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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녹색교통 이용 인식 개선 프로젝트 지(G)-페달' 사업 본격 추진
구로구가 ‘녹색교통 이용 인식 개선 프로젝트 지(G)-페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지(G)-페달’의 ‘G’는 구로(Guro), 녹색(Green), 재생·창출(Generate)을 뜻하며, 지역을 기반으로 녹색가치를 새롭게 만들어간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구는 2월 26일 구청 르네상스홀에서 구로구사회복지협의회, 서울구로삶터지역자활센터와 ‘지(G)-페달’ 공동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장인홍 구로구청장과 구로구사회복지협의회장, 서울구로삶터지역자활센터장 등이 참석했다.‘지(G)-페달’은 거리나 공공장소에 장기간 방치된 자전거를 수리·정비해 재생자전거로 제작하고 교통취약계층에 보급하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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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안전체험 교육 운영 개시
구로구가 안전체험 교육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아동 안전사고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커짐에 따라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을 통해 생활 속 위험 요소를 사전에 인지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분기별 30명씩 드림스타트 신규·가정보육 아동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운영된다.드림스타트는 0세부터 12세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에게 사례관리를 통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는 복지 사업이다.이날 교육은 △심폐소생술 △소화기 사용법 △화재시 대피요령 등 소방교육과 △엘리베이터 고립사고 체험 △지진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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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안심 등굣길' 조성 완료
영등포구가 ‘안심 등굣길’ 조성을 완료하고, 사업 대상지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정비를 이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구는 지난해 학부모 의견을 수렴해 6개소 통학로를 개선했다. 영동‧영문초등학교 일대 보도 확장 및 횡단보도 신설, 영동‧당산초등학교와 에덴‧성모유치원 주변에는 컬러 보행로 조성 등을 완료했다.특히 영동초 일대는 학부모 소통 간담회에서 제기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제 통학로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보행 안전 대책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구는 올해 통학로 개선 사업을 8개소로 확대한다. 대영초등학교, 영중유치원, 양평3가‧양평1동어린이집에는 보행로와 횡단보도를 신설하고, 영동초등학교는 보도 확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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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소속 공무원과 용산구시설관리공단 직원 대상 적극행정 직장교육 실시
용산구가 소속 공무원과 용산구시설관리공단 직원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직장교육을 실시했다.적극행정을 실천하는 조직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한 이번 교육은 실시간 온라인 생중계도 병행해 전 직원이 참여할 수 있게 했다.강의는 충주시 B급 홍보를 개척한 현 조남식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전담강사가 맡았다. ‘나는 공무원에 인생을 걸었다’를 주제로 적극행정 개념, 사례, 적극행정 공직자의 선한 영향력 등을 살펴봤다.특히 충주시 B급 홍보를 처음 개척하고 입직 5년 만에 규제혁신으로 대통령상을 받은 강사 경험담을 중심으로 적극행정에 대한 정서적 저항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뒀다.적극행정 사례로는 2022년 무계획적인 사업 신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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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관내 초·중·고등학교 대상으로 통학로 및 주변 시설물 관리 실태 점검
강서구가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통학로 및 주변 시설물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학교 주변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들을 사전에 제거하여 등하굣길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추진됐다.구는 지난 2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관내 83개의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시설물 및 표지 상태 ▲보도 및 차도 파손 여부 ▲쓰레기 무단투기, 불법 현수막 등 학생들의 통행을 방해하거나 안전사고를 일으킬 수 있는 요소들을 전반적으로 점검했다.특히 이번 점검은 20개 동주민센터와 합동으로 실시했으며, 각 동에 배치된 현장 민원 신고 요원인 ‘내 지역 지킴이’ 등 지역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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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소용량 종량제봉투' 신규 판매 시작
