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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 '보험 실무 세미나' 개최
법무법인 지평(이하 '지평')은 30일 지평 본사 그랜드센트럴 오디토리움에서 보험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보험 실무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지평에 따르면 최근 보험회사의 위탁계약형 지점장의 근로자성 인정 여부가 문제된 사안과 캄보디아 만삭 아내 사망 사건에서 남편의 거액 보험금 청구가 문제된 사안에서 대법원 및 하급심 법원은 각각 이를 인정 또는 부정하는 판결을 선고했다. 또한 보험회사와 대주주 간의 거래제한에 관한 중요한 판결도 선고됨에 따라 각 보험회사들은 해당 판결들의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고, 적절한 대응 방안의 수립이 필요해졌다. 이에 지평 보험팀에서는 해당 판결들의 내용을 소개하고 보험회사의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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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법무법인 율촌·사단법인 온율, 바자회 수익금 월드비전에 기부
법무법인 율촌과 사단법인 온율이 율촌 창립 25주년을 기념하며, 우크라이나 난민 지원사업에 써달라고 1000만원을 30일 월드비전에 기부하고, 발달장애인 예술단 초청 ‘Bridge On Yulchon’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월드비전에 전달된 기부금은 지난 5월에 열린 ‘함께 꿈, 함께 나눔 바자회’의 수익금으로, 물품 판매금액뿐 아니라 플리마켓에 참여한 사회적기업의 매출액 일부가 더해져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아울러 율촌은 ‘Bridge On Yulchon’라는 타이틀로 행사를 개최하고, 밀알복지재단이 창단한 발달장애인 예술단 ‘브릿지온 앙상블 (Bridge on Ensenble)’과 ‘브릿지온 아르떼(Bridge on Arte)’를 초청해 음악회와 미술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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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한국푸드테크협의회’ 출범식 참석..."푸드테크 발전 방안 모색"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김춘진 사장이 30일 서울대에서 진행한 국내 최초 학·연·관·산 협의체인 ‘한국푸드테크협의회’ 출범식에 참석해 격려사를 하고 정부부처 및 유관기관 주요 인사들과 함께 식품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푸드테크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이 자리에서 김 사장은 “오늘날 식량안보 강화, 글로벌 식품기업 육성 등 우리 농수산식품산업이 당면한 다양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열쇠는 바로 IT(정보기술)·BT(바이오기술)·CT(문화기술)를 식품과 융합한 푸드테크에 있다”며, “앞으로 공사도 푸드테크 산업 생태계 조성을 통해 식품산업 글로벌 경쟁력을 키워나가는데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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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22 제1차 빅데이터 CEO 혁신자문위원회’ 개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30일 서울 aT센터에서 ‘2022년 제1차 빅데이터 CEO 혁신자문위원회’를 열고 농수산식품산업 빅데이터 활용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새 정부 국정과제 중 식량주권 확보, 공공먹거리 개선을 비롯해 유통의 디지털 혁신을 담당하는 기관으로서 공사 각 사업 분야에서의 신속한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발족한 ‘빅데이터 CEO자문위원회’는 빅데이터, AI 등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로, 위원들의 연구 결과 및 현장 경험에서 축적된 노하우를 공사 사업의 디지털 전환에 아낌없이 제공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먹거리 수급안정, 유통개선, 수출진흥, 식품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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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수원, ‘블루베리(Very) Good 나눔 행사’ 진행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30일 전라남도 나주시노인복지관에서 ‘블루베리(Very) Good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한수원은 이날 한수원이 수행 중인 영농병행 태양광발전 실증단지 재배농지에서 올 한해 수확한 블루베리 25상자를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노인복지관에 전달했다.한수원은 2020년부터 녹색에너지연구원, 에스엠소프트와 함께 한국형 영농병행 태양광발전 표준형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나주시에 40kW급 영농병행 태양광발전 실증단지 2곳을 설치, 운영하고 있다. 실증단지 내 작물은 고부가가치 작물인 블루베리와 무화과를 재배하고 생육 특성을 평가해 농가소득 증대 방안을 위한 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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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문화나눔의 날 사업 추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발·송전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는 지난 29일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문화나눔의 날’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양 기관은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지역문화예술계 회복 지원과 함께 지역민에게 더 많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마련했다. 