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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온,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 참여
롯데온은 8일부터 30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에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매일 오전 10시에 비수도권 지역 숙박 시설에 사용할 수 있는 최대 7만 원 할인 쿠폰이 선착순 발급된다.롯데온은 행사 대상 상품에 대해 선착순 최대 12%의 추가 할인을 중복 적용한다.같은 기간 롯데온에서는 숙박과 연계한 레저·입장권·패키지 상품으로 구성된 ‘여행가는 달’ 특별전도 진행한다.이태래 롯데온 여행컬쳐팀장은 “정부와 함께하는 숙박 할인 행사에 롯데온 단독 혜택을 더해 고객 체감 혜택을 강화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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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죽&비빔밥, 봄 신메뉴 ‘냉이된장불고기비빔밥’ 광고 캠페인 진행
본죽&비빔밥이 봄 시즌 신메뉴 ‘냉이된장불고기비빔밥’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이 제품은 3월 출시 후 2주 만에 누적 판매량 8만 그릇을 기록했다.출시 직후 비빔밥 카테고리 판매 1위에 올랐으며, 대표 메뉴 ‘7가지 야채죽’ 판매량을 넘어섰다.이번 광고는 ‘부를수록 기운이 나고 입맛이 살아나는 봄의 소리, 냉이된불’을 메인 카피로 사용했다.광고는 유튜브·인스타그램 등 디지털 채널과 SBS 파워FM·러브FM 라디오를 통해 4월 한 달간 송출된다.백민선 본아이에프 브랜드기획실장은 “냉이된장불고기비빔밥은 역대 비빔밥 신메뉴 중 가장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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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상하치즈 단백질 함량 강화한 프로틴치즈 7종 출시
매일유업의 치즈 전문 브랜드 상하치즈는 단백질 성분을 강화한 프로틴치즈 7종을 출시하며 기능성 치즈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슬라이스, 스낵, 후레쉬 치즈 등 3개 카테고리로 구성됐다. 매일유업은 기존 단백질 강화 제품의 식감을 개선해 치즈 고유의 풍미를 유지하면서 영양 성분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일상에서 간식이나 요리를 통해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도록 제품군을 세분화한 것이 특징이다.슬라이스 치즈류는 체다, 산양, 라이트 등 3종으로 출시됐다. 체다 슬라이스는 100그램당 24그램의 단백질을 함유했으며, 산양 슬라이스는 단백질 함량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라이트 제품은 열량을 조절하면서 단백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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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로그, 통곡물과 식이섬유 강화한 저당 그래놀라 출시
켈로그는 당 함량을 줄이고 통곡물과 식이섬유 성분을 강화한 저당 그래놀라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당류 함량을 기존 제품 대비 약 80퍼센트 낮춰 한 그릇 분량 기준 1.5그램 수준으로 구성했다. 설탕 대신 올리고당과 꿀, 스테비아 등을 사용해 단맛을 냈으며 통곡물을 기반으로 바나나 약 1.8개 분량의 식이섬유를 포함해 영양 균형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특히 파로를 포함해 통귀리, 통밀, 통호밀, 흑보리 등 7종의 통곡물을 배합해 고소한 풍미와 바삭한 식감을 구현했다. 켈로그는 최근 당 섭취를 줄이면서 식이섬유 등 특정 영양 성분을 채우려는 소비 경향을 반영해 이번 제품을 설계했다.켈로그는 신제품 출시를 기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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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뛰드 지성 피부용 피지쏙 무기자차 선크림 출시
에뛰드는 피지 조절 기능을 갖춘 피지쏙 무기자차 선크림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유분기가 많은 지성 및 수분 부족형 지성 피부를 위해 기획된 데일리 선케어 제품이다. 에뛰드의 기존 파우더 라인인 피지쏙 세범쏙의 기술을 적용해 번들거림을 줄이고 보송한 피부 상태를 유지하도록 제작됐다.해당 제품은 인체 적용 시험을 통해 피지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4주 사용 기준 피지량이 79.44% 감소하는 결과가 나타났으며, 논코메도제닉 테스트와 민감성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여드름성 피부나 민감한 피부도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정성을 높였다. 자극 지수는 0.00을 기록했다.제형 측면에서는 무기 자외선 차단제 특유의 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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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양귀비·대마 특별단속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하만식)은 마약류인 양귀비 개화 시기에 맞춰 4월부터 7월까지 양귀비·대마 밀경작 및 사용 행위에 대하여 특별단속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양귀비는 즙을 가공하여 모르핀, 헤로인, 코데인 등 마약으로 악용될 수 있는 마약성 양귀비와 마약 성분이 없는 관상용 꽃(개)양귀비로 나뉘며, 마약용 양귀비와 관상용 양귀비의 생김새가 비슷하여 구분에 주의가 필요하다.남해청의 최근 마약성 양귀비 단속 현황에 따르면 2024년 64건(1,417주), 2025년 69건(1,611주)이 적발돼 양귀비 밀경작 단속 사례가 증가하는 추세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해경은 어촌마을 및 해안가, 도서 지역 비닐하우스 등 대상으로 일선 파출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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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오더 소상공인용 매장 관리 AI 티오더GPT 베타 서비스 출시
