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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신설 장기요양기관 예비평가 시범 운영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은 신규 개설 장기요양기관의 서비스 수준 조기 향상을 위해 2021년 신규 지정받은 기관을 대상으로 '예비평가 시범운영'을 추진 중이라고 2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예비평가 시범운영’은 개설 단계부터 체계적인 관리로 신규기관에 적합한 평가지표와 척도를 적용하고 평가교육, 자체평가 결과를 반영한 기관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예비평가를 실시함으로써 기관운영 지원뿐만 아니라 정기평가에도 대비할 수 있다. 이는 운영기간이 짧은 신규기관의 특성을 고려하여 장기요양 조기 안착을 지원하고 서비스 質의 상향평준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대상은 2021년 지정받은 신규기관 120개소이며 하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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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유통센터, 소상공인 판로지원 공적플랫폼 ‘가치삽시다’ 기념 이벤트 실시
중소벤처기업부 산하기관인 중소기업유통센터(대표이사 정진수)는 소상공인 종합지원플랫폼 ‘가치삽시다’의 새로운 출발을 기념해 소상공인과 소비자를 위한 캠페인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중기유통센터에 따르면 ‘가치삽시다’는 중기부와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소상공인의 디지털전환을 돕기 위해 만든 공적플랫폼이다. 소상공인 상품을 직접 판매하던 기존과 달리, 올해부터는 민간 쇼핑몰과 협업해 소상공인의 판로를 지원한다. 더불어 민간 판매처가 적어 보완이 필요한 온누리 상품관 등은 지속 운영한다. 또한, 소상공인의 디지털전환을 위한 정보 및 솔루션 기능을 강화해 새롭게 운영한다. 가치삽시다 플랫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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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효성중공업, 전력설비 예방진단·자산관리분야 사업추진 업무협약 체결
한국전력공사(대표이사 사장 정승일)는 지난달 30일 한전 아트센터에서 효성중공업과 ’전력설비 예방진단·자산관리분야 사업추진 업무협약‘ 체결식을 개최하고 양 기관 간 사업협력 확대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양 기관은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한전의 전력설비 예방진단 기술과 효성중공업의 자산관리분야 기술을 접목한 신규 솔루션을 개발하고, 이를 통해 국내·외 유틸리티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한전은 지난 2017년 종합예방진단장치 기술개발을 완료하고, 21년도에 IoT 센서와 Big-Data 분석 및 AI를 결합한 변전예방진단시스템(SEDA) 구축을 완료해 현장 활용 중에 있다.이번 업무협약은 새정부의 민간·공공데이터 융합 등 민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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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일반인 대상 ‘호스피스·완화의료 교육’ 마련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이 오는 8월 9일과 10일 이틀에 걸쳐 ‘제17회 일반인을 위한 호스피스·완화의료 교육’을 대면 교육으로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접수는 7월 4일부터 22일까지, 접수 인원은 선착순 100명이다. 호스피스·완화의료에 관심이 있거나 완화의료병동에서 봉사를 희망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교육 내용은 ▲삶과 죽음에 대한 이해 ▲호스피스 대상자의 신체적 돌봄 ▲호스피스 대상자의 심리, 사회적 돌봄 ▲호스피스 완화의료 개요 ▲연명의료결정제도에 대한 이해 ▲호스피스 환자의 대화기법 ▲감염관리 및 안전관리 ▲환자와 가족을 위한 영적 돌봄 ▲호스피스 대상자의 임종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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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KT와 '이음5G 기반 공공의료 효율화 서비스 사업 위한 업무협약' 체결
분당서울대병원(병원장 백남종)은 DX(디지털혁신)를 통해 ‘미래병원’을 선도하고 국민보건 수준 향상 및 보다 나은 공공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의료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KT(대표이사 구현모)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병원 최초 이음5G(특화망) 융합서비스 구축을 통한 공공의료 선도 ▲세계 최고 수준의 최첨단 병원 구축을 통한 미래 병원 선도 ▲의료DX 산학 협력모델 발굴 및 동반 해외 진출 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한편, 분당서울대병원-KT 컨소시엄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5G 융합서비스 모델 발굴 및 공공선도 적용’사업 중 공공의료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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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2 찾아가는 케이녹 투자유치 상담회’ 성료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콘텐츠기업의 투자유치를 확대하기 위한 ‘2022 찾아가는 케이녹(KNock) 투자유치 상담회’ 1회차 행사를 지난달 29일 광화문 CKL기업지원센터에서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콘진원에 따르면 ‘찾아가는 케이녹 투자유치 상담회’는 투자유치의 사각지대에 있는 콘텐츠기업을 직접 찾아간다는 취지로 마련된 행사다. 올해부터 콘텐츠 제작자와 투자자 간 일대일 투자 상담 위주로 운영방식을 바꾸고, 지역에서도 개최하는 등 업계 수요를 반영해 사업을 개편했다.이번 ‘2022 찾아가는 케이녹 투자유치 상담회’ 1회차 행사에는 ▲메타버스 유니버스 ▲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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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신안천사김' 방문해 애로사항 청취..."수출 확대 방안 모색"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은 지난 1일 전남 신안군 소재 김 생산업체이자 수출업체인 신안천사김을 방문해 가공처리시설을 살펴본 뒤, 수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김 수출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고 2일 밝혔다.신안천사김은 지난 2013년 미국 코스트코와 수출 계약을 시작으로 캐나다, 호주 등 10여개국으로 조미김․스낵김 수출을 확대해 작년 8200만 달러 수출실적을 거뒀으며, 2020년 무역의날 ‘7천만불 수출탑’을 수상했다. 현장에서 김 사장은 “김은 부가가치가 높은 ‘바다의 반도체’로, 한국 김을 수입하는 국가가 2010년 64개국에서 현재 114개국으로 약 2배 가량 늘었다”며, “앞으로도 신규상품 개발과 해외인증 등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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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폭염 위기경보 '경계'...작년보다 18일 빨라