사업 첫 해인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발생한 문화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지역 아동․청소년들에게 공연관람 티켓과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대상은 광주와 전남 지역 문화누리카드에 등록한 아동․청소년 복지시설 이용자이며, 이들에게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 등에서 열리는 어린이 연극이나 댄스․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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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두산퓨얼셀과 연료전지 운전·정비 기술이전 등 업무협약 체결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30일 서울 두산타워에서 두산퓨얼셀(대표 정형락)과 ‘연료전지 운전·정비 기술이전 및 사업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2050 탄소중립 선도와 적극적 에너지전환 이행을 위해 두산퓨얼셀로부터 연료전지 운전·정비 기술을 이전받고, 청정수소를 활용한 친환경 연료전지 발전사업을 공동으로 개발하고자 추진됐다.서부발전과 두산퓨얼셀은 협약을 통해 기술이전 로드맵을 수립해 단계별로 기술을 이전하고, 업무특성을 고려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기로 했다. 또 국내외 연료전지 사업개발에 협력하고, 청정수소를 활용한 분산형 친환경 연료전지 사업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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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동네가게 핫플되게 : 사회적경제기업편’ 지원식 개최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이 지역 소상공인·사회적경제기업의 온라인 판로개척을 돕기 위해 디지털미디어 역량향상 교육을 진행한다.동서발전은 30일 오후 2시 울산 남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동네가게 핫플되게 : 사회적경제기업편’ 지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동서발전에 따르면 ‘동네가게 핫플되게’는 온라인 마케팅에 관심이 있으나 활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뉴미디어 역량향상 교육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다.동서발전은 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9일부터 울산 태화시장 11개 점포 상인들의 SNS 활용 온라인 마케팅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지원으로 울산 사회적경제기업 20곳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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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차세대 배전망 관리시스템 개발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정승일) 배전계획처는 차세대 배전망 관리시스템 ADMS를 지난 2020년에 개발 완료하고 2021년부터 충북본부에 설치해 실제 계통에서 검증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ADMS는 한전 배전계획처와 전력연구원이 함께 약 300억 원의 예산과 4년의 기간 동안 산학연 협동 연구를 통해 국내 자체 기술로 개발됐으며, 충북지역 전체 배전선로에 적용해 현재까지 정상적으로 운전하고 있다.이번에 구축·운영 중인 ADMS는 첨단 ICT 기술을 융합한 차세대 시스템으로 기존의 배전망 운영시스템인 배전자동화 시스템을 대체하여 배전계통을 실시간 운영하고 재생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 운영하는 업무에 활용된다. ADMS는 선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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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미국 원전산업계와 협력 강화
지난 5월 한미 정상간 원자력 협력을 확대하기로 함에 따라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양국 원전 운영사간 협력강화 및 원전산업계 생태계 유지를 위한 방안들을 추진하고 있다.한수원은 현지시각으로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미국 원전 운영사 단체인 Utilities Service Alliance(이하 USA)가 주관한 정기총회 행사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미국 아이다호주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미국 내 8개 원전운영사와 뉴스케일(NuScale), 美원자력규제위원회(NRC), 미국 전력연구소(EPRI) 등 원자력 관련기관 그리고 웨스팅하우스(Westinghouse), 파라곤(Paragon)을 비롯한 공급사 전문가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한수원은 지난해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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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한국디자인진흥원, 근로자 중심 안전 디자인 혁신 위한 협약체결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근로자 안전을 위한 디자인 혁신에 나서기 위해 한국디자인진흥원(원장 윤상흠)과 맞손을 잡았다.남부발전은 30일 경기도 성남에 있는 한국디자인진흥원에서 ‘근로자 중심의 안전 디자인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안전 디자인이란 디자이너가 근로 과정 전반에 대한 근로자 행동을 관찰하는 등 공감과 이해를 바탕으로 근로환경·커뮤니케이션·제품 등 다양한 분야의 디자인을 근로자 안전을 위해 설계하는 것을 의미한다.이번 협약은 남부발전이 한국디자인진흥원과 협력해 안전 디자인을 발전소 등지에 적용해 쾌적하고 안전한 근로자 업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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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동계스포츠 루지 후원 협약 체결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30일 대한루지경기연맹(회장 박지은)과 동계올림픽 정식 종목인 ‘루지’ 후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난은 루지 국가대표팀에 ’24년 강원 유스 동계올림픽에 이어 ’26년 밀라노 동계올림픽까지 4년간 후원하기로 했다. 