테이블오더 기업 티오더는 매장 운영 업무를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소상공인 전용 AI 솔루션 티오더GPT의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기존 고객센터 상담원을 통해 처리하던 메뉴 관리 등의 업무를 AI가 전담하도록 설계됐다. 사용자는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카카오톡 대화창에서 상품명 변경, 품절 설정, 이미지 수정 등 반복적인 관리 업무를 자동 수행할 수 있다. 티오더는 자연어 처리 기술을 적용해 여러 단계의 복합 명령을 맥락에 맞게 처리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티오더GPT는 티오더가 지난 8년간 축적한 오프라인 주문 데이터와 고객 상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됐다. 특히 국내 주요 포스 시스템과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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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與 정치개혁 요구 피켓시위 예고.. "시정연설 전 피켓시위 준비 중"
조국혁신당이 2일 더불어민주당에 정치개혁 이행을 촉구하며 국회 시정연설을 앞두고 피켓 시위를 예고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혁신당 박병언 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후 "오후 1시45분쯤 국회 로텐더홀 앞에서 (정치개혁 촉구) 피켓 시위를 준비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혁신당과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등 진보 성향 4당은 지방선거에서 ▲ 3∼5인 중대선거구제 확대 ▲ 비례대표 정수 확대 ▲ 통합특별시의회 중대선거구제 도입 등을 요구하면서 천막 농성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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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김부겸 공개지지… "대구, 정치꾼 아닌 행정가 뽑아야"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차기 대구시장으로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지지한다고 밝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정계 은퇴를 선언했던 홍 전 시장은 2일 페이스북에 "후임 대구시장이 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이 되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며 "민주당을 지지한 게 아니라 김부겸을 지지한다"고 언급했다.그는 "대구는 막무가내식 투표를 하니까 민주당 정권이 도와주지도 않고 버린 자식 취급하는 것"이라며 "대구에 도움이 된다면 당을 떠나 정치꾼이 아닌 역량 있는 행정가를 뽑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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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센텔리안24 마데카 크림 누적 판매 9100만 개 기록
동국제약은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의 대표 제품인 마데카 크림의 누적 판매량이 9100만 개를 넘어섰다고 밝혔다.2015년 4월 출시된 마데카 크림 시리즈는 2026년 2월 기준으로 해당 판매 수치를 기록했다. 동국제약은 이를 기념해 마데카 크림 에이징 포커스와 엑스퍼트 마데카 멜라 캡처 앰플 맥스 등을 포함한 기획세트 2종을 출시했다.이번 기획세트는 제품 용량을 늘리거나 전용 구성품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프리미엄 세트는 기존 제품 대비 용량을 확대한 크림과 앰플로 구성됐으며, 스페셜 세트는 리프팅 관리용 크림 본품 2개와 괄사 도구를 함께 담았다. 각 세트 패키지에는 브랜드의 상징적인 색상과 디자인 요소가 적용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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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공천 가처분 신청’ 동일 재판부 배당 비판... "공정성 잃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일 당무 관련 결정에 대한 가처분 신청을 잇달아 인용한 서울남부지법을 비판하고 나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장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남부지법에는 가처분 신청 사건을 담당하는 합의부가 2개 있다. 그런데 국민의힘 관련 가처분 신청 사건은 유독 권성수 재판장이 있는 민사합의 51부에만 계속 배당돼 왔다"며 "어떤 근거로 무슨 이유에서 이렇게 사건을 배당해 왔는지 국민과 국민의힘에 설명하라"고 말했다.이어 "임의 배당이 아니라 자의 배당을 한다면 그 재판을 이미 공정성을 잃은 것"이라고 지적했다.앞서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는 최근 배현진 의원, 김종혁 전 최고위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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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정원오 출장의혹 제기' 김재섭 국회 윤리위 제소 추진
