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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여름철 농업재해 대비 사전점검 회의 개최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29일 오후 서울 중구 본관 스마트워크센터에서 「여름철 농업재해 대비 사전점검」화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재식 농협중앙회 부회장이 주관한 이날 회의에는 전국의 지역본부장, 시군지부장이 화상회의 시스템으로 참석하였으며, 장마철 국지성 집중호우 등에 따른 농업인 피해 최소화를 목적으로 개최되었다.농협은 집중호우, 태풍 등 여름철 농업재해에 대비하여 ▲ 범농협 사전 대응체계 확립 ▲ 농경지 및 농업시설 관리 안내 ▲ 농업인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농업인 행동요령 전파 등 사전예방활동을 실시하고 있다.또한, 재해발생 시 피해지역에 대해 ▲ 신속한 임직원 재해복구 일손돕기 ▲ 손해보험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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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경제지주-공영홈쇼핑, 농산물 안정적 공급 및 식품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농협(회장 이성희) 경제지주는 지난 29일 공영홈쇼핑 본사에서 국내산 농산물의 안정적인 공급 및 식품안전 확보를 위해 공영홈쇼핑(대표이사 조성호)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국산 농산물의 안정적인 공급, 상품 공동기획 등 우리 농산물의 판매확대, ▲농협식품R&D연구소를 통한 식품안전검사 및 식품위생·안전관련 정보교류, ▲물류센터 등 물류인프라 공유 등의 부문에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한편, 농협경제지주와 공영홈쇼핑은 ‘21년산 쌀 재고과잉으로 인한 쌀값 하락에 따라 지난 6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8차례에 걸친 쌀 특집방송을 진행해 쌀 525톤(16억원)을 판매하기도 하였으며, 이번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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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평택공장서 ‘토레스’ 양산 기념행사 개최
쌍용자동차는 ‘토레스’의 본격적인 출시를 앞두고 30일 평택공장에서 양산 1호차 기념행사를 가졌다. 평택공장 조립 1라인(토레스 생산라인)에서 열린 행사에는 쌍용차 정용원 관리인과 노동조합 선목래 위원장, 한상국 수석부위원장, 박장호 생산본부장 등 토레스 생산을 책임지는 관련 임직원들이 참석해 완벽한 품질의 제품 생산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정용원 관리인은 격려사를 통해 “토레스는 쌍용자동차 경영정상화의 신호탄이 될 것이다. 이를 입증하듯 쌍용자동차 역대 사전계약 첫날 최고 기록을 수립하는 등 시장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며 “오늘 양산 개시는 경영정상화를 위한 임직원 및 노와 사 공동의 노력이 있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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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임대주택 입주민 마음건강 위해 기부금 전달
LH는 30일 LH 서울지역본부에서 임대주택 입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한국사회복지관협회에 기부금 4억75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부금 전달식에는 김현준 LH사장과 정성기 한국사회복지관협회장이 참석했으며, 이날 두 기관은 입주민 마음건강 지원체계와 마음건강 서비스 추진계획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기부금은 ‘마음건강 상담 서비스’와 ‘정신건강 입원비 지원사업’에 활용되며, 한국사회복지관협회는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활용해 전문 인력을 구축하고 LH와 협업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마음건강 상담 서비스’는 심리·정신적 도움이 필요하지만 의료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영구임대주택 입주민을 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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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청암재단, ‘2022 포스코비전장학생’ 모집
포스코청암재단(이사장 김선욱)이 올바른 품성을 가지고 훌륭한 사회인으로의 성장이 기대되는 대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포스코비전장학생’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선발된 장학생들에게는 장학금과 함께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이 제공되며, 장학생 중 우수활동자에게는 한국을 넘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글로벌 탐방 기회가 주어진다.지원 대상자는 포항·광양 소재 고등학교 졸업자(검정고시 출신 포함)로서 2022년 전국 대학에 입학한 신입생 중 부모 소득수준이 소득 5분위 이내이고, 1학기 학업 성적이 준수한 자이다.신청 기간은 오는 7월 1일부터 15일까지이며,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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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승합차 주행거리 줄고, 승용차 늘었다”
