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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제연구원, 아시아 법제 전문가 200여명 한자리에 모여 ALES 개최
한국법제연구원(원장 김계홍)과 법제처(처장 이완규)는 9월 29일 오후 2시부터 페어몬트 엠버서더에서 ‘디지털 시대, 아시아 각국의 법제정보시스템 현황과 발전방안’을 주제로 제10회 아시아 법제 전문가 회의(Asian Legislative Experts Symposium, 이하 ALES)를 개최했다. ALES는 아시아 각국의 법제 전문가를 초청, 법제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2013년부터 한국법제연구원과 법제처가 공동으로 개최해오고 있다. 김계홍 한국법제연구원장, 이완규 법제처장, 황종성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장 및 온라인으로 참석한 에드워드 히아레즈 인도네시아 법무인권부 차관 등 아시아 법제 전문가 200여 명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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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미래생활, 자전거 타기 챌린지에 잘풀리는집 마스크, 물티슈 후원
미래생활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자전거 기부 챌린지에 잘풀리는집 마스크와 물티슈를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2회째 LX한국국토정보공사(이하 LX공사)와 세이브더칠드런에서 주최하는 '2nd 더 타고 더 기부하는 더 뷰티풀 라이딩(이하 더 아름다운 라이딩)' 챌린지는 10월 1일~16일 중 시간과 장소에 상관 없이 목표 거리 5km를 주행하면 되는 언택트 챌린지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에 회사측은 자전거 타기 챌린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잘풀리는집 KF94마스크와 물티슈 등 소비자가 기준 약 800만원 상당 물품을 후원 했다. 미래생활 관계자는 “함께 하는 오늘, 잘 풀리는 내일을 만들어가기 위해 물품을 지원했다”며, “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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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시행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28일, 평택기지본부에서 지진으로 인한 연쇄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지역 유관기관 합동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실전 역량 강화를 위해 불시 훈련, 無대본 및 無내레이션, 돌발 상황 처리, 재난안전통신망 활용 등 행정안전부 중점 개선 항목을 반영한 시범 훈련이다. 가스공사는 지진으로 인한 통신 장애 상황에서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해 평택 재난 현장 및 상황실, 대구 본사 상황실 간 실시간 상황 공유 및 상황판단회의를 실시했으며, 평택시청 및 평택소방서와 훈련 전 과정을 공유했다. 가스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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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한국국토정보공사, 韓 공간정보분야 최초 국제표준 개정 프로젝트 착수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는 국제표준화기구 (ISO/TC 211)의 ‘ISO 19109 응용스키마 규칙’ 개정을 위해 국내 산ㆍ학ㆍ연 공간정보표준 전문가와 팀을 구성해 프로젝트에 착수했다고 29일, 밝혔다. 국제표준‘ISO 19109’는 2005년 처음 제정되어 2015년 1차 개정 되었으며, 현재는 2006년 도입 후 2018년 개정된 한국산업표준 (KS)을 사용하고 있다. 이 표준은 새로운 응용분야에서 생성된 공간정보의 데이터 교환을 위한 데이터 구조와 기준을 정의하기 때문에, 최근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국제표준 ‘ISO 19109’ 개정이 시급히 요구되고 있다. 이에 국토교통부와 LX공사는 국내 공간정보표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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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보호관찰소, 이수명령 불응자 벌금 처분 받아
법무부 부산서부보호관찰소(소장 권을식)는 정당한 사유 없이 이수명령 집행에 연속적으로 무단불참한 대상자 A씨가 수사 의뢰 돼 벌금 처분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2022년 3월 부산지방법원 서부지원에서 성폭력범죄의처벌 및 피해자보호등에 관한법률위반으로 벌금 200만 원 및 이수명령 40시간을 선고 받아 이를 성실히 이행할 의무가 있으나, 교육 이수를 거부하고 담당자의 독려에도 수차례 교육 지시에 불응해 관할 경찰서에 수사 의뢰 됐다. 이수명령은 유죄가 인정된 성폭력 범죄자를 대상으로 일정 시간 보호관찰소 등에서 성폭력 치료프로그램을 받도록 명하는 제도(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제21조제2항 단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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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 시범훈련’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9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수도권지사에서 관리원과 고양시 등 5개 기관·단체 관계자 150명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2022년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시범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행정안전부가 국가 차원의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훈련이다. 올해 11월로 본 훈련을 앞두고 마련된 시범훈련은 공공기관의 경우 지난해 행정안전부의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관리원 등 3곳에서 실시된다. 