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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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상반기 여성지도자 역량 강화 교육' 성황리 개최
평창군에서는 ‘2026년 상반기 여성지도자 역량 강화 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평창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조혜경)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지역 여성 리더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변화하는 사회 환경에 발맞춘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명사 초청 특강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배우 김석훈이 ‘기후 위기 대응과 우리 삶의 자세’를 주제로 환경 보호를 위한 여성 리더의 역할을 강조했으며, 2부에서는 체질 심리 전문가 김용균 강사가 ‘사상체질을 통한 건강관리와 소통 심리’를 주제로 실용적인 강연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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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탄탄페이' 인센티브 확대 운영 개시
태백시는 ‘탄탄페이’ 인센티브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시는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4월부터 6월까지 탄탄페이 인센티브를 평시 12%에서 20%로 상향하고, 월 구매한도는 50만 원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이번 인센티브 확대는 물가 상승으로 인한 시민 체감 부담을 완화하는 한편,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골목상권과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이다.앞서 시는 설 명절과 신학기 소비가 집중되는 2월과 3월에도 인센티브를 20%로 확대하고 월 구매한도를 75만 원까지 상향해 운영한 바 있다.그 결과, 올해 1분기 탄탄페이 사용액은 약 28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2억 원 증가하며 지역 내 소비 확대와 상권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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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못자리 공동취사장' 운영 개시
철원군에서는 '못자리 공동취사장' 운영을 시작하면서 올해 본격적인 농번기가 시작됨을 알렸다. 철원농협이 주관하고 철원군과 NH농협중앙회가 후원하는 “철원군 못자리 공동취사장”은 봄철 못자리 설치시기에 매년 운영을 해왔으며, 올해로 26년째 민통선(민간인통제구역선)내 철원읍 외촌리 철원근대문화유산 전시장에서 운영하고 있다.'못자리 공동취사장'은 농번기에 황사와 미세먼지, 강한 바람 등으로 인한 농업인들의 취사의 불편함과 농촌인구의 고령화, 여성농업인의 취사활동 등으로 인한 일손부족 해결을 돕기 위해 운영한다. 2일부터 21일까지 20일간 운영할 계획이며, 오전 11시부터 13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이용기간 내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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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2027년 정부합동평가 대비 목표 달성 전략보고회' 개최
태백시는 ‘2027년 정부합동평가 대비 목표 달성 전략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는 정부합동평가 우수기관 선정을 목표로, 부서별 담당 지표에 대한 목표 달성 방안과 지난해 부진지표에 대한 실적 제고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시는 정량지표의 목표 달성을 위해 매월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부진 지표에 대해서는 수시로 대책회의를 실시할 방침이며, 정성지표는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부서 간 공유 보고회를 운영할 계획이다.태백시는 강원특별자치도 정부합동평가에서 2021년부터 2024년까지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지난해 평가에서도 우수기관 선정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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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이음보드 및 이음카드' 전격 도입
철원군이 스마트폰 웹 앱 ‘이음보드’와 맞춤형 소통 도구인 ‘이음카드’를 전격 도입한다. 철원군과 김화농협은 지난 23일 김화농협 교육장에서 100여 농가를 대상으로 ‘이음보드 및 웹 설치방법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시스템은 외국인 교육 전문기업 (주)위드피풀이 개발한 것으로, 넓은 농업 현장에서의 이동성과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농가주와 외국인 근로자가 각자의 스마트폰에 설치해 사용하는 '모바일 웹 앱'과 현장에서 간편하게 소지할 수 있는 '이음카드'로 구성됐다. ‘이음보드' 웹 앱은 현장에서 가장 자주 쓰이는 20가지 필수 소통 항목을 크게 '기본소통'과 '작업지시(수확, 작물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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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찾아가는 탄소중립학교'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속초시는 ‘찾아가는 탄소중립학교’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학교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탄소중립 교육을 보다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기관은 학교 현장 의견 수렴부터 교육 프로그램 기획, 콘텐츠 개발, 강사 지원까지 전 과정에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찾아가는 탄소중립학교’는 속초시가 올해 처음 추진하는 학교 방문형 환경교육 사업이다. 사업비 4,500만 원을 투입해 총 6개 학교, 30개 학급과 2개 동아리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초등학교 3개교 12학급과 고등학교 3개교 18학급이 참여하며, 초등학생 약 250명과 고등학생 약 500명 등 모두 750여 명의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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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반부패 청렴다짐 행사' 실시
