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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HTC 바이브’ 판매 강화하며 IT 기기 유통 메카로 발돋움
전자랜드(대표 옥치국)가 지난 5월 전자랜드 파워센터 용산IT점에 가상현실 HMD기기 ‘HTC 바이브(VIVE)’의 제품을 판매하는 매장을 오픈한 데 이어, 22일부터 신제품 출시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HTC 바이브 판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HTC 바이브는 HTC와 밸브 코퍼레이션이 협력 개발한 가상현실 기기로, 제이씨현시스템(대표 차중석)이 국내 공급을 담당하고 있다. 전자랜드는 지난 5월 제이씨현시스템과 협력해 용산IT점에 바이브 프로 2(VIVE Pro 2), 프로 아이(Pro Eye), 코스모스 엘리트(Cosmos Elite) 등의 주요 제품을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HTC 바이브 매장을 오픈했다.전자랜드는 성공적인 오프라인 매장 오픈에 이어, HTC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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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코인, 후레쉬잇과 전략적 제휴 체결
탈중앙화 결제서비스 블록체인인 인스타코인(instacoin, INC)이 20일 떡볶이 등 편의점 식품 연구개발 기업인 후레쉬잇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풀무원 연구원 출신 신국진 대표가 창업한 후레쉬잇은 전국 86개 대학에 개설된 인스타페이와 인스타코인의 ‘온라인 구내서점’(온구서점)과 콜라보하여 MZ세대 대학생을 대상으로 떡볶이를 포함하여 다양한 제품을 공동개발할 예정이다. 후레쉬잇과 인스타코인은 개발된 제품 경쟁력을 살려 인스타페이의 대학 온구서점, 온구매점 등 플랫폼 확장에 참여할 예정이다. 후레쉬잇 담당자는 테라-루나 사건과 미국의 금리인상, 경기 위축으로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시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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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박스 '2022년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전 과정 운영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MCN 업계의 대표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기업 샌드박스의 크리에이터 육성 노하우를 담은 교육 프로그램이 개설되었다.샌드박스네트워크(대표 이필성)는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인 ‘2022년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아카데미’의 운영사로 선정되어 과정별 4개 기수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교육 과정은 ▲'유튜브 처음 시작하기'의 입문반 ▲'유튜브 2배 성장하기'의 초급반 ▲'유튜브 초고속으로 마스터하기'의 단기역량강화반 총 3개로 구성되어 있다.6월 20일부터 7월 18일까지는 입문반과 초급반의 1기와 2기 총 120명을 모집한다. 모집 정원은 입문반 기수별 35명, 초급반 기수별 25명이다. 수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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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 응시자의 대인관계능력까지 평가하는 AI면접 출시
HR테크 기업 인크루트(대표 서미영)는 응시자의 직무역량과 대인관계능력을 나타내는 소프트스킬을 자동 평가하는 AI면접을 새롭게 출시한다.인크루트의 리크루팅소프트웨어인 인크루트웍스에 신규 추가되는 AI면접은 응시자의 면접 영상과 인성검사 결과를 조합해 AI만으로 평가하기 어려운 소프트스킬을 분석할 수 있음이 특장점이다. 이로써 영상면접 또는 인성검사만으로 소프트스킬을 분석했을 때보다 타당도와 신뢰도 높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또, 수십억 개의 이미지를 기반으로 면접 과정에서 나타난 감정과 몰입도를 정밀 측정해 응시자의 태도를 평가할 수 있으며 면접 영상으로부터 텍스트를 검출, 응시자의 업무경력과 성향을 파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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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푸드머스, 코엑스 아쿠아리움과 영유아 체험활동 확대 MOU
코로나 엔데믹 전환 이후 야외활동이 늘어난 가운데, 풀무원푸드머스가 영유아를 대상으로 교육 및 체험활동을 확대 제공한다.풀무원 계열 식자재 유통 전문기업 풀무원푸드머스(대표 김진홍)는 ㈜서울오션아쿠아리움(대표 김영필, 이하 ‘코엑스 아쿠아리움’)과 ‘어린이집 및 유치원의 유익한 체험 활동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1일 코엑스 아쿠아리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풀무원푸드머스 천영훈 영업FU(Functional Unit) 대표, 코엑스 아쿠아리움 김영필 대표를 포함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이번 협약은 풀무원푸드머스와 코엑스 아쿠아리움이 상호 유기적인 업무 협조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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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AI 선별 시스템’ 도입해 최상의 품질 선별
롯데마트가 과일의 맛과 품질,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진화된 선별 시스템을 도입한다.21년 식품소비행태조사 통계 보고서에 따르면, 소비자들이 과일류 구입 시 중요하게 고려하는 기준은 ‘맛(40.8%)’과 ‘품질(22.8%)’이었다. 이에 따라 유통업계는 당도 표기 및 품질 선별의 정확도를 제고하기 위해 다양한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롯데마트는 상품성 향상을 위해 6월부터 대형마트 최초로 ‘AI 선별 시스템’으로 선별한 과일을 판매하고 있다.‘AI 선별 시스템’은 기존에 사용하던 ‘비파괴 당도 선별기’에서 한 단계 더 진화된 시스템으로, 중량과 당도 뿐만 아니라 수분 함량과 후숙도까지 측정할 수 있다. 따라서 ‘비파괴 당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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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온&롯데마트 ‘지구를 위한 작은 발걸음’ 친환경 기획전 진행