행정안전부는 2일 낮 12시부터 폭염 위기경보 수준을 '주의' 단계에서 '경계' 단계로 상향 조정했다. 이날 전국 178개 구역 중 92%(164개 구역)에 폭염특보가 발령됐다. 이번 폭염위기 경보 '경계'는 작년보다 18일 빠르다.행안부는 관계부처·지자체에 폭염 3대 취약 분야인 공사장 야외근로자, 논밭고령층 작업자, 독거노인 등에 대한 관리대책을 세우게 했다.또한 정전 대비 및 도로·철도 등 기반시설 관리대책, 농·축·수산업 예방대책 마련 등 소관 분야별 폭염대책 강화를 지시했다.김성중 행안부 재난대응정책관은 "폭염 시 야외활동 자제, 물 자주 마시기 등 국민행동요령을 참고해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협조해달라"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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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만 715명...사흘만에 다시 1만명대
코로나19 유행이 반등을 보이며 다시 신규 확진자 수 1만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일 0시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 715명 늘어나 누적 1837만 9552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날 9528명보다 1187명 늘어난 수치이다.코로나19 신규 확진자의 감소세는 지난주 후반 이후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달 26일부터 일주일간의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평균 8550명으로, 1주일전(6월 19일~25일)의 7054명보다 1496명 많은 수치다.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경기 2819명, 서울 2778명, 부산 611명, 경남 576명, 인천 525명, 경북 503명, 충남 381명, 대구 369명, 강원 313명, 울산 311명, 대전 274명, 전북 274명, 충북 265명, 전남 243명,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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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A-KAIST 공동 연구 성과… 6월 ‘네이처 파트너 저널 컴퓨테이셔널 머터리얼즈’ 논문 출판
KAIST 부설 한국과학영재학교(KSA, 교장 최종배)는 KSA-KAIST 공동 연구 성과가 올해 6월 nature 자매지인 저명학술지 npj Computational Materials에 “Installing a molecular truss beam stabilizes MOF structures”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출판했다.이번 논문은 1저자 및 공동 교신 저자를 KSA 학생(정종영) 및 교사(최은영), KAIST 학생(김홍기) 및 교수(백무현)가 공동 기여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본 연구는 2017년 KSA에서 다공성 금속유기골조(MOF: Metal Organic Framework)의 유기 리간드에 카바졸이라는 곁가지를 일부 붙여 흡착성을 유지하며 소재의 안정성을 크게 증진 시킨 결과를 도출했다. 안정성 증진의 가설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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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부산동부청소년꿈키움센터, 주말 법 캠프 진행
법무부 부산동부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이전구)는 7월 2일 부산광역시 그룹홈 지원센터 중‧고등학생 39명을 대상으로 법 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법 캠프는 학대, 가족해체 등으로 인해 공동생활가정인 청소년 그룹홈 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민주시민으로서의 인권 의식 함양 교육 및 체험중심의 법 교육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사회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캠프에 참여한 박모 학생은 “인권교육, 사례를 통해 배우는 법교육 등 학교에서 배우지 못했던 다양한 교육이 유익했고, 다른 센터 친구들과도 교제할 수 있어 좋았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전구 센터장은 “법 캠프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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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지역 법무보호복지사업 지원 '경제인 연합회 발기인' 대회 가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광주전남지부(지부장 정봉영)는 지난 6월 30일 경제인연합회 발기인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기업주도의 포용과 나눔문화 활성화를 통해 법무보호대상자에 대한 범사회적 인식변화 계기 마련을 위해서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최운식 이사장 및 법무보호위원, 광주여성경제인협회 광주지회 이미진 회장 등 임원이 참석해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자립과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후원기업 경제인 연합회 대표로 선출된 이미진 회장은 “법무보호대상자의 원활한 사회 정착 후 재범예방을 넘어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가해자-피해자 화해 시스템 구축과 회복적 사법(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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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길 "공약도 모르는 우리동네 무투표 당선인, 4년 뒤 무엇으로 평가하나?"