관리원의 시범훈련은 건설공사 현장 붕괴사고 및 지반침하 사고의 복합재난으로 기획되었으며 고양시, 일산소방서, 일산서부경찰서, 일산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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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하반기 신입사원 54명 뽑는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공사)는 2022년 하반기 신입사원을 채용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신입사원 채용규모는 총 54명(국토정보직 45명, 기획경영직 3명, 보조직 6명)으로 사회형평적 채용 확대를 위해 장애인, 보훈, 고졸전형 분야도 모집한다. 더불어 LX공사는 2013년 전북혁신도시로 이전 후 ‘잡(JOB) 멘토링’, ‘오픈캠퍼스’, ‘맞춤형 설명회’ 등을 개최하며 지역인재 채용 노력해 왔으며 이번 채용에서는 지역인재 30% 채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 채용일정은 ▲9월28일 채용공고 ▲10월4일~19일 지원서 접수 ▲11월5일 필기시험 ▲11월25일 역량면접을 실시하고, 12월 중 최종합격자 발표 후 채용형 인턴으로 임용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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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이재민 돕기 성금 재해구호협회에 기탁
경상남도경찰청(청장 김병수)은 9월 29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 경남경찰청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2838만1000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경상남도경찰청 및 도내 23개 경찰서, 상설중대에 근무하는 全 직원이 참여해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아픔에 공감하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마련했다.김병수 경남경찰청장은 “성금 모금에 적극 동참해 준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도움이 되고,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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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연맹, 환경 분야 현장 공무원의 고충개선을 위한 간담회 가져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공주석, 이하 시군구연맹)은 9월 29일 한국환경공단 충청권환경본부(대회의실)에서 각 시·군·구 환경 분야 공무원 30명이 참석해 현장공무원의 고충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추진했다.헌법 35조(환경권)를 위해 노력하는 현장의 시군구 공무원의 고충 해결을 위해 마련한 자리다.그간 환경업무의 범위와 업무량 민원 등이 폭등하면서 현장의 담당 공무원의 고충이 많아질 뿐만 아니라 쉼도 제대로 지켜지기가 어렵고 환경 범죄 단속 고발 고소 등 업무강도가 높아지면서 기피격무가 되는 업무로 된 만큼, 시군구연맹에서 한국인사행정학회에 지난 26일 연구용역체결을 통해 현장의 고충, 조사 의견을 듣고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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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과 동국대학교, 불법도박 근절 업무협약 체결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과 동국대학교(총장 윤성이)는 지난 28일 동국대학교 본관에서 불법도박 근절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현재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과 윤성이 동국대학교 총장, 학생 등 4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불법도박에 대한 효과적인 예방과 근절을 위해 공동의 노력을 기울여 협력하기로 했다.동국대학교는 경찰행정학부에 최초로 ‘불법도박 예방론’이라는 학과수업을 개설해 강의, 토론, 현장학습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국민체육진흥공단은 경륜경정, 스포츠토토의 베팅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불법도박 관련 정보 제공, 특별강의 진행, 현장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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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 선정
LX공사는 29일, 본사에서 안전보건공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상반기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 선정서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은 안전보건공단이 일터에서 작업 관련성 질환 예방과 근로자 건강증진에 힘쓴 우수사업장을 선정하는 것으로, 선정된 사업장은 3년간 우수사업장으로 인정받는다. LX공사는 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보건관리 체계 구축, 경영자의 인식 수준, 조직문화, 건강증진활동 등 총 7개 부문 43개 항목에 대한 현장평가를 받았으며 그 결과 상반기 우수사업장으로 최종 선정됐다. 안전보건공단은 LX공사가 전국단위의 많은 지사를 보유하고 있으나 보건관리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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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온라인 감정노동 권리보장 교육 프로그램’ 개설·무료 운영
