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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5 기회소득 예술인 페스티벌’ 개최
기회소득 예술인의 예술적 가능성을 선보이는 ‘2025년 기회소득 예술인 페스티벌’ 두 번째 공연이 오는 28일 의정부 경기도청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에서 열린다.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기회소득 예술인 페스티벌’은 올해로 3년째를 맞아 기회소득 예술인과 대중예술인이 함께하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지난 6월 21일 수원 도담뜰에서 첫 번째 공연을 개최한 바 있다.오후 1시부터 시작되는 1부에서는 가야금 앙상블 ‘그미’, 재즈밴드 ‘모달밴드’ 등 기회소득 예술인이 재즈, 타악, 하모니카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인다.이어지는 2부는 SBS의 ‘더 리슨’ 방송 촬영으로 진행된다. ‘더 리슨’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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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AI로 교통·점자 서비스 바꾼다···2개 실증과제 추진
AI 키오스크가 실시간 교통 상황을 분석해 최적 경로와 환승 정보를 음성으로 안내하고, 수개월 걸리던 문서 분석-점자 번역-출력 과정을 단 5분 만에 가능하게 하는 AI 점자프린터 기술이 경기도에서 실증된다.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공공서비스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해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AI 챌린지 프로그램’ 2차 실증과제를 새롭게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AI 챌린지 프로그램’은 AI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을 도내 시군 및 공공기관과 연결해, 실제 현장에서 실증할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 처음 시작돼 지난 4월 1차 3개 과제가, 9월 2차 2개 과제가 차례로 선정됐다.2차 추가 선정 과제는 ▲안양시 ‘AI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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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5 경기도 1인가구 통계’ 발표
경기도 1인가구는 177만 가구이며, 도 전체 가구 가운데 31.7%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의 1인가구 수는 2020년부터 매년 전국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경기도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25 경기도 1인가구 통계’를 24일 발표했다.이번 자료는 통계청에서 발표한 인구주택총조사와 여성가족부의 가족실태조사, 경기도의 사회조사 등 총 6종의 다양한 통계를 바탕으로 1인 가구 현황을 ▲인구·가구 ▲주거 ▲소득 등 8개 분야로 재분류한 자료다.경기도의 1인가구 수는 전년(171만) 대비 약 6만 가구가 증가한 177만 가구로 집계됐으며, 이는 도 전체 가구(559만) 중 31.7%를 차지한다. 경기도의 1인가구 수와 비중은 매년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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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연령 확대 및 소득 기준 완화 제도 개선 건의
경기도는 청년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시행 중인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 대상의 기준 연령 확대, 소득기준 완화를 정부에 건의했다고 24일 밝혔다.‘청년월세 한시 특별 지원사업’은 경기도가 정부, 시군과 함께 청년들에게 월 최대 20만 원씩 최장 24개월간 월세를 지원하는 내용이다. 지원 대상은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는 19~34세의 무주택 청년이다. 소득 요건은 청년가구는 중위소득 60% 이하이고, 부모를 포함한 원가구는 중위소득 100% 이하다.하지만 현행 제도는 ‘청년기본법’과 지방자치단체 조례에서 규정하는 청년 연령 정의와 일치하지 않고, 지원 대상 소득 기준이 낮아 수혜 대상이 제한되고 있다.이에 경기도는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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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 유튜브 프리미엄 제휴 상품 선보여
배달의민족(이하 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대표 김범석)은 배민클럽-유튜브 프리미엄 제휴 상품을 정식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배달의민족 관계자는 "이번 제휴 상품은 한 번의 구독으로 배민의 무제한 무료배달과 광고 없이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는 유튜브 프리미엄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한다"라며 "이 상품은 상시 프로모션이 적용돼 월 13,990원(정가 15,99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유튜브 프리미엄을 단독 이용(1만4,900원)할 때보다 저렴하다"라고 말했다. 배민은 배민클럽 신규 및 재가입자를 대상으로 11월 30일까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배민클럽 가입 이력이 없는 신규 가입자는 첫 달 8,990원, 가입 이력이 있는 재가입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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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도형 협치’로 실질 성과낸 ‘충칭 외교’
