쑤성 친선연맹 회장 문병근(국민의힘, 수원11)이 10월 14일부터 18일까지 중국 장쑤성 옌청시에서 열린 ‘한·중·일 지방의회 원탁회의’에 참석해 동북아 지방의회 간 교류협력 확대와 공동 번영을 위한 방안을 제안했다. 이번 회의는 장쑤성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의 초청으로 마련됐으며, 한국(경기도, 서울시, 전북, 충남), 일본(홋카이도, 지바현), 중국(장쑤성, 옌청시) 지방의회 대표단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간 협력 강화와 상호 이해 증진을 모색했다. 경기도의회는 문병근 회장을 비롯해 박상현(더불어민주당, 부천8), 정윤경(더불어민주당, 군포1), 임상오(국민의힘, 동두천2), 유경현(더불어민주당, 부천7), 이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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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AI 시대 대응 도서관 전략 모색. 23일 경기도서관 국제컨퍼런스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오는 23일 수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3에서 ‘기후환경, AI, 지식과 미래를 잇는 도서관’을 주제로 ‘2025 경기도서관 국제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6일 전했다.경기도서관 개관(10월 25일)을 기념해 마련된 행사에는 국내외 도서관 전문가, 학계 인사, 활동가, 도민 등이 참여해 기후위기와 인공지능(AI)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도서관의 역할과 발전 전략을 모색할 계획이다.개회식 이후 개막 리더스 포럼에서는 박진희 배우(기후운동가), 이진형 데이터마케팅코리아 대표, 백은별 작가 등과 함께 도서관이 사회적 변화를 이끌어갈 방향을 논의한다.이후 기조강연에서는 생태학자 최재천 이화여대 교수(생명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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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청정원 호밍스, 초간편 국물요리 부스 운영 돌입
대상 청정원의 간편식 브랜드 호밍스가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 D동에서 진행되는 SSG닷컴 미지엄 페스타에 참가하여 브랜드 부스를 운영하고, 초간편 국물요리의 매력을 알린다고 16일 밝혔다.이번 미지엄 페스타는 신세계 계열 이커머스 SSG닷컴의 첫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로, 오는 19일까지 열리며 100여 개의 식품 및 뷰티 브랜드가 참여한다. 대상 청정원은 1층 '딜라이트 존'에서 호밍스 초간편 국물요리 부스를 운영한다. 이 부스에서는 해동 없이 물만 부어 끓이면 완성할 수 있는 조리법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전문점 수준의 맛을 제공할 예정이다.부스에서는 시식 이벤트를 통해 묵은지 김치찌개와 소고기 미역국을 제공하며, SSG닷컴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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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말레이시아 사바 관광청과 코타키나발루 프로모션 진행
티웨이항공이 말레이시아 사바 관광청과 함께 코타키나발루 여행객을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오는 29일까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에서 진행되며, 탑승 기간은 일부 기간을 제외한 11월 1일부터 2026년 2월 11일까지다. 먼저 인천-코타키나발루 선착순 한정 초특가 운임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세가 포함된 1인 편도 총액 기준으로 10만6800원부터 예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할인 코드 ‘FLYOCT’를 입력하면 최대 10% 할인된 가격에 항공권을 예매할 수 있으며, 왕복 예약 시 1만5000원 중복 할인 쿠폰도 다운 받을 수 있다. 한편 말레이시아 사바주에 위치한 코타키나발루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휴양을 즐길 수 있는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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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산림청-광주시, 18~21일 곤지암도자공원에서 ‘대한민국 산림박람회’ 개최
경기도, 산림청, 광주시가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광주시 곤지암도자공원에서 ‘2025 대한민국 산림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최대 규모의 산림박람회로, 수도권에서는 2009년 안산시 이후 16년 만이다.18일 오후 ‘산의 날 기념식(개막식)’을 시작으로 주제전시관, 기업관·홍보관, 임산물 판매관, 체험·전시, 세미나, 공연 및 연계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산림청과 경기도, 광주시를 비롯해 용인시, 남양주시, 양평군 등 지자체와 산림 관련 기관 및 단체가 참여한다.경기도는 경기도 산림녹지과와 산림환경연구소를 중심으로 산림정책을 소개하는 주제전시관과 나무 심기 체험, 나무 나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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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젠더폭력 피해자 ‘주거 안정에서 일상회복까지’ 통합 지원체계 마련
경기도는 가정폭력, 성폭력, 스토킹·교제폭력 등 젠더폭력 피해자의 신변 보호와 안전한 일상회복을 위해 장·단기 주거지원부터 퇴소 후 연계서비스까지 통합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경기도는 긴급 보호가 필요한 피해자를 위해 안전숙소 8곳, 긴급주거 지원 6곳, 임대주택 주거지원 4곳,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시설 12곳, 성폭력 피해자 보호시설 4곳 등 총 34곳의 장·단기 임시숙소를 운영하고 있다. 안전숙소는 112신고 후 보호가 필요한 피해자에게 5일간 임시 거주지를 제공한다. 긴급주거나 임대주택 주거지원은 피해자들에게 각각 최대 30일, 3개월 동안 거주할 수 있는 공간을 지원하며, 심의 절차를 거쳐 모두 1회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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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평군 자라섬’ 제2호 경기도 지방정원으로 등록
