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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말레이시아 유통기업과 K-Food 수출확대 업무협약 체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와 말레이시아 대형유통기업 더 푸드 퍼베이어는 6일 쿠알라룸푸르 푸드멀천트 매장에서 K-Food 수출 확대와 저탄소 식생활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더 푸드 퍼베이어는 말레이시아 내 1,2위를 다투는 식품 전문 대형유통기업으로 6개의 브랜드와 32개의 유통매장을 운영 중이며,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 K-Food 취급 확대와 유망상품개발 ▲ 식품유통정보 교환 ▲ 수출업체와 바이어 알선 ▲ 글로벌 그린푸드 데이 등 ESG 실천 등에 힘을 합치기로 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은 “말레이시아 전역에 유통채널을 보유한 더 푸드 퍼베이어와 협력하게 되어 K-Food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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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과장급 50여명 대상 리더십 강화 워크숍 개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은 6일, 대전 공단본사 교육장에서 차세대 중간관리자 육성을 위한 ‘2022년도 성장리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3~4년차 과장급 직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중간관리자의 역할 인식과 함께 협력과 소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성과를 내는 브릿지 리더십에 대해 고찰하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소진공 조봉환 이사장은 이날, ‘소상공인, 공단, 그리고 미래’라는 특강과 함께 “지금 이 자리에 있는 여러분이 공단의 향후 20년을 이끌어나갈 중심축”이라며, “기성세대와 MZ세대 사이에서 슬기롭게 소통하고 협력해 우리 공단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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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민선 8기 구정 슬로건 공모’ 추진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새롭게 출범한 민선 8기 4년을 함께 할 구정 슬로건을 오는 13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구정을 실현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민선 8기 강서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담은 미래지향적이고 역동적인 문구를 모집한다. 공모 대상은 민선 8기 강서구의 비전과 정책방향을 반영한 구정 구호와 강서구가 지향해야 할 정책방향, 강서구의 새 이미지를 함축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문구다. ▲강서 전 지역의 마곡화 ▲아이 키우기 좋은 강서 ▲사회적 약자와의 동행 ▲문화와 예술이 넘치는 강서 ▲혐오·위험 시설로부터 안전한 강서 등 민선 8기 강서구의 5대 공약을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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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탄소중립·환경 사진 전시회’ 개막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이 울산환경운동연합과 공동으로 울산문화예술회관 제4전시실에서 오는 18일까지 13일간 ‘탄소중립·환경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이날 열린 전시회 개막식에는 노옥희 울산광역시 교육감, 이승현 동서발전 안전기술본부장, 이현숙 울산환경운동연합 대표, 울산남구의회 박인서 부의장·김예나 의원·이혜인 의원 등이 참석했다.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를 맞는 이번 사진 전시회에는 탄소중립과 환경보전을 주제로 시민들이 직접 찍은 공모작품 중 입선작품 45점을 비롯해 정크아트, 씨글라스 작품 등을 볼 수 있다. 휴일인 7월 9·10일과 16·17일에는 가족 단위로 관람을 즐길 수 있도록 어린이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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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생애 첫 주택 취득세 감면’ 지방세특례제한법 발의
국민의힘 이만희 국회의원(경북 영천·청도)이 4일 생애 최초 주택 구입자의 취득세 감면을 위한 「지방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지난 2020년 7월 생애최초 주택 구입에 대한 취득세 감면을 위한 제도 도입을 위해 개정되었으며 감면 조건으로 수도권 4억원 이하, 비수도권 3억원 이하의 주택가격 기준과 부부합산 7천만원 이하의 소득 기준 등을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2년이 지난 지금 수도권 지역 주택의 중위가격은 20년 대비 7천만원 상승한 5.1억원, 아파트의 경우 1.1억원 상승한 6.3억원인 것으로 나타나 국민들이 제도 효과를 체감하기 어려워 현행법에 따른 취득세 감면 효과가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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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마곡지구 분양원가 공개..."평당 분양원가 1235만원"
