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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괴정동 4층건물 3층 사무실 원인불상 화재
6월 21일 오후 3시 부산 사하구 괴정동 4층짜리 건물 내 3층 사무실에서 원인불상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사무실에 있던 직원의 119신고로 출동한 사하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20여분만에 인명피해 없이 완진됐다.경찰(사하서)은 건물 내 인원 5명 대피조치했다. 내부 집기류 소훼로 소방서 추산 150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 인원 75명과 장비 22대가 동원됐다.창고 바닥쪽에 있던 전선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나 정확한 화재원인은 경찰·소방 합동감식 예정이다(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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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해수욕장 종합치안대책 보고회 개최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해수욕장 전면 개장(7월 1일)을 앞두고, 6월 21일 부산경찰청 동백홀에서 부산경찰청장을 비롯한 관련 과장, 관할 경찰서장, 자치경찰위원회 등 30명이 참석한 ‘해수욕장 종합치안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2개월간, 해운대·광안리 등 2개 해수욕장에는 여름경찰서, 송정·송도·다대포·일광·임랑 등 5개 해수욕장에는 여름파출소를 설치·운영한다. 여름경찰서(파출소)에는 전종요원 82명을 비롯해 형사·여청수사·교통 등 가용경력을 최대로 동원·배치해 쾌적하고 안전한 피서지 분위기 조성에 주력할 방침이다.사전 범죄예방 활동으로, 지난 5월 해수욕장 공중화장실 내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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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도서관, 영국 장애인 택시 및 개인임대차량 입법례 소개
국회도서관(관장 이명우)은 21일 '영국의 장애인에 대한 택시 및 개인임대차량 입법례'를 소개한 최신외국입법정보(2022-15호, 통권 제196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버스 등 대중교통과 달리 택시는 승차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아 언제든지 이용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일반 택시는 공간 구조상 휠체어 장애인이 이용하기에 매우 불편하다.현재 정부가 운영하는 장애인 콜택시는 “이동에 심한 불편을 느끼는 장애인을 포함한 교통약자”에 한해 이용 가능하다. 이마저도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 시행규칙’에 따라 150명 당 1대 정도로 운영하고 있어, 장애인의 택시 접근성이 매우 제한돼 있다.반면 영국은 평등법(2010) 제160조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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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부소방서, 친환경 차량 화재 대응 훈련
부산 남부소방서는 일반 차량과 구조와 특성이 다른 친환경 차량의 보급이 확대됨에 따라 구조 활동 시 감전사고 방지 등 대원들의 안전 확보와 효과적인 사고 대응을 위해 전기(수소)차 사고 구조 역량 강화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022년 4월 기준으로 부산지역 전기차 등록대수는 1만6458대이며 수소차는 1,523대로 매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이며 2021년 2월 산업통상자원부 자료에 따르면 2025년까지 전국에 133만대의 전기(수소)차 등 친환경 자동차가 보급될 계획이다. 이번 훈련은 현대자동차 부산서비스센터와 협업하여 이론 교육과 실습 교육을 병행해서 실시했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친환경차 구조 및 특성의 이해 ▲화재, 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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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내수면 수상레저활동의 효율적 안전관리 간담회’가져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성현)은 6월 21일 ‘내수면 수상레저활동의 효율적 안전관리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부산·울산·경상남도(이하 부·울·경) 및 기초자치단체 수상레저 담당자들이 참석해 ‘내수면 수상레저활동의 효율적 안전관리’를 주제로 대화의 장을 마련했다. 부·울·경 지역은 수상레저활동에 적합한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어 래프팅·워터슬레드·카약 등 여러 가지 수상레저기구를 즐기기 위해 매해 많은 국민들이 방문하고 있다. 더불어 늘어난 레저객으로 인한 크고 작은 사고들이 발생하고 있다. 해경과 지자체는 오늘 간담회를 통해 수상레저 안전관리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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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발사 성공...전세계 7번째 위성 발사국 등극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 장관은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가 성공적 발사 후 계획된 궤도에 안착됐다고 밝히며 '대한민국 역사의 기념비적인 순간'이라고 밝혔다.21일 이 장관은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브리핑을 통해 "오늘 오후 4시 발사된 누리호는 목표궤도에 투입돼 성능검증위성 성공적으로 분리하고 궤도에 안착시켰다"며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성공을 발표한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우리 땅에서 우리 손으로 우리가 만든 발사체를 쏘아올린 7번째 나라가 됐다"며 "우주강국을 향한 담대한 여정을 계속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항공우주청' 설립과 관련한 취재진의 질문에 이 장관은 "과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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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반려동물 특화 조경 ‘하늘채 펫짐’ 공개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김정일)은 반려동물 특화 조경 신상품 ‘하늘채 펫짐(HANULCHE PET GYM)’을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코오롱글로벌에 따르면 이번에 공개한 하늘채 펫짐은 기존 특화 조경상품 중 하나인 ‘아웃도어짐(OUTDOOR GYM)’의 시리즈 상품으로, 반려동물을 키우는 입주민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적극 반영해 하늘채만의 차별화된 조경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하늘채 펫짐은 평소 코오롱글로벌이 추구하고 있는 ‘아웃도어 라이프’를 주제로 놀이(Play), 휴식(Rest), 케어(Care) 3가지 특화 공간을 제공한다. 놀이 특화 공간인 ‘플레이 컬렉션(Play Collection)’에는 숨바꼭질, 시냇물 건너기, 땅굴미로 등의 공간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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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건설그룹, 전국 현장 폭염대비 ‘근로자 안전 선포식’ 진행
중흥건설그룹이 현장 근로자들의 건강보호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나선다. 중흥건설그룹은 여름철을 맞아 전국 공사 현장에서 ‘폭염 대비 근로자 건강보호 강조기간 선포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중흥건설그룹에 따르면 이번 선포식은 매월 실시하는 안전점검의 날을 통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예방하고, 무사고·무재해 건설현장을 이룩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중흥건설그룹은 6월부터 9월 초까지 매주 1회 자체점검을 통해 열사병 및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조치가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철저하게 확인하기로 했다. 또 예방수칙을 적극적으로 지도해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키는데 앞장서기로 했다.중흥건설그룹 관계자는 “기상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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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폭발물 테러·열차탈선 등 ‘재난대비 상시훈련’ 실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21일 SR 본사와 율현터널 수직구에서 국토교통부와 합동으로 재난대비 상시훈련을 진했했다. SR에 따르면 이날 훈련은 운행 중인 열차가 폭발물 테러에 의한 탈선과 화재 상황을 가정해 율현터널 수직구 고객대피, 화재진압, 인명구조 등 대응 훈련을 전개하고, 재난 발생 시 사고현장에서 유관기관과 신속한 협력을 통한 대응능력을 점검했다.이번 훈련은 SR과 국토교통부가 합동으로 주관해 성남시청, 성남소방서, 성남수정경찰서, 한국철도공사 수도권광역본부 등 8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SR 시민안전체험단도 참여해 수직구 비상대피 훈련을 체험했다.이종국 SR 대표이사는 “지속적으로 실전과 같은 훈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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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생활권 안심도로’ 지역시민 힘 모아 개선 추진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지역시민과의 협업을 통한 생활권 도로의 점검 및 개선 등 보행자가 안전한 ‘생활권 안심도로’ 조성 활동을 전개했다고 21일 밝혔다. 생활권 안심도로는 다양한 이동수단간 안전성과 공존성이 확보된 생활권 도로로서, 안전한 속도·안전한 도로환경‧안전한 교통문화의 3대 요소가 갖춰진 도로를 뜻한다.그동안 공단은 56개 지자체 생활권 도로 중 제한속도 준수율이 40%이하로 낮은 168개 도로구간을 집중관리구간으로 선정, 총 350명의 지역시민이 참여한 시민점검단과 함께 제한속도 미준수 원인 및 보행안전 수준을 점검해왔다.공단과 시민점검단이 집중관리구간에서 총 4502대의 차량 속도를 조사한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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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주거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유성’ 분양 시동
현대건설은 오는 24일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에서 주거형 오피스텔로 짓는 ‘힐스테이트 유성’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일정에 나설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6층, 4개동, 전용면적 84㎡, 473실로 조성된다. 타입별 호실 수는 ▲84㎡A 92실 ▲84㎡B 23실 ▲84㎡BA 46실 ▲84㎡C 45실 ▲84㎡D 38실 ▲84㎡E 45실 ▲84㎡F 69실 ▲84㎡FA 23실 ▲84㎡G 23실 ▲84㎡H 23실 ▲84㎡I 23실 ▲84㎡J 23실 등이다.현대건설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유성은 대전의 핵심지역인 유성구 내에서도 우수한 입지환경을 자랑하는 유성온천의 중심인 봉명동 알짜입지에 들어서 주목된다.단지는 대전 지하철 1호선 유성온천역과 갑천역이 가까이 위치해 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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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대학생 서포터즈 ‘기아 크리에이터’ 5기 모집