서대문구가 소용량 일반용 종량제 봉투 2L, 3L 및 특수 규격(마대) 봉투 10L를 신규 판매한다.기존 종량제 봉투는 5L가 가장 작았고, 화분이나 유리병 등 불연성 폐기물을 담는 특수 규격(마대) 봉투는 20L 부피 한 사이즈였다.새롭게 선보이는 소용량 봉투는 관내 마트와 편의점 등 종량제봉투 판매소에서 구입할 수 있다.1장당 가격은 일반용 2L 60원, 3L 90원, 특수 규격 10L는 1,020원이다.소용량 종량제봉투 판매로 그간 용량을 채우느라 바로바로 버리지 못해 발생하는 악취 등의 불편이 감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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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사관학교 제82기 졸업식…아이넷 박준희 회장, 육군참모총장 등 참석
육군사관학교는 2월 27일 오후 2시 서울시 노원구 육사 화랑연병장에서 제82기 졸업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국방부 의장대대 시범 공연, 졸업증서 수여, 상장수여, 임관사령장 및 계급장 수여, 분열 순으로 진행됐다.아이넷방송그룹 박준희 회장은 (재)육사발전기금 등기이사로서 육군사관학교장 박후성 중장, 육군참모총장 김규하 대장과 함께 참석해 졸업식을 축하했다. 박준희 회장은 1996년 3월 (재)육사발전기금이 설립된 이래로 2020년 3월부터 현재까지 등기이사 연임으로 최장기 등기이사로서 육사발전기금 공로를 인정받아 육사본관 육사발전기금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어 있다. 매년 육군사관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온 박준희 회장은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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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대학생 교육봉사단 ‘현대점프스쿨’ 13기 발대식 개최
현대자동차그룹이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현대점프스쿨’ 1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26일부터 이틀간 서울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 이번 발대식에는 교육봉사단으로 활동하는 대학생 교사 300명, 직원 멘토를 비롯한 현대차그룹 관계자, 협력기관인 사단법인 점프 서창범 이사장과 은초롱 대표 등이 참석했다.지난 2013년부터 시작된 ‘현대점프스쿨’은 대학생 교사들이 소외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습 지도 및 정서 지원 봉사를 하고, 직원 멘토들은 대학생 교사의 진로 설계 등을 돕는 현대차그룹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이번 행사에서는 대학생 교사를 위한 청소년 교수법 강의 및 선배 교사 노하우 공유 등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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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오일근 대표 등 전 임직원 참여하는 안전교육 정착
롯데건설이 ‘중대재해 제로(Zero)’ 목표 달성을 위해 연일 안전의식 강화 행보에 나서고 있다.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는 오일근 대표의 경영기조로 인해 “안전하지 않으면 작업하지 않는다”는 안전의식이 전국 현장에 빠르게 정착되고 있다.오일근 롯데건설 대표를 비롯한 38명의 경영진이 27일 경기도 오산시 롯데인재개발원 내 안전체험센터 ‘Safety ON’에서 안전체험교육에 참여했다.이날 교육은 경영진에게 안전사고 상황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진행됐다. 심폐소생술을 비롯해 안전벨트∙개구부 추락,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 기기를 활용한 추락∙낙하, 감전 등의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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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의회, 제324회 임시회 폐회
부산 금정구의회(의장 최종원)는 2월 27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5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324회 임시회를 폐회했다고 밝혔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로부터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계획을 보고 받았으며, 「부산광역시 금정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5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이번 회기 중 의원 발의 조례는 총 2건으로, 「부산광역시 금정구 생활임금 조례」(하은미 의원)는 금정구 소속 근로자 등의 생활 안정을 위해 최저임금 이상 수준의 생활임금을 결정·적용하고, 이를 심의·운영하기 위한 위원회 설치 및 절차 등을 규정하여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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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 상반기 업데이트 로드맵 공개
넷마블이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2026년 상반기 업데이트 계획을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넷마블에 따르면 핵심 업데이트는 서비스 첫 대형 콜라보레이션이다. 3월 중 진행될 예정이며, 회사 측은 원작 세계관을 유지하는 범위 내에서 수집형 RPG 구조에 맞는 콘텐츠와 보상을 구성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서비스 1주년 시점인 5월에는 '각성' 시스템이 도입된다. 각성은 원작에서 영웅의 외형과 능력치를 확장하는 핵심 성장 장치로, 단순 능력치 상승이 아닌 영웅별 전술적 활용도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설계됐다. 경쟁 및 협동 콘텐츠도 확대된다. 지난 19일 업데이트된 '실시간 결투장'은 향후 오프라인 대회 운영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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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구치소,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운동 동참