경기도가 감정노동자들의 권익 증진을 위해 ‘온라인 감정노동 권리보장 교육’을 개설해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 감정노동자의 보호 및 건전한 근로문화 조성에 관한 조례」를 바탕으로 지난 2020년부터 추진되어 온 ‘경기도 감정노동자 등 심리치유 지원 사업’의 일환이다.코로나19 상황과 감정노동자들이 더욱 편리한 환경에서 권리 증진을 위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이번 온라인 동영상 교육을 개설하게 됐다.교육은 ▲감정노동 인식개선 등 권리보장 교육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및 인권과 성인지 교육 ▲감정노동 개념과 사례 등 사용·관리자 교육 ▲스트레스 조절 등의 심리역량 교육 4개 영역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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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점검 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9일 진주 본사 인재교육관에서 소규모 공동주택을 담당하는 경남도내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점검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관리원은 지난 2020년부터 경상남도 내 지자체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의무 관리시설에서 제외되어 있는 소규모 공동주택에 대한 무상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이 같은 소규모 공동주택과 관련한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들의 역량을 높여 주거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건축물의 구조, 건축물의 점검 및 진단, 현장 조사 요령 등 소규모 공동주택의 안전관리에 필수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김일환 원장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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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충청남도와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9개 과제 협력 합의
경기도와 충청남도가 충남이 추진 중인 베이밸리메가시티 조성, 평택과 아산·천안을 잇는 순환철도 건설과 평택·당진항에 대중국 수출기지 육성, 서해안 해안쓰레기 공동 처리 등 양 지역 상호발전을 위한 9개 항에 합의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29일 오전 충남도청에서 만나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충남 상생협력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날 업무협약은 민선8기 김동연 지사 취임 후 광역지방자치단체 간 처음으로 맺는 업무협약이다. 경기도는 민생현안 해결과 지역발전을 위해 두 도지사가 진영을 떠나 협의하기로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김태흠 지사께서 베이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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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환경부 지정 ‘2022년도 환경교육도시’ 선정
경기도가 환경부에서 지정하는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환경교육도시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환경부는 지역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2020년부터 광역·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환경교육 성과가 우수한 지자체에 행·재정적 지원을 제공하는 내용의 환경교육도시 지정제를 시행하고 있다. 환경교육도시로 지정된 지자체는 지정서와 현판을 받고 환경부로부터 3년간 지역 특성에 맞는 환경교육 예산을 지원받게 된다. 2022년 환경교육도시로 지정된 광역지자체는 경기도와 인천광역시다. 기초지자체는 경기 용인시, 안산시, 서울 도봉구, 충남 서산시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환경교육도시 지정을 위해 도는 환경교육 조례를 제정하고 전담 조직을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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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국토부-인천시와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추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경기도는 오는 9월 30일(금) 오전 인천광역시청에서 ‘인천-서울 지하고속도로 건설사업’의 원활한 추진 등을 위해 국토교통부, 인천광역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 사업은 남청라 나들목(IC)부터 서인천 나들목(IC)을 거쳐 신월 나들목(IC)까지 총 19.3㎞ 구간(지하 구간 약 14㎞)을 4~6차로 지하고속도로로 건설하는 것이 골자다.특히 지난 2일 김동연 경기도지사, 오세훈 서울시장, 유정복 인천시장 3개 단체장이 월미도에서 만나 수도권 공동 현안을 논의할 당시 수도권 광역교통망 구축을 위한 공동 노력이 필요하다고 공감한 사항이기도 하다.경기도, 국토부, 인천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인천-서울 지하고속도로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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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군과 공동으로 노선버스 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마련
29일 오후 3시부터 경기도내 47개 버스업체 노-사간 경기지방노동위원회 2차 조정회의가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경기도가 시군과 공동으로 파업사태에 대비한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했다.현재 노조 측은 △준공영제 전면확대 △버스종사자 간 임금격차 해소 등을 요구하고 있으나, 사측은 경영여건 악화를 사유로 수용이 어렵다는 입장이며 2차 조정회의 결렬 시 오는 30일(금) 첫차부터 전면 파업을 예고한 상황이다.현재 파업이 예상되는 지역은 가평, 고양, 광명, 광주, 구리, 군포, 김포, 남양주, 부천, 성남, 수원, 시흥, 안산, 안성, 안양, 양주, 오산, 용인, 의왕, 의정부, 이천, 파주, 평택, 포천, 하남, 화성 26개 시군 47개 업체다.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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