서울주택도시공사(사장 김헌동, 이하 SH공사)가 6일 마곡지구 13개 단지의 분양원가를 공개했다. 이들 단지는 SH공사가 2013년 8월 1차 분양, 2015년 8월 2차 분양한 단지들로 모두 혼합단지이자 도시개발사업으로 추진됐다.마곡지구 13개 단지(3374세대)의 평당 평균 분양원가는 1235만원, 평균 분양가격은 1296만원으로 평균 분양 수익률은 4.7%였다. 25평 기준으로 원가 약 3억 875만원인 아파트가 3억 2400만원에 분양된 셈이다.전체 단지별 평당 분양원가는 1단지 1282만원, 2단지 1229만원, 3단지 1317만원, 4단지 1289만원, 5단지 1207만원, 6단지 1260만원, 7단지 1091만원, 8단지 1305만원, 10-1단지 1279만원, 11단지 1164만원, 12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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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스타트업 채용 페스티벌’ 개최
- 7.4~5 구직자-스타트업 1:1 매칭 및 그룹 멘토링, ZOOM 화상 면접 진행… 유튜브로 생중계 -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4일부터 5일까지 코엑스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개최한 ‘2022 강남구 스타트업 채용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강남구는 구직자와 유망 스타트업을 한 자리에 모아 인재 채용의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2018년부터 매년 본 행사를 개최해왔다. 올해는 제이스탬프, 알파서클 등 26개 업체가 채용‧홍보 부스를 운영했고, 온라인 3150명, 오프라인 1210명 등 4360명의 구직자가 참여했다. 기업은 희망자를 대상으로 현장 면접과 화상회의 플랫폼 ZOOM을 통한 온라인 면접을 진행했으며, 행사는 강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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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공원 10곳 물놀이시설 개장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8월 21일까지 공원 10곳에 물놀이시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무더운 여름 뜨거운 햇볕과 달궈진 놀이기구 때문에 아이들이 찾지 않는 어린이공원에 설치된 물놀이시설은 금천구 주민들의 여름철 시원한 쉼터가 될 전망이다. 금천구 내 물놀이형 수경시설을 갖춘 공원은 △ 금나래중앙공원 △ 철쭉어린이공원 △ 부장천어린이공원 △ 느티나무어린이공원 △ 해태어린이공원 △ 은행어린이공원 △ 진달래어린이공원 △ 별장길어린이공원 △ 동산어린이공원 △ 소망어린이공원 총 10곳이다. 해당 공원들은 각각 특색있는 물놀이시설을 갖추고 있다. 부장천어린이공원은 조합놀이대와 벽천(壁泉), 철쭉어린이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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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흥 의원, 유류세 탄력세율 60%까지 확대 교통‧에너지‧환경세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김수흥 국회의원(전북 익산시갑)이 6일 서민경제 부담을 낮추기 위해 유류세 탄력세율을 60%까지 확대하는「교통‧에너지‧환경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공급망 차질과 물가상승, 금리인상,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인해 국제유가가 가파르게 상승해 수입 원유가 100달러를 넘었고 국내 평균 유가가 2,000원을 상회하는 상황이다. 이에 정부는 휘발유 기준 리터당 57원, 경유 기준 리터당 38원의 유류비 인하를 위해 지난 1일부터 유류세 인하율을 법정 최대한도인 37%까지 확대했다. 그러나 여전히 현장에서는 충분한 체감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실정이다. 특히 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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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의원, 벌금 강화 관세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김주영 의원(김포시갑)은 6일 특허보세구역의 명의 대여 알선행위에 대해서 2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도록 하는 내용의 「관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 현행법상 특허보세구역의 운영인이 타인에게 자신의 성명·상호를 사용하여 특허보세구역을 운영하게 한 경우 그 특허를 취소하고, 2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보세사의 명의를 대여한 자뿐만 아니라 명의를 대여받은 자와 명의대여를 알선한 자에 대해서도 처벌 규정을 두고 있는 것과 달리, 특허보세구역 운영인의 경우 그 명의를 대여받은 자 또는 명의대여를 알선한 자에 대해서는 처벌 규정을 두고 있지 않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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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갑 의원, 동물보건사 자격시험 공정성 강화 ‘수의사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윤재갑 국회의원(해남·완도·진도)이 동물보건사 자격시험의 공정성을 강화하는 「수의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6일(수)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은 동물보건사 자격시험을 위탁하는 전문기관의 직원이 ▲뇌물 ▲알선 ▲공무상 비밀 누설 등 시험 관련 범법 행위를 저질러도 민간인이라는 이유로 솜방망 처벌에 그쳐 사실상, 범법 행위에 무방비 상태에 놓여있다. 이에, 자격시험 관리의 책임성과 공정성을 담보하기 위해 벌칙적용에 공무원 의제 조항을 신설하여, 자격시험을 위탁 관리하는 민간인도 공무원과 동일한 처벌을 받도록 개정에 나섰다. 윤재갑 의원은 “자격시험의 공정성 시비가 발생해도 제대로된 책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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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재 의원, 대기업 지역 ‘꼼수 진출’ 원천 차단 효과 ‘상생협력법’ 개정안 발의
