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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규확진 6790명…16일째 1만명 미만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6천790명 늘어 누적 1천831만9천773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7천227명)보다 437명 적고 1주일 전인 지난 18일(6천828명)보다는 32명 줄어든 수치다. 2주일 전인 지난 11일(8천440명)과 비교하면 1천650명 적다.토요일 신규 확진자 수로는 1월 15일(4천419명) 이후 가장 적다.신규 확진자 수는 이달 10일(9천310명) 이후 이날까지 16일째 1만명 미만이다.지난 19일부터 일주일간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6천66명→3천534명→9천303명→8천982명→7천497명→7천227명→6천790명으로, 일평균 7천5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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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보호관찰소, 관내 상담전문기관과 업무협약 및 간담회 가져
법무부 울산보호관찰소(울산준법지원센터, 소장 김기환)은 6월 24일 관내 3개 상담 전문기관 및 상담분과 보호관찰위원 등이 참석해 지역사회 범죄예방 및 보호관찰 전문 상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및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관내 성폭력, 가정폭력, 아동학대 사범에 대한 수강명령 프로그램 활성화 및 전문 상담을 위해서다. 협약식에는 울산성가족상담소 정민자 울산대 교수, 울산성폭력상담소 문혜선 소장, 여성긴급전화 1366울산센터 장현희 센터장과 상담분과 소속 보호관찰위원 9명, 보호관찰소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이들 3개 상담 전문기관과 보호관찰위원은 보호관찰소와 민관 협업을 통해 인적·지적 자원 교류, 수강명령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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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숙 부동산전문 변호사 "권리금포기 특약? 권리금소송으로 대응해야"
“권리금을 받기 위해 신규 세입자를 구해 건물주에게 주선했습니다. 문제는 임대차 계약 당시 건물주가 요구하는 ‘권리금 포기’ 특약에 제가 동의했다는 것입니다. 건물주는 이 때문에 신규 세입자와의 계약을 거부합니다. 물론 당시에는 상권이 좋아 동의 했었지만, 이제 와 권리금을 포기하자니 억울하고 아까운 생각이 듭니다. 열심히 일한 제가 권리금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건물주가 임대차 계약서에 ‘권리금 포기’ 특약을 넣어 마음고생 하는 세입자들이 종종 있다. 계약 기간 중 세입자에게 문제가 있어 건물주가 권리금보호를 거부하는 경우와 달리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세입자의 권리를 포기시켰다면 상황은 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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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의원 ‘군 사망사고 유가족 희망고문 없어져야’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어제 24일(금)「군 사망사고 진상규명에 관한 특별법」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는 군 사망사고의 진상을 명확하게 규정하고 그 관련자의 피해와 명예를 회복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전용기 의원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의 재심사 요청 건에 대한 중앙전공사상심사위원회 재심사 결과’에 따르면 2020년 기각 3건, 2021년 기각·보류 14건, 2022년 6월 기준 기각·보류 12건으로 나타났다.현행법은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가 진정에 대해서 조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전공사상심사위원회에 재심사를 요청하는 것이 절차의 전부로서,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가 조사한 결과를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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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 국내외 여행상품 특집 방송
NS홈쇼핑이 아직 여름휴가 예약을 못 하신 분들을 위한 상반기 마지막 여행 특집 방송을 준비했다.NS홈쇼핑은 오는 26일에 '교원투어 호주 시드니'와 '그랜드하얏트 제주' 등 여행상품 특집방송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특집 방송은 상반기 마지막 여행 특집인 만큼 실속 있는 상품에 풍성한 혜택을 담아 준비했다.먼저, 26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하는 '교원투어 호주 시드니'는 여행 전문브랜드 '여행이지'를 선보인 교원투어의 프리미엄 힐링여행 상품이다출발일에 따라 6일 또는 7일 일정으로 울릉공, 저비스베이, 블루마운틴 등 호주의 유명 관광명소와 이색 코스가 포함된 여행을 즐길 수 있다.5-STAR 항공사로 선정된 아시아나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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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찾아가는 맘 편한 소년보호관찰 심리상담 프로그램'진행