[로이슈 최영록 기자] 코로나19 여파로 다인승 교통수단인 승합차의 주행거리는 감소한 반면 개별 이동수단인 승용차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2021년 자동차 주행거리 분석 결과 승합차의 연간 총 주행거리는 전년 대비 14.1% 감소했으나, 승용차는 전년 대비 10.7%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자동차 주행거리는 3563억7200만km로 전년 대비 7.3%(243억4800만km) 증가했다.자동차등록대수는 전년 대비 2.6%(61만9168대) 증가했으며, 지속적으로 감소하던 자동차 1대당 하루 평균 주행거리는 39.6km/대로 전년 대비 4.6%(1.8km/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차종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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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보틱스, 국내 첫 ‘대면 방역로봇’ 출시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인 현대로보틱스가 서빙로봇에 이어 방역로봇을 개발, 시장에 내놓으며 서비스로봇 사업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현대로보틱스는 오는 7월 1일 국내 업계 최초로 대면(對面)방역이 가능한 방역로봇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현대로보틱스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되는 방역로봇은 병원 수술기구 살균에 사용되는 ‘플라즈마’ 방식으로 대기를 살균하고, ‘UVC(Ultraviolet C) LED’를 로봇 바닥면에 설치해 바닥 살균을 진행하기 때문에 대면방역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이 로봇은 로봇 내부에서 플라즈마 살균으로 각종 유해균을 제거해 상부로 정화된 공기를 배출한다. 또 8가지 센서를 탑재해 대기 중의 초미세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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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부토건, ‘춘천 삼부르네상스 더테라스’ 분양 시동
삼부토건이 시공하는 ‘춘천 삼부르네상스 더테라스’가 30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일정에 들어갔다. 춘천 삼부르네상스 더테라스는 지상 4층, 5개동, 전용면적 84~140㎡ 9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4㎡A 27가구 △84㎡B 27가구 △122㎡ 18가구 △140㎡ 27가구 등이다.청약 일정은 오는 7월 1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일 1순위, 13일 2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9일이며, 정당계약은 8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삼부토건에 따르면 사업지가 위치한 강원도 춘천시는 비규제지역으로 춘천시 거주자는 물론 강원도 거주자도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이고, 지역·면적별 예치금만 충족하면 세대주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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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카 “상반기 대형차·SUV 선호현상 ‘뚜렷’…판매량 증가”
자동차 시장의 대형차와 SUV(스포츠유틸리티차)를 선호하는 소비 현상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 케이카(K Car)는 온라인 구매 서비스 ‘내차사기 홈서비스’의 올 상반기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대형차와 SUV의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3.6%, 22.4% 증가했다고 30일 밝혔다.반면 한때 중고차 시장에서 각광받던 준중형차의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9.4% 소폭 상승에 그쳐 대형차·SUV 판매 증가율과 큰 격차를 보이며 준중형차 성장 약화를 전망했다.케이카에 따르면 상반기 베스트 셀링카는 그랜저 IG가 1위를 차지해 대형차 선호 트렌드를 입증했다. 지난해 상반기 판매 순위 3위에서 2단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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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충청권 메가시티 초석 ‘광역철도’…수혜지역 부동산도 ‘탄력’
광역철도로 연결되는 경북, 충청권 도시의 부동산이 들썩이고 있다. 부·울·경 역시 동해선 광역전철이 들어서면서 후끈한 분위기를 보이는 모양새다. 권역마다 지역 핵심 도시와 주변 도시를 철도로 이어 지역 간 거리를 확 좁히는데다, 수도권에 견줄 정도의 거대 생활권인 ‘메가시티’를 구축해 자체적인 경쟁력도 높여가서다. 대구·경북에서는 비수도권 최초의 광역철도인 ‘대구권 광역철도’가 추진 중이다. 구미에서 출발해 칠곡~대구를 거쳐 경산까지 총 61.8km를 연결하는 노선으로 내년 사업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기존 경부선 철로를 활용하며 확정된 역은 총 8곳이다. 구미~김천(2단계), 경산~밀양(3단계) 연장 논의도 활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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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연장선 따라 ‘알짜단지’ 신규 분양 ‘눈길’
하반기 내 집 마련이나 투자를 염두에 둔 이들이라면 지하철 연장선이 닿는 지역의 신규 분양 단지를 눈 여겨 보는 것이 좋을 전망이다. 기존 지하철 노선에 이어 신규 지하철 연장선으로 교통환경, 출퇴근 여건의 향상을 비롯해 인구 유입에 따른 매매, 임대수요가 큰 폭으로 오를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지난 3월 4호선 연장선인 진접역 개통으로 역세권 단지가 된 남양주시 진접읍 ‘금강펜테리움 아파트’는 전용면적 84.95㎡가 지난 2019년 2월(2억9500만원) 대비 약 3년 만에 2배 이상이 오른 6억4000만원으로 올해 4월 실거래되기도 했다. 오피스텔은 연장선 호재에 전월세 가격이 뛰면서 임대수익이 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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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여름분양’ 본격 시동…전국 3만5000가구 공급 예정