롯데온과 롯데마트는 이번 달 말까지 ‘지구를 위한 작은 발걸음-일상 속 그린 장보기’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롯데쇼핑의 통합 ESG캠페인인 ‘리얼스(RE:EARTH)’의 일환으로 준비했으며, 파트너사와 고객 등과 함께 더 나은 지구를 만들어 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행사 기간에는 친환경 패키지로 만나는 먹거리와 생필품, 리사이클 상품 등을 한 자리에 모아 소개한다.먼저, 롯데마트의 다양한 친환경 PB상품을 소개하고 판매한다. 롯데마트의 친환경 상품은 제작 과정부터 판매하고, 버려지는 모든 과정에서 지구를 이롭게 하는 방법을 고려하고 있으며, 이 같은 상품에는 ‘리얼스’라고 별도로 표기해 전시하고 있다.친환경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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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녹즙 ‘제주 유기농 NFC 양배추 주스’ 출시
풀무원이 엄선한 유기농 원재료를 그대로 착즙해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건강즙 제품을 선보였다. 풀무원녹즙(대표 박성후)은 100% 제주산 유기농 양배추만을 통째로 착즙해 만든 ‘제주 유기농 NFC 양배추 주스(49,900원/70mLx30포)’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NFC(Not From Concentrate) 공법은 농축하지 않고 원물 그대로 착즙하여 제품을 만드는 방법이다.‘제주 유기농 양배추 NFC 양배추 주스’는 100% 양배추만을 착즙해 만든 과채주스 제품이다. 주스류 제품 중 과일 또는 채소즙이 95% 이상 함유된 제품만 과채주스로 표기할 수 있다.이번에 출시한 양배추 주스는 제주도에서 화학비료나 합성 농약 없이 건강하게 재배된 유기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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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전국 점포에 10주년 감사 패키지 전달
CU가 브랜드 탄생 10주년을 기념해 고객 중심 경영을 다짐하는 10주년 감사 패키지를 전국 1만 6천여 점포에 전달했다.CU는 이달 초 가맹점주, 스태프, 임직원 등이 모인 가운데 점포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상품, 서비스, 점포 환경을 최상의 운영력으로 유지하겠다는 내용의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약속문(이하 고·마·움 약속문)’을 공포했다.고·마·움 약속문은 ▲즐거운 쇼핑 경험 ▲기분 좋은 만남 ▲일상의 휴식처 세 가지 중점 항목을 실천해 매일 보고 싶은 좋은 친구 같은 편의점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담았다.이번에 전달된 CU 고객 만족 패키지는 BGF리테일 대표 명의 감사 카드와 고·마·움 약속문 액자, 1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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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지역고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 발의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임이자 의원(국민의힘, 상주·문경)은 지속가능한 지역일자리 창출 및 지역 간 일자리 기회균등 촉진을 골자로 하는 「지역고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오늘날 디지털 전환, 그린경제 가속화 등 산업구조의 변화에 따라 특정 쇠퇴산업이 집중된 지역의 경기침체 지속 등 지역 간 일자리 격차가 심화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비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인구소멸위험 가시화와 동시에 수도권 과밀화 및 청년 취업난, 지역기업 구인난 등 다양한 경제적·사회적 문제가 야기·심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뿐만 아니라 기업의 일자리창출과 근로자의 고용안정 등을 지원하는 고용정책은 지역별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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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종환 의원, ‘이벤트산업 발전법안’ 발의
국회 도종환 의원(충북 청주흥덕, 더불어민주당)은 17일 그간 정책적으로 소외되어온 이벤트업계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이벤트산업 발전법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법안 발의는 2021년 12월 도종환의원실과 이벤트산업 관련단체들이 함께 추진한 <이벤트산업발전법 제정을 위한 토론회>와 2022년 1월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문화강국위원회와 (사)한국이벤트협회-한국이벤트산업협동조합이 맺은 ‘이벤트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협약’에 따른 후속조치로 추진되었다. 이벤트업계는 코로나19로 큰 피해를 입었지만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법률 부재와 정부의 무관심으로 피해 지원에서 소외되어 왔다. 이에 지난 2021년 4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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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2023학년도 수시 대비 대학입시 설명회’ 개최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오는 7월 14일 강서구민회관 우장홀에서 ‘2023학년도 수시 대비 대학입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3학년도 전국대학 입시 전형에서 수시모집이 차지하는 비중이 78%에 이르는 만큼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올바른 입시정보를 제공해 수시 입시 전략 수립에 도움을 주기 위한 취지다. 이번 설명회는 EBSi 입시 대표강사이자 ‘아는 만큼 보이는 입시의 기술’의 저자인 윤윤구 강사를 초청해 2023학년도 입시의 특징을 알려주고 준비사항을 전달한다. 이와 함께 가장 최근에 치러진 6월 모의평가를 분석해 수능 대비 전략과 주요 대학별 맞춤형 지원 전략을 알려준다. 설명회는 오후 3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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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영 의원, ‘의회의 코로나19 위기소통 평가 및 개선방안’ 정책토론회 개최