‘충칭(重慶)외교’, ‘경기도형 협치’의 상징으로 남을 만합니다.이번 경기도 대표단의 중국 방문(9.22.~9.27.)에는 눈길을 끄는 장면이 하나 있습니다.경기도는 ‘투톱 외교’를 펼치고 있습니다.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이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동행했기 때문입니다. 광역의회 의장이 광역단체장과 함께 세일즈외교에 나선 자체가 매우 이례적입니다. 도의 행정-입법 수장이 동시에 도민, 국민의 이익을 위해 경제외교에 나선 결과 파이가 커지는 양상입니다.(1)원팀이 된 ‘민-관-정 대표단’=경기도는 어제(9.23.) 충칭시와 우호협력관계를 맺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통상 MOU를 처음 맺을 때는 회담만 하고 공식오찬은 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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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성다이소, ‘아이디어 상품 기획전’ 실시
아성다이소가 ‘아이디어 상품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에서는 참신한 아이디어로 일상에 편리함을 더해주는 상품을 구성해, 주방용품, 문구용품 등 약 20종을 선보인다"라고 전했다. 이어 "주방에서의 정리력을 높여주는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쌓을 수 있는 주방걸이’는 싱크대 상부장 하단에 걸어 자투리 공간을 수납 공간으로 바꿔주며, 2단까지 결합해 공간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다"라며 "별도 시공 없이 선반에 걸어 사용하는 구조로, 책상·옷장·수납장 등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우유팩 클립’은 우유팩 상단에 씌워 내용물이 새거나 냄새가 섞이는 것을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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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풀필먼트서비스, 대구 산불진화대원에 구호물품 기부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는 지난 23일 대구광역시 산불진화대원들의 안전을 위한 생수 7,800개와 방진마스크 800개를 선제적으로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 CFS 관계자는 "지역의 산불진화대원들은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출동과 진화로 산림 보호는 물론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나눔은 기후 위기 속 숲의 중요성을 알리는 CFS의 사회공헌활동 ‘와우 더 포레스트’의 일환으로, 산불 예방 및 진화활동에 힘쓰는 산불진화대원들의 안전을 위해 마련됐다"라고 말했다. 이날 활동에는 정종철 CFS 대표이사를 비롯해 쿠팡 대구센터 임직원 20여 명이 함께했다. CFS 임직원들은 해당 물품을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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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의 정상화 외교, 경기도가 공공외교로 뒷받침”
“이재명 국민주권정부가 새로 들어서면서 외교가 이제는 정상화 되고 있습니다”김동연 지사는 24일 충칭시에 위치한 한국광복군 총사령부를 찾아 전시실과 복원된 총사령부 집무공간을 참관했습니다.광복군 총사령부를 살핀 김 지사는 이번 충칭 방문의 성과를 묻는 언론인들의 질문에 “이재명 국민주권정부가 새로 들어서 외교가 정상화가 되고 있다. 정상화되고 있는 외교를 경기도가 공공외교로 뒷받침해주는 데 가장 큰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평가했습니다.김 지사는 두 번째 의미로 “경기도의 경제 지평을 중국의 아홉개 성(省)과 시(市)까지 넓혔다는 데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AI를 포함해서 아주 구체적인 논의를 이뤘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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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그룹,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헌혈증서 및 후원금 전달
대상그룹이 대상 전 계열사 임직원과 전 국민이 동참한 헌혈 캠페인 ‘대상레드챌린지’를 통해 조성한 헌혈증서 1,466장과 5천만원의 후원금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대상그룹 관계자는 "24일 서울 종로구 소재 대상 사옥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대상의 김경숙 ESG경영실장, 이보라 사회공헌팀장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의 허인영 사무총장, 전호철 국장 등이 참석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지난 2006년부터 대한적십자사와 손잡고 매년 진행하고 있는 ‘대상레드챌린지’는 여름철 부족한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한 전 국민 동참 헌혈 캠페인으로, 올해로 20회째를 맞았다"라며 "2019년까지 대상그룹 임직원만을 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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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5 학부모와 함께하는 경기온라인학교 운영 안내’ 성료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4일 부천대학교에서 ‘모두에 의한 모두를 위한 2025 학부모와 함께하는 경기온라인학교 운영 안내’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도내 4개 권역 설명회로 계획됐으며 지난 16일 의정부(북부), 17일 용인(동부), 23일 수원(남부)에서 진행됐다. 24일 부천(서부) 설명회를 포함해 학부모, 교직원, 교직원 등 900여 명이 참여했다.설명회는 경기미래교육 정책의 학부모 이해를 위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학부모와 함께 그리는 미래교육 ▲배움을 확장하는 경기온라인학교 ▲교사·학생이 모두 성장하는 하이러닝 ▲인공지능 시대, 미래 인재를 키우는 공부법 등이다.특히 네 번의 설명회에 모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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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청년들, 업계 최대 규모 ‘고보장 시간제보험’ 도입