기아가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대표 서포터즈 ‘기아 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 기아는 국내 대학생들과 함께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아이디어를 예술적 영감으로 구현하는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 ‘기아 크리에이터’ 5기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기아에 따르면 이번 크리에이터 5기는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약 4개월간 활동할 예정으로, 미래 모빌리티와 NFT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이달 21일부터 7월 11일까지 기아 크리에이터 홈페이지에서 지원할 수 있으며 7월 28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선정된 참가자들은 ▲기아 PBV 를 주제로 아트 창작물을 제작하는 메인 미션 ▲기아 공식SNS에 업로드 될 팀별 작품 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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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이오닉 6’ 티저 이미지 최초 공개
현대자동차가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의 차기 모델인 ‘아이오닉 6(IONIQ 6)’의 티저 이미지를 21일 최초로 공개했다. 현대차에 따르면 아이오닉 6는 지난 2020년 3월 공개된 전기차 콘셉트카 ‘프로페시’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모델로, 이날 공개된 아이오닉 6의 디자인 콘셉트 스케치를 통해 현대차가 선보일 전동화 시대의 새로운 유선형 타이폴로지 인 ‘일렉트리파이드 스트림라이너(Electrified Streamliner)’의 조형적 뿌리와 그 진화 과정을 엿볼 수 있다.현대차는 아이오닉 6에 스트림라이너 형태를 구현해 심미적 아름다움과 기능적 효율성을 합치시킴으로써 감성적인 디자인과 우수한 공력성능을 확보하면서도 동시에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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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 최정우 회장, 호주서 미래사업 전략적 투자
포스코그룹 최정우 회장이 호주를 방문해 리튬, 니켈 등 친환경 미래소재 사업의 전략적 투자 자산을 점검하고, 원료 파트너사들과 사업협력을 논의했다. 최정우 회장은 지난 20일 서호주를 방문해 호주의 자원개발 기업 핸콕(Hancock) 사의 지나 라인하트(Gina Rinehart) 회장을 만나 ‘리튬, 니켈, 구리 등 중요 금속과 철광석 등 광산개발 및 HBI(Hot Briquetted Iron) 사업 추진에 대한 전략적 협력 MOU’를 체결했다.이를 통해 양측은 철광석 광산개발 및 철강원료 HBI 생산 등 철강관련 사업에서 협력 범위를 확대해 리튬, 니켈 등 이차전지 원소재 광산개발 및 가공 등 미래 사업 분야에서도 협력 기회를 모색키로 했다.포스코그룹 최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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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메이트, 민테크·에바와 ‘전기차 긴급 충전서비스’ 업무협약
SK네트웍스(대표이사 박상규)의 자동차 종합 관리 브랜드 ‘스피드메이트’가 전기차 긴급 충전서비스 개발을 위해 민테크, 에바와 협력한다. 스피드메이트는 전기차 확산세에 비해 부족한 충전인프라를 보완하고 운전 고객의 안전을 지원하기 위해 ‘전기차(EV) 긴급 충전서비스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하고 개발 및 고객 서비스를 함께 추진키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스피드메이트는 현재 운영중인 긴급출동차량에 전기차 충전장비를 탑재하고 제휴 보험사를 통해 접수된 고객 요청에 따라 출동하는 서비스를 기획한다.우선 올해 제주권역에서 서비스를 시작하고, 운영 프로세스 보완 및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내년중 전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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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미래혁신포럼, 27일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 초청 강연으로 본격 활동 재개
국민의힘 장제원 의원(부산 사상, 3선)이 이끌고 있는 국회의원연구단체「대한민국 미래혁신포럼」이 21대 국회 후반기를 맞아 6월 27일 오전 10시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초청강연을 통해 본격 활동을 재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특강은 김종인 前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 <대한민국 혁신의 길을 묻다>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김 전 위원장은 당의 근본적인 변화와 혁신을 통해 대선 승리의 발판을 만든 바 있다. 장제원 의원은 “변화와 혁신으로 당을 이끌었던 김종인 전 위원장께서 이번 미래혁신포럼의 강연주자로 나서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경제, 안보 등 엄중한 시기에 43년 정치 경력의 폭넓은 식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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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병원, 2022년도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 수행 참여 기관 선정
동아대병원(병원장 안희배)이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추진하는 '2022년도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 참여 수행 기관으로 선정돼 치매 환자의 신경계 데이터 구축 과제로 진단 예측 데이터를 구축하게 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디지털 헬스케어의 핵심 기반인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및 개발을 통한 인공지능 사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목적에서 추진됐다.2022년 부산시 고령인구의 비율은 20.7%로, 전국 광역시 첫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 치매는 연령 증가에 따라 유병률이 증가, 부산 에서 치매의 진단 및 치료에 대한 연구가 필수적이다. 치매를 포함한 신경계 질환의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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