법무부 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소장 송인선)는 6월 25일부터 9월까지 격주, 6회기 ‘찾아가는 맘 편한 심리 상담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서울준법지원센터 인근에 위치한 업무협약 기관인‘굿씨 상담센터’상담사를 보호관찰 위원으로 위촉해 상담이 필요한 보호관찰 청소년과 결연, 심리적으로 안정된 환경인 상담센터에서 상담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보호관찰 대상자가 상담센터를 직접 방문해 좀 더 안정된 환경에서 상담을 진행한다. 굿씨 상담센터 박지란 센터장은 “업무협약 기관인 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와 협업을 통해 양질의 상담서비스를 제공하여 보호관찰 대상자의 심리적 안정을 도와 지역사회의 건전한 일원으로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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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서, 응급실서 치료불만 방화 60대… 화상 치료중
부산서부경찰서 형사과는 처에 대한 병원치료과정에서 불만을 품고 휘발유를 응급실 바닥과 몸에 뿌려 방화한 A씨(60대·남)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입건했다.6월 24일 오후 9시 50분경 부산대병원 응급실에서 A씨의 처가(60대) 술에 취한 채 제초제 음독시도를 해 병원에 왔으나 치료과정에서 불만은 품은 A씨가 화가난다는 이유로 휘발유(생수병 2L)를 바닥과 자신의 몸에 뿌리고 라이터로 불은 붙여 A씨는 2~3도 화상을 입어 치료중이다.병원관계자가 즉시 제지했고 중부소방서 소방대(안전센터)가 출동해 불을 끄면서 큰 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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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분당소방서, 2022 소방서 합동 화재 대응훈련 실시
분당서울대병원(원장 백남종)이 24일 분당소방서와 합동으로 화재 대응훈련을 실시해 원내 화재 대비 체계와 소방서의 현장 대응 능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병원 내 화재 발생 시 일어날 수 있는 인적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훈련에는 병원 소속 직장자위소방대 47명, 분당소방서 소방관 30명을 포함해 총 110명과 소방차 9대가 동원됐으며, 오후 3시 화재 발생 경보를 시작으로 초기대응반과 직장자위소방대, 병동환자대피요원의 훈련이 실시됐다.▲지휘반 ▲진압반 ▲구조구급반 ▲대피유도반으로 편성된 직장자위소방대와 병동환자대피요원은 출동 즉시 현장을 지휘하고 화재를 초기 진압해 병동 내 환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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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건보공단, 강원지역 미래인재 육성 위한 대학생 장학금 전달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은 한국장학재단과 24일 한국장학재단 서울사무소에서 ‘푸른등대 국민건강보험 기부장학금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푸른등대 국민건강보험 장학금 지원사업’은 공단 본부가 위치한 강원지역 저소득 대학생에게 1년간 4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공단은 2019년을 시작으로 75명의 장학생에게 총 3억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올해도 1억원을 기부해 강원지역 대학생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건보공단과 장학재단은 지난 15일을 시작으로 14일 간의 모집기간을 거쳐, 강원지역 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가계소득 및 성적, 자기소개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26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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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부울경 8개 대학 대상 사이버보안 인재양성 지원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이 보안산업의 전략적 육성을 위해 국정원 지부, 부산가톨릭대학교와 함께 ‘부울경 화이트해커 3기 양성’을 24일 시작했다고 밝혔다.‘부울경 화이트해커 양성’ 프로그램은 지역전략산업에 적합한 맞춤형 정보보호 인재를 육성하고, 이들을 활용해 중소기업의 사이버 침해사고 예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동서발전은 지난 5월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8개 대학에서 화이트해커 3기 양성 프로그램에 참여할 대학생 49명을 모집·선발하고, 24일 오후 1시에 발대식을 개최했다.참여자들은 오는 11월까지 200시간의 전문교육과 직무체험, 사이버 공격 방어대회 참여 등 다양한 정보보안 연구과제 프로젝트를 진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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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한전과 선형 SOC 사업 공동연계 추진 업무협약 체결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한영)은 철도 건설과 전력 공급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한국전력공사와 ‘선형 SOC 사업 공동 연계 추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철도·전력망 건설 사업계획 및 설비현황 공유 ▲건설사업 공동 입지선정, 부지확보, 시공 ▲전력 공급방안 검토 및 설비 이설 프로세스 개선 ▲유휴부지 정보 공유 및 활용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으며, 협약의 실행력 강화를 위해 실무 협의체를 구성하고 워크숍 시행 등 현안 사항을 본격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공단은 이번 협약으로 전력망 계획 공유를 통한 최적의 철도 전력수급 방안 수립이 가능해지고, 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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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연료전지 발전사업' 韓·美 기업 3자 업무협약 체결