오는 7월부터는 본격적인 여름 분양 시장이 개막될 전망이다. 새 정부의 첫 정책 발표까지 끝나며 정책적 불확실성이 일부 해소, 관망세였던 공급자들이 돌아서는 모습으로 풀이된다. ◆ 7월 전국 일반분양 3만5678가구 규모 예정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의 조사에 따르면 7월 전국에서는 65곳, 총 4만7076가구(사전청약·공공·신혼희망타운·임대 포함, 행복주택·오피스텔 제외)가 공급 예정으로 집계됐다.이 중 미정을 제외한 일반분양 물량은 전국 3만5,678가구이며, 권역별로 수도권 1만1729가구(32.9%), 지방 2만3949가구(67.1%)였다. 이는 전년 동월 특별공급 제외 일반분양 실적 1만2390가구(청약홈, 1순위청약일 기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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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결사반대 41번째 1인 시위
오규석 기장군수는 6월 30일 오전 10시 30분경 부산시청 앞에서 부산시의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계획’ 최종 승인에 결사반대하며, 41번째 1인 시위를 이어갔다.오규석 기장군수는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은 일광신도시 일대의 교통 혼잡문제를 야기하고, 심각한 교통난을 초래할 것으로 우려되는 지역 사정을 고려하지 않은 잘못된 행정이다”고 강조했다.이어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을 결사반대한다. 교통 대란과 오수 문제 등 일광신도시 지역 주민들의 고통과 희생을 가중시키는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을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 부산시는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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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길 의원, 가뭄·홍수 이중고에도 농림부 공공기관 '황제금리 특혜'
지난 6개월간 전국 누적 강수량이 평년의 65%에 그치며 국내 농업 현장의 가뭄 피해가 크게 발생했는데, 최근에는 홍수로 농작물이 물에 잠기는 등의 피해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농민들이 이중고를 겪고 있다. 이 같은 일선 농업현장의 어려운 상황과 대조적으로 농업 주무기관인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공공기관들은 최근 정부가 지적했던 ‘공공기관 파티’를 여전히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국민의힘 안병길의원실이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공공기관 사내 대출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농식품부 산하단체는 모두 3곳(한국농어촌공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산림조합중앙회)이었는데 3개 기관 모두 공공기관 사내대출 조건을 시중 대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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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아이나비 차량 관제 시스템’ 베타 버전 선봬
팅크웨어(대표 이흥복)는 아이나비 커넥티드의 외부 연동 서비스인 ‘아이나비 차량 관제 시스템(FMS)’의 Beta 버전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팅크웨어에 따르면 ‘아이나비 차량 관제 시스템’은 팅크웨어와 ㈜아이나비시스템즈가 자체 개발한 통합 관제 서비스로, 아이나비 커넥티드(LTE, PRO+, Standard+, PRO)를 사용 중인 고객들이 회원 정보 내 외부 연동 서비스를 승인 받은 후 사용 가능하다.특히 고객들은 실시간으로 자신의 휴대폰을 통해 자신의 차량 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PC 버전에는 모든 기능을 담아 자세한 사항까지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팅크웨어는 ‘아이나비 차량 관제 시스템’을 통해 고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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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새 디자인 철학 반영한 ‘더 뉴 셀토스’ 공개
기아가 하이엔드 감성과 도시적 세련미를 강화한 도심형 SUV ‘더 뉴 셀토스’를 30일 최초로 공개했다. 기아에 따르면 더 뉴 셀토스는 기아의 신규 디자인 철학인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 상반된 개념의 창의적 융합)의 다섯 가지 속성 중 ‘미래를 향한 혁신적 시도(Power to Progress)’에서 영감을 받은 대담하고 미래지향적인 외장 디자인과 ‘인간의 삶을 위한 기술(Technology for Life)’이 반영된 고급스럽고 하이테크한 내장 디자인을 통해 더욱 견고한 디자인으로 거듭났다.외장 디자인은 기존 셀토스의 파워풀하고 다이나믹한 스타일을 계승하면서도 미래적 감성이 돋보이는 디자인 요소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전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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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RISD와 ‘지속가능한 미래 디자인’ 공동연구
현대자동차그룹과 미국의 세계적인 예술대학 ‘로드아일랜드 디자인스쿨(Rhode Island School of Design, RISD)’이 지속가능한 미래 디자인을 주제로 공동연구한 협업 프로젝트를 30일 공개했다.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이번 공동연구는 ▲2020년 ‘미래 모빌리티(Future Mobility)’ ▲2021년 ‘미래 도시(Future City)’에 이어 현대차그룹과 RISD의 3번째 협업으로 교수진과 학생들로 구성된 4개의 창의적인 팀이 각각 다른 시각과 기술을 활용해 보다 지속가능한 미래를 구축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연구했다.RISD는 현대차그룹과의 공동연구를 위해 2020년부터 매년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RISD 교수진 4명이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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