한난은 동계올림픽 종목 중 상대적으로 재정적 지원이 열악했던 루지의 발전을 위해 지난 ’13년부터 9년간 루지 국가대표팀을 지속적으로 후원해왔다. 그동안 루지 대표팀은 ‘2019∼2020 제8차 월드컵대회’에서 남자 2인승 4위라는 역대 최고의 성적을 기록했고, ’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포함해 3회 연속 올림픽 전 종목 출전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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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축산관련단체협의회와 소통 간담회 개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와 축산관련단체협의회(회장 이승호)는 지난 25일 경기도 과천 서울경마공원에서 ‘마사회-축산관련단체협의회 간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날 간담회는 마사회-축산단체 간 지속가능한 발전을 목적으로 상호 간 소통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개최됐다. 축산관련단체협의회 소속 단체장 및 임직원 11명과 한국마사회 회장 및 주요 임직원 9명이 참석해 말산업과 축산업의 당면 현안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방안 강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특히 미래 축산분야 대체 소득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말산업을 소개하고 승마 활성화 및 건전 레저로서의 경마 이용 등 말산업의 향후 발전방안에 대해 토론하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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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장학관 2022년 하반기 입주생 모집
한국마사회 사회공헌재단인 렛츠런재단(이사장 정기환)에서 ‘한국마사회 장학관 22년 하반기 입주생’을 오는 7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서울 용산역 인근에 위치한 한국마사회 장학관은 총 9개 층(10~18층)으로 154명을 수용할 수 있는 기숙사 형태의 공간이다. 편리한 교통에 한강 조망권을 갖춘 셰어하우스 형태의 한국마사회 장학관의 이용 금액은 보증금 10만원에 월 입실료 15만원이다. 저렴한 이용금액은 물론 입주생들의 네트워킹을 위한 공용 휴게실, 최신 도서가 구비된 스마트 도서관과 독서실, 체력단련실, 스터디 소모임실 등 트렌드를 반영한 각종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한국마사회는 농어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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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강태웅 작가와 함께하는 아티스트 토크 개최
강남구가 28일 일원평생학습센터 1층 라운지에서 ‘강태웅 작가와 함께하는 아티스트 토크’를 열었다. 일원평생학습센터는 작품전시 기간 중 해당 작가를 초청해 주민과의 대화, 작품설명회, 사인회 등을 진행하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해왔으며, 구민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모든 회차가 조기 마감된 바 있다. 이번에 개최된 강태웅 작가와의 토크에는 사전 신청한 35명의 학습자가 함께했으며, 행사 종료 후 추첨을 통해 선정된 5명에게는 협약업체에서 준비한 공예품이 전달됐다. 한편 지난 3월 개관한 일원평생학습센터는 구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지자체 최초로 갤러리형 평생학습공간인 ‘우리동네 갤러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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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아동생활안전보험 보장 확대 시행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아동생활안전보험의 보장내용을 7월 1일부터 확대 시행한다. 아동생활안전보험은 금천구가 안전에 취약한 아동들이 재난이나 사고로 인한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도록 2019년 7월부터 시행 중인 제도다. 금천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만 18세 이하 아동과 만 18세 이하 거소 등록 외국국적동포 또는 외국인은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장범위는 △ 상해사망 △ 상해후유장해 △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 대중교통 상해 부상치료비 △ 의료사고 법률비용 △ 화상수술비 △ 헌혈후유증 보상금 △ 온열질환 진단비 △ 청소년 유괴, 납치 및 인질보상금 △ 개 물림사고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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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조리원 비용 지원 ‘모자보건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인천 연수을)은 산모가 산후조리의 방식으로 산후조리원 이용을 희망하는 경우 그 경비를 국가가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개정안을 30일 발의하였다고 밝혔다. 정 의원의 법안이 통과되면, 현재 우리 사회의 주된 산후조리 문화로 자리 잡은 산후조리원 이용에 정부 차원의 지원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보건복지부가 올 1월 발표한 ‘2021 산후조리 실태조사’에 따르면 2020년 중 출산한 산모 3,127명 중 78.1%는 선호하는 산후조리 방식으로 “산후조리원 이용”을 꼽았다. 또한 산모의 75.6%는 가장 필요한 정부 정책으로는 “산후조리 경비 지원”을 들었고, 산후조리원 이용과 관련해 필요한 정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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