강릉시는 '반부패 청렴다짐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 중심의 '청렴 제일 강릉'을 구현하고, 공직사회의 청렴 의지를 확고히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전 직원을 대표하여 청렴 리더들이 함께 참여하여, '오·직·청·렴'이라는 네 가지 가치를 하나로 잇는 청렴 열차 결합 퍼포먼스를 통해 시민과 공직자가 청렴이라는 공동의 가치로 연결되어 있음을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청렴이 특정 부서만의 과제가 아닌 전 부서의 공동 과제임을 상징적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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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워크숍 개최
속초시는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워크숍을 개최했다.속초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3기는 여성참여팀, 가족친화팀, 안전증진팀으로 구성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가족친화 환경 조성, 안전한 도시환경 구축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이날 워크숍은 여성친화도시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참여형 역량강화 교육과 간담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특히 여성친화도시 컨설턴트인 최혜영 강사를 초빙해 ‘잡(JOB)아라 속초’ 사업을 중심으로 시민참여단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 기반 활동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관내 업체 방문 시 활용할 체크리스트를 점검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일자리 발굴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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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6년 공공산림가꾸기 사업' 본격 추진
정선군은 ‘2026년 공공 산림가꾸기 사업’을 4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군은 4월 1일 정선군 문화예술회관에서 사업 참여자 42명을 대상으로 발대식과 안전교육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행사에서는 근로계약 체결과 작업계획 안내, 안전사고 예방교육 등이 함께 진행됐다.이번 사업은 총 9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11월까지 추진되며,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숲가꾸기 패트롤, 자원조사단 등 3개 분야에서 총 42명을 선발해 운영한다.참여자들은 숲가꾸기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산물 수집과 덩굴 제거, 도로변 및 생활권 산림경관 정비 등 다양한 현장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또한 산불과 병해충 등 산림 피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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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스브레인, 이용국 공동대표 선임…경영 전문성 강화
AI 교육 기업 위버스브레인(대표 조세원)은 이용국 신임 공동대표를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선임은 3월 31일 정기주주총회 의결을 거쳐 확정됐다. 본 선임으로 위버스브레인은 이용국, 조세원 2인 공동대표 체제로 운영된다.이 대표는 서울대 경영학과 및 동 대학원 졸업 후 1993년 데이콤(현 LG유플러스)을 시작으로, 이커머스 기업 이네트를 거쳐 게임빌의CFO와 경영전략부문장, 컴투스홀딩스의 대표를 역임했다. 통신, 이커머스, 게임 등 IT·콘텐츠 분야의 전략·재무·경영을 총괄하며 상장과 M&A를 이끈 전문가다.이번 공동대표 선임은 사업 확장 국면에서 경영 전략과 관리 전문성을 보강하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위버스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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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대원제약, 3세 경영 과도기 속 ‘먹는 알부민’ 논란에도 판매 지속
대한의사협회와 소비자단체가 ‘먹는 알부민’ 제품의 의학적 효능에 대해 잇따라 우려를 제기한 가운데, 대원제약이 자사몰을 통해 관련 제품 판매와 홍보를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상세페이지에서 판매 성과와 브랜드 신뢰를 전면에 내세운 마케팅이 확인되면서 소비자 인식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1일 본지가 확인한 대원제약 공식몰에서는 ‘알부민 킹’ 등 알부민 제품이 다수 구성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할인 적용 가격 기준 수만 원대에서 10만 원대 수준으로 형성돼 있다.특히 상세페이지 상단에는 “압도적 기록이 증명하는 대원제약 알부민”이라는 문구와 함께 ▲누적판매 115만여 건 ▲리뷰 평점 4.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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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2026년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중랑구가 ‘2026년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구는 3월 30일 청년정책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앞서 3월 26일에는 제7기 중랑청년네트워크 회의를 통해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청년의 현실을 반영한 정책 방향을 논의하고 기본계획을 확정했다.이번 계획은 ‘청년이 머무르고 싶은 중랑’을 목표로 ▲청년 역량 강화 ▲청년 활동 확대 ▲청년 기반시설 확충 등 3대 목표와 ▲참여 확대·권리 보호 ▲능력 개발·고용 ▲주거·금융·생활·건강 ▲문화·체육 ▲청년시설 운영 등 5개 분야, 총 50개 과제로 구성됐다. 특히 정책 참여 확대를 위해 세부 과제를 지난해 29개에서 50개로 늘렸다.구는 청년이 정책의 대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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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학교밖청소년 지원 강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 진행