배달업계 최초로 시간제보험(운행하는 만큼 보험료를 내는 제도)을 도입한 우아한청년들이 이번에는 보장범위를 업계 최대 규모로 확대한 ‘고보장 시간제보험’을 선보이며 라이더 안전망을 한층 강화한다. 우아한청년들 관계자는 "대물, 자손, 법률 등 보장범위를 업계 최대 규모로 확대했음에도 보험료가 820원으로 최저 수준에 가깝게 설정해 라이더 안전망 확대효과가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이어 "배달의민족의 물류서비스를 전담하는 우아한청년들은 KB손해보험과 함께 ‘고보장 시간제보험’을 11월 1일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고보장 시간제보험은 현장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출시한 보험으로 라이더가 운행한 시간만큼만 보험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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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전국 교육정책 네트워크 교육정책 토론회’ 대담 참석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23일 열린 ‘제4회 전국 교육정책 네트워크 교육정책 토론회’ 자리에서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를 위해서는 안정적인 교원정원 확보를 위한 노력과 탄력적이고 유연한 교원정원 제도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교육부, 교육정책 네트워크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교육개발원이 주관해 이뤄졌다.토론회에는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윤건영 충청북도 교육감, 고영선 한국교육개발원장, 17개 시도교육청 교육정책 기획 및 인사정책 담당자, 교육 관련 연구기관 담당자, 교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토론회는 ‘미래지향적인 교원정원 확보 방안과 과제’를 주제로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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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이동진의 언택트톡' 상영
CGV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는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를 <이동진의 언택트톡> 28번째 작품으로 선정하고, 오는 29일(월)에 상영한다고 24일 밝혔다.CGV 관계자는 "<이동진의 언택트톡>은 CGV만의 비대면 시네마톡으로 이동진 영화 평론가의 심도 있는 해설을 들을 수 있어 영화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 싶은 관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라며 "2021년 레오 까락스 감독의 ‘아네트’를 시작으로, 최근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까지 총 27편의 작품이 관객들과 만났다"라고 말했다.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는 과거를 뒤로 하고 망가진 삶을 살던 ‘밥 퍼거슨’(레오나르도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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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결대로자람학교 18교 선정으로 110교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026년 3월 1일자로 새롭게 지정되는 결대로자람학교 18교(초 8교, 중 2교, 고 8교)를 발표했다. 결대로자람학교는 ‘학교를 삶으로, 일상을 배움으로’를 철학으로 삼아 학생 개개인의 배움의 속도와 방향을 존중하고, 앎과 삶을 연결한 경험으로 자기 주도성과 공동체성을 함께 기르는 인천 미래 교육의 모델학교다. 2026학년도 결대로자람학교는 총 110교로 운영되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프로젝트 학습, 학생 주도 배움, 협력적 학교 문화 조성 등 학교별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게 된다. 새로 지정된 18교는 향후 4년간 기존 학교들과 연대하며 인천 미래교육을 선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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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추석 맞아 전국 각지에서 나눔 활동 진행
SPC그룹(회장 허영인)이 추석 명절을 맞아 제품 기부 등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SPC그룹 임직원들은 23일 서울 양재동 SPC1945 사옥 인근 양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식품 꾸러미를 만드는 봉사활동을 했다. SPC그룹 관계자는 "꾸러미에는 송편 등 명절 음식과 함께 삼립 약과∙하이면 우동∙크래프트 수프 등 후원 제품들이 담겼고, 양재 내곡동 지역 170여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라며 "SPC 임직원들은 지원 대상 중 일부 가정에 방문해 직접 기부 물품을 전달하고, 명절 인사와 함께 안부를 살폈다"라고 말했다. SPC삼립∙파리크라상∙비알코리아 등 SPC그룹의 각 계열사들도 전국의 사업장 인근 지역에 나눔 활동을 하며, 따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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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틈새 없는 아동 돌봄 환경을 위해 LH·iH와 맞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9월 24일 인천시청에서 다함께돌봄센터 발굴·확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하병필 인천시 행정부시장, 서환식 LH 인천지역본부장, 류윤기 iH 인천도시공사 사장이 참석해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맞벌이 가구의 증가와 가족구조 변화로 인해 발생하는 아동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부터 인천시는 올해부터 i + 길러드림 틈새돌봄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촘촘하고 안정적인 아동돌봄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유휴공간을 적극 발굴해 ‘다함께돌봄센터’의 안정적 설치 기반을 마련하고, 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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