발송전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는 지난 23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유진연료전지발전, 퓨얼셀에너지와 익산제3일반산업단지 내 50MW급 연료전지 발전사업 추진을 위한 3자간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한전KPS는 연료전지 발전설비 EPC(설계, 구매, 건설) 대표사 역할을 수행하고, 유진연료전지발전은 SPC(특수목적법인)로서 사업개발 및 운영을, 퓨얼셀에너지는 용융탄산염형(MCFC) 연료전지 주기기 공급을 각각 담당한다. 연료전지 발전소 건립은 1, 2단계에 걸쳐 이뤄질 예정이며, 준공 후 20여 년간 발전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50MW급의 대규모 발전용량은 15만 가구가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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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사이버보안관제 자체시스템 구축 완료
발·송전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각종 사이버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자체 보안관제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이를 통해 디도스나 악성코드 유포와 같은 사이버공격에 즉각 대응하는 한편, 해킹 시도로부터 특허기술 보호 역량도 한층 강화됐다.한전KPS는 국가사이버보안센터 및 산업통상자원부 사이버안전센터와 핫라인이 구축된 ‘한전KPS 사이버 보안관제실’을 구축하고, 최근 개소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로써 최근 급증하고 있는 악성적인 사이버공격에 회사와 연결된 모든 네트워크를 자체적이고 즉각적으로 탐지하고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됐다. 보안관제실의 전문인력들은 앞으로 ▲통합보안관리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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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청년 평화‧통일 의식 고취 위한 콘텐츠 공모 시상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는 지난 23일 제주통일미래연구원(이하 연구원)과 공동 주최한 ‘제2회 제주지역 청년 평화‧통일 콘텐츠 공모전’의 발표회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총 25명의 제주지역 청년이 참여한 이번 공모전은 ‘제주 청년이 품는 평화‧통일’을 주제로 제주의 평화‧통일 관련 역사‧문화 관광지를 청년의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 및 스토리텔링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지난해 처음 시작된 본 공모전은 청년세대의 평화‧통일 의식을 고취하고 새로운 관심을 유도하고자 기획돼 향후 청년이 직접 만든 결과물을 제주형 평화‧통일교육의 콘텐츠로 활용하여 평화의 섬, 제주의 위상을 높이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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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코레일유통, 1사1촌 마을 학생 장학금 및 물품 후원
유통 광고 전문기업 코레일유통이 23일 경기도 연천군 중면에 위치한 1사1촌 황산리 마을을 찾아 지역소멸 회생지원을 위한 학생 장학금 및 물품 후원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1사1촌 마을의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소외된 비무장지대(DMZ) 거주 농촌에 대한 관심을 통해 나눔경영을 실천하고자 추진됐다. 민통선 내 1사1촌 마을을 함께 방문한 코레일유통 경영진과 노동조합 간부 7명은 마을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특히 지역소멸 위기를 겪고 있는 농촌마을에 대한 지원방안과 농산물 판로개척 방안을 논의하는 등 도농간의 상생발전을 도모하는 뜻깊은 자리를 만들었다.코레일유통은 황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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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체코·폴란드 언론인 초청 행사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지난 20일부터 내달 1일까지 2주간 체코와 폴란드의 언론인을 국내로 초청, 우리 원전의 우수함을 홍보한다고 24일 밝혔다. 체코와 폴란드는 한수원이 신규 원전 수주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나라다.한국원전수출산업협회(KNA)와 함께 2주간 진행하는 언론인 초청 행사에는 첫째 주 체코, 둘째 주는 폴란드 언론인들이 참여한다. 방문단은 한수원 본사 및 새울원자력본부, 한전원자력연료,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원자력환경공단, 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지난 20일 오후 한수원 본사에서 진행된 미디어브리핑에서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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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 공정거래·기업수사·포렌식 전문가 영입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이하 “태평양”, 대표 변호사 서동우)이 특수통 출신 부장검사와 디지털 포렌식 전문가를 영입해 수사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고 24일 밝혔다.태평양에 합류하는 서울북부지방검찰청 형사3부장 출신 김정환 변호사(사법연수원 33기)는 대구지방검찰청 초임 검사 때부터 특수부에서 근무하며 수사 경험을 쌓았다. 2014년부터 2020년까지는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공정거래조사부, 특별수사부, 식품의약조사부 등에서 부부장검사, 수석검사로 활동하며 주요 공정거래사건, 특수수사·기업금융사건 수사에 대한 뛰어난 역량을 발휘했다.특히 그는 주요 기업들의 부당지원, 불공정거래, 일감몰아주기 사건, 바이오·헬스, 중대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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