대구구치소(소장 윤영주)는 2월 27일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혈액수급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만성적인 혈액부족 사태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의 요청에, 공직자가 앞장서는 헌혈 기부문화 조성에 적극 동참하자는 의미로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헌혈에 참여한 한 직원은 “헌혈을 통해 건강도 챙기고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언제든 참여할 생각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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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해양구조협회, 2026년 첫 정기총회
해양경찰청(청장 직무대행 장인식)은 2월 27일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사)한국해양구조협회(회장 김성태)의 2026년 첫 정기총회에 참석해 민관 구조·구난 협력 강화 등 해양안전 비젼을 공유했다고 밝혔다.이날 정기총회에는 해양경찰청(남해지방해양경찰청)과 협회 임원진, 전국지부 관계자 등 회원 140여 명이 참석해 지난해 사업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조직 운영 방향과 각 지부 활동 사례를 공유하며 현장 중심의 구조 활동 활성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김성태 회장은 “올해부터 해양재난구조대 지원이 법적 위탁사업으로 전환되면서 사업비가 확대돼 구조대원들의 활동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수상구조법 개정으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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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올 1월 백화점업계 소비자 관심도 1위…롯데·신세계백화점 순
올 1월 백화점업계 중 현대백화점이 가장 많은 관심도(정보량=포스팅 수)를 기록했다. 롯데백화점이 그 뒤를 따랐다.27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올 1월 백화점업계 관련 포스팅 수를 분석했다고 밝혔다.조사 대상은 정보량 순으로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AK플라자 △NC백화점 등이다.분석 결과 현대백화점이 총 12만5260건의 정보량을 보이며 관심도 1위를 차지했다.1월 티스토리의 한 유저는 "현대백화점이 신개념 K콘텐츠 수출 플랫폼 '더현대 글로벌'을 활용해 K브랜드의 글로벌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일본과 대만 오프라인 시장에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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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올 1월 투자자 관심도 1위… 삼성·한국투자신탁운용 순
올해 1월 국내 주요 자산운용사 가운데 온라인상에서 투자 관심도(정보량=포스팅 수)가 가장 높은 곳은 미래에셋자산운용으로 나타났다. 삼성자산운용과 한국투자신탁운용이 뒤를 이었다.27일 여론조사기관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 커뮤니티, 블로그, 카페, SNS 등 다양한 채널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분석을 진행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밝혔다.조사 대상은 임의 선정했으며 올해 1월 정보량 순으로 △미래에셋자산운용 △삼성자산운용 △한국투자신탁운용 △KB자산운용 △한화자산운용 △현대자산운용 △신한자산운용 △NH아문디자산운용 △키움투자자산운용 △신영자산운용 등이다.미래에셋그룹 계열사인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조사 기간 총 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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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청사포 동쪽 해상서 카약 표류 50대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서정원)는 2월 27일 오후 2시 25경 해운대구 청사포항 동쪽 약 1킬로미터 앞 해상에서 카약을 타다가 표류하던 A씨(55·남)를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53사단 부산여단에서 열상감시장비(TOD)를 이용한 해안 모니터링 중 카약을 타던 사람이 양식장 쪽에 붙어 있는 것을 발견해 오후 2시 25분경 해경에 신고했다.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보내 양식장 가운데 걸려 있는 카약과 A씨를 발견, 구조대원이 입수해 A씨를 구조했다. A씨는 발견 당시 건강상 이상이 없는 상태로 연안구조정에 의해 육지로 이송돼 귀가했다.해경 관계자는 "당시 송정 해역 풍속이 초속 8에서 10미터, 파고가 약 1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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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 줄이는 직장인 중심으로 ‘라이트 드링크’ 시장 확대
오전 시간 각성 효과를 위해 커피를 찾던 직장인들 사이에서 카페인 섭취 부담이 커지며, 보다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라이트 드링크’ 수요가 늘고 있다.실제로 지난해 시장조사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가 전국 만 13~69세 남녀 12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커피 음용 및 디카페인 커피 U&A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49.2%가 건강을 위해 커피 섭취를 가능한 줄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답했다. 이는 불필요한 카페인 섭취를 줄이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이 같은 흐름 속에서 ‘라이트 드링크’ 시장의 대표 카테고리로 RTD(Ready-To-Drink) 차 음료가 부상하고 있다. 물처럼 부담 없이 마시면서도 맛과 향을 함께 즐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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