경기도가 가평군 자라섬을 10월 15일자로 ‘경기도 지방정원’에 등록했다. 2019년 ‘세미원(양평군)’에 이어 두 번째 지정이다.‘지방정원’은 지역의 자연환경과 문화적 특성을 반영해 지방자치단체가 조성·운영하는 공공정원이다. 정원문화 확산과 지역 활성화를 위한 핵심 기반으로, 전국에는 전국 최초 지방정원인 세미원을 비롯해 15개가 있다. 자라섬은 북한강을 배경으로, 다양한 식물자원과 생태공간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곳이다. 매년 열리는 ‘자라섬 재즈페스티벌’의 개최지로 자연 속 여가·문화·관광이 결합된 복합문화공간으로 국내외에서도 유명하다. 경기도는 권역별 지방정원을 중심으로 지역 특색을 살린 정원문화 기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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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분양시장,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로 승부수
최근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이 단지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입주민의 생활 만족도를 높이고 단지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커뮤니티 시설이 분양 성패는 물론, 시세 형성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이다.특히 단지 최상층이나 고층부에 조성되는 ‘스카이 커뮤니티’는 상징성과 프라이버시를 동시에 갖춘 고급 커뮤니티로 주목받고 있다. 탁 트인 조망을 갖춘 공간에 스카이 라운지, 스카이 게스트하우스, 스카이 북카페 등 특화시설을 마련해, 입주민에게 도심 속 프라이빗한 휴식과 여가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높은 선호도를 보이고 있다. 희소성과 상징성을 모두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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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3~24일 수원에서 기후테크 컨퍼런스 개최
경기도는 10월 23~24일 수원 경기융합타운(경기신용보증재단 3층)에서 ‘2025 경기도 기후테크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6일 전했다. 이번 행사는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기후위기 대응과 기술 혁신, 투자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후경제시대, 지금이 기후테크에 투자할 시간’을 주제로 국내외 대사·기후테크 기업·투자사·스타트업·도민 등이 참여한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공동 주관한다.컨퍼런스에는 강금실 경기도 기후대사, 백현종 경기도의회 대표의원, 주한 이탈리아·독일·앙골라·덴마크 대사 등 국내외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다.23일 사전 행사에 이어 24일 개막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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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美 트래블 위클리 주관 ‘2025 마젤란 어워즈’ 6관왕 달성
대한항공은 16일 미국 여행 전문 매체 ‘트래블 위클리(Travel Weekly)’가 주관하는 ‘2025 마젤란 어워즈(Magellan Awards)’에서 6관왕에 올랐다고 밝혔다.대한항공은 ▲항공사 종합 부문-국제항공사(International Carrier)·서비스(Service) ▲항공 서비스 요소 부문-일등석(First Class)·비즈니스석(Business Class)·기내 식음 서비스(In-Flight Menu) ▲항공사 마케팅 부문-모바일앱(Mobile App) 등 총 3개 부문 6개 항목에서 최고상인 금상(Gold Winners)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서비스 품질과 마케팅 경쟁력 등 다방면에서 대한항공이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 주목할 만하다.마젤란 어워즈는 전 세계 여행 산업 전반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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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광공사, 갑질 조사 방식 놓고 노조 반발…공정성·투명성 논란
인천관광공사가 최근 논란이 된 A임원의 갑질 의혹 사건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노무사 선정의 불투명성과 노동조합의 합동 조사 요구 거부 문제로 내부 갈등을 증폭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인천관광공사 노동조합 최용선 위원장은 15일 오후 공사 노동조합 게시판에 공지를 통해 "사측의 조사 진행 방식에 심각한 문제점이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공정성과 투명성이 훼손되었다. 사측에서 조사 방식에 대해 전면적인 재검토를 해야 한다"라며 개선을 촉구했다. 노조는 특히 사측이 일방적으로 고용한 외부 노무사를 통한 자체 조사가 '외부 제3자를 통한 공정한 조사'인지 의문을 제기했다. 노조는 "노무사 선정 및 계약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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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일렉트릭, ‘HVDC 최강자’ 히타치에너지와 맞손
HD현대일렉트릭이 HVDC(초고압직류송전) 분야 글로벌 선도기업 히타치에너지와 손잡고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사업의 주도권 확보에 나섰다.HD현대일렉트릭은 16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한국-스웨덴 지속 가능 파트너십 서밋’에서 히타치에너지와 ‘HVDC 기술에 대한 전략적 협력 및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HD현대일렉트릭 김영기 사장과 히타치에너지 전력솔루션사업부 CEO 니클라스 페르손(Niklas Persson)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정부의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사업 추진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정부의 국산화 정책에 발맞춰 단계적으로 핵심기술을 확보하고 국내 HVDC 시스템 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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