성북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학교밖청소년 지원 강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진행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이승로 성북구청장,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 이지은 성평등가족부 청소년보호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방문은 지역 내 학교밖청소년과 고립·은둔 청소년의 실태를 점검하고, 보다 효과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성북구 내 학교밖청소년의 규모와 특성, 주요 발굴 경로, 현재까지의 조치 현황 및 지원 실적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 필요성에 공감했다.특히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적시에 지원하기 위한 연계 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상담·교육·자립 지원 등 다양한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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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지원사업 참가업체 모집
구로구가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지원사업 참가업체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영세 제조업체의 위해요소를 줄이고 근로환경 개선과 작업능률 향상 설비를 지원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구로구에 소재한 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의 5대 제조업종 사업장이다. 대상 업종은 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다.지원 규모는 업체당 최대 720만 원이며, 시비 70%와 구비 20%를 지원하고 총사업비의 10%는 자부담이다.지원 내용은 위해요소 제거, 근로환경 개선, 작업능률 향상 설비 지원과 안전 컨설팅 등이다. 소화기, 화재감지기, 누전차단기, 배선함 설치 등 기본 안전설비를 비롯해 덕트(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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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성북구 야외도서관 책읽는 성북-책, 도심을 물들이다' 운영 개시
성북구와 성북문화재단이 '성북구 야외도서관 책읽는 성북–책, 도심을 물들이다'를 4월 10일부터 4월 19일까지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성북길빛도서관과 길빛근린공원 일대에서 운영한다.지난해 가을 길빛근린공원에 조성돼 많은 관심을 받았던 야외도서관이 2026년 봄,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문을 연다. 운영시간은 금요일과 토요일은 오후 12시부터 8시까지, 일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책, 도심을 물들이다’를 주제로 다시 찾아온 이번 야외도서관에서는 ▲ 성북구 사서가 엄선한 3,000여 권의 도서 ▲ 공원 곳곳에 마련된 서가와 빈백을 활용한 편안하고 자유로운 야외 독서 공간 ▲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오케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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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서초 AI전트' 서비스 고도화 기능확장에 나서
서초구는 ‘서초 AI전트’의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기능 확장에 나선다고 밝혔다.‘서초 AI전트’는 주민들이 행정정보를 보다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의 의도를 파악해 답변하고 실행까지 해주는 서비스다. 지난해 12월 정식 운영을 시작해, 약 3개월간 1만 3천 건의 문의를 처리하며 AI 행정 비서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하루 평균 약 130건을 평균 응답시간 9.2초로 처리하며, 30초 내 응답 비율은 98.9%에 이르는 등 안정적인 운영 성과를 보였다.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의 벤치마킹도 이어지고 있다. 행정안전부, 기획재정부를 비롯해 서울시, 금천구, 광명시, 수원시, 아산시, 의성군 등 여러 기관이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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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비상경제대책 전담 조직(TF)' 구성
구로구가 ‘비상경제대책 전담 조직(TF)’을 구성하고 본격 대응에 나섰다.구는 3월 31일 구청 르네상스홀에서 ‘비상경제대책 전담 조직 (TF) 회의’를 열고 부서별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이번 전담 조직은 국제 정세 변화에 따른 경제 충격을 최소화하고 구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보호를 위해 마련됐다. 전담 조직(TF)은 최원석 부구청장을 대책반장으로 하고 기획경제국장이 대책부반장을 맡아 △비상경제총괄 △에너지대책 △민생안정지원 등 3개 분야로 나눠 운영한다.특히 지역경제 안정을 위해 비상경제총괄 분야에서는 전통시장과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물가를 상시 점검하고, 피해 기업·소상공인 자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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