- 국민의힘 소상공인위원장 최승재 의원은 지난 6일, 중소기업 업종 보호를 위한 사업조정제도를 악용하여 관련 대기업과 사업조정을 신청한 중소기업자단체 또는 대상 중소기업간의 금품 수수를 원천적으로 금지하기 위한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 '상생협력법'은 대기업의 무분별한 사업 확장으로부터 중소기업을 보호하기 위해 사업조정제도를 두고 있으나, 일부 중소기업단체들이 사업조정을 신청하면 일부 대기업들이 사업조정 신청 철회를 조건으로 해당 중소기업자단체에 금전을 제공하여 해당 지역이나 업종에 진출하는 ‘꼼수 진출’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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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빈 의원, 이동 약자 지도 정보 제공 의무 표기화 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이용빈 국회의원(광주 광산갑·민생실천단 장애인권리보장팀)은 6일 무장애 인증을 받은 지역이나 시설,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등을 지도에 의무적으로 표기하는 내용의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하 개정안)’을 발의했다. 이 의원이 지난 ‘휠체어 출근 챌린지’에 참여하면서 이동 시 겪었던 불편이 이번 개정안을 발의하게 된 계기가 됐다. 이 의원은 “이동 약자들이 낯선 지역을 방문했을 때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이나 출입구 접근로 등에 대한 기본 정보를 찾는데 어려움이 크다”면서 “현행법에는 지도 표기 의무 규정이 없는데, 이번 개정안이 통과된다면 이동 약자들이 불편함 없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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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김영주 교수, 대한모체태아의학회 회장 취임
이대목동병원은 본원 산부인과 김영주 교수가 지난 2일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에서 열린 제28차 대한모체태아의학회 정기총회에서 학회장에 선출됐다고 6일 밝혔다. 김영주 신임 회장의 임기는 2022년 9월 1일부터 2024년 8월 31일까지다.1994년 대한태아의학회로 출범한 대한모체태아의학회는 임산부와 태아의학 연구 및 발전에 기여하고, 국제학회들과의 유대증진을 통해 대한모체태아의학회의 국제적 위상 제고를 목표로 하는 고위험 임산부 관리와 태아치료 분야의 학회다.김영주 교수는 이대목동병원 모자센터장, 고위험산모센터장, 조산예방치료센터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까지 270여 편의 논문 발표 및 30여개의 국내 특허와 국제 특허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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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승희 의원, 디지털유산 보호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발의
국민의힘 황보승희 의원(부산 중구 영도구)이 디지털 유산의 승계를 법적으로 명문화하는 내용의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정보통신망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 최근 정보통신기술의 발달로 온라인 상의 디지털 정보가 축적되고 있다. 그런데 사용자가 사망 또는 실종되었을 때 이용자의 디지털 유산이 온라인상에 방치되고 있음에도 법적근거가 없어 가족들이 디지털 유산에 대한 처분을 요구할 수 없고, 관련 기업들이 제각각 다루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황보 의원은 “2018년 독일 연방법원은 사망한 15세 아이의 페이스북 계정에 대해 부모의 접속권한을 부여하는 결정을 내렸고, 애플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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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수 의원, 이민청 신설 ‘정부조직법’ 개정안 발의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시 갑)이 법무부의 외청으로 이민청 신설을 위한 「정부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을 6일 대표발의했다. 이명수 의원이 대표발의한 법률안을 살펴보면, 재한외국인의 체류관리·처우·정착지원 및 다문화 이해증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기 위하여 법무부 장관 소속으로 이민청을 두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명수 의원은 “정부에서 외국인주민이 우리사회의 일원으로 정착하는데 필요한 지원과 관리를 하고 있으나, 이민정책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가 부재하고, 여러 정부부처에서 외국인 이민정책에 관여하고 있어 정책이 중복되거나 정책의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어 이민청 신설이 필요한 시기다”고 법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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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2022 의학유전·희귀질환 온라인 심포지엄 진행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이 오는 21일 2022 의학유전·희귀질환 온라인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심포지엄은 김상용 인천성모병원 진료부원장(소아청소년과 교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유전성(가족성) 암 증후군’과 ‘커피색 반점, 신경섬유종증’을 주제로 2개의 세션으로 나눠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은 ▲유전성 암 증후군의 진단 및 관리(최연주 혈액종양내과 교수) ▲유전성 암 증후군에서의 NGS검사(이재웅 진단검사의학과 교수) 등이 진행된다. 두 번째 세션은 ▲신경섬유종증의 진단(박유진 소아청소년과 교수(신경분과)) ▲신경섬유종증 합병증 그리고 신약, 코셀루고(장대현 재활의학과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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