더불어민주당이 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도덕성 의혹을 제기한 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에 대해 국회 윤리특별위원회 제소를 진행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문금주 원내대변인은 2일 국회에서 비공개 원내대책회의를 마친 뒤 "당 차원에서 (김 의원을) 고발하고, 여러 가지 조치를 취하고 있는 것에 대응해 원내에서 윤리위에 제소해야겠다는 논의가 있었다"며 "오늘 아침에 얘기가 됐기 때문에 절차를 밟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앞서 김 의원은 지난 달 31일 기자회견에서 정 예비후보가 성동구청장 재임 중 여성 공무원과 멕시코 휴양지에 출장을 다녀왔으며 출장계획서에 해당 직원 성별이 남성으로 표기됐다고 주장했다.정 후보 측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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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 찰나의 판단이 부르는 뺑소니 혐의, 도주의 고의성 소명이 관건
교통사고 발생 시 가장 당황스러운 상황 중 하나는 인명 피해가 발생했음은 인지하지 못한 채 현장을 이탈하여 이른바 ‘뺑소니(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도주치상)’ 혐의를 받게 되는 때다. 특히 경수대로나 봉영로 등 주요 간선도로가 관통하며 교통량이 집중되는 수원 지역에서는 가벼운 접촉 사고가 뺑소니 오해로 번지거나, 사고 후 구호 조치가 미흡해 중한 처벌 위기에 놓이는 사례가 빈번하게 보고되고 있다.뺑소니 사건의 경우 일반 교통사고와 달리 ‘도주의 고의’ 여부가 재판의 향방을 가르는 핵심 쟁점이다. 운전자가 사고 사실을 전혀 인지하지 못했거나, 경미한 파손이라 판단해 현장을 떠났다고 주장하더라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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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오늘 김병기 5차 소환… 차남도 피의자 조사
경찰이 무소속 김병기 의원의 13가지 의혹 수사와 관련해 2일 다섯 번째 소환 조사에 나선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김 의원 관련 의혹 조사를 위해 김 의원의 차남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김 의원 역시 이날 출석이 예정돼 있으나 별도 조사로 진행될 예정이다.김 의원의 차남 김모씨는 숭실대에 편법으로 편입하거나 중견기업과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 특혜성 취업을 하며 이 기관들의 업무를 방해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김 의원은 차남 의혹 외에도 배우자의 법인카드 유용 의혹과 관련한 경찰 수사를 무마한 등의 혐의를 받는다.이날 다섯 번째 출석하게 되는 김 의원은 지난달 11일 3차 조사 때부터 허리 디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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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박덕흠 공관위' 구성 마무리… "법적분쟁 없도록 법조경력자 다수"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공천을 맡을 공천관리위원장으로 박덕흠 의원(4선, 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을 공식 임명하고 공천관리위원을 인선을 마무리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최보윤 당 수석대변인은 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직후 "총 8인으로 공관위를 구성했다"고 전했다.박 위원장을 비롯해 부위원장에 정희용 사무총장, 곽규택·서천호·이소희·이종욱 의원 및 최기식 경기 의왕·과천 당협위원장, 함인경 서울 양천갑 당협위원장 등으로 공관위원들이 구성됐다.최 수석대변인은 "(공천 관련) 법적 분쟁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정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보고, 법조 경력을 가진 분들이 공관위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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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현금 살포 의혹' 김관영 제명에 전북지사 선거 오리무중
더불어민주당이 '현금 살포 의혹'을 받는 김관영 현 전북도지사에 대해 전격 제명 결정으로 남은 경선 과정이 오리무중 속으로 들어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1일 밤 긴급 최고위원회를 열고 김 지사에 대한 제명을 만장일치로 결정했다고 강준현 수석대변인이 전했다.앞서 정청래 대표는 김 지사가 최근 음식점에서 청년들에게 돈 봉투를 건넸다는 내용의 고발장을 전날 접수 후 긴급 감찰을 당 윤리감찰단에 지시한 바 있다.선거를 두 달여 앞둔 가운데 재선이 유력했던 김 지사의 경선 탈락으로 전북지사 선거 경선이 혼란한 상황을 맞고 있다.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 경선은 김 지사와 안호영·이원택 의원의 3파전으로 진행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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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퇴근길에 몰카범 제압·검거에 기여한 53사단 화생방대대 조지훈 근무원
육군 제53보병사단 화생방대대 조지훈 군무서기보(차량정비담당, 9급)이 지난 3월 31일 오후 6시 30분경 자신의 차량을 이용해 퇴근하던 길에 몰카범을 제압·검거하는데 크게 기여한 사실이 지역사회에 알려져 화제다.조 군무원은 퇴근길에 구포역 인근 골목길을 서행하며 들어가는 순간 도주하는 듯한 모습의 남성(1명)과 이를 뒤따르며 달려오는 여성(1명)을 목격했다. 이후 급박한 상황임을 인지하고, 차의 창문을 내린 뒤 계속 상황을 주시하다 해당 여성이 ‘저 사람 잡아라!’라며 소리치는 것을 듣게 됐다.조 군무원은 한 치의 망설임 없이 차를 향해 뛰어오던 남성을 차량으로 방향을 틀어서 막았고, 현장에 있던 시민(중년 남성)도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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