신현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22일(수) 오전 10시 국회 본청 220호에서 “의회의 코로나19 위기소통 평가 및 개선방안” 정책토론회를 김민석·이용호·최종윤 의원 및 국회입법조사처와 공동주최한다. 세계보건기구(WHO)는 국제보건규약을 통해 감염병의 세계적인 확산을 예방·통제·관리하기 위한 8가지 핵심역량 중 하나로 ‘위기소통(risk communication)’을 제시했다. 공중보건 위기상황에서 대중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대로 전달하지 않으면 사회경제적 피해가 커지기에, 이를 최소화하기 위해 위기소통 역량 강화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에 이번 토론회를 통해 코로나19 감염병에 대한 국내외 대응을 살펴보고, 신종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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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정 의원, 고위공직자 자녀 입학전형과정 조사 위한 특별법 발의
강민정 의원(더불어민주당, 국회 교육위원회)은 6월 20일 「국회의원, 대학교수 및 고위공직자 자녀의 의과대학등 입학전형과정에 대한 조사를 위한 특별법안」을 발의했다. 개정안은 특별조사위원회를 통해 국회의원, 대학교수(의과대학 등에 한함)와 고위공직자 자녀의 의과대학등 입학전형과정 및 입학 부정행위를 조사하고, 의과대학 등 입학전형제도를 개선함을 목적으로 한다. 조사 대상 학교는 의과대학, 치과대학, 한의과대학, 약학대학, 의학·치의학·한의학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으로 한정했다. 위원회는 조사를 종료한 후 3개월 이내에 종합보고서를 작성하여 국회에 보고하여야 한다. 또한, 조사 결과 조사한 내용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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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의원, 국회 윤리특위에 ‘국민배심원단’ 두는 국회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국회의원(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서울은평갑)이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국민배심원단을 설치·운영하는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은 국회 윤리특별위원회가 국회의원의 자격심사 · 징계에 관한 사항을 심사하기 전에 각 교섭단체가 추천하는 자문위원으로 구성되는 윤리심사자문위원회의 의견을 청취하도록 되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리특별위원회에서 일반 국민의 의식수준에 부합하는 결론이 내려지지 않는 경우가 많아, 국민의 정치불신이 늘어나는 원인이 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20대 국회에서는 4년간 47건의 국회의원 징계안이 제출되었음에도 가결된 징계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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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훈 의원, 어린이·노약자·장애인 보호구역 실태조사 의무 ‘도로교통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국회의원(경기 광주시 갑)이 어린이, 노약자, 장애인 등 교통약자 보호구역의 교통환경에 대한 실태조사를 연 1회로 의무화하는『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에 따르면, 특별시장ㆍ광역시장ㆍ특별자치도지사 또는 시장ㆍ군수는 교통약자인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교통사고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어린이나 노인·장애인의 왕래가 빈번한 시설이나 장소의 주변 도로 가운데 일정 구간을 어린이 보호구역 및 노인·장애인 보호구역으로 지정하여 관리할 수 있다. 하지만, 단순히 시설과 장소를 중심으로 그 주변을 보호구역으로 지정하여 관리하는 현행의 제도는 교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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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친족범죄피해 아동 보호를 위한 아동학대처벌법 개정안 발의
이수진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하였다. 이번 개정안은 형법상 강간, 유사강간, 강제추행, 미성년자 등에 대한 간음 등의 범죄를 저지른 가해자가 피해 아동의 보호자인 경우, 피해 아동이 명시적 의사를 표시하지 않더라도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개시를 허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규정은 친족 성폭력 범죄 수사 시 피해자인 아동·청소년이 가족들의 회유, 설득, 종용, 그리고 가족을 떠나는 것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분리 의사를 명시적으로 내비치지 못할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하고 있다. 아동학대처벌 체계의 명백한 허점이다. 캐나다 온타리오주나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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