7월 1일은 지방자치단체 민선 8기가 출범한 날이다. 국민의힘 안병길(부산 서·동구)의원이 국회입법조사처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이번 지선 무투표 당선자 수는 총 490명으로 지난 7회 지선(89명)보다 450%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5회 지선(125명), 6회 지선(196명) 보다도 급격히 증가된 수치다.선거종류별로는 기초자치단체장 6명, 광역의원 108명, 기초의원 294명, 기초의원 비례대표 81명, 교육의원 1명이다. 시도별로는 강원도 2명, 경기도 54명, 경상남도 22명, 경상북도 42명, 광주광역시 13명, 대구광역시 30명, 대전광역시 8명, 부산광역시 35명, 서울특별시 121명, 울산광역시 7명, 인천광역시 2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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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복지공단 제10대 사무총장에 문창수 법무보호교육원장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사장 최운식, 이하 공단)은 제10대 사무총장에 문창수 법무보호교육원장을 7월 1일자로 임명했다고 밝혔다.문창수 신임 사무총장은 1967년 2월 경남 합천 출신으로 진주 대아고등학교와 부산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했다. 1991년 공단에 입사(7급공채)해 본부 기획전략부장, 행정관리부장, 제주지부장(2016.3.~2017.12.), 부산지부장(2018.1.~2018.8.), 광주전남지부장(2020.2.~2021.1.), 법무보호교육원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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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여름철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에 효율적인 대응
기상청 기상전망에 의하면 22년 올해는 평년 기온이(23.6∼24.5℃)높고 6월에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낮 기온이 상승하여 고온 현상이 나타나며 7∼8월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무더울 전망이다.금년 폭염일수는 최대 25일 (평년 13일, ’21년 11.3일)로 예상되고 강수는 평년(6∼8월 654.1∼859.5㎜)과 비슷하고 지역 차가 클 것으로 보인다. 발달한 저기압과 대기 불안정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릴 때도 있을 예정이다.지난해(21년) 장마철(7.3~7.19, 17일)은 평년(31.4일)보다 일찍 종료되었으나 7월 상순과 8월 하순에 정체전선과 남서기류의 유입으로 국지성 소나기로 인한 집중호우와 연이은 2차례(루핏, 오마이스)의 강력한 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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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에어리' 영향으로 5∼6일 전국에 비
다음 주(4∼8일)에는 주 초중반 전국에 비가 내리고 주 후반에도 지역에 따라 계속 비가 오겠다.2일 기상청에 따르면 월요일(4일)은 충청권과 남부지방, 제주도에 가끔 비가 오겠고, 화요일과 수요일(5∼6일)은 전국에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목요일(7일)은 중부지방과 전라권, 경북권에, 금요일(8일)은 중부지방과 전라권에 비가 올 것으로 예측된다.제4호 태풍 에어리(AERE)는 월요일과 화요일(4∼5일) 제주와 남해안을 중심으로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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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반등세?…신규확진 1만715명, 다시 1만명대 기록
코로나19 유행세가 반등세를 보이는 가운데 2일 발표된 신규 확진자 수는 다시 1만명대를 기록했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715명 늘어 누적 1천837만9천552명이 됐다고 밝혔다.전날(9천528명)보다 1천187명 늘어난 것이다.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지속적인 감소세로 지난달 10일 이후 네자릿수를 나타내다가 같은 달 29일 1만457명으로 20일 만에 1만명대가 됐다. 이후 다시 1만명대 아래로 내려갔으나 사흘 만에 다시 1만명 위로 올라왔다.1주일 전인 지난달 25일(6천786명)보다는 3천929명, 2주일 전인 같은 달 18일(6천825명)보다는 3천890명 많다.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 반등세가